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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전면개정증보판)

혼돈의 시대, 기초를 든든하게 영적 거장들에게 배우는 기독교 영성의 진수

Seeking the Face of God

저자 : 게리 토마스 (Gary Thomas)  | 도서출판CUP | 2020-10-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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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791190564083
쪽수 516
크기 14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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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기초를 든든하게  
영적 거장들에게 배우는 기독교 영성의 진수


이 시대 흔들리는 영성을 든든하게 잡아 줄
게리 토마스의 스테디셀러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전면개정증보판


모든 살아 있는 교회의 이야기는
영성을 추구하는 지속적 싸움의 이야기다
— A. J. 러셀 —


영적 거장들이 경험했던 하나님의 지혜, 통찰력, 치유와 기쁨을 경험하라
이 책은 그냥 한 권의 책이 아니다. 수십 권의 고전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한 핵심 논지를 간파한 인생의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신앙의 여정에서 영적 거장들이 경험했던 통찰력과 지혜, 그리고 치유와 기쁨을 경험하고 이정표로 삼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을 회복하자.
허약하나 몸집만 거대해진 현대 교회가 회복해야 할 첫 번째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다. 이 목마름이 회복되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생수를 마실 수 있다. 세상을 비워 내고 하나님의 생수로 우리를 채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살고 교회가 살고 세상이 살아난다.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빨간색 염료가 떨어졌는데도 물빛이 변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석유가 흥건히 고인 곳에 불씨가 떨어졌는데 사나운 불길이 치솟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우리 영혼 안에 들어왔는데도 생각과 말과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고전은 내 영혼에 액화 산소와 같다
내 신앙이 잔불처럼 연기만 피워낼 때
그들의 경건이 다시 부채질하여
영혼의 불꽃을 살려낸다.
— 게리 토마스


깊고 넓은 기독교 고전의 바다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

요즘은 워낙 첨단 기술에 치중하다 보니, 우리 중 많은 사람이 영혼과 단절되고 우리를 지으신 초월적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다. 하지만 옛 성인들은 인간의 고뇌와 하나님의 영광을 이후의 누구보다도 잘 알았다. 그들은 삶의 근본 이슈들을 짚어냈고, 수많은 현대인을 혼란에 빠뜨리는 온갖 겉치레를 놀랍게 꿰뚫어 보았다.


출판사 서평


본서는 베스트셀러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일상영성> 등 풍요로운 영성의 기초를 쌓아 주고, <부모학교>, <부부학교>, <내 몸 사용안내서> 등 삶의 실제적인 부분에 큰 유익을 끼치고 있는 게리 토마스 집필의 뿌리가 된 첫 책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Seeking The Face of God, 1994년)의 전면개정증보판이다. 첫 책의 출간 후 독자의 사랑을 받는 많은 책을 집필하였고 실제적인 사역과 강의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20년만에 그의 경험과 내공을 담아 완전히 고쳐 쓴 전면개정증보판 Thirsting for God (2011년)을 출간하였다. 한국어판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금번 게리 토마스의 일상영성 시리즈로 묶으면서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제목으로 재편집하여 출간하게 되었다.


게리 토마스는 “온 힘을 다해 나와 가까워지려는 사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하나님의 질문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온 힘을 다해 하나님과 가까워지기를 추구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고, 주옥같은 기독교 고전을 통해 그 답을 찾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현대의 많은 책들은 온 힘을 다해 하나님과 가까워지려는 여정에 비하면 한없이 빈곤해 보였다.


그러던 중 1500년 전에 요한 클리마쿠스가 쓴《거룩한 등정의 사다리》라는 책을 읽으면서 영양실조에 걸려 있던 것 같은 부분이 갑자기 양분을 받아 살아나는 것처럼 느꼈고, 그로부터 영성깊은 고전들을 탐톡하게 되었다. 16세기 타성에 젖은 수도회에 쇄신을 이루었던 십자가의 요한과 아빌라의 테레사, 18세기의 성공회 신부인 윌리엄 로와 유혹에 맞서는 법에 대한 가장 실제적인 조언을 주었던 17세기의 청교도인 존 오웬, 놀랍도록 현대적인 18세기의 신비가인 프랑수아 페넬롱, 평신도를 상대로 영성에 관한 책을 쓴 17세기의 지혜로운 영성 스승인 프란시스 드 살레, 사랑과 하나님의 뜻을 보는 관점을 바꿔준 헨리 드러몬드 등 오랜 세월에 걸쳐 고전을 읽고 또 읽다 보니 공통된 주제가 눈에 들어왔다.


