숲을 꿈꾸며 밀알을 심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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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꿈꾸며 밀알을 심다 2

대안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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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예영커뮤니케이션화살표
저자 감경철  화살표
출간일 2022-02-21
ISBN 9791189887483
쪽수 224
크기 153 * 220

상세정보






여전히 기독교 대안학교가 답이다!
기독교 대안학교의 지표를 보여준 1권에 이어


4차원 시대를 열어가는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현장의 감동스토리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공교육이나 대안 교육이나 공통된 목표는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이다. 그리고 이 둘은 절대 서로 적대관계가 아니다. 각자의 소신에 따라 각자의 길을 가고 있을 뿐이다. 비유컨대 공교육이 너른 길이라면, 대안학교는 오솔길이다. 때로는 이 길이 곁길이 될 수도 있고,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 지난 길이 될 수도 있고, 전혀 가지 않은 낯선 길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이 가운데 어떤 길이 되었든 그 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으고 함께 행군하기를 바라는 저자는 이제 이러한 학교들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그들이 품고 있는 공통된 비전을 이 책을 통해 실제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만난 여러 사람과의 대화, CTS기독교TV가 촬영한 영상, 기타 자료를 녹여낸 후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다음세대를 향한 소명과 비전의 틀에 부어서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2020년에 출간된 동명의 책 『숲을 꿈꾸며 밀알을 심다』에 이은 두 번째 대안학교 이야기이다. 전작에서 “이 시대를 진단하라”라고 촉구했다면, 이 책에서는 “이 시대를 치료하라”라는 관점으로 기독교 대안학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따라서 이전 책에서 기독교 대안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스케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기독교 대안학교들의 다양한 모습과 색을 칠해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저자가 방문했던 학교들이 저마다 개성 있고 강한 색채를 발했기 때문이다.


특히 드라마보다 극적인 학교 설립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마음이 절로 뜨거워지기도 했고, 그들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이 다음세대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볼 수 있었다고 저자는 고백하고 있다. 또 하나님이 다음세대를 위한 우리의 행함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도 깨달았다고 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앞으로 나아갈 길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굳은 다짐을 하고 있다.


“‘기독교 대안학교가 답이라는 확신이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저는 ‘그렇다!’라고 자신 있게 답할 것입니다. 또 이 길을 계속 갈 의지가 있느냐고 묻는다면, 역시 ‘그렇다!’라고 답할 것입니다.”

이제 이 시대의 진단을 넘어 이 시대를 치료해 나가는
다채로운 기독교 대안학교들을 만나다!



P. 70~71
나 역시 영·유아 문제나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 문제의 꿈을 놓지 않고 있다. 이것은 어제오늘에 품은 꿈이 아니다. 20여 년 전부터 미래를 내다보며 기도하고 준비했던 꿈이다. 초기에는 많은 사람이 생뚱맞게 무슨 기독교 대안학교냐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요새는 나와 같은 꿈을 갖고 서로 동역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나님의 때가 무르익어 감을 느낀다.
우리 CTS기독교TV가 협력하고 도울 부분이 많다. 한국 교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한국 교회의 미래, 다음세대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공통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 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잠재적 위협 집단이 된지 오래다. 교회 발 감염자 발생으로 커뮤니티 전체가 마비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퍼졌기 때문이다. 교회와 교인들을 향한 대중의 시선도 예전과 사뭇 다르다. 어쩌면 그동안 축적된 교회에 대한 불신이 코로나19를 계기로 표출되었을 수 있다. 그러나 다음세대를 통해 교회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 성경 말씀의 권위가 회복되고, 이 나라가 하나님께 다시금 쓰임받을 것이다. 이를 위해 다음세대들이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하고 뛰어난 실력을 다진 아이들이 다음세대의 정치, 사회, 경제 전 영역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P. 106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CTS기독교TV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갈수록 기독교 대안학교를 해보겠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CTS기독교TV 네트워크가 도울 수 있는 일들이 더욱더 명확해졌다. 비전은 있지만, 그 방법을 몰라 여전히 헤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안내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 다음세대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30개의 기독교 대안학교를 세우는 것이 비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이 더욱더 뜨거워짐을 느꼈다. 다음세대가 없는 한국 교회, 다음세대가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P. 115
아무리 건물이 그럴 듯해도 교사가 없으면 학교가 설 수 없다. 대안학교 설립에 있어서 핵심은 교사다. 교사에게는 학문적 실력뿐만 아니라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따라서 어찌 보면 대안학교의 미래는 교사에게 달려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사에 의해서 학생들의 방향과 학교의 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대학교에도 대안학교 관련 학과가 생겼으면 좋겠다. 대안학교가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교까지 확장되어 대안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독교 정신으로 세워진 대학교에 대안학교 교사를 양성하는 학과나 교원 양성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면 좋겠다. 물론 급여를 높이면 그야말로 스펙이 화려한 교사들을 외부에서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재정 면에서도 거의 불가능할뿐더러,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신앙도 없고 영성도 없고 비전을 공유하지 않는 교사에게 아이들을 가르치게 할 수는 없지 않은가? 


