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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 - 십계명이 열어 보인 삶의 길, 자유의 길

저자 : 강영안  | IVP | 2009-11-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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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11291
쪽수 408
크기 13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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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의 귀환, 물질·성취·탐욕적 삶의 변혁을 촉구하다!
십계명에 담긴 반우상주의, 안식의 가치, 생명/타자 존중 사상은 오래된 ‘21세기적 가치’이자 한국 교회가 되살아 내야 할 삶의 윤리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교회는 실제적 무신론, 종교적 배타주의, 물질적 성공주의에 빠져 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고백하지만 삶에서는 신앙의 열매가 윤리적·도덕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데다(실제적 무신론), 다른 가치와 다른 종교에 대해 지나치게 폐쇄적이며(종교적 배타주의), 성공과 번영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물질적 성공주의) 문제가 심각하다.
오늘 한국 기독교가 처한 이런 상황에서 인문학자의 눈으로 계명 중의 계명 ‘십계명’에 담긴 가치와 사상을 다시 성찰하여 풀어줌으로써,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진정 변화된 존재의 삶, 자유의 길로 나서기를 깊은 울림을 담아 촉구한다.


<책 속에서>
“그러므로 교회는 산 위에 우뚝 선 모습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맛을 잃은 소금처럼 버려져서 사람들에게 짓밟힐 뿐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뿐입니다. 문제는 세상보다 더 세상이 되어 버린 교회가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성도들의 공동체성과, 개체교회를 벗어난 공교회성을 회복하고 이 땅에서 이방인이며 나그네로서 세상의 고난과 기쁨을 함께 짊어진 참다운 윤리적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십계명을 공부하고 다시 생각해 보는 까닭은 십계명이야 말로 그리스도인의 공동체가 이 땅을 사는 동안, 걸어가야 할 길을 잘 보여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의를 열며’에서


“우리가 윤리를 통해서 구원받는 것은 아닙니다. 제대로 산다고 해서 구원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은 마땅히 윤리적으로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십계명을 공부할 때 우리는 늘 이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십계명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새로운 백성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얽매고 속박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유함을 받은 자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를 보여 줍니다.” -‘십계명 서론’에서


“성경에 ‘하지 말라’는 가르침이 많으니 우리는 모든 것을 하지 말고 살아야 하고, 다만 해야 할 것은 안식일을 지키고 부모를 공경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할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칼뱅이 강조한 것처럼 사실 ‘하지 말라’고 하는 데는 ‘무엇을 하라’는 뜻이 숨어 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것은 단지 살인말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살인을 하지 말고 오히려 생명을 귀중히 여기라 죽음보다는 삶을 택하라, 살아 있는 것들을 돌보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간음하지 말고 올바르게 가정생활 하고 올바른 관계를 가지라는 의미입니다. 탐내지 말라는 것은 단지 탐만 내지 않는 게 아니라, 오히려 네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지 말라’는 명령에는 ‘하라’는 더 적극적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즉, 해서는 안 될 최소한의 것만을 하지 말라고 가르쳐 주고, 그 외에 그와 관련된 것을 다 하라는 적극적 의미가 이 ‘하지 말라’는 계명에 들어 있습니다.”
|‘십계명 서론’에서

강의를 열며


십계명 서론
1. 십계명의 성격
2. 언약과 십계명의 형식
3. 야웨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의 공동체


1계명
1. “열 마디의 말”
2.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3. 왜 우상 숭배를 금하는가?


2계명
1.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긴 경우
2. 왜 하나님을 어떤 형상을 통해 섬길 수 없는가?
3. 우리의 생각을 통해 만들어 낸 하나님


3계명
1. 이름의 의미
2. 하나님의 이름
3. 하나님의 이름을 오용하는 경우
4. 예수의 이름으로
5. 3계명이 담고 있는 적극적 의미


4계명
1. 안식일과 관련된 질문 세 가지
2. 안식일의 왜곡
3. 안식의 의미
4. 쉬어라. 쉬되 예배를 드리면서 쉬고, 남과 더불어 쉬어라


5계명
1. 네 아버지와 내 어머니를 공경하라
2. 권위의 소재
3.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의 훈육, 훈계, 징계
4. 권위의 위기와 정당한 권위
5. 성경은 전통적 권위만을 지지하는가?
6. 약속 있는 계명


6계명
1.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하는가?
2. 왜 살인할 수 없는가?
3. ‘죽인다’는 것
4. 삶을 가꿀 책임


7계명
1. 구약시대 사람은 ‘간음하지 말라’를 어떻게 이해했는가?
2. 결혼과 성
3. 남자와 여자
4. 몸을 쳐 죽이는 연습


8계명
1. 사람 도둑에 관한 계명
2. 부와 재산
3. 왜 부를 경계하는가?
4. 도둑질하지 않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9계명
1. 재판에서의 거짓 증언
2. 여러 가지 거짓말들
3.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경우
4. 진실해야 할 의무


10계명
1. 무엇이 탐내는 것인가?
2. 어떤 욕망이라도 버려야 하는가?
3. 욕구와 욕망, 이성과 정욕
4. 누가 이웃인가?


강의를 닫으며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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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안 소개

1952년 경상남도 사천에서 태어났다. 고려신학대학(현 고신대학교) 재학 중 네덜란드에서 신학을 공부할 생각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로 옮겨 그곳에서 네덜란드어와 철학을 공부하였다. 1978년 벨기에 정부 초청 장학생으로 벨기에로 건너가 루뱅 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학사와 석사 학위를, 1985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칸트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레이든 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로 형이상학과 인식론을 맡아 강의했으며, 귀국 후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거쳐 1990년부터 2015년까지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벨기에 루뱅 대학교 초빙 교수로 레비나스를 연구하였고, 미국 칼빈 대학교에서 초빙 정교수로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을 강의하였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기독교학문연구회, 한국칸트학회, 한국기독교철학회, 대한철학회, 한국철학회 회장, 인문학대중화위원회 위원장,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두레교회와 주님의보배교회 장로로 섬겼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와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강교수의 철학 이야기』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이상 IVP), 『철학은 어디에 있는가』 『어떻게 참된 그리스도인이 될 것인가』(이상 한길사), 『도덕은 무엇으로부터 오는가』 『인간의 얼굴을 가진 지식』(이상 소나무), 『주체는 죽었는가』 『자연과 자유 사이』(이상 문예출판사), 『타인의 얼굴』(문학과지성사),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사유』(서강대학교출판부), 『일상의 철학』(세창출판사), 『믿는다는 것』 『대화』(이상 복있는사람), 『종교개혁과 학문』(SFC출판부), 대담집 『철학이란 무엇입니까』 『묻고 답하다』(이상 홍성사) 등이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몸·영혼·정신』 『급변하는 흐름 속의 문화』(이상 서광사), 『신은 존재하는가』(복있는사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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