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개정판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 IVP | 2017-01-02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8,000원
판매가 7,200원 (10% 할인)
적립금 0원 (0%) 적립

배송료 2,500원 (10,000 이상 무료)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7,200

도서정보

ISBN 9788932814711
쪽수 128
크기 125*170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과 신앙에 내재된 모순을 해결하고

진정한 마음의 고향을 찾으려 한 영성가.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예기치 않은 통찰을 예찬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의 소중한 선물!


“하나님의 움직임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내면의 고독과 침묵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외치거나 소리치지 않으시고 몰아붙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작은 목소리나 미풍처럼 부드럽고 온화하십니다.”

_ 본문 중에서




헨리 나우웬이 생전에 쓴 30여 권의 책에서 가장 빼어난 112편의 글을 발췌하여 모은 종교 묵상집이다. 일기, 기도문, 편지 등 여러 형식으로 쓰인 나우웬의 글에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연약함, 갈등과 외로움의 자취가 스며 있다. 일상에서 경험하는 기쁨과 슬픔, 행복과 갈등, 태어남과 죽음 등에 대한 그의 사유는 신앙의 지평을 넓혀 준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일하심에 대한 표현은 섬세하고, 제자로 부름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 성숙에 대한 도전은 우리를 결단으로 이끈다. 이런 내용을 전하는 그의 목소리는 제자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길동무의 목소리처럼 친근하다. 이 친근한 목소리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더없는 위안을 주고, 참된 제자의 길로 인도한다.

나우웬의 기존 팬들은 이 책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는 그의 글들의 진수, 곧 그들의 걸음에 도전을 주고 짐을 가볍게 하며, 그들을 그리스도와 옛 친구에 대한 기억으로 이끌어 주는 통찰을 만날 것이다. 또한 나우웬의 새로운 독자들은 나우웬이 다룬 주제들, 곧 기도, 고독 공동체에 대한 소개를 받을 것이다. 무엇보다 한이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기도의 역설이란, 기도는 오로지 선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면서도 진지한 수고를 요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계획하거나 조직하거나 조작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중한 훈련이 없이는 하나님을 모셔 들일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도의 역설은 우리로 하여금 유한한 우리 존재의 한계 너머를 바라보게 합니다.

_10. 기도의 역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우리의 책임을 벗어 버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성숙한 자아가 된다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편안함을 느낄수록, 책임 있는 인간으로서 이 세상에서의 사명을 더 자유롭게 인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을 위해 완수할 독특한 임무가 있음을 인정할수록, 우리의 깊은 필요가 충족되도록 마음을 더 잘 열 수 있을 것입니다.

_17. 이중성을 다루는 법


우리의 수많은 기도는 사실 우리는 기도할 능력이 없다는 고백입니다. 그러나 그 고백들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비로운 임재를 깨닫게 해 줍니다.

_39. 인생의 신비


말씀의 온전한 능력은, 우리가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할 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말씀을 듣고 있는 그때 우리를 변형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납니다.

_71. 말씀의 역사


단순히 조용하게 앉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다리려고 하면 우리는 끊임없이 여러 생각과 관념들의 공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 하나님. 오셔서 저를 도와주소서” 혹은 “나의 주님이신 예수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와 같은 아주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거나 ‘주님’ 또는 ‘예수님’과 같은 말을 사용하면 산만한 생각들에 의해 혼란해지지 않고 그것들을 좀더 쉽게 물리칠 수 있습니다.

_73. 반복의 사다리


인생의 잔을 잡는 일은 고된 훈련입니다. 우리는 목이 말라 곧바로 잔을 들어 마시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충동을 자제하며 두 손으로 잔을 잡고 ‘지금 내 앞에 놓인 것은 무엇인가? 내 잔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 마셔도 좋을까? 내게 유익한 것일까? 건강해질까?’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_98. 인생의 잔을 잡는 것


내가 진정으로 씨름해야 할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 두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진정한 고투는,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과 나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남겨 두고 떠나야 한다는 것과 상관이 있었습니다.

_103. 죽음 앞에서 1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