P. 147~148
만일 많은 대안학교가 대학입시라는 벽을 넘지 못한다면 온전한 기독교 대안교육을 할 수 없을뿐더러 미완성으로 끝나게 된다. 시작은 신앙으로, 마무리는 세상으로 하다 보면 일반학교와 대안학교의 차별성이 유명무실해질 것이다. 그렇지만 기독 대안대학을 통해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전문을 양성한다면 세상에서도 환영받을 것이다.
이전과 똑같은 교육방식으로는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 예전에는 대학 졸업장과 전공을 통해 직업을 구하고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음세대에게는 적용할 수 없다. 즉 학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적인 경험을 중요시한다. 그 이유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을 키우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변화를 많은 부모가 인식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CTS기독교TV도 여러 교육 사례를 영상에 담아 알릴 필요가 있다. 기독교 대안교육, 다음세대 사역, 미래 교육 등에 대해 동의를 하지만 돈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러나 역사를 돌아보면 돈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때 필요한 것은 기도와 힘이다. 나머지는 다 채워주시지 않던가? CTS기독교TV 역시 기도로 세워지지 않았던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꿈이 없는 것은 아닐까? 다음세대를 살릴 꿈이 있다면 돈은 절로 따라올 것이다.


P. 206~207
기독교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이단교와 싸잡아서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다음세대’, ‘교육’이라는 공동 가치에 모이기 시작했다. 사실 그동안 한국 교회는 내 교회만 잘 되면 된다는 사고에 젖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서로 잘잘못을 가릴 때가 아니다. 서로를 비난할 시간이 없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우리 앞에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내기만 하면 된다. 그 일은 다름아닌 대안학교 설립이다.
기독교 대안학교가 해답이다라는 것을 CTS기독교TV 방송의 모든 자원을 이용해서 알리고 도울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다. 아마 이것은 10년, 20년 장기전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세대에게 절실한 요구다. 


P. 223
기독교 학교의 목적은 예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먼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기독교적 전인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시대를 이끌어갈 다음세대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색바랜 한국 기독교의 교육이념을 되살릴 때가 왔습니다. 이제 다시금 허리를 동이고 다음세대를 살리고, 한국 교회를 살리고, 이 나라를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도 이 일을 기뻐하실 것입니다. 




목차






추천의 글 … 4
프롤로그 … 23
역시 기독교 대안학교가 답이다
그래서 다시 학교를 방문했다
소명교육공동체(소명학교) … 28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그런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학교가 교회를 섬기다
신앙과 대학입시를 저울대에 올린다면?
어깨동무학교(건물 없는 학교) … 44
어깨동무학교는 어떤 학교인가?
어깨동무학교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어깨동무학교는 무엇을 가르치는가?
어깨동무학교 교과과정
어깨동무학교 이야기
학교를 그리라면 한반도를 그리는 아이들
“우리 애가 대학 갈 수 있습니까?”
알아보기 덴마크 자유학교 … 78
늘사랑기독학교(10년의 기도와 준비로 세운 학교) … 82
교회와 학교와 가정이 하나 되어
모든 교사가 선교사의 마음으로
전 세계로 흩어지라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라
폴앤다니엘학교(건강한 학교) … 94
“네가 낫고자 하느냐?”
오직 기도 밖에는
7년이 7일 같아요
비전
카라크리스천스쿨 … 109
예수님의 제자를 길러내는 학교
너, 하나님의 사람아
목자의 심정으로 준비하다
엘비오티(LboT) 기독혁신학교(연구 중심의 학교) … 121
엘비오티(LboT)의 모태, “백 권(100권) 캠프”
“들순”과 “순들”
진새골 공동체
영성과 지성의 양 날개
알아보기 덴마크 자유교원대학(DFL) … 134
꿈의학교 … 138
“하나님의 꿈”을 실천하는 교육 마당
꿈의 공간을 돌아보며
정말 넘을 수 없는 벽인가?
WMS(Way Maker School: 새로운 길을 만드는 학교) … 152
새로운 길을 찾아서
인생의 성공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미래대학을 꿈꾸며
IT비전학교(IT기독학교) … 166
저는 아직도 꿈을 꿉니다
미래의 주역을 길러내는 IT비전학교
미래를 준비하다-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IT비전학교의 자랑거리
알아보기 해크먼 교수 이론과 출산율 증가 … 177
베일러국제학교 … 180
기적의 학교
먼저 담을 허물라
배움은 나눔
대학 진학
커버넌트스쿨 … 197
다음세대를 선교사로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
알아보기 벨류시티 코딩교육 … 210
CTS기독교TV가 바라는 다음세대 비전
‘CTS다음세대운동본부’와 함께 … 214
에필로그 … 220


