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배송안내
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두란노 기프트 카드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모든 사람을 위한 옥중서신 (개정판)

에베소서,빌립보서,골로새서,빌레몬서

저자 : 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  | IVP | 2020-02-06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할인)
적립금 65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1,700

도서정보

ISBN 9788932816876
쪽수 308
크기 129*188

이 책이 속한 분야



감옥에 갇힌 사도가 보내온 능력과 소망의 편지

“가슴 아린 감동,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그리스도인의 초상!”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김영봉 외 추천!


『모든 사람을 위한 옥중서신』은 바울이 감옥에서 쓴 네 편의 짧은 편지, 곧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다룬다. 바울의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이 편지들은 특히 가슴을 아리게 하는 감동이 있고, 극심한 어려움과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한 사람의 초상을 우리에게 그려 보인다. 감옥에서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망을 힘 있게 말한다. 슬픔과 냉소의 때를 통과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를 그 충만한 능력과 소망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감옥에 갇힌 사도가 보내온 능력과 소망의 편지


“내 사랑하는 가족이여, 여러분이 몹시 그립습니다.” (빌 4:1)


하나님은 악하고 불행한 사건들을 통해서도 일하실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혹독한 상황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가? 바울은 그렇다고 확신한다. ‘옥중서신’이라 불리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네 편의 편지는 복음 때문에 감옥에 갇힌 바울이 세상의 적대와 회유에 직면한 어린 교회들에게 보낸 것이다.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그리스도인의 초상
갇혀 있는 바울은 신앙이 어린 그리스도인들을 만날 수도, 돌볼 수도 없다. 게다가 그는 날마다 순교의 위험에 부딪힌다. 그런 상황 때문인지 이 편지들은 안타까움과 애정이 가득하며, 인간적인 그리스도인 바울의 정감이 잘 드러난다. 바울은 가난과 고난에 대처해야 했고,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반대와 로마의 박해에 부딪혔고, 자주 외로움을 느꼈다. 바울도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고, 동료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필요했다. 오늘의 우리처럼.
그럼에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망을 힘 있게 말한다. 슬픔과 냉소의 때를 통과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를 그 충만한 능력과 소망으로 초대한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충만한 능력과 소망을 전했던 바울의 편지들을 감동적으로 풀어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책 속으로


10절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새 창조의 중심에 있다는 바울의 핵심 문장이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말한다. 이 단어는 때로 예술적 어감을 풍긴다. 이는 하나님이 왕이신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하신 일은 시나 조각 같은 예술 작품이라고 암시하는 것 같다. 혹은 그가 계속해서 하는 말을 보건대, 우리는 음악 작품 같다. 우리가 지금 연주해야 하는 음악은 진정한 인간이 되는 길이다. 그 길은 우리가 따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로운 설계에 따라 우리 앞에 놓여 있다.
_pp.47-48 ‘엡 2:8-10 행위가 아니라 은혜’


