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교회 밖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소명 공감 영성이야기

저자 : 원용일  | 도서출판브니엘 | 2017-07-1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6]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1,700

도서정보

ISBN 9791186092507
쪽수 256
크기 145*210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리스도인이 있는 그곳은 어디든지 거룩한 곳이며,


믿음으로 지켜낼 흩어진 교회이다!”


 


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원용일 목사의


소명 공감 영성이야기!


주일날 교회를 나오는 순간, 또 다른 교회가 시작된다.


교회 밖, 그곳은 우리가 오롯이 살아낼 흩어진 교회이다.


 


지금 나는 어떤 논리를 붙잡고 있는가?


세상 방식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는 크리스천의 다섯 캐릭터!


 


교회가 어디에 있느냐고 질문하면 주일에는 틀림없이 교회당 안에 있다고 해야 하지만, 주중에는 흩어진 성도들이 살아가는 곳이 바로 교회이다. 이 교회를 이름 붙여 ‘흩어진 교회’라고 한다. 주일에 예배를 드리는 일은 잘하더라도 월요일부터 시작된 삶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는 이원론적 크리스천들이 많아서, 오늘 세상으로부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패잔병처럼 취급당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있는 그곳은 어디든지 거룩한 곳이며, 믿음으로 지켜낼 흩어진 또 다른 교회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흩어진 또 다른 교회에서 어떻게 신앙을 유지하고, 승리하는 믿음으로 살아낼 수 있을까?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감당하며 비전을 이룰 수 있을까?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는 비텐베르크교회 벽에 95개조의 반박문을 붙이며 종교개혁의 기치를 올렸다. 루터의 시대와 이후의 루터교회에서는 특별한 의식 하나를 가지고 있었다. 주일 오전에 예배를 마친 후 주일 오후가 되면 교회의 출입문을 닫는 일종의 ‘폐문 의식’을 했다는 것이다. 문을 닫는다고 해서 주 중에는 전혀 교회 문을 열지 않은 것도 아니고 이것은 상징적인 의식이었다.


어떤 의미를 담고 있었을까? 모인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교제하며 위로받고 힘을 얻었으니, 이제 흩어진 교회로 나가라는 파송의 의미였다. 우리 교회의 대표선수로 세상에 나가 주 중에 흩어진 교회의 구성원으로서 일터와 가정과 사회에서 멋진 크리스천의 삶을 살다가 다음 주일에 다시 모인 교회로 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의식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종교개혁의 후예들인 우리 한국교회가 세상 사람들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모인 교회에서 예배를 잘 못 드리기 때문인가? 바로 흩어진 교회에서 크리스천답지 못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롬 12:1)로 드리는 삶의 예배를 제대로 못 드리기 때문 아닌가! 그동안 모인 교회를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긴 편중의 균형을 잡기 위해서라도, 이제부터라도 흩어진 교회를 강조해야 한다.


일터와 가정과 학교, 사회와 국가와 세계 속에서 흩어진 교회 성도로서 크리스천다움을 드러내야 한다. 세상에 희망을 던져줄 꿈, 능력, 진실함, 관계, 리더십 등을 우리의 독특하고 의미 있는 캐릭터로 드러내야 한다. 세상의 논리와 방식과는 사뭇 다른 새로운 차원의 돌파구를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직장사역연구소 소장으로 오랫동안 직장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저자는 실례를 바탕으로 직접적이고 살아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무한경쟁시대, 흩어진 교회에서 고군분투하는 당신의 승리를 위해서 말이다.


 


 


<책 속으로>


 


비전과 관련해서 가장 자주 오해하는 것이 비전과 목표를 혼동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며 늘 만나는 우리의 학교와 직장동료들은 어떤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가? 돈을 많이 벌고, 승진해서 명예를 누리고, 가정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생의 목표들을 가지고 있지 않던가? 그렇다면 우리 크리스천들은 그런 목표를 가져도 좋은가? 세상에서 무언가 추구하며 살아간다는 점에서 다르지 않은데도 크리스천들과 넌크리스천이 구별되는 점은 무엇인가? 세상 사람들은 돈을 벌고 명예를 얻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데 그 이후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 자체로 만족한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천들은 돈과 명예와 지위가 인생의 끝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그 목표를 수단으로 삼아 궁극적으로 이룰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다. 이 사실을 모르고 세상 사람들처럼 그럴 듯한 목표 추구에만 만족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비전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1장 앞이 캄캄해도 비전을 꿈꾸는 소명자로 살라 중에서


 


느헤미야가 사람 중심의 비전을 가지고, 그 비전을 실행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기도와 계획(Prayer & Plan), 즉 행동이었다(느 1:10-11). 느헤미야는 구체적으로 기도했다. 자신이 모시고 있던 아닥사스다 왕에게 호의를 입어서 어려움에 빠진 민족을 구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느 1:11). 더욱 왕을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는 자리로 승진해서 자신이 조국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했다. 승진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다. 이런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승진을 위해 기도한다면 왜 세속적인 성공주의라고 비난받겠는가? 이런 느헤미야의 기도는 성공을 위한 대표적인 기도인데 그 기도에는 특징이 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인 유다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성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가 성공하려고 하는 이유는 이타적이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헌신’의 수단이 바로 그의 승진이자 성공이었다. 하나님은 느헤미야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그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느 1:11).