추천의 글





이 책은 하나님께서 저자와 CTS기독교TV에게 주신 다음세대와 교육 선교의 비전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감 회장님의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류영모 (제27대 CBS 재단이사장, 한소망교회 위임목사)


저자는 언론인으로서의 숙련된 경험으로 한국 사회와 세계 조류를 간파하고 그 해답을 찾았다. 이 시대를 진단했던 저자는 이제 처방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기독교 대안학교라고 단언한다.

- 이성희 (한국교회총연합 증경총회장, 연동교회 원로)


다음세대를 위해서 오늘도 고군분투하며 땀 흘리는 모든 동역자의 손에 이 이야기가 들려져, 역사상 가장 큰 신앙의 위기 앞에 서 있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큰 회복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배광식


이 책은 성경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차원교육을 실현하고 있는 기독교 대안학교 현장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라난 우리 아이들이 이루어갈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 고명진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기독교 신앙에 뿌리를 두고 자라는 세대를 교육하는 기독교 대안학교 운동이 통속적인 성공과 이기적인 자기성취에 매몰된 세속주의 교육을 넘어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그런 일에 영감을 주기를 바랍니다.

- 지형은 (말씀삶공동체 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통해 기독교 대안교육 운동이 한국 교회 전체로 확산되길 바랍니다. 이 책은 세상의 지식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싶은 부모님들께도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장종현 (백석대학교 총장)


책에 소개된 학교들은 하나같이 세상의 합리적인 가치를 초월하여 미래를 위해 밀알을 심고 스스로 썩어지는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이러한 헌신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하며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 -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저자께서 대안학교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CTS기독교TV가 사명감을 가지고 대안학교를 위한 일을 하고 있는 데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대안학교 이야기들을 담은 저서를 펴내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 김운성 (영락교회 위임목사)


이 책은 기독교 대안학교들을 찾아 발걸음을 옮기며 다음세대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목격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다음세대에 대한 아픔은 사라지고 가슴 벅찬 기대만 오롯이 남는 책입니다.

-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CTS기독교TV 공동대표이사)


기독교 교육은 잘 가르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잘사는 데 있다. CTS기독교TV의 다음세대 기독교 학교 운동을 통하여 더불어 함께 가는 교육공동체가 회복될 줄 믿는다.

 - 김승욱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 이사장, 부산나드림학교 교장)




감경철 소개

1943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출생하여 경상남도 함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중학교를 마친 후 서울로 상경, 고학으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대학생 시절부터 작은 가게를 얻어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였고, 결국 30대 중반에 국내 옥외 광고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을 일구었다. 88 서울올림픽 당시 공식 옥외 광고 대행사로 선정되어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 일익을 담당하였다.
광림교회 장로로서, 기독 실업인으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오던 중,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000년, 파산의 위기에 놓여 있던 기독교텔레비전(현 CTS기독교TV) 사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이다. 당시 450억 원의 부채와 노조 분쟁 등 정상적인 방송 사역이 불가능했던 CTS기독교TV의 경영을 한국 교회로부터 위임받아 단기간에 정상화하고, 현재의 노량진 멀티미디어 센터를 건립하는 등 한국 교회 미디어 선교를 이끌어 왔다.
일찍이 90년대 중반부터 출산, 보육, 교육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사재를 출연하여 화곡유아연구소를 설립, 당시 최초로 기독교 유아 교육 교재를 출간하였고, 국ㆍ내외 장학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위기인 출산, 보육, 교육의 문제를 한국 교회가 앞장서 해결해야 한다는 비전으로 2010년에 한국 교회 주요 교단과 목회자들과 함께 출산장려운동본부의 출범을 주도하였으며, 지금까지 방송은 물론 한 교회 한 학교 세우기 운동, 다음세대 지원센터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평생의 기도 동역자인 박양희 권사와 슬하에 세 자녀를 교육자, 사업가, 목회자로 키웠으며, 고신대학교, 백석대학교, 미국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Azusa Pacific University)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WCBA) 회장, 한국케이블TV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국민훈장 목련장(1996년), 한국교회연합과일치상(2010년), 한국기독교 자랑스런 지도자상, 자랑스런 언론인상(TV부문, 2012년), 대한민국 대 한국인 방송인 부문 대상(2014년)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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