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정기구독이벤트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이것이 전인치유다(개정증보판)

저자 : 이화영  | 크리스챤서적 | 2020-10-3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할인)
적립금 7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3,500

도서정보

ISBN 9788947803649
쪽수 389
크기 152*225

이 책이 속한 분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유 교과서

『이것이 전인치유다』는 이화영 목사의 성경주의 치유론으로,
2013년에 발행한 초판을 개정 증보한 책이다.

교회는 예수님의 3대 사역, 곧 가르치는 사역, 전파하는 사역, 치료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목회자가 전인치유사역을 하지 않는 것은 거의 완벽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저자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는 것처럼’ 아무리 전인치유를 억압해도 결국에는 전인치유가 승리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전인치유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중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교회는 전인치유를 외면했고, 급기야 교회가 전인치유를 말살하는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런 상황은 종교개혁 시대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전인치유를 부인합니다. …… (중략) …… 필자는 전인치유를 경험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하루속히 전인치유를 받기를 권합니다. 전인치유를 공부하지 못한 목회자들에게는 무엇보다 먼저 전인치유를 공부하기를 권합니다. 필자는 ‘전인치유를 모르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 「맺는말」 중에서


책 속으로


모든 목회자가 “교회는 예수님의 3대 사역(가르치는 사역, 전파하는 사역, 치료하는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목회자가 가르치는 사역과 전파하는 사역만 한다. 치료하는 사역은 외면한다. 귀신을 추방하는 사역은 더욱 외면한다.
교회 성도들 중에 귀신 들린 사람이 생기면 대부분의 목회자가 그를 위하여 예배를 드려 주거나 기도해 주는 것이 고작이다. 귀신과 맞장 떠서 귀신을 쫓아내는 목회자는 매우 드물다.
물론 간혹 귀신을 쫓아내는 목회자들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쫓겨난 귀신들이 쫓겨났던 사람에게 다시 돌아와서 그의 형편이 처음보다 더 나빠지면 그들은 더 이상 대책이 없어서 크게 당황해한다. (43쪽)

모든 그리스도인은 전인치유사역을 할 수 있다. 모든 성도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권세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물론 대부분의 목회자들조차도 자신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권세가 주어진 것을 믿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전인치유사역을 할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남이 하는 전인치유사역을 비판하기조차 한다.
물론 하나님은 어떤 성도들에게는 특별한 권능을 주어서 특별한 전인치유사역을 하게 하신다. 고린도전서 12장에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중략)
중요한 사실은 전인치유사역이 열두 사도의 전유물이 아닌 것과 열두 사도가 세상을 떠난 후에 초대교회가 활발하게 전인치유사역을 전개한 것을 깨닫는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중세교회는 물론 종교개혁 이후의 개신교회에서도 오랫동안 전인치유사역이 거의 실종되고 말았다! (60~61쪽)

우리가 당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생긴다. 이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신 것이다.
신학적으로 사람이 당하는 억울한 일들을 일컬어서 ‘하나님의 허용적 섭리’라 한다.
물론 믿음이 강한 사람은 극심하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짧은 기간 동안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다. 욥이 좋은 실례다.
하지만 믿음이 강한 사람도 오랫동안 극심하게 억울한 일을 당하면 그것을 허용하신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저절로 나온다. 동방의 의인인 욥도 그랬다.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나올 때 그것을 억압하면 그것이 상처가 되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게 된다. 그러므로 억울한 일을 당하여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생길 때는 하나님을 원망하여 억울한 마음을 풀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하나님을 원망하고 싶어도 원망하지 못한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성경 말씀만 배웠기 때문이고, 하나님을 원망하면 하나님이 벌을 내리실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큰 오해다.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항상 기뻐하고 싶고 범사에 감사하고 싶어도 그것을 온전하게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머리와 입술은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상처받은 마음에 가해자에 대한 분노가 있고, 더 나아가 하나님에 대한 분노가 있어서 진정한 기쁨과 감사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진정한 기쁨과 감사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은 후에야 가능하다.
물론 억지로라도 기뻐하고 감사하면 어느 정도 마음의 평정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반드시 가해자에 대한 원망과 불평을 토설하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야만 진정으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다. 가해자가 하나님으로 여겨질 경우에는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불평을 토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아야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기뻐할 수 있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다. (94~95쪽)

