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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복음이다

God is the Gospel

저자 : 존 파이퍼(John Piper)  역자 : 전의우  | IVP | 2006-07-10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4] 리뷰쓰기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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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20996
쪽수 238
크기 국판(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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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존 파이퍼의 가슴에서 나오는 외침이다.

● 복음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도하는 수단이다.
 
복음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그 어떤 행위나 우리가 그 복음에서 받는 그 어떤 축복이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고 또 맛보는 수단이 아니라면 결코 좋은 소식(good news)이 아니다. 용서가 좋은 소식인 것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곳에 이르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이다. 영생이 좋은 소식인 것은 그리스도를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 하나님 바로 그분이 가장 위대하고도 궁극적인 복음의 선물이다.
모든 시대에 그랬듯이 우리 시대에도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그 하나님이 바로 모두를 만족시키는 그분의 사랑의 선물인데도 말이다. 또 하나님이 복음이 가장 위대한 선물로 선포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도 가슴 아픈 일이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오는 최고이자 궁극적인 선물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누리게 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 27:4), 복음의 최고이자 궁극적인 선물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얻게 되는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자 함이니]”(빌 3:8). 이것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선물이며, 복음을 통해 주어진다. 다시 말해, 이것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영원히 보고 또 맛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 대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복음을, 우리가 기뻐하는 것에 대한 하나님의 승인으로 변질시켜 버렸다- 우리는 덜 중요한 것들, 특히 우리 자신이 중시되는 것을 기뻐한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중심성과 복음에 대한 충실성을 테스트하는 기준은 이것이다.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낀다면, 하나님이 당신을 중시하시기 때문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아들을 희생하셔서 당신이 그분을 중시하는 기쁨을 영원히 누릴 수 있게 하시기 때문인가? 당신이 행복하다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당신의 가치에 대한 증거로 보기 때문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가치를 영원히 누리는 한 방법으로 보기 때문인가? 에덴 동산에서 첫 번째 죄를 지은 때부터 크고 흰 보좌의 마지막 심판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선물을 그분의 사랑으로 여기며 그 사랑을 계속 받아들일 것이다. 사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오는 선물은 수없이 많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그분이 자신이 죽음을 통해, 자신의 신부를 위한 수없이 많은 축복을 사셨다는 소식을 선포한다. 그러나 이러한 선물들이 우리를 먼저하나님께로 인도하지 않는다면, 그 가운데 어느 하나도 우리를 궁극적인 기쁨으로 인도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 자신을 복음의 가장 큰 선물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나 복음의 축복 가운데 어느 하나도 누리지 못할 것이다.
- 서문 중에서


감사의 말
서문_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1. 선포와 설명
2. 성경에 나타난 의미
3.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4. 하나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의 영광
5. 복음의 확증
6. 전도, 선교, 성화에 나타나는 그리스도의 영광
7. 하나님의 기쁨의 영광
8. 그리스도를 높이는 회개의 기초
9. 구원하며 고통스러운 모든 선물에 계시는 하나님
10. 모든 기쁜 선물에 계시는 하나님
11. 복음을 궁극적으로 선하게 하는 것

결론_이제 희생을 드리며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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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되어 버리고 복음의 기쁜 소식조차 인간이 필요로 하는 무엇 인가를 주기 위해 존재하는 하나님에 대한 소식이 되어 버린 이 시대에, 존 파이퍼의 음성은 산들바람처럼 다가와 천둥처럼 우리 영혼을 뒤흔든다. 자신을 주셔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신 하나님, 최고의 선물인 자신을 즐거워하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만이 우리의 복음이시다! 목자의 마음으로 다가와 예언자의 간절함으로 외치는 파이퍼의 목소리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귀기울일 수 있기를 바란다."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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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John Piper) 소개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desiringGod 웹사이트 |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페이스북 | www.facebook.com/JohnPiper
존 파이퍼 트위터 | www.twitter.com/John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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