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로역정(미니북)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천로역정(미니북)

The Pilgrim's Progress

정가 9,800
판매가 8,820(10% 할인)
포인트적립 49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8,820
총 수량 1 총 할인 980 총 금액 8,820
브랜드 엔크리스토화살표
저자 존 버니언 (John Bunyan, 1628~1688)  역자 : 여성삼  화살표
출간일 2009-06-15
ISBN 9788992027694
쪽수 514
크기 (117*158)

상세정보



종교적 깊이에 경외심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참으로 인간의 마음은 물론,
그의 구세주를 위한 기념비적 소설!!

<천로역정>은 영문학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고전이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은 저자의 내면적 고민을 통해 독자들의 종교 생활을 심리적으로 자극하고
도전하도록 만드는 기독교적 사상을 담고 있다.
이 책은 기독교의 영적 특성이 두드러짐에도 불구하고 종교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고전으로서 사랑을 받았다.
특히 수많은 영국 작가들에게 문학적 영감과 발상, 용어와 문체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은 인간의 개인적 구원을 주제로 한 소설로 제1부와 제2부로 구성되어 있다.
1678년 초판이 나온 제 1부는, 주인공 '크리스천'이 온갖 어려움을 뚫고 성경을 읽으며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를 문학적 상상력으로 묘사하고 있다.
1684년에 출판된 같은 내용의 제 2부에서는 크리스천의 아내 크리스티아나와 네 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2부에서는 상징의 의미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보다 상세하고 명백하게 기술하여
소설구성에 활기를 부여해 준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은 주인공 크리스천의 여행이 기독교적일 뿐만 아니라 인생 행로에서 만나는
뜻밖의 장애물과 그것으로부터의 해방을 위한 현대인의 여행이기도 하다.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어떤 일은 하지 않고 어떤 일은 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그 과정을 거쳐 마침내 천국의 문에 도달하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그려낸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은 영원한 상을 받기 원하는 자들의 모습을 그려낸다.
그리고 그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며, 어떤 일은 하지 않고 어떤 일은 하는지 보여준다.
또한 그가 달리고 또 달려서 마침내 영광의 문에 도달하는 과정도 그려낸다.
또,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기를 쓰고 떠나는 사람도 보여준다.
그리고 어째서 그들이 헛된 수고만 하다가 어리석게 죽어가는 지도 볼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의 조언을 받아들인다면 당신은 순례자의 여행을 떠나도 될 것이다.
이 책이 지시하는 바를 잘 이해한다면 당신은 거룩한 땅으로 인도될 것이다.
이 책은 게으름뱅이를 부지런하게 만들고, 눈먼 자에게는 기쁜 광경을 보여줄 것이다.

- 작가의 변명 중에서

목차


제1부 크리스천, 믿음 그리고 소망의 순례
01 순례가 길을 떠나다
02 순례가 낙담의 늪에 빠지다
03 순례자의 율법준수
04 문에 다다른 순례자
05 해설자를 만난 순례자
06 해방의 장소에 다다른 순례자
07 고난 산을 오른 순례자
08 아름다움의 집 가족들을 만난 순례자
09 계곡을 지나가는 순례자
10 서로 만난 두 순례자
11 수다쟁이를 만난 순례자
12 허영의 시장에서 순교하는 순례자
13 사심을 만난 순례자
14 절망의 거인에게 잡힌 순례자
15 기쁨의 산에 이른 순례자
16 연약한 믿음에 관한 순례자들의 토론
17 아첨꾼의 꾐에 빠진 순례자
18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순례자
19 무지와 이야기하는 순례자
20 천성에 들어간 순례자

맺음말

2부를 내놓으면서

제2부 크리스티아나, 그녀의 자식들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순례의 길
21 순례를 시작하는 크리스티아나
22 좁은 문으로 들어선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
23 해설자를 만난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
24 담대와 함께 오른 고난의 산
25 아름다움의 집에 도착한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
26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순례자들
27 정직, 두려움, 그리고 자의
28 가이오에게 환대받는 순례자들
29 허영의 시장으로 간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
30 의심의 성 붕괴되다
31 기쁨의 산으로 간 순례자들
32 진리의 용사를 만난 순례자들
33 마법의 땅을 지나가는 순례자들
34 강을 건너는 순례자들

존 버니언의 생애

존 버니언 (John Bunyan, 1628~1688) 소개

17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설교자인 존 버니언은 1628년 영국 베드포드 근처 엘스토라는 작은 마을에서 가난한 땜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 읽고 쓰기에 필요한 초보적인 교육 외에는 평생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열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에게서 땜장이 일을 배웠고, 열여섯 살에 청교도주의를 주도한 올리버 크롬웰이 이끄는 의회파 군대에 입대해 청교도주의에 큰 영향을 받았다. 군대가 해산하자 고향에서 땜장이 일을 하던 그는 혼수로 단 두 권의 책을 들고 온 여인과 결혼했다. 아내의 소중한 지참물이었던 두 권의 신앙 서적을 읽으면서 예수를 처음 알았고, 1653년 존 기퍼드 목사에게 큰 감화를 받고 개종하여 침례를 받았다. 이후 그는 견딜 수 없는 열정으로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했다. 1660년 찰스 2세가 국교회 이외의 모든 종교를 탄압했을 때에도 버니언은 계속 설교를 했고, 그 죄로 체포되어 3개월간 수감되었다. 다시는 설교하지 말라는 명령을 어기고 또 체포되어 1672년까지 12년간 감옥 생활을 했다. 이때 그의 대표작이라 할 만한 《천로역정》(1678)과 영적 자서전 《가장 사악한 죄인에게 넘치는 은총》(1666)을 집필했고, 1688년 런던에서 폐렴으로 죽을 때까지 설교자로 활동하며 집필에 몰두했다. 그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성서의 ‘부자와 나사로’ 일화를 바탕으로 한 《지옥에서의 탄식》(1658), ‘악인 씨’가 몰락하는 과정을 그린 《악인 씨의 삶과 죽음》(1680), 구원의 과정을 전쟁에 비유해서 그려낸 《거룩한 전쟁》(1682) 등이 있으며, 다수의 설교문을 포함하여 총 60여 권에 달하는 책을 썼다.


존 버니언 (John Bunyan, 1628~1688)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