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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로마서 강해 세트 (전7권)

강단에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의 삶에서 빛을 발하는 복음의 메시지

저자 : 존 파이퍼(John Piper)  | 좋은씨앗 | 2015-1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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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8742524
쪽수 0
크기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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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교리적 진술을 담고 있는 로마서를 항해하기에 최적의 길라잡이!
견고한 ‘구원의 틀’과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 사이의 탁월한 균형 감각!
완간 기념 전7권 세트 한정판매!


존 파이퍼 목사가 베들레헴교회에서 16년 동안 로마서를 본문으로 선포한 메시지를 전7권에 모았다. 성도들에게 한 설교 그대로를 옮겨 놓아 평신도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쉽고 삶에 적용함에 소홀함이 없다.


로마서가 어려워 읽기 힘들어하는 성도,
복음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성도,
로마서 본문 해석을 공부하는 학생,
로마서 본문으로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의 필독서다.


그의 설교를 읽으며 우리는 복음의 의미에 대한 상세한 해설뿐만 아니라 그 복음이 우리 삶과 어우러지는 방식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복음의 탈을 쓴 욕망의 외침에 지치고 혼란스러운 영혼들에게 값진 깨우침과 격려의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1권 복음과 하나님의 의(1:1-3:20)
우리가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죄인임을 강조하고, 날 때부터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히 설명한다. 또 복음의 능력으로 의롭게 된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살아갈 때 성도의 믿음이 어떻게 마지막 날에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풀어놓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있으되 기독교적 삶은 없는 듯한 이 불신의 시대에 믿음을 끝까지 놓지 않고 인내와 기쁨 가운데 하나님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소식으로 이 책은 자리매김할 것이다.


2권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3:21-5:11)
‘그리스도 안에서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는 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어둠 속에 밝게 빛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또 존 파이퍼를 특징 짓는 그의 ‘기쁨의 신학’이 어느 때보다 명징하게 드러나고 있음도 보게 될 것이다.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본문 묵상과 충실한 연구를 토대로 선포되는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는 강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우리 시대를 외면하지 않는 치열한 삶으로의 적용으로 큰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3권 복음과 하나님의 구원(5:12-7:25)
오직 믿음을 통해 오직 은혜로 의롭다 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그 동일한 믿음과 그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로, 어떻게 구원의 여정을 따라 그리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따라 죄의 유혹에 맞서 싸우면서 성화의 열매를 맺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지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4권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8:1-39)
존 파이퍼 목사는 신학자 출신의 목회자로 벧엘신학교에서 6년간 가르치다가 설교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로마서의 위대함에 사로잡혀 있었고, 그 중에서도 로마서 8장에 붙들려 18년 목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가 내미는 손을 붙잡고 로마서 8장이라는 거대하고 튼튼한 건물로 깊숙이 들어가보자. 그럴 때 우리의 삶은 안전해지고 깊어지고 자유로워질 것이다.더 이상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큰 사랑으로 우리의 유익을 위하시며 우리가 경험하게 될 모든 고통과 즐거움을 주관하신다는 확신이 우리의 삶에 최고의 안식과 안정과 소망과 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5권 복음과 하나님의 주권(9:1-11:36)
로마서 9장은 이스라엘 백성 대다수가 메시아를 거부하고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져 버린 가슴 아픈 현실에서 출발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실패하지 않다. 그때도 지금도, 그리고 영원토록 하나님은 주권자이시기 때문이다. 로마서는 그 역사를 주관하시며 역사 속에서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을 드러내 보여 주는 엄청난 대작이다.


6권 복음과 하나님의 백성 (12:1-21)
1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부터 21절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에 이르기까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즉 거듭난 신앙인의 새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8장 ‘동성애와 결혼에 관한 하나님의 뜻 분별하기’에서는 요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동성애자 결혼 합법화를 성경적 관점에서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7권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13:1-16:27)
로마서 12장에 이어 바울이 13-16장에서 다루는 위대한 질문은 이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모든 정죄를 벗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의가 자기 의가 된 것을 아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무엇을 좇고 있는가? 무엇에 초점을 두고 있는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운 이 시기를 잘 아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질문 앞에서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1권 복음과 하나님의 의(1:1-3:20)

2권 복음과 하나님의 은혜(3:21-5:11)

3권 복음과 하나님의 구원(5:12-7:25)

4권 복음과 하나님의 사랑(8:1-39)

5권 복음과 하나님의 주권(9:1-11:36)

6권 복음과 하나님의 백성 (12:1-21)