▷ 필자가 치유 받은 간증
2010년 2월 말에 필자는 아내와 함께 양촌힐링센터에서 실시하는 전인치유세미나에 참석했다. 그 세미나는 영적 전쟁에 관한 우리의 무지를 깨닫게 해 주었다. 필자는 속으로 많이 탄식했다.
‘아아! 내가 영적인 맹인이었구나! 우물 안의 개구리였구나!’
한 주가 지난 후, 우리 부부는 양촌힐링센터에서 2박 3일간 실시하는 전인치유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나의 치유를 담당한 사역자는 김준태 목사(대전복음교회 담임)였다. 나를 포함해서 세 명의 목사가 그에게 치유를 받게 되었다.
김준태 목사는 우리의 삶과 가계를 조사한 후에 토설과 회개를 하게 했다. 우리가 기대하던 축사사역은 마지막 시간에 시행되었다.
가장 먼저 축사를 받은 사람은 60대 후반의 목사였다. 사역자는 그를 세운 후에 그의 앞쪽에 섰다. 사역자는 내담자의 뒤에 캐처(내담자가 넘어지면 받아 줄 사람)를 세웠다. 나는 내담자의 뒤에 앉아 있었다. 내담자가 사역자를 가려서 사역자의 행동을 볼 수 없었다.
사역자가 조용한 목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사역자가 약 30초 정도 기도했을 때, 기도를 받던 목사가 힘없이 뒤로 쓰러졌다. 사역자의 손을 전혀 볼 수 없었던 나는 ‘사역자가 그를 밀어서 넘어뜨린 게 아닐까’라고 의심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는 나를 세워 놓고 기도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나를 밀어서 넘어뜨렸기 때문이었다.
사역자가 누워 있는 내담자를 향해서 명령했다.
“○○○ 목사에게 들어 있는 악한 영은 ○○○ 목사의 인격과 분리될지어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사역자는 그의 옆에 앉은 후에 그의 배에 손가락을 대며 귀신들에게 명령했다.
“이 아들 속에 들어 있는 악한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사역자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내담자가 몸을 심하게 비틀면서 소리쳤다.
“으악! 으아악!”
그러고는 마구 기침을 하면서 가래를 내뱉기 시작했다. 나를 포함한 모든 내담자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사역자가 다시 귀신에게 명령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한다. 악한 영들아, 떠나가라.”
악령이 소리쳤다.
“나갈게! 나갈게! 나갈게!”
생전 처음 그런 일을 목격한 나는 충격 그 자체였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다니! 목사의 몸에 귀신이 들어 있다니!’
지난 30여 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일반 성도들 속에 귀신이 들어가 있는 경우를 가끔 보았다. 하지만 목회자 속에 귀신이 들어 있으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나보다 훨씬 더 목회를 많이 한 선배 목사 속에 귀신이 들어 있었다! ‘내 속에도 귀신이 들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10여 분 정도 축사사역을 시행한 사역자는 그를 위해 기도한 후에 축사를 마쳤다. 치유를 받은 목사의 얼굴은 눈에 띄게 밝아져 있었다.
두 번째는 내 차례였다.
사역자가 나를 밀어서 넘어뜨리기 위하여 내 몸에 손을 댈 것을 예상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사역자는 나에게 손을 대지 않은 채로 조용한 목소리로 기도하기 시작했다.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성령님, 임하시옵소서!”
사역자가 약 1분 정도 기도했을 때, 갑자기 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약 15초 정도 걷잡을 수 없이 몸을 떨었을 때, 다리가 풀리면서 뒤로 벌렁 넘어졌다. 내 뒤에 있던 목회자가 받쳐 주지 않았다면 심하게 나가떨어졌을 것이다.
‘아! 성령의 능력으로 저절로 넘어지는 수도 있구나!’
나는 매트리스 위에 누워 눈을 감고 있었다.
잠시 후에 사역자가 명령했다.
“이화영 목사에게 들어 있는 악한 영은 이화영 목사의 인격과 분리될지어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사역자는 내 옆에 앉은 후에 나의 배에 손가락을 대면서 귀신들에게 명령했다.
“이 아들에게 들어 있는 악한 영들은 떠나갈지어다!”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내 입에서 “악!” 소리가 튀어나왔다.
‘아니, 이럴 수가!’
사역자가 귀신에게 명령할 때마다 나는 계속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악!” 소리를 질렀다. 정말로 기가 막힌 일이었다.
‘아! 성령세례를 받은 나의 몸속에 악령들이 들어 있다니! 이것도 모르고 목회를 했다니!’
다섯 번 정도 “악!” 소리를 지른 후부터 웃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
정신은 말짱한데 계속 커다란 웃음이 터져 나왔다. 마음은 한없이 평안했다.

