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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창조,진화,지적설계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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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데보라 하스마, 로렌 D. 하스마(Loren D. Haarsma)  화살표
출간일 2012-09-10
ISBN 9788932812687
쪽수 351
크기 145*215

상세정보


창조 vs. 진화?
이제 더 이상 과학과 기독교의 불편한 관계는 없다!


과학과 신앙은 양자택일의 문제일까?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의 핵심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견해와 신학적 견해들을 차례로 살펴 가면서 창조-진화 논쟁의 지형도를 그려준다. 또한 지구 연대나 생물진화, 아담과 하와의 기원을 비롯한 혼란스런 주제들에 관해 어느 선까지 신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이 책은 과학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돌파구를 열어줄 것이며,
과학적 사고와 과학의 권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자들에게는
변증의 방법과 전략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_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과학과 신앙은 양자택일의 문제일까?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의 핵심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견해와 신학적 견해들을 차례로 살펴 가면서 창조-진화 논쟁의 지형도를 그려준다. 또한 지구 연대나 생물진화, 아담과 하와의 기원을 비롯한 혼란스런 주제들에 관해 복음주의 신학과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어느 선까지 신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출판사 리뷰


창조와 진화, 지적설계에 관한 다양한 기독교적 관점을 통해 신앙과 과학의 잘못된 대립과 갈등을 풀어내다!


“그리스도인들도 창조, 설계, 진화에 대해 저마다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우리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교회를 방문하여 목회자들을 만나거나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면서 그들 사이에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우리가 만난 그리스도인들은 누가 우주를 창조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같은 답을 내놓았지만, 이 하나님이 어떻게 우주를 창조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다.”(서론 중에서)


창조-진화 논쟁으로 대표되는 과학과 기독교의 불편한 관계는 많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거부하게 했고, 비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기독교를 거부하게 만들었다. 이에 저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누가’ 세상을 창조했는지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내지만, ‘어떻게’ 창조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창조와 진화, 지적 설계에 관한 여러 관점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한다.


「오리진」은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한 성경적 관점을 확립해 주는 탁월한 입문서로, 기원과 관련하여 창조와 진화라는 두 가지 양극단의 선택 사항만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먼저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넓힌 후에, 성경과 과학의 관점에서 기원에 관한 쟁점들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영역과 이견이 존재하는 영역을 각기 살펴본다. 하나의 선택 사항만 옳다고 주장하거나 별다른 분석 없이 다양한 의견을 죽 늘어놓기만 하는 것도 아니기에, 성경적 세계관에 근거하여 과학적 발견을 올바로 수용하게 하며 다양한 기독교적 관점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입문서답게 부록에 “기원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요약해 두는 한편, 입문서로서의 한계를 느끼는 이들을 위해서는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 자료”를 소개하는 친절함도 잃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원에 관한 건전하고 균형잡힌 기독교적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목차


추천사
감사의 말
개정판 서문
서론


1.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세계
2. 세계관과 과학
3. 과학: 하나님의 세계를 연구하는 과정
4. 하나님의 세계는 하나님의 말씀과 모순되는가?
5. 창세기: 일치론적 해석
6. 창세기: 비일치론적 해석
7. 아주 오래되고 역동적인 우주
8. 진화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들
9. 동식물 진화의 증거
10. 지적설계
11. 인간의 기원에 관한 과학적 신학적 쟁점들
12. 아담과 하와
13. 남아 있는 질문들
14. 경이와 예배


부록: 기원에 관한 다양한 견해 요약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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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오리진」은 균형잡힌 창조신학을 가르쳐 주는 저서들이 턱없이 부족한 한국 교회에 단비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은 건전한 창조신학을 가르쳐 줄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으며, 21세기 과학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서다.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나 주일학교 교사는 물론이고, 과학을 가르치는 기독 교사들도 반드시 탐구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과학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돌파구를 열어줄 것이며, 과학적 사고와 과학의 권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자들에게는 변증의 방법과 전략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과학을 무기로 삼은 무신론자들의 공격이 거세지는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강력히 일독을 권한다.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데보라 하스마 소개

저자 데보라 하스마(Deborah B. Haarsma)는 어려서부터 과학과 수학을 좋아했던 데보라는,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 소재한 베델 대학(Bethel College)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후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은하계와 우주 팽창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남편 로렌 하스마와 함께 캘빈 대학(Calvin College)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물리천문학부 학과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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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D. 하스마(Loren D. Haarsma) 소개

로렌 D. 하스마(Loren D. Haarsma)는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초등학생 때부터 천문학 책을 읽었던 로렌은, 과학뿐 아니라 신학 공부도 좋아한 학생이었다. 캘빈 대학(Calvin College)에서는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했고,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5년간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Pennsylvania University)에서 신경과학 분야의 전임 과학연구원으로 일하다가 1999년 모교인 캘빈 대학으로 돌아와 아내와 함께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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