7권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13:1-16:27)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는 위대한 본문이 훌륭한 해석자를 만나서 나온 작품이다. 로마서 강해는 영국의 탁월한 강해설교자, 고(故)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강해서 이후로 좀 더 현대적이고 실제적인 설교자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마침내 좋은 해석자를 만났다. 존 파이퍼 목사는 신학자 출신의 목회자로 벧엘신학교에서 6년간 가르치다가 설교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그는 로마서의 위대함에 사로잡혀 있었고 그 중에서도 로마서 8장에 붙들려 18년 목회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가 마틴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 강해’ 이상으로 한국 교회 강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 김서택 대구동부교회 담임목사


로마서는 성경의 모든 책들 중 가장 방대한 교리적 진술을 담고 있다.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는 교리적 가르침을 세밀하게 소개함과 동시에 그 진리가 주는 뜨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는 불붙는 논리로 설교를 전했던 마틴 로이드 존스를 연상시킨다. 바른 진리는 열정을 발산시키게 하며, 열정은 바른 진리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 저자는 이것을 ‘구원의 틀’과 ‘현실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표현한다. 본서의 독자들은 견고한 구원의 진리를 만나게 될 것이며, 구원의 진리에 따라 살도록 도전받게 될 것이다. 이어 출간하게 될 로마서 강해집이 진리의 기반이 약한 한국 교회에 건강한 기초를 놓게 될 것을 기대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로마서에는 하나님과 세상과 우리 인간에 관한 진리와 복음의 중심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특별히 16년 간 베들렘헴교회 강단에서 전해진 복음주의 설교자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가 책으로 정리되어 출간되니 무척이나 반갑다.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가 전하는 복음의 메시지는 신학을 전공한 학도들뿐 아니라 평신도들도 쉽고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성도들이 복음을 깨닫고 그 복음을 살며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날마다 자라가길 기도한다.

-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좋은 강해를 읽는 것은 언제나 감동이다. 이 책은 그런 보기 드문 역작 중의 하나다. 최근 우리에게 큰 유익을 끼치는 외국 작가로 우리는 팀 켈러와 존 파이퍼를 주목한다. 두 분은 모두 목회자요 강해 설교가다. 두 분 다 견고한 신학적 기반에서 설교하는 분들이다. 한 분은 장로교 목회자고, 또 한 분은 침례교 목회자다. 존 파이퍼는 그의 목회의 절정에서 이 로마서를 강해한다고 고백한다. 그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그의 회심과 목회의 모든 것을 내놓고 있다. 그래서 어쩌면 존 파이퍼 신학의 절정이라고 할 만한 작품이다. 존 스토트나 마틴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와는 또 다른 감동이 있다. 바로 우리 시대의 치유와 해답이라고 할 만한 현장을 느끼게 된다. 나는 이 책에서 한국 교회를 살리는 희망을 느끼며 읽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이 시대의 한국 강단의 동역자들에게 강추하는 바다. 오랫동안 이 책은 설교자의 필수 도서목록으로 남을 가치가 있다. 다른 불필요한 책들 대신에 이 책으로 자리를 대신하기 바란다. 그 대신 우리의 강단은 새로운 부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존 파이퍼 목사는 목회자와 저술가로서 그 영성과 지성이 검증된 주님의 사역자다. 로마서는 초대 교회 때부터 성도들의 신앙의 기초를 견고하게 세우는 영적 자양분을 공급하는 보고로 쓰임 받아왔다. 이제 한국 교회 성도들은 예배당 안에서의 영성이라는 편협성을 과감하게 극복해야 할 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다. 일상의 예배자로 한걸음 더 개혁적인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말씀에 대한 불같은 확신과 진리에 대한 각성 및 생활의 변화가 그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 목회와 말씀의 균형 감각이 탁월한 저자를 통하여 펼쳐지는 로마서의 파노라마가 한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가슴에 안겨질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힘 있게 일어날 줄 믿는다. 저자가 금세기 지구촌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인 것처럼 ‘로마서 강해’ 역시 한국 교회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 담긴 선물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오정호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제자훈련목회자협의회(CAL-NET) 대표


