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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미운 짓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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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미운 짓을 시작했다

저자 : 김숙경  | 한울림 | 2000-06-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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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5777452
쪽수 267
크기 국판 +별책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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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아이 마음을 움직이는 엄마가 되자"

<별책부록> 이럴 땐 이렇게 말해주자 - 아이 마음 움직이는 엄마의 말 99

가끔씩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 아이만 유별난 것 같기도 하고,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 하거나 엄마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행동을 해서 당황하게 만들 때도 있다. '미운짓'을 시작한 아이들을 제대로 도우려면 아이의 속마음을 보는 눈이 필요하다. 속마음은 알아주지 않은 채 '안 돼.' 라고만 하는 것은, 상처는 꿰매지 않고 붕대만 감으려는 것과 같다. 무슨 문제든지 엄마에게만 원인이 있는 경우는 없고, 아이에게만 원인이 있는 경우도 없다. 우리 아이가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들 때는 바로 엄마인 나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서 엄마의 문제가 되는 원인들을 고쳐갈 때 아이를 도와줄 수 있게 된다.

아이의 미운짓은 세상을 알아가는 발결음이며, 혼자 살아가야 할 삶의 기초가 된다. 이 책에는 부모들이 미운짓을 시작한 우리 아이들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사랑으로 도와줄 수 있는 작은 지혜들이 담겨 있다.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아이를 편안하게 잘 재우는 7가지 방법, 대소변 가리게 도와주는 방법,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집안일, 텔레비전을 바르게 활용하는 법 등 다향한 주제로 다루어져 실제 아이를 키울 때 어려운 점들을 하나하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숙경은 연년생 두 아이를 둔 엄마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 생활 이모저모를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9권의 육아일기를 썼다. 또 자신의 육아 고민을 나누고자 엄마가 된 가까운 친구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글을 띄우기 시작한 것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이제는 2000명의 회원이 읽는 '보금자리'라는 육아 정보지를 펴내며 많은 엄마들의 육아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현재 천리안에 '육아전문정보'라는 사이트를 맡아 육아 관련 정보를 제공하면서 엄마들의 상담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한국일보에 <육아일기>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KBS 제 3라디오의 <자녀교육 상담실>이라는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1. 잔소리는 그만!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자

1. 엄마의 잔소리, 아이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낸다
2. 아이들 밥 먹이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워!
3. 입맛이 까다로운 아이는 손맛으로 승부한다
4. 금방 꿈나라에서 만날 텐데 뭐가 걱정이니
5. 기저귀에서 해방되기를 꿈꾸며… 준비됐습니까?
6. '치우기' 시합 1라운드 - 장난감, 슛! 골∼인!
7. 이 닦기는 괴로워
8. 책은 또 하나의 장난감
9. 새 옷 입고 날아보자, 훨훨∼
10. 목욕탕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해
11. 팥쥐 엄마가 콩쥐 집안일 시킨 까닭은…
12. 텔레비전은 애물단지
13. 아이가 돈을 밝히기 시작했다
14. 아이 중심의 환경을 조성하자

잔소리가 끊이지 dskg는 아이와의 실랑이 베스트 5

2.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은 좌충우돌 요란도 하다

1. 엄마, 사이좋게 논다는 게 뭐야?
2. 세상구경 나가는데 짜증이 왜 따라와
3. 동생이 생겼다고 그럴 것까진 없잖니
4. 사랑 쟁탈전이 시작될 때
5. 내 꺼는 내 꺼, 니 꺼도 내 꺼?
6. 무엇이 아이를 공주병에 걸리게 했나
7. 나쁜 말은 왜 그리도 쉽게 배우는지…
8. 누가 진짜 1등인지 가르쳐줄까?
9. 맞고 와도 문제, 때리고 와도 문제
10. 사과하고 용서하고… 그래야 친구지
11. 부끄러워, 부끄러워, 부끄러워요
12. 더불어 살아가기, 준비 끝!

