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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수난의 증언(어머니의 마지막 눈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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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수난의 증언(어머니의 마지막 눈짓)

저자 : 6.25수난기 작가회  | 한글 | 2020-06-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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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0735788
쪽수 394
크기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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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1945년 8.15전까지 80대 우리는 일제 치하에서 시달리며 굶주렸고 1950년대는 6.25전쟁으로 심한 고초를 겪었습니다. 50년대 한국 GNP는 76불, 죽지 못해 초근목피로 연명했습니다.
80대들이 젊은이들한테 그 이야기를 아무리 해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2020년대 3만 불의 나라에 사는 젊은이들이 듣기에는 1950대 이야기가 거짓말처럼 들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1900년부터 1938년 사이의 웃어른들은 거의가 돌아가시고 6.25전쟁의 참상을 1933년생과 1943년(87세∼77세) 생존자들이 생생히 증언하지 않으면 더 이상 이런 수난기라도 남길 사람이 사라집니다.
지금 증언하는 분들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는 진실만을 밝힙니다.
앞으로 100년 뒤에 이 책이 세상에 몇 권이나 남아 있을까 생각하면 70년도 못 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지지 않을까 싶어 무한한 시간과 영원히 뒤를 이어 태어날 낯선 후세들 앞에 겸손히 머리를 숙입니다.

2020. 06. 25
6.25전쟁 수난기 작가회
회장이 용 덕


어머니 seok9
어머니의 마지막 눈짓 유승우15
환란의 터널 저편 이용덕40
평양에서 부산까지 박철현55
꼬마 연락병 유영자65
6.25의 소년과 간호장교와 인민군장교 현의섭77
그게 인민군인 줄도 모르고 신건자88
6.25의 끝자락 남춘길92
낮과 밤사이 최건차99
내 삶을 깨우쳐준 하나님의 종소리 신성종 104
터진 웅덩이 이건숙 111
사선을 여러 번 넘은 쓰라린 추억 조신권 121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오경자 134
6·25 전쟁의 초상화 허숭실 165

신의주에서 부산까지 정영자 177
6.25, 비극적 참상 김영백 185
내가 겪은 6.25전쟁 신영옥 196
우리 집안 일곱 희생자 김봉군 250
절명絶命의 순간에 김정원 266
인민군 소굴로 간 피란 이동원 276
밤에는 공비 낮에는 아군 정태광 296
교동 이발소 최숙미 300
천등산 박달재에 울려 퍼진 총소리 안승준 325
꿈속의 뒷방 안은순 334
호수로 뛰어든 아버지 이상열 339
어머니의 말씀 이택주 350
이런 비극이 다시는 오지 않게 이계자 355
독수리유격대 최강일 362
뜸북새 정연웅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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