많은 고전들의 사상을 비교해 보고 본질을 탐독하면서, 놀랍게 일치되는 지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성공회의 윌리엄 로와 요한 클리마쿠스는 교회의 본질에 대한 시각은 근본적으로 달랐지만, 놀랍게도 죽음에 대한 의식이 그리스도인의 영적 삶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는 뜨겁게 일치했다. 17세기 반종교개혁(개신교의 종교개혁에 대응하여 일어난 로마 가톨릭 내부의 개혁 운동)에 가담한 로렌조 스쿠폴리는 종교개혁을 통해 사상 체계를 훌륭하게 혁신한 장 칼뱅과 하나님과의 관계, 성품의 성숙에 대해 말하는 부분에서, 또 우리 영혼에 예수님의 삶을 가꾸는 작업에 대해 매우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 우리의 신학 논의를 보면, 서로 깊고 격렬하게 일치하지 않는 이슈들을 강조할 때가 너무 많다. 그런데 나는 위에 말한 교회사 속의 작가들을 만나면서 공통된 진리의 아름다운 융단을 목격했다.”(19쪽)


우리보다 앞서 이 길을 걸어간 영적 선배들의 씨름과 통찰, 승리와 패배, 또한 그들의 지혜와 실제적 조언, 하나님을 향한 열정, 그리스도인의 삶의 풍부한 유산 등 기독교 고전은 인생의  본질적인 여정을 담은 값진 보고였다.


게리 토마스는 장 칼뱅, 존 웨슬리, 존 오웬, 성 어거스틴, 토마스 아 켐피스 등 1세기~20세기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28권의 기독교 고전의 핵심 논지를 완전히 녹여내어, 지금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48꼭지의 주제를 뽑아냈다.
 
저자는 “영적 감수성은 우리가 자꾸 구사하면 더 커지지만, 그냥 방치해 두면 소멸할 수 있다.”는 A. W. 토저의 말을 인용하며, 성경과 고전을 읽고 공부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는 훈련을 하며, 일상생활의 평범한 사건들을 성품의 학교로 삼아 수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촉구한다.


특히 모든 상황들이 흔들리는 이 시점에 이 책이 견고한 삶의 나침반과 이정표가 되기를 소망한다.


◈ 이 책의 특징 ◈


● 삶의 영성으로 탁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 게리 토마스의 저작이다.
● 수십 권의 고전을 섭렵하고, 그 주옥 같은 메시지를 삶으로 녹여내어 영성의 깊이와 넓이를 겸비한 책이다.
● 옛 영적 거장들의 삶과 메시지에서 그리스도인의 본질과 공통된 신앙의 원리들을 찾아내어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 잃어버린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게 하는 촉진제와 영양제 같은 책이다. 


책 속으로


● 기독교 영성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 우리의 잠재력과 활동은 전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다. 받기보다 성취하려 한다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을 따르는 게 아니다. 성취하는 사람은 자신을 주목하게 하지만, 받는 사람은 남들로 하여금 주시는 그분을 인정하게 한다. 성취를 고집하는 것은 하나님을 구하되 내 믿음이나 헌신이나 충성에 남들의 감탄을 자아내려고 구하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경쟁자가 되어 그분 영광의 일부를 훔치려는 일이다.


● 우리의 초점은 ‘지속적 성장’보다 ‘결과적 구원’에 있었다. 이런 안이한 잘못은 영적 고갈을 불러왔다. 성장은 아픈 것이다. 대개 성장은 역경과 고통을 견딜 때 그 결과로 찾아온다. 성장하려는 강한 동기가 없는 한, 요구되는 노력은 너무 커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이미 다 해 주셨다”는 핑계를 대고 본분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이런 맥락에서는 “예수님이 이미 다 해 주셨다”는 말은 믿음의 고백이 아니라 게으름의 고백이다.


● 율법주의와 안일은 참된 기독교 영성을 막는 쌍둥이 적이다. 바울은 은혜에 털끝만큼이라도 무엇을 더하는 사람을 신랄하게 비판했지만, 은혜라는 단어를 언급할 때마다 이런 내용의 말을 덧붙이지 않은 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더는 전과 같이 살지 않는다.”
물론 우리는 바른 일과를 정하고, 바른 가르침을 얻고, 바른 덕을 길러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노력의 와중에도 우리를 덮고 있는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빨리 너무 많은 것을 하려고 한다.


● 유혹이 느껴지는 순간 들판에서 늑대나 곰을 만난 아이들처럼 행동하라. 그들은 즉각 엄마나 아빠의 품으로 달려가거나 적어도 부모에게 소리를 질러 도움을 청한다.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가르치신 처방이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그래도 유혹이 계속되거나 더 심해지거든 마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눈앞에 보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그분께 달려가 거룩한 십자가를 끌어안으라. 유혹에 절대 동조하지 말고 항거하며, 그분의 도움을 청하라. 유혹이 떠나갈 때까지 계속 물리치라.
그러나 이렇게 항거하고 물리칠 때 유혹을 정면으로 쳐다보지 말고 우리 주님만 바라보라. … 생각을 돌려 뭔가 경건하고 좋은 것을 묵상하라. 당신의 마음에 좋은 생각이 가득하면 그것이 모든 유혹과 연상을 몰아낸다.


