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레슨 (고난에서 희망으로가는 35가지 희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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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레슨 (고난에서 희망으로가는 35가지 희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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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예찬사화살표
저자 이필경, 최성자  화살표
출간일 2018-10-31
ISBN 9791185567198
쪽수 248
크기 154*225

상세정보


책은 작가의 경험이나 생각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 다양한 지혜를 습득하게 하고, 그 지혜로 삶의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내비게이션의 역할을 해 준다.
그런 의미로 「희망레슨」은 젊은 시절 두 부부가 목회를 하면서 경험했던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특별히 목사님과 사모님이 겪었던 각자의 고난 경험을 통하여 얻었던 깨달음을 통하여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여 희망으로 가는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살아있는 사람은 고난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그 고난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이 되고, 행복지수와 성공지수가 결정이 되기도 한다.
「희망레슨」은 고난 때문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주저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해주어서 성공지수를 높여주는 책이다. 두 작가가 경험했던 내용들을 잔잔하게 설명해주면서 이제는 더 이상 고난 앞에서 포기하지 말고, 일어나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목차

Prolog_ 돕는 사람이 되세요 _이필경
Chapter 1 고난서신
_인생은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01.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02. 하나님, 언제까지예요?
03. 내 편은 아무도 없어
04. 나는 안되는구나!
05. 당신 때문이야
06. 언제까지 숨어 있을래?
07.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
Chapter 2 고난탈출기
_집중력 있는 인생이 희망을 만들어낸다
01. 한센인 성도들과의 만남
02. 성경과 묵상
03. 글쓰기의 힘
04. 주바라기
05. 사랑하는 가족들
06. 장애인의 집에서
07. 내가 하고 싶은 일은?
Chapter 3 목사가 전해주는 일곱 가지 희망레슨
_고난을 통해서 인생은 희망 브랜드가 된다
01. 언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02. 결국 사람입니다
03. 고난 중에 배우기
04. 고독의 시간을 만들라
05. 먼저 준비하라
06. 실패를 두려워 말라
07. 이제는 출발할 시간
Chapter 4 사모가 전해주는 일곱 가지 희망레슨
_희망은 관계를 타고 찾아온다
01.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한 기도
02. 주어를 찾아서
03. 돕는 배필이란?
04. 빠르게와 바르게의 차이
05. 지지하고 격려하기
06. 반 박자 쉬기
07.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Chapter 5 희망으로 이끄는 나침반
_무수한 디테일이 모여서 희망으로 승리한다
01. 인정하라
02. 키를 하나님께 맡기라
03. 본질로 돌아가라
04. 감사를 회복하라
05. 위기를 기회로 만들라
06. 관점을 바꾸라
07.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
■Epilog: 실패를 재산으로 만드세요 _최성자


추천의 글


박성배(CBS 방송아카데미 교수) 

이 책은 읽는 모든 독자들을 ‘희망의 메신저로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기록된 글에는 힘이 있습니다. 더구나 저자 부부가 쓴 「희망레슨」처럼 체험적 고백으로 쓴 글은 분명히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희망 비타민을 선물할 것입니다.
(<인생건축술>외 저자, 극동방송 <히즈북> 등 프로그림 진행)


김선호(소록도교회 담임목사) 

전국 한센인교회 교역자 모임에서 이필경 목사와 최성자 사모 부부를 만나 10년간 지내왔지만 이런 고난을 겪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한센인 성도들과의 만남 속에서 모든 상처와 아픔을 극복한 이야기가 가슴을 울립니다.


홍경일 

이 책을 쓴 이필경, 최성자 저자는 30대 후반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한센인 성도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다시 일어났습니다. 이제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일어날 차례입니다.
(「양탕국 커피가 온다」의 저자, 양탕국 대표 )


강석진(오래된소원의 저자)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이 겪은 고난을 특수 목회라고 할 수 있는 한센인교회 사역에서 희망의 삶으로 전환시킴으로 그 고난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한 목회사역을 리얼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 교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사역이 흔치 않은데 젊은 이필경 목사의 헌신적인 사역으로 우리에게 신선한 도전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이필경, 최성자 소개

이필경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늦은 밤까지 책을 읽다가 아버지에게 혼이 나곤 했다. 나만의 서재를 갖기를 꿈꾸던 나에게 목회자가 되면서 드디어 서재가 생겼다. 지금까지 누군가 만든 책을 사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누군가를 위해서 책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서재에 채워 줄 책을 쓰고 있다.
30대에 교회건축을 하면서 7억 2천만 원 빚을 지면서 비싼 광야대학의 수업료를 지불했다. 그 결과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살던 저자 이필경 목사와 최성자 사모 부부는 2008년 갑자기 지리산이 있는 경남 하동군, 그것도 일반 교회가 아닌 한센인 교회로 목회하기 위해서 내려왔다.
그리고 1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한센인 성도들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지난날의 고통을 치유받았다. 가족과 사회로부터 온갖 냉대와 핍박으로 인해서 그들만의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한센인들을 만난 것이 필자 부부에게는 복이었고, 은혜였다.
절망이라는 상처가 있다면 희망이라는 붕대가 있다. 헨리 나우웬 같은‘상처받은 치유자’의 심정으로 이 글을 썼다. 10년이라는 고난대학을 지나면서 보석처럼 가슴속에 새겨졌던 서른다섯 가지 희망의 이야기들이 이제는 여러분의 가슴 속에 별처럼 새겨지기를 소망한다.

최성자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해서 늦은 밤까지 책을 읽다가 아버지에게 혼이 나곤 했다. 나만의 서재를 갖기를 꿈꾸던 나에게 목회자가 되면서 드디어 서재가 생겼다. 지금까지 누군가 만든 책을 사는 것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누군가를 위해서 책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누군가의 서재에 채워 줄 책을 쓰고 있다.
30대에 교회건축을 하면서 7억 2천만 원 빚을 지면서 비싼 광야대학의 수업료를 지불했다. 그 결과 서울과 수도권에서만 살던 저자 이필경 목사와 최성자 사모 부부는 2008년 갑자기 지리산이 있는 경남 하동군, 그것도 일반 교회가 아닌 한센인 교회로 목회하기 위해서 내려왔다.
그리고 1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한센인 성도들로부터 받은 사랑으로 지난날의 고통을 치유받았다. 가족과 사회로부터 온갖 냉대와 핍박으로 인해서 그들만의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 한센인들을 만난 것이 필자 부부에게는 복이었고, 은혜였다.
절망이라는 상처가 있다면 희망이라는 붕대가 있다. 헨리 나우웬 같은‘상처받은 치유자’의 심정으로 이 글을 썼다. 10년이라는 고난대학을 지나면서 보석처럼 가슴속에 새겨졌던 서른다섯 가지 희망의 이야기들이 이제는 여러분의 가슴 속에 별처럼 새겨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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