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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칭 내러티브 설교

FIRST-PERSON NARRATIVE MESSAGES

저자 : 해돈 로빈슨(Haddon W. Robinson), 저자 : 토리 로빈슨  역자 : 전광규  | 이레서원 | 2009-02-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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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4353490
쪽수 247
크기 국판변형 13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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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하느냐에 모든 것이 달렸다



매 주일 똑같은 자신의 설교 때문에 고민에 빠졌는가?
그렇다면 설교하는 데 다른 방식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인칭 내러티브 설교는 이야기의 위력과 드라마의 위력이 함께 작용하게 함으로써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별히 1인칭 관점을 사용하는 것은 이제까지의 시각을 변화시키고, 식상해 보이던 요소에 신선함과 통찰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 설교 형식은 이야기로 형성된 문화에 적절하고 극적인 방식으로 성경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원하는 설교자들에게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 1인칭 내러티브 설교가 앞으로 당신이 전할 설교 중에 가장 효과적이며, 청중이 앞으로 들을 설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일단 시도해 보라. 지겨움 외에는 잃어버릴 것이 없으며, 신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성경의 진리를 제시할 수 있는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청중을 사로잡는 설교, 청중과 호흡이 맞아 일치된 느낌의 설교. 이는 어떻게 설교하는가의 문제이며, 어떻게 설교하는가는 무엇을 설교하는가 만큼이나 중요하다. 설교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전통적인 설교가 무엇을 전할 것인가에 치중했다면 새로운 설교는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전통적인 설교는 기본적으로 연역적인 방법을 따른다. 하나의 명제를 제시하고, 옹호하고, 동의를 얻어내는 방식이다. 그것은 본문을 명쾌하게 이해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설교자의 권위를 앞세워 청중의 감정적인 동의를 구하지 않는 지루한 설교 방법이다.
이 책은 그 대안으로 귀납적 1인칭 내러티브 설교법을 제시한다. 우리 삶은 불투명한 전제가 아닌 구체적이고 적나라한 사건을 대할 때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 역시 귀납적으로, 구체적으로 전개할 때 최대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마음을 정화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이야기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야기 문화에 젖어 있는 청중에게 이야기로 설교하는 것은 청중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단단한 방어벽을 뚫고 폭파물을 설치하는 것과 같다. 그만큼 이야기는 가공할 만한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성경이 살아 역동하는 이야기 자체이며, 성경을 모든 정황과 배경과 흐름을 분석하여 설교하려 한다면 이야기의 위력을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그리고 특별히 이야기의 내부로 들어가 등장인물들 가운데 한 사람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1인칭 관점을 지지한는데 이는 성경을 보는 시각을 새롭게 하고 신선함과 통찰을 준다.
청중이 원하는 설교를 하라. 설교자가 원하는 바가 아닌 청중의 마음을 성경의 진리로 요동치게 하고 삶의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내놓고 해결바덱 하는 길을 제시하라. 이것이 「1인칭 내러티브 설교」, 이 책의 목적이자 묘미이다.

일단 시도해 보라. 지겨움 외에는 잃어버릴 것이 없으며, 신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성경의 진리를 제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속으로



성경은 기독교 설교가 취해야만 할 단 하나의 형식을 제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의 저자들은 무수하게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했다. 그들은 이야기와 비유를 말했고, 시를 짓고 환상을 상술했으며, 사실(史實)을 보고하고 편지를 썼다. 즉, 그들의 문화에서 온갖 형식들을 차용하여 그들이 말해야 할 바를 전달했다. ‘대용 형식 불허’라는 하나님의 승인 도장을 받은 설교 형식은 없다. 하나님의 진리를 전달하는 데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설교자는 누구든 지루하게 설교할 것이 뻔하다.
본문 22-23p 중에서 |

설교 아이디어를 분명하게 기술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제안이 있다.
그 아이디어를 가능한 한 간단하고 기억하기 쉽게 기술하라. 단어 하나 하나를 중요시하라. 귀에 들어오게 기술하라. 청중이 그것을 기억하려고 애쓰지 말아야 한다.
그 아이디어를 구체적이고 친숙한 단어들로 기술하라. 당신이 기억하는 표어를 만들기 위해 잡지의 광고들을 연구하라.
반응에 초점을 맞추어 아이디어를 기술하라. 당신은 청중이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하는가? 만일 청중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말로 표현하라.
당신이 그 아이디어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청중이 느낄 수 있도록 기술하라.
본문 86-87p 중에서 |

1인칭 설교를 하기 위해 굳이 배우로서의 연극 훈련이나 훌륭한 기술을 익힐 필요는 없다. 1인칭 설교를 전달하는 능력은 연기보다는 오히려 성경 인물의 이야기를 그 인물의 견지에서 말하는 것에 있다. 필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그것을 더 잘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그것에 이끌릴 것이다. 한번 시도해 보기 전까지는, 당신이 1인칭 설교를 얼마나 잘 전할 수 있을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원고 없이 설교한다는 생각 때문에 엄두를 못 내는 설교자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의 설교가 어떤 형식이든지 간에, 원고 없이 설교하기를 연습힌다면 당신은 더 효과적인 전달자가 될 것이다.
본문 123p 중에서 |



■ 1인칭 내러티브 설교의 위력에 대한 증언들

아마 1인칭 설교의 가장 큰 가치는 그 과정이 내게 끼친 영향일 것이다. 그것은 설교자인 나를 명료하고 강력한 방식으로 구절의 의미를 이해하고 경험하면서 본문의 세계 속에서 살게 했다.
조디 바우저 | The Chapel, Akron, Ohio |