치유를 받은 후 몇 가지 중대한 변화가 생겼다.
첫째, 필자에게 해를 입힌 사람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축복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머리로는 가해자를 축복할 수 있었지만 마음으로는 축복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머리는 물론 마음까지 축복이 가능하다.
둘째, 아내와 더 친근해졌다.
우리 부부는 결혼한 지 약 30여 년이 된다. 아내는 착하고 헌신적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난 30여 년간 우리 사이에 어떤 틈이 있었다. 아무리 아내를 친밀하게 대하려 해도 어느 정도 이상은 친밀하게 지낼 수 없었다. 그런데 치유가 끝난 후부터 부쩍 아내에 대한 친밀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 30여 년 동안 노력해도 불가능했던 일이 한순간에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우리 부부는 매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셋째, 지나치게 화를 내지 않는다.
필자는 수십 년 동안 ‘욱!’ 하는 것 때문에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런데 전인치유사역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욱!’ 하는 것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다.
넷째, 자살 충동이 사라졌다.
전인치유를 받기 전에는 심적인 고통이 심하면 늘 자살 충동에 시달렸다. 하지만 전인치유사역을 받은 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자살 충동이 일어난 적이 없다. (155~159쪽)


추천사
시작하는 말

제1부 | 전인치유란 무엇인가?
1. 내가 왜 이러는 걸까?
2. 전인치유란 무엇인가?
3. 악령의 진지를 파쇄(破碎)하라
4. 거의 완벽한 범죄
5. 양촌힐링센터에서 사용하는 전인치유법
6. 토설치유법
7. 용서치유법
8. 회개치유법
9. 고백치유법
10. 선포치유법
11. 축사치유법
12. 악령을 추방하는 방법
13. 자가(스스로)축사 방법
14. 내담자가 주의해야 할 것들
15. 솔 타이(Soul-Tie)란 무엇인가?
16. 성경의 치유에 관한 두 가지 중대한 오해

제2부 | 가계치유론
1. 가계치유란 무엇인가?
2. 가계저주 반대론자들의 주장
3. 가계저주의 원리
4. 가계저주의 증거
5. 가계저주를 끊는 방법

맺는말



김종주(양촌힐링센터, 크리스찬가정사역센터 원장) 

『이것이 전인치유다』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이 책은 다른 어떤 책보다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치유 교과서입니다.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되는 귀중한 책입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책을 조합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저자가 수많은 체험과 오랜 치유사역, 깊은 성경연구 끝에 내놓은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하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 혼, 육을 치유하기 위해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지 않고 정 코스로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1,2,3)의 저자로도 유명합니다. 처음에는 그 책 때문에 찬사도 많이 받았지만 시비도 많이 받았습니다. 긴 고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고난을 잘 통과한 후에 진주처럼 만들어진 결정체가 이 책입니다.
저자 부부는 어느 누구보다 성실하고 정직합니다. 또한 겸손합니다. 꾸밈이 없고 가식이 없습니다. 정말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실하고 믿을 수 있는 사역자 부부입니다.
저자 부부를 만나는 내담자들은 주님을 제대로 소개받아 구원의 확신을 얻어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합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구원의 확신이 없었던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을 얻고, 풍성한 삶으로 초대받습니다.
현재 수많은 사람이 유튜브를 통하여 저자의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심지어 외국에서 저자를 만나러 오기도 합니다.
저자가 이렇게 성장한 것은 배우고 연구하는 일에 열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특히 성경의 난해 구절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여러 권의 탁월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앞으로 전인치유에 관한 책을 더 많이 저술하기를 기대합니다.
한편으로 저자는 양촌힐링센터에서 실시하는 가정사역 전 과정을 수료한 이후, 가정사역자로서 흔들리는 가정들을 든든하게 세우고, 부부가 하나 되게 하고,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일에도 성실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벌써 마련해 놓으신 풍성하고 신나는 삶을 누리시기를 원합니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이화영 소개

이화영 목사는 합동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단법인 국제교회선교연합회 소속이다. 20년이 넘도록 전통적인 방식으로 목회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세례를 받은 후부터 새로운 목회를 했다. 그 후에 주님의 도움으로 성경의 성령론, 구원론, 상급론, 종말론, 치유론 난해 구절들을 깨달아서 《지옥에 가는 크리스천들?》?(1-3권), 《이것이 성령세례다》, 《이것이 상급이다》, 《이것이 전인치유다》, 《성경 난제 해설》 등의 책을 저술했다. 현재 유튜브의 ‘태극기방송’을 통하여 성경 말씀을 전파하는 사역과 시사 평론을 하고 있다.


이화영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