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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 한글 / 영한 / 악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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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호산나음악사화살표
저자 G. F. Handel   화살표
출간일 2022-07-01
ISBN 9791191405248
쪽수 320
크기 190 * 260

상세정보




[책소개]

G. F. Handel 메시아 (한글·영문)


• 헨델의 생애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eorge Fridrich Handel 1685〜1759)은 독일의 작센지방의 Halle 에서 태어났다. 비록 다른 음악가들 처럼 음악적인 배경의 가정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음 악적 재능이 뛰어나 어 려서 F. W. Zachau로부터 음악수업을 받았다. 18세 되던 때 대성당의 Organ 주자로 임명되었으며 자기의 직무 Cantor(칸토)의 임무를 잘마 치고 그당시 독일 오페라의 중심지였던 함부르크로 가서 음악활동을 하였으며 많은 음악가들과 사귀는 기회를 가졌다
1706〜1710년에는 이탈리아의 로마, 피렌체,나폴리, 베네치아 등을 다니며 음악가들, 후원 자들과 친분을 나누며 음악활동올 하며 견문을 넓혔다. 얼마 후에는 런던을 방문하여 오페라 “Rinaldo”의 공연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이것으로 인연이되 영국으로 건너가게 되는 기회가 되었다. 영국에서는 특히 Chandos 공의 특별한 배려로 주로 오페라를 작곡하였으며 1726년에는 영국으로 귀화하였다. 작곡한 오페라들은 그 당시 큰 호응을 얻지 못하였고 흥행에도 실패하였다. 그 후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오페라에서 오라토리오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였고 1739년에는 “사울”, “이집트에서의 이스라엘 사람들” 1746년에는 “유다스 마카 베우스” 1751년에는 “입다” 그밖에 “삼손”, “여호수아” 등의 수난곡과 성가곡(Anthem)을 작곡하였다.
바흐와 같은 해에 태어난 헨델은 전 생애를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을 하며 지냈고 그의 작품 에서도 독일적인 중후함과 이태리적인 밝고 화려한 색채와 전통적인 영국합창의 독특한 면들 올 잘 조화시켜 작곡을 하였다.
그의 오라토리오는 과거의 것들과는 달리 합창을 중심으로 작곡되었으며, 특히 극적인 부분 에서의 합창곡 처리는 그의 뛰어난 작곡기법의 한 부분이다. 또한 오라토리오는 그 동안 교회 안에서 주로 연주되었으나 헨델의 오라토리오로 인해 연주회장에서도 연주되는 것이 자연스러 워졌으며 많은 대중들이 오라토리오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 메시아 작곡의 경위
오페라의 실패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헨델은 실의에 빠진 나날의 연속적인 생활 을 하였다. 그러나 그의 명성은 국제적으로 알려졌으며 이로 인해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 의 자선음악 단체인 필하모니협회가 헨델에게 신작 의뢰를 한것이 바로 이 "메시아”이다.
이후의 기록에는 눈물과 감격 속에서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작곡을 하였다고 되었는데 제 1부는 7일간, 제 2부는 9일간, 제 3부는 6일만에(1741. 8. 22〜 9. 24), 전 곡을 24일만에 완성시킨 놀라운 일을 감당해냈다.


• 초 연
1741년 11월 18일에 더블린에 온 헨델은 작품연주를 하면서 지냈고 메시아의 초연은 1742 년 4 월 13일에 피샴플가의 음악당에서 헨델 자신의 지휘로 행해졌다. 연주회 입장권은 매진 되었으며 혼잡을 피하기 위해 장소를 많이 차지하는 복장을 하지 말라고 신문에 게재할 정도였다. 입장권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4 월 8 일의 마지막 총연습도 일반에게 공개하였다. 연주회는 대성황을 이루었고 신문의 평도 모두 헨델을 극찬하였다. 연주회를 주관하였던 필하모니협회는 대단히 만족하였고 자선음악회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런던에서의 초연은 1743년 3 월이었다. 당시 A Sacred Oratorio(거룩한 오라토리오) 라는 제목때문에 일반 연주회장에서 연주한다는 이유로 찬반의 여론이 심하여 , 더블린에서 만큼의 결과는 가져오지 못했다. 그 뒤로도 그렇게 많은 연주를 갖지 않다가 1750년 연주에 영국의 국왕 죠지 2 세가 “할렐루야”합창에서 감동올 받은 나머지 자리에서 일어나자 나머지 청중들도 함께 모두 일어난 일화 때문에 오늘날에도 할렐루야 합창 부분에서는 모두 일어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독일에서의 초연은 1772년 함부르크에서 초연되었다.