이 책을 추천하는 나의 마음은 참 행복하고 기쁘다. 저자가 존 파이퍼이기 때문이고, 그가 다루는 주제가 복음이며, 복음이 무엇보다 잘 드러난 로마서이기 때문이다. 로마서는 복음을 가장 잘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동시에 성화라는 주제도 칭의와의 관계 안에서 균형 있게 잘 다뤄주는 책이어서 조국 교회에 시의적절한 필요를 가진다. 오늘 조국 교회는 성도들의 삶과 실천 문제와 관련해 깊은 고통을 느끼고 있다. 성도들의 삶을 가능하게 만드는 복음의 진리에 대한 바른 지식의 부재와 그로 인한 성화와 삶에 대한 혼동이 이 모든 문제들의 근원이라고 본다. 죄 많은 세상에 우리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삶과 죽으심과 부활이 우리의 칭의의 유일한 근거이며 성화의 능력이다. 사람들로 하나님의 진노를 벗어나 은혜에 이르게 하고, 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거룩과 사랑의 삶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이 귀한 책이 그런 복음의 능력을 새롭게 함으로 조국 교회에 많은 유익을 널리 끼칠 것이라 여겨 기쁘게 추천한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멋진 음악은 늘 새로이 연주되고 새로이 음미된다. 연주자가 달라지고, 듣는 내 삶의 자리도 달라지기에, 익숙한 아름다움이라도 언제나 그 맛이 새롭다. 로마서라는 멋진 음악 역시 오랜 세 월 숱한 설교자들을 만나며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해 왔다. 오늘날 우리는 존 파이퍼라는 또 한 사람의 능숙한 연주자를 알고 있다. 로마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성경학자로서의 기량과 가슴 따스하고 열정적인 목회자로서의 정감을 함께 갖춘 그는 로마서를 연주할 최적의 연주자 중 하나다. 그의 설교를 읽으며 독자들은 복음의 의미에 대한 상세한 해설뿐 아니라 그 복음이 내 삶과 어우러지는 방식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복음의 탈을 쓴 욕망의 외침에 지치고 혼란스런 영혼들에게 값진 깨우침과 격려의 통로가 되리라 확신한다.

- 권연경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는 그의 신학적 통찰과 목회적 경건성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복음의 진수를 배우고자 사모하는 이들에게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다가가는 잘 구성된 이야기다. 로마서는 복음의 비밀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성경 중의 성경으로, 최신 유행이나 문화적 흐름에 쉽게 반응하기 쉬운 가벼운 신앙과 신학을 경계하고 기독교 신앙과 신학을 바르게 안내하는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더불어 이 책은 저자의 신학적 깊이와 목양적 소양이 함께 묻어나는 결과물로 복음의 영광과 복음의 기쁨을 잘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회심과 부르심과 신학형성에 이르기까지 로마서에 빚지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다. 로마서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으뜸 길잡이가 될 책으로 기쁘게 추천한다.

- 김성희 기독대학인회(ESF) 대표


복음주의적 성경해석으로 이름난 존 파이퍼 목사의 로마서 강해집은 오늘날 행위심판과 행위구원을 강조하는 한국 교회의 도덕주의자들과 윤리주의자들을 향해 울리는 경고와 깨우침의 종소리다. 그는 왜 인간이 자신의 내재적 능력과 자원으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지, 왜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구원받을 수밖에 없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그리고 그의 설명은 복잡한 추론이 아니라, 성경 본문이 말하는 바를 직설적으로 지적하는 것이어서 더욱 간명하다. 이 책은 평신도, 신학생, 목회자들에게 두루 도움을 줄 수 있다. 그의 로마서 강해집의 출간을 환영하며 구원에 관해 잘못된 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복음으로 돌아오게 되길 기대한다.

- 김철홍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


존 파이퍼의 로마서 설교는 어느 페이지를 읽어도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내용이 없다. 그의 강점은 로마서를 조금씩 잘라 설교하면서 본문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본문을 치밀하게 분석하는 것은 이미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해할 확실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런데 존 파이퍼의 더욱 놀라운 모습은 로마서 전체를 통찰할 뿐 아니라 바울 서신 전부를 섭렵하면서 본문 해석을 종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존 파이퍼의 로마서 설교를 읽다보면 사도 바울의 영혼에 흐르고 있던 생각의 주류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의 로마서 설교는 여기서 그 놀라움을 멈추지 않는다. 그는 본문으로부터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게 만들면서 때로는 우리의 오류를 맹렬하게 공격하고 때로는 우리의 믿음을 열렬하게 위로한다. 그 결과로 우리는 자신에 대한 명료한 일깨움을 얻는다. 이것이 존 파이퍼의 로마서 강해다.

- 조병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존 파이퍼 목사는 학식과 영성 그리고 복음에 대한 열정을 겸비한 분이다. 전 세계 많은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받는 훌륭한 목회자요 저술가이기도 하다. 존 파이퍼 목사가 학술적 전문성과 목회 현장 체험을 토대로 집필한 바울 복음의 정수인 로마서 강해가 한국어로 출간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본문 해석에 충실하고 적절한 적용이 담긴 풍성한 강해설교를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다. 또한 바울의 복음과 로마서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학습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 최흥식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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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John Piper) 소개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desiringGod 웹사이트 |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페이스북 | www.facebook.com/JohnPiper
존 파이퍼 트위터 | www.twitter.com/John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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