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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돌봄 - 날마다 거룩하고 깊이 있는 삶으로 이끄는 영성지도 필독서

Care of the Soul

저자 : 토마스 무어  역자 : 김영운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2007-1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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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88764336
쪽수 435
크기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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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연속 46주간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명저


영혼의 돌봄은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내가 즐겨 생각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르네상스 시대의 비범한 예술을 탄생시킨 힘은 당시 이태리에서 아주 공들여서 구체적으로 창출한 영혼의 신학이었다는 사실이다. 감상주의나 비관주의 없이, 영혼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는 행위야 말로 삶이 그 자체의 계획에 맞춰서, 그리고 그 자체의 예측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함께 활짝 꽃피도록 힘을 북돋우어 준다. 영혼의 돌봄은 인생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이 아니다. 그와 정반대이다. 빛과 어둠을 혼합시켜서 인생과 문화가 얼마나 장엄하도록 만들어 주는가 하는 역설적인 신비를 감상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에서 돌봄과 치유 사이의 중요한 차이를 고찰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의 여러 가지 공통적인 이슈들을 보면서, 우리가 해결되어야 할 문제로 생각하던 것을 일단 멈추기만 하면, 그 문제들의 영혼 만들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 때에 우리는 영혼의 관점에서 영성생활에 대한 상상을 시도할 것이며, 우리가 종교와 신학에 끌어다 연결시키는 통상적인 초월적 개념에 대한 대안을 제공해주는 다른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끝으로 우리가 어떻게 예술적으로 살아야 영혼을 돌볼 수 있는가를 고찰하겠다. 심리학이 만일 영성과 예술을 완전히 통전적으로 내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제1부 영혼의 돌봄
제1장 증상, 아파하는 영혼의 탄식

제2부 일생생활 속에서 드러나는 영혼의 돌봄
제2장 가정과 유년기의 신화
제3장 자기애의 신화 : 나르시서스와 자기애
제4장 사랑과 통과의례
제5장 질투와 시기 : 극약 치료제
제6장 영혼과 힘
제7장 우울증이 가져다주는 선물
제8장 질병, 몸으로 쓰는 시
제9장 영혼의 경제학 : 일, 돈, 실패, 그리고 창조성

제3부 영성 실천과 심리학적인 깊이
제10장 신화, 의례, 그리고 영성생활의 필요
제11장 영성과 영혼의 결혼

제4부 세계 영혼의 돌봄
제12장 아름다움과 사물의 소생
제13장 삶의 거룩한 예술


역자후기

"<영혼의 돌봄>은 온 세계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다."
- 콜린 오코너, 「Dallas Morning News」

"때때로 나는 나의 세계를 멈추게 하는 예사롭지 않을 책을 읽고 충격을 받곤 했다. 그런 책을 읽다보면 다른 방법으로 - 좀 더 광대하고 의미 있는 방법으로 실재를 바라보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그 동안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되찾게 해주었다."
- 존 브래드쇼, 「Homecoming의 저자」

"성실하고, 지적이고, 너무너무 아름답게 상큼한 문체로 가득 차 있는 토마스 무어의 「영혼의 돌봄」을 읽으며 정말로 많은 감동을 받았다. 이 책 속에 깃들어 있는 힘과 유산과 영성은 짐작컨대, 심리학 그 자체보다 더 오랫동안 지속될 것 같다."
- 제임스 힐먼, 「Re-Visioning Psychology의 저자」

"이 책을 통하여 당신은 확실히 구원에 대한 쓸데없는 탐색을 그만 두고, 할 수 있는 한 당신의 영혼을 돌보는 일에 더욱 더 매진하게 될 것이다. 영성생활에 대한 겸손하고, 그래서 가히 놀랄만한 기적의 책이다."
- 샘 킨, 「Fire in the Belly 의 저자」

"생각이 매우 깊고, 감동적이며, 가슴을 막 뛰게 하는 책이다."
- 앨릭스 매드리걸, 「San Francisco Chron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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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무어 소개


세계적인 영성지도자요 심리치료사이다. 그는 융 심리학, 원형 심리학, 신화, 상상력, 예술 분야에서 많은 글들을 발표해 왔다. 그가 펴낸 책에는 「영혼의 간구」, 「영혼의 종교」, 「마음의 교육」, 「묵상」, 「영혼이 깃든 성」, 「상상의 의례」등이 있다. 그는 제임스 힐먼의 작품을 한 데 모아 「푸른 불」을 엮기도 하였다. 무어는 가톨릭 수사로 12년을 살기도 하였다. 드폴대학교에서 음악과 철학을 배웠고, 미시간대학교에서는 음악학석사를, 윈저대학교에서는 신학석사를 받았으며, 시러큐스대학교에서는 종교학으로 철학박사가 되었다. 그는 지금도 북아메리카와 유럽 등지에서 가장 앞서가는 강사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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