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개혁주의 전가 교리

품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개혁주의 전가 교리

그리스도의 완전한 순종과 십자가 죽음의 공로가 어떻게 신자의 것이 되는가?

저자 : 신호섭  | 지평서원 | 2016-02-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6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도서정보

ISBN 9788964970591
쪽수 256
크기 148*218

이 책이 속한 분야



가이 워터스, 싱클레어 퍼거슨, 조엘 비키, 김병훈, 박영돈 추천!

칭의 교리에 대한 여러 논쟁들 가운데 밝은 빛을 비추어 주는 탁월한 저작!

‘칭의(Justification)’는 기독교가 올바르게 회복되기를 바란 종교개혁자들이 굳게 붙잡았던 진리다. 종교개혁자들은 칭의 교리를 “교회가 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는 중대한 교리”라고 일컬었으며, 교회의 올바른 교리로서만이 아니라 진정한 성도의 삶을 위한 기초로서도 중요하게 여겼다. 또한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받은 청도교를 비롯한 개혁주의자들도 칭의 교리를 고수하며, 오늘날까지 계속 가르쳐 오고 있다.

이 책 『개혁주의 전가 교리』에서 저자는 성경이 중요하게 말하는 핵심 교리인 칭의 교리의 근간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 교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특히 그리스도의 죽음의 순종과 삶의 순종 가운데 나타난 수동적 순종과 능동적 순종이라는 완전한 순종이 택하신 자들에게 전가되는 은혜를 전한다. 그로 말미암아 신자들은 죄와 죄책을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천국의 소망과 영생을 보장받게 된다. 이것은 참으로 하나님의 값없는 선물이며, 신자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결정체이며, 신자들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 수 있는 견고한 기초이자 능력이다.
그러나 예로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그리스도의 순종을 요체로 하는 의의 전가 교리, 그리고 의의 전가를 중심으로 하는 칭의 교리는 논쟁의 중심에 서 있으며, 온갖 공격을 받고 있다. 더욱이 오늘날 교리적 순수성을 내세우기보다는 통합을 추구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풍조가 만연하면서 그리스도인의 사상까지 혼탁하게 흐리는 탓에, 절대 물러설 수 없는 성경의 진리마저 타협을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교 구원의 근간이 되는 칭의 교리, 그리고 그 칭의 교리의 토대가 되는 그리스도의 의의 전가 교리를 제대로 배우고 짚어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그 일에 이 책이 큰 유익이 되리라 확신한다.



▶추천의 글 Ⅰ,Ⅱ
▶지은이 머리말
▶들어가는 말
1부 전가 교리와 그리스도의 순종
1장 전가와 그리스도의 순종의 정의
2장 전가 교리의 위치

2부 전가 교리의 역사적 발전
1장 대표적 종교개혁자: 청교도의 선구자
2장 대표적 청교도들
3장 후기 개혁주의 전통

3부 역사적 반론들과 비평
1장 로마 가톨릭주의
2장 알미니안주의
3장 소시니안주의
4장 율법폐기론주의, 신율법주의, 그리고 고-칼빈주의

4부 신학적 발전과 그리스도인의 삶
1장 전가의 원인과 필요성
2장 전가의 본질적 내용
3장 전가의 결과
4장 전가의 방법
5장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구속 언약
6장 전가의 성취와 적용
7장 전가 교리와 그리스도인의 삶

나가는 말
▶지은이 꼬리말
▶참고 문헌
▶인명 색인



가이 워터스(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 교수) 
이 책을 집어 들고 읽으라. 그리고 개혁주의 신학의 유산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 교리의 탁월성뿐만 아니라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사고와 생활에 미치는 중요성까지 마음껏 음미하라.


싱클레어 퍼거슨(미국 리디머 신학교 교수) 
저자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이라는 주제에 대한 주요 청교도들과 개혁주의자들의 견해를 역사적으로 주해하는 방식으로 훌륭하게 풀어낸다……종교개혁의 유산인 칭의 교리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이 책을 기쁘게 추천하는 바이다.


조엘 비키(퓨리턴 리폼드 신학대학원 학장) 
전가 교리에 대한 개혁주의 신학자들과 청교도의 저작들을 두루 섭렵한 저자의 작품은 오늘날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칭의 교리에 대한 여러 논쟁들 가운데 밝은 빛을 비추어 준다.


필립 입슨(前 영국 런던 신학교 학장) 
우리는 본 주제에 대한 청교도 개혁주의의 입장을 명쾌하게 제시하는 입문서를 저술한 저자에게 빚을 진 셈이다. 이 책이 더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기를 간절히 바란다.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전가 교리에 대한 개괄적 이해를 개혁 신학의 역사적 유산을 통해 소개하는 이 책은, 건전하고도 튼실한 설명으로 목적을 훌륭하게 이루고 있다.

 
박영돈(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전통적인 전가 교리를 체계적으로 잘 설명해 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사실에 환영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딱딱하고 진부할 수 있는 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가 더 돋보인다.


이상웅(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교수) 
이신칭의 교리는 수없이 논쟁의 대상이 되었고, 최근에는 바울에 대한 새로운 관점(샌더스, 던)과 신선한 관점(토마스 라이트)을 주장하는 이들에 의해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이 책이 출간된 것은 매우 시의 적절한 일이다.


한병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그리스도 예수의 수동적 순종과 능동적 순종 개념에 기초한 의의 전가 교리를 소개하는 우리나라 신학자의 좋은 연구서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신호섭 소개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데이빗 마틴 로이드 존스 박사가 설립한 영국의 런던신학교에서 청교도 신학과 설교학 등을 전수받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필라델피아 소재)에서 싱클레어 퍼거슨 박사의 지도하에 ‘청교도 신학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의 전가교리’(Th.M.)에 대해 연구했으며, 리폼드신학대학원(미시시피 주 잭슨 소재)에서 작고하신 사무엘 라슨 박사의 지도하에 ‘21세기 신교회 운동인 이머징 교회 운동의 영향’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1999년부터 2014년까지 고려신학교에서 교의학과 청교도 신학을 강의했으며 교학처장을 역임했다. 미국 뉴올리언즈 한인교회를 담임한 바 있으며, 귀국 후 2014년에 개척한 올곧은교회(고양시 행신동)를 목회하면서 개혁신학을 성경의 원리에 가장 충실한 것으로 믿고, 이를 성도들과 후학들에게 힘써 가르치고 나누는 일을 즐거워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복된 사명으로 여기는 목회자요 신학자다.
저서로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좋은씨앗), 『개혁주의 전가교리』(지평서원)가 있으며, 역서로는 『칭의론 논쟁』(CLC), 『칭의 교리의 진수』 『성령의 사역, 회심과 부흥』 『로이드 존스 앤솔러지』 『칼빈주의』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의』 『오직 믿음으로』(이상 지평서원), 『부흥과 부흥주의』 『로이드 존스와 떠나는 여행』 『천로역정 명강의』 『칭의논쟁』 『칭의란 무엇인가』 『칼빈의 제네바 목사회의 활동과 역사』(이상 부흥과개혁사),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강해』 『예수님은 십계명을 어떻게 해석하셨는가?』(이상 크리스챤), 『루터, 루터를 말하다』(세움북스), 『삼위일체』(이레서원) 등이 있다.


신호섭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