내가 빌레몬이 되었던 1인칭 내러티브 설교는, 이 서신의 교훈을 “그래서 어떻다는 거죠?”라는 차갑고 딱딱한 반응들에서 벗어나게 하여, 용서하기 위해 고심하는 한 사람을 생생하고 분명하며, 신선하고 흥미 있게 주목하도록 해 주었다. 회중의 반응은 “와, 지금껏 하신 설교 중에 최고입니다! 이런 설교 언제 다시 하실 거죠?”였다.
레이 디로리어 | Pine Mountain Christian Community Church, California |

1인칭 설교는 나의 설교 사역에 극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는 1인칭 설교가 다른 종류의 메시지와 달리 청중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주의를 사로잡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내가 가인 역할을 했던 첫 번째 설교가 하나의 예가 될 것이다. 나는 사람들 앞에 서서 그들의 생애 중에 끔찍한 어떤 일, 다른 사람이 알면 굉장히 충격을 받을 만한 일을 한 적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저는 제가 한 소름끼치는 일을 여러분에게 고백하려고 합니다.” 이 때 사람들이 나의 도덕적 실패를 예견하면서 휴지로 눈을 살짝 훔치는 것을 보았다. 집사들은 자리에서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내가 왜 자기들에게 먼저 말하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는 것 같았다. 이어서 “그러니까 … 제가 동생을 죽였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러자 내게 동생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던 회중은 한꺼번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의 주의를 끌 수 있었다!
케빈 브리넌 | Evangel Church, Scotch Plains, New Jersey |

제1부: 원리편

계란말이에서 비밀 폭파범으로
- 1인칭 설교의 위력

청중이 좋아하는 대로 설교하라
- 1인칭 설교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연구하고 연구하고 또 연구하라
- 설교할 본문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 그리고 1인칭 설교를 위해 그 본문을 어떻게 석의할 것인가?

분명한 입장을 가진 인물을 찾으라
- 묘사할 인물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그리고 그 인물을 어떻게 묘사할 것인가?

뼈와 살
- 설교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 석의적이고 역사적인 세부 사항들을 설교의 어디에 삽입할 것인가?

어떻게 말하는가에 만사가 달렸다
- 위치 선정과 전달은 어떻게 할 것인가?

1인칭 두통의 치료
- 1인칭 설교의 독특한 난제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제2부: 실제편

1인칭 내러티브 설교 1 평범한 영웅(룻 1-4장)
- 스티브 매튜슨 Steve Mathewson
1인칭 내러티브 설교 2 리더의 프로필(삼상 16-17장)
- 켄트 에드워즈 Kent Edwards
1인칭 내러티브 설교 3 애너 맥클리쉬 이야기(잠 4:23)
- 시드 버즐 Sid Buzzel
1인칭 내러티브 설교 4 기록 정정(마 2:1-18)
- 해돈 로빈슨 Haddon Robinson
1인칭 내러티브 설교 5 시몬이 말했습니다(눅 12:15-21)
- 앨리스 매튜스 Alice Mathews
1인칭 내러티브 설교 6 울 이유가 없다(요 20:1-18)
- 토리 로빈슨 Torrey Robinson
1인칭 내러티브 설교 7 하나님의 좋은 소식(갈 1:1-2:10)
- 토리 로빈슨 Torrey Robinson

부록 | 1인칭 설교자를 위한 자료 목록


당신이 설교한 지 얼마가 되었든 간에 이 책은 새로운 세대에게 ‘오래된 이야기’(old story)를 새로운 방법으로 전할 수 있는 매우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조셉 스토웰 |무디 성경 학교 교장 |


이 책은 설교자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이해하며 어떻게 청중에게 그 이야기를 전해 줄 수 있을지에 관한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스캇 깁슨|고든콘웰 신학교 설교 센터 디렉터|

로빈슨 부자는 성경적인 주해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진정한 교화(敎化)의 즐거움 그 너머로 나아가게 하는 창조적 1인칭 내러티브 설교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듀앤 리핀|휘튼 대학 총장|

너무 많은 설교로 지쳐버린 오늘의 설교자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책이 출판되었다. 독자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 속도가 급하게 빨라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설교자의 손에서 결코 놓을 수 없는 책이며, 설교에 대한 하나의 도발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말씀의 내러티브여, 영원하라!
윤철원 | 서울신대 신약학 교수|


1인칭 내러티브 설교는 1980년대 이후 ‘새로운 설교학’(New Homiletics)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등장한 새로운 설교 형식이다. 현대 설교학에 이야기의 중요성이 재발견되면서 시작된 1인칭 설교는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 복음의 이야기를 살아 있는 오늘의 이야기로 전하는 역동적인 설교 방법이다. 이 책은 성경의 살아 있는 이야기를 성경 인물들과의 일체감 속에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이론과 실제, 설교자의 위치 선정과 전달까지 다루고 있으며 새로운 설교의 경험을 원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신학도들에게 등대 역할을 할 것이다.
주승중 | 장신대 예배와 설교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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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돈 로빈슨(Haddon W. Robinson) 소개

고든-콘웰 신학교 설교학 석좌교수.
현재 덴버 신학교 학장이자 설교학교수인 해돈 로빈슨은 달라스 신학교에서도 19년 동안 설교학 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알리노이 대학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 Speech Communication)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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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로빈슨 소개

해돈 로빈슨의 아들. 위스콘신과 뉴저지 등에서 목회했으며, 지금은 뉴욕 태리타운에 있는 제일침례교회 담임 목사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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