이런 아이, 데리고 다니기 창피하다

3. 아니, 얘가 갑자기 왜 이래?

1. 세상 모든 아이들은 '미운짓'을 통해 한 뼘씩 큰다
2.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요
3. 무조건 대답 대신 소리를 질러요
4. 로봇에 푹 빠져 살아요
5. 뭐든지 사달라고 드러눕기부터 해요
6. 사정없이 머리를 쾅쾅 박아요
7. 막 화가 나서 어쩔 줄을 몰라 해요
8. 안하던 거짓말을 해요
9. 성기를 만지며 놀아요
10. 유난히 말을 안 들어요
11. 손님만 오면 아이가 괴물이 돼요
12. 높은 데서 겁 없이 뛰어내려요
13. 그 담요가 없으면 잠을 못 자요
14. 뭐든지 다 자기 것이라고 우겨요
15. 잘 가리던 애가 갑자기 못 가려요
16. 이해받지 못할 아이의 행동은 없다

독불장군 미운 3살 버릇 잡기

이런 엄마 꼭 있다!

1. 종로에서 뺨 맞고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엄마
2. 날씨 좋아 심란한 날 괜히 아이 잡는 엄마
3. 길거리에서 떼쓰는 아이, 쩔쩔매거나 패버리는 엄마
4. 실천은 안 하면서 무작정 정보만 캐내는 엄마
5. 아이가 하는 말이 옳은데도 윽박지르며 우기는 엄마
6. 무조건 큰아이만 야단치는 엄마
7. 아이 싸움 어른 싸움으로 만드는 엄마
8. 이러나 저러나 도움이 되지 않는 엄마

■ 본문속으로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 아이와의 실랑이 베스트 5

1. 아이는 먹으라는 밥 안 먹고 돌아다니고 엄마는 밥숟가락 들고 쫓아다니고
아이들은 어른만큼 자기가 밥을 챙겨 먹어야 할 이유를 잘 모른다. 단지 배고픔을 밥 이외의 다른 먹을 것으로 채워주기만 하면 다시 놀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은 엄마가 아이의 '밥 타임'을 알아서 빨리 준비를 해줘야 한다. 아이는 배고파하는데 그제서야 쌀을 씻는다면 아이는 이미 냉장고에서 무언가를 꺼내들고 먹어버렸을 것이다. 그러므로 냉장고를 비워두고 항상 밥을 준비해놓아 다른 것을 먹기 전에 먼저 밥을 조금이라도 먹이도록 한다.

2. 잠잘 시간이 지나도 아이는 말똥말똥 놀자 하고
엄마는 졸린 눈 부비며 잠 좀 자라고 사정하고

아직 시간을 정확하게 볼 수 없고 시간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늦었으니까 잠자라고 하는 건 소용이 없다. 항상 밤 9시가 되었을 때 "자, 시계를 보렴. 짧은 바늘이 9에 있고 긴 바늘이 12에 왔구나. 이제 어린이가 잠자는 시간이야." 라고 바늘이 가리키는 숫자를 읽어준다. 물론 그 전에 잠잘 준비 (이불 깔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이 닦는 것)가 되어 있어야 한다. 불을 켜놓고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를 잠재우기는커녕 더 말똥말똥하게 만드니까 그림책은 불 끄기 전에 2권(엄마가 정한다) 정도 읽어주고, 그 다음에 불을 끄고 같이 누워서 옛날 이야기나 창작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 다음 "자, 꿈나라로 출발할 시간이구나. 10, 9, 8 ... 2, 1,
제로(0), 로켓 발사! 꿈나라에서 만나자." 라고 말해보자.

┃p. 92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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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소개


연년생 두 아이를 둔 엄마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 생활 이모저모를 놓치지 않고 지켜보며 9권의 육아일기를 썼다. 또 자신의 육아 고민을 나누고자 엄마가 된 가까운 친구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글을 띄우기 시작한 것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이제는 2000명의 회원이 읽는 '보금자리'라는 육아 정보지를 펴내며 많은 엄마들의 육아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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