● 큰 일로 자신의 위용을 입증하려 하기보다는 작은 일에 늘 꾸준히 힘쓰는 것이 훨씬 낫다. 거룩함은 하룻밤 사이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몇 년이고 몇십 년이고 꾸준히 사려 깊게 살아갈 때 거기서 맺히는 열매다. 프란시스 드 살레는 이렇게 썼다. “가끔 극단적으로 금욕하다가 완전히 풀어지는 것보다 꾸준히 알맞게 절제하는 편이 더 낫다.”
거룩함에 거창하게 접근하는 사람들은 흔히 거룩함을 최대한 빨리 들이부으려 하지만, 그러느라 우리를 고갈시키는 수백만의 작은 구멍들을 무시한다.


● 죄는 회개로 이어져야 한다. 사람들이 고질적인 죄로 힘들어할 때 기만자가 즐겨 쓰는 간교한 수법이 있다. 사탄은 우리가 죄를 짓기 전에는 죄의 결과를 축소하지만(“너는 언제나 용서받을 수 있어”), 막상 죄를 짓고 나면 가차 없이 혹독하게 부풀린다(“어디 제대로 한번 혼나 봐라!”). 이것은 마음 깊이 사랑하는 하나님에게서 우리를 떼어 놓으려는 책략이며, 하나님을 우리의 가장 참되신 친구가 아니라 적으로 보게 하려는 수작이다. 죄를 지었거든 겸손히 교훈을 받아들이고 연약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가라.



프롤로그


1부. 영적 성장, 그 방법과 훈련
01 하나님을 더 친밀하게 알아가는 삶
02 의도만 좋아서는 안 된다
03 영적 목표를 설정하라
04 기도하며 목표를 검토하라
05 마음과 몸과 영혼의 전인적 훈련
06 경건한 독서
07 살아 있는 모범을 본받기
08 덕을 기르기
09 일찍 일어나기
10 반추하는 삶
11 은혜로 사는 법을 배우라


2부. 죄와 유혹
12 죄를 피하고 유혹을 물리치라
13 왜 거룩함을 추구해야 하나?
14 가짜 거룩함을 경계하라
15 유혹이 주는 훈련
16 덕으로 꾸준히 성장하라
17 영혼의 슬픔이라는 덫을 피하라


3부. 절대적 순복
18 하나님을 향한 즐거운 순종
19 두 가지 본질적 질문
20 불평이 죽는다
21 감사가 태어난다


4부. 고요하고 겸손한 삶
22 하나님은 우리를 고요함으로 부르신다
23 고요함 속에 들어가라
24 우리의 초라함과 하나님의 위대하심
25 그리스도인이여, 자신을 알라
26 영적 화장술을 조심하라
27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을 알라
28 공동체의 겸손
29 겸손한 지도자들


5부. 죽음, 고난, 영적 식탐
30 죽음을 기억하라
31 죽음을 종으라 삼으라
32 십자가의 삶을 기억하라
33 역경을 지나거든 혼자가 아님을 알라
34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
35 고난의 달콤한 이면
36 영적 식탐
37 광야를 알아야 한다
38 광야에서 살아남고 형통하라


6부. 영혼의 계절과 영혼의 수술
39 영혼의 계절, 영적 삶의 흐름
40 영적 지형
41 삶의 단계
42 영혼의 수술, 영성 지도의 지침
43 영적 스승을 선택하기
44 함께 성장하라
45 영성 스승의 소명


7부. 근본적으로 변화된 삶
46 능력의 하나님을 따라 힘을 다해 수고하라
47 참된 기독교는 참된 변화를 낳는다
48 더 많은 사랑


에필로그
기독교 고전 소개



● “하나님에 대한 첫 감격을 회복시켜 준 책이다.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가 영성 인격의 다양성과 자유함을 제시했다면, 이 책은 영적 성숙의 구체적이고도 분명한 지침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서정오 (동숭교회 담임목사)


● 두말할 것도 없이, 그리스도인의 여정에 대해 여태까지 내가 읽어 본 최고의 책 중 하나다. 다시 한 번 게리 토마스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깊은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제시한다. 반드시 읽고 또 읽으며 음미하고 적용해야 할 책이다.
  에드 영_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 담임목사, 「크리에이티브 리더」 저자


● 하나님에 대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게리가 훌륭한 지침서를 썼다. 우리의 여정에 아주 유익한 길동무다!
  존 오트버그_ 멘로파크장로교회 담임목사, 「평범 이상의 삶」 저자


● 이 책은 나에게 영적으로 격려가 필요할 때마다 펼치는 소중한 책이 되었다.
  케이 워렌_ 새들백교회 공동개척자, 「위험한 순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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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토마스 (Gary Thomas) 소개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과 실제적인 경험으로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패밀리 라이프 투데이(Family Life Today) 등 라디오방송의 단골 출연자이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그의 저서들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아내 리자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게리 토마스가 바쁜 활동 중에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보다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모학교》《부부학교》《연애학교》《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거룩이 능력이다》《일상영성》(CUP), 《결혼, 영성에 눈뜨다》《상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www.garythom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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