1950년 이후 런던으로 돌아온 헨델은 매년 고아원(Foundling Hospital 1739년 창설)을 위해 자선음악회를 가졌다. 이러한 이유로 오늘날에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세계 각지에서 자선 연주로 행해지는 전통을 가지게 되었다.


• 대본과 편곡
대본은 헨델의 친구 제넨즈(Charles Jenens)가 성경을 바탕으로 작시하였다. 성경은 1611 년King James Version을 토대로 하였다. 전체 연주시간은 약 2 시간 20분이다. 후에 헨델은 연주 때마다 여러 번 악기편성이나 부분적으로 곡을 바꾸었다. 후에 크리잔더 (Fri- drich Chrysander 1826〜1901)가 헨델작품을 정리하면서 메시아도 함께 하였다. 이것을 폴 바하(Fritz Volbach 1861〜1941)가 교정한 것이 현재 헨델의 원본 메시아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편성된 관현악을 보면 독창4부, 합창4부,오보에 2, 트럼펫 2, 팀파니, 오르간, 현악 4 부 (Violin 2, Viola, Cello), 쳄발로이다.
또한 “메시아”는 헨델이 죽은 이후로 여러 명의 작곡가들이 편곡을 하였다. 모짜르트, 멘델스 존, 프란트, 프라우트 둥인데 그중에 가장 많이 연주되어지는 것은 모짜르트의 편곡이다. 곡 의 내용은 제 1 부에 예언과 탄생, 제 2 부에는 수난과 속죄,제 3 부는 부활과 영생으로 엮어졌다. 대부분의 오라토리오는 줄거리가 있어 오페라와 같이 이야기 중심이나 메시아는 구약성경의 예언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생애,부활과 영생으로 마치는 독특하고 장엄한 곡이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많이 연주되어졌는데 대규모적,화려하게 연주되어지는 경향이었다. 그러나 최근에 유럽에서는 원래의 악기로,원래의 편곡으로, 소수의 합창으로, 여성이 아닌 보이소프라노로,복고풍으로 연주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 우리나라의 메시아연주도 마찬가지로 대규모 일변도의 성향을 띄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 질적으로 더욱 향상되고 원래 작곡한 의도를 잘 살려 연주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연주되어지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 아닐까 생각되어진다.


• 번 역
그 동안 우리나라에 여러 모습으로 “메시아”가 출판되어졌다. 번역을 하여 가사를 붙이는 일에는 완벽이라는 말은 사실상 있을 수 없다. 사실 가사를 한국말로 바꾸면 벌써 그 의미나 원래의 뜻에 변화가 생긴다. 더군다나 제한된 선율 안에 담는 것은 더욱이 그렇다. 여기에 그  음악이 가지고 있는 엑센트와 흐름에 맞추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어떻게 가사를 붙여도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원래의 뜻을 잘 살리고 음악적인 처리를 잘한다면 더 좋은 한글가사가 나올 수도 있다. 특히 메시아의 경우에는 가사를 붙이려면 몇 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가사의 내용이 성경 그대로이기 때문에 우리말 성경에 충실하는 것을 중요시 하였다.
그러나 가사가 성경이지만 영어이기 때문에 어순이 바뀌는 것과 영어 원어에서 생기는 음절 과 프레이즈를 맞추려면 한글 성경대로만 붙일 수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러한 경우에는 영어를 염두해두고 한글을 붙였다. 그렇게 하여도 음악의 흐름과 가사의 억양과 발성적으로 힘든것과 음악적으로 어색한 경우에는 약간의 의역과 융통성을 두어 가사를 붙였다. 또한 그동안 많이 불리워지고 잘 불여진 가사들은 그대로 두었으며 레시타티브는 한국말 억양과 음악에 맞추어 대부분 조정하였다.



“와이즈뮤직은 (재)한국찬송가공회의 공식협력업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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