사랑과 능력, 그것이 여기서 바울이 기도하는 전부다. 근본적으로, 이 기도는 어린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핵심을 깨닫게 해 달라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사랑이 많으시고 능력이 많으신 아버지로 아는 것이다. 그것은 그 사랑에 뿌리를 내리는 것, 즉 그 사랑이 삶의 모든 측면에서 바위처럼 단단한 토대가 되도록 그림을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그 사랑이 한 사람의 개인적 삶에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효과적인 에너지가 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깊고 강력한 지식과 사랑으로 초대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른 방식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 지식과 사랑이다. 바울은 이 모든 것을 경험으로 아주 분명히 알고 있다. 그는 예수님 안에서 믿음을 가진 이들이 이 사실 역시 알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모든 것의 핵심에는 그리스도인의 경험을 표현하는 대중적 어구가 있다. 바로 “믿음을 통해 왕께서 여러분의 마음에 머무시기를”이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마음에 초대하는 것’ 혹은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는 것’을 쉽게, 지나치게 쉽게 말한다. 그것은 위험하다. 특히 사람들이 서구의 개인주의 문화에 푹 젖어 있을 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을 그저 예수님이 그 안에 거하신다고 느끼거나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사실,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인들 안에’ 거하시는 것보다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을 훨씬 자주 말한다. 우리 개인의 경험은 우리가 메시아 안에서 하나님의 가족에 속하게 되었다는 더 큰 그림 안에서, 바울이 이 세 장에서 말하는 전 세계적 계획 안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_pp.67-68 ‘엡 3:14-21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바울의 세계에서는 전쟁에서 다른 행동 기준과 다른 관행을 요구하는 새로운 장군이 대군을 장악하는 상황이 많았다. 이런 소식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데는 시간이 걸렸고, 수많은 군인들은 이전 장군에게 충성을 바치려 했다. 하지만 새 장군이 군대를 장악하고 그의 뜻대로 할 것을 알았던 사람들은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이다. 새 정권이 확고하게 자리를 잡으리라 믿고 겁나는 마음을 다잡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불안한 동료 군인들에게는 그것이 정말 사실임을 나타내는 표지가 될 것이다.
바울이 예수님에 대해 믿는 바가 거의 정확히 이런 것이다. 그분은 새 왕이시다. 대다수 사람들은 아직 그 왕을 모른다. 하지만 그 왕을 아는 사람들은 겁나는 마음을 다잡고 그분께 계속 충성한다. 언젠가 온 세상이 그분을 주님으로 시인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겁나는 마음을 다잡은 그 충성 자체로, 그들이 선포하는 메시지가 진실이라는 표지가 될 것이다.
_pp.135-135 ‘빌 1:27-30 공적 복음’


골로새 교인들은 갓 그리스도인이 된 이들이다. 그들은 신앙의 첫걸음을 걷고 있다. 그들은 앞으로 많은 문제에 직면해야 하고, 많은 도전에 응해야 하며, 많은 위험을 피해야 한다. 바울은 이미 지중해 북쪽을 반쯤 돌며 복음을 선포하고 교회를 세웠으며, 복음을 위해 매질당하고 돌에 맞고 감옥에 갇혔으며, 열 개 남짓 되는 주요 도시에서 영웅과 악한이 되었던 위대한 사도다. 어떻게 그가 그들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는가?
하지만 그는 분명 그렇게 한다. 그는 그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하며 서신을 시작한 다음, 이제 그들에게 자신을 위해 똑같이 해 달라고 부탁하며 서신의 마지막을 향해 간다. 아무리 윗사람이나 존경받는 사람이 복음 사역을 한다 해도, 겉으로 보기에 가장 어리고 보잘것없고 중요해 보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필요하다. (물론 전적으로 세속적인 용어로 말하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의 눈에는 윗사람이나 아랫사람, 중요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_pp.251-252 ‘골 4:2-9 기도의 교제’


왜 오네시모가 도망간 것에 대한 보답을 받아야 하는가? 그가 그럴 만한 행동을 했는가? 하지만 이는 은혜가 무엇인지 보여 준다. 하나님의 사랑은 늘 그렇다는 것을 보여 준다. 복음서를 다시 읽어 보라. 그런 다음 자신에게 물어보라. 당신의 세상, 당신의 교회, 당신의 가족, 당신의 일터 어디에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가?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은 크고 작은 간극을 만들어 나뉜 이들을 하나로 모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중재자와 화해자가 되기 위해 양편의 사람들에게 팔을 내민 채로 그 가운데 설 수 있을까?
_p.276 ‘몬 15-25절 바울의 관점’