3장 소명 실천으로 완성하는 우리 시대 종교개혁 중에서


 


“땀과 짬이 다 하나님의 선물임을 인식한다면 이제 일과 여가의 균형을 이루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결국 사고방식이 문제이고 시간관리가 우리의 숙제이다. 제대로 쉬기 위해서는 제대로 일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몰입이 필요하다. 몰입은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어떤 일을 할 때 그다음에 할 일을 생각하고 걱정하는 경향이 많다고 한다. 다음에 할 일을 걱정하느라 마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지금 이 일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쉴 때는 쉬는 일에 집중하고 몰입해야 한다. 이렇게 마음먹으면 우리의 심리상태가 안정된다. 마음이 편해지면서 집중이 쉬워진다. 집중하면 효과가 있고, 거기서 뭔가 얻는 것이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그 시간에 충실하고 나면 다음시간에 할 일을 제대로 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


5장 땀과 짬의 균형을 이루는 참된 안식을 위하여 중에서


 


크리스천 깡은 앞뒤 가리지 않고 덤비는 객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막무가내로 좌충우돌하다가 이리저리 걸려 넘어지는 것이 용기는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모럴리스트는 지혜로워야 한다. 거대한 구조적 악과 영악하고 교묘함으로 무장한 세상과 맞서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지혜가 필요하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이리가 득시글거리는 것 같은 세상의 환경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비둘기 같은 순결함이다. 그런데 순결함을 드러내는 깡에 앞서 우리는 뱀 같은 지혜를 가져야 한다(마 10:16). 이 지혜는 ‘전략적 꾀’이다. 그렇다고 잔머리를 굴리는 것이 아니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모럴리스트가 보여주는 캐릭터인 참된 꾀이다. 힘으로 이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꾀로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바로 대안을 세워서 대응하는 방법이다.


8장 의무는 다하지만 권리는 포기하는 전략적인 꾀 중에서


 


험한 세상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일하며 혼자서 버틸 수 있는 독불장군은 없다. 나와 마음이 통하고 비전이 같은 사람과 함께 교류하며 일해야 하고, 그래야 공동체의 비전을 성취할 수 있다. 다니엘과 세 친구들은 힘을 합해 정치적 역량을 모았고, 결국 다니엘은 당시 세계 최대제국을 통해 하나님의 통치를 구현하는 역사를 이루었다. …일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일을 하다보면 어렵고 힘든 문제가 생긴다. 문제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니 문제이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했다면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푸는 것도 문제 해결의 한 방법일 수 있음을 꼭 기억하자.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피식거릴지 몰라도 언제까지나 그렇게 비웃을 수 없도록 하나님의 능력을 그들에게 확실히 보여줄 수 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가능하다. 혼자 그 힘든 일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합심해서 사생결단의 기도를 하는 영적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하신 귀한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12장 일터를 세우는 공동체 의식의 유산을 남겨라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매력 넘치는 비저너리(Visionary)


01. 앞이 캄캄해도 비전을 꿈꾸는 소명자로 살라


02. 크리스천의 남다른 끼에 사람들이 감동한다


03. 소명 실천으로 완성하는 우리 시대 종교개혁


 


Part 2. 탁월하고 균형 잡힌 프로페셔널(Professional)


04. 땀 흘리며 당신의 물맷돌을 준비하라


05. 땀과 짬의 균형을 이루는 참된 안식을 위하여


06. 성령 충만한 프로페셔널이 되라


 


Part 3. 대안의 지혜로 무장한 모럴리스트(Moralist)


07. 악한 세상과 맞설 크리스천 깡으로 무장하라


08. 의무는 다하지만 권리를 포기하는 전략적인 꾀


09. 문화와 윤리적 갈등 속에서 대안의 지혜를 발휘하라


 


Part 4. 관계를 풀어가는 터미네이터(Terminator)


10. 얽히고설킨 관계의 매듭을 사랑으로 풀어내라


11. 분노사회를 치료할 가장 강력한 미덕, 용서!


12. 일터를 세우는 공동체 의식의 유산을 남겨라


 


Part 5. 품격을 뽐내는 멋진 리더(Leader)


13. 크리스천 리더의 남다른 품격을 뽐내라


14. 목표인가, 사람인가? 목-사 공감!


15. 창고를 준비하여 세상을 복되게 하는 리더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원용일 소개

원용일 Won Yong Il
글쓴이 원용일 목사는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고 있다.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소장으로 섬긴다. 지난 2002년부터 (주)동양물산기업의 직장예배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제이에스건설(주)의 직장예배도 인도한다. 한때 월간 <일하는 제자들> 편집장으로 4년여를 일하기도 했으며, 지금도 직장사역연구소에서 월간 <직장사역>과 같은 자료집을 매월 발행하고 있다. 현재 가장 힘써 하는 일은 일터사역학교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교회와 신우회, 크리스천기업의 일터사역 리더들이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며, <다니엘 일터선교사 학교> 등 12개의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공부를 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석사과정(Th.M)을 수료했다. 세광교회, 반월교회, 성도교회, 안암제일교회 등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섬겼고, 지금은 사랑이머무는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아내 강경남과 대한, 소정 두 자녀와 함께 고양시 일산에 살고 있는 그는 일터와 가정,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콜링북5)「직장인 콜링 100일 묵상집」 (콜링북4)「인생은 요셉처럼」 (콜링북3)「리더라면 다윗처럼」 (콜링북2)「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콜링북1)「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직장인 축복 기도문」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 「하나님의 세렌디피티」(이상 브니엘) 「크리스천, 책임을 생각한다」(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원용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