한국어판 서문
서론
지도: 주후 1세기의 동지중해


에베소서
엡 1:1-3 주권자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
엡 1:4-10 선택과 계획
엡 1:11-14 상속과 성령
엡 1:15-23 왕의 능력을 아는 것
엡 2:1-7 잘못 든 길을 알리는 경고판
엡 2:8-10 행위가 아니라 은혜
엡 2:11-16 둘이 하나가 될 것입니다
엡 2:17-22 새 성전의 베일이 벗겨지다
엡 3:1-7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의 비밀 계획
엡 3:8-13 통치자들을 위한 지혜
엡 3:14-21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
엡 4:1-10 부르심에 합당한 삶!
엡 4:11-16 성숙한 기독교
엡 4:17-24 옛것은 벗고 새것을 입으십시오!
엡 4:25-5:2 하나님을 닮은 친절
엡 5:3-10 성 문제의 명암
엡 5:11-20 빛과 어둠
엡 5:21-33 아내와 남편
엡 6:1-9 자녀, 부모, 종, 주인
엡 6:10-17 하나님의 전신 갑옷
엡 6:18-24 기도와 평화


빌립보서
빌 1:1-11 바울이 감사하는 이유
빌 1:12-18상 왕이 선포되다
빌 1:18하-26 사느냐 죽느냐?
빌 1:27-30 공적 복음
빌 2:1-4 모든 면에서 하나 됨
빌 2:5-11 메시아의 마음
빌 2:12-18 어떻게 구원이 이루어지는가
빌 2:19-24 디모데에 대해
빌 2:25-30 에바브로디도에 대해
빌 3:1-6 경고: 육체를 신뢰하지 마십시오
빌 3:7-11 메시아를 얻음
빌 3:12-16 끝까지 좇아감
빌 3:17-4:1 하늘 시민
빌 4:2-9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빌 4:10-13 숨겨진 비결
빌 4:14-23 마무리 감사와 인사


골로새서
골 1:1-8 복음의 일에 대한 감사
골 1:9-14 지혜와 감사를 위한 기도
골 1:15-20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골 1:21-23 화해가 이루어지고 믿음에 굳건히 서다
골 1:24-29 여러분 안에 거하시는 왕
골 2:1-7 하나님의 숨겨진 보물, 왕이신 예수!
골 2:8-12 사기꾼들을 조심하십시오
골 2:13-19 율법과 십자가
골 2:20-3:4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살아나는 것
골 3:5-11 옛 옷, 새 옷
골 3:12-17 사랑, 평화, 감사
골 3:18-4:1 그리스도인 가정
골 4:2-9 기도의 교제
골 4:10-18 다른 사람들의 인사


빌레몬서
몬 1-7절 인사
몬 8-14절 바울의 간청
몬 15-25절 바울의 관점


용어 풀이



이는 보기 드문 일대 사건이다! 톰 라이트는 신약성경을 통해 우리의 가정, 일터, 교회와 교실에서 삶을 빚어 가는 경건한 대화로 초대한다.
-유진 피터슨  『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메시지』 저자


톰 라이트는 세계적인 학자면서도 평신도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열정을 가진 설교자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교회를 향한 놀라운 선물이다.
-리처드 마우  풀러 신학교 총장, 『무례한 기독교』 저자


전 세계 교회에 톰 라이트는 놀라운 선물이다. 그의 주석은 성경을 연구하고 싶은 열망,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향한 열정, 교회에 대한 깊은 헌신을 일깨운다.
-마르바 던  리젠트 칼리지 교수, 『안식』 저자


학문적 바탕이 튼실하면서도 일반인의 언어로 쓰인 주석, 신학적인 심오함과 문학적인 직관력이 어우러진 주석, 하늘의 음성이 들리면서도 이 땅의 삶에 적실성을 가지는 주석! 당신의 손에 들린 이 책이 우리가 찾던 바로 그 주석이다.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사귐의 기도』 저자


지금까지 나온 평신도들을 위한 주석들은 너무 어렵거나 용어 사전과 다름이 없어 늘 아쉬움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 성경과 역사를 꿰뚫는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을 갖춘 데다 우리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을 해주는 성경 여행 가이드를 만나게 된 것 같다.
-장진영  변호사,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 소개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톰 라이트(Nicholas Thomas Wright)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