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다빈치 코드 깨기

THE DA VINCI DECEPTION

저자 : 어윈 루처(Erwin W. Lutzer)  역자 : 이용복  | 규장 | 2004-11-18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7,500원
판매가 6,750원 (10% 할인)
적립금 375원 (5%) 적립

배송료 9,000원 미만 2,000원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1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6,750

도서정보

ISBN 9788970469805
쪽수 200
크기 (134×209)

이 책이 속한 분야


「다 빈치 코드」의 절묘한 속임수를 철저히 해부한다!




기독교를 심각히 왜곡하는 「다 빈치 코드」의 사기에 속지 말라!
「다 빈치 코드」는 허구적 자료에 근거해 독자들을 속이고 있다.
예수, 성경, 「다 빈치 코드」에 대해 갖는 의문에 대한 '믿을 만한 대답'

「다 빈치 코드」의 거짓의 모래성에 진실의 폭탄을 떨어뜨린다!

정말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했는가?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의 후손이 프랑스 왕가와 결혼했는가?
교회는 이런 사실을 이제까지 숨겨왔는가?
과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사상 가장 무서운 비밀을
그의 불후의 명작인 ‘최후의 만찬’에 교묘히 표시해놓았는가?
초대교회는 남성 중심적 사회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은폐 공작을 자행했는가?
성배(聖杯)는 과연 무엇인가? 「다 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주장하듯이,
막달라 마리아의 사체(死體)가 성배인가?

만일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
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었다면, 아마도 이런 의문들을 품을 것이다.

「다 빈치 코드」의 저자인 댄 브라운이 역사와 허구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독자들은 ‘이 책의 주장이 사실일까?’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브라운은 진실을 왜곡하며 기독교가 거짓에 근거한 종교라고 은근히 암시한다. 저명한 신학자요, 성경교사인 어윈 루처는 역사적 진실을 파헤쳐서 브라운의 근거 없는 신화적 허구를 폭로하고,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예수의 삶과 기독교 교리를 둘러싼 혼란스런 의문들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당신이 브라운의 소설을 읽었든 읽지 않았든 간에 이 책에서 당신은 브라운이 제기하는 문제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 기초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역사적 사실인 것처럼 가장하는 「다 빈치 코드」의 허구를 깬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역사상 가장 무서운 비밀을
그의 천재적 작품들에 교묘히 표시해놓았는가?

초대교회는 남성 중심적 사회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은폐 공작을 자행했는가?

성배(聖杯)는 과연 무엇인가?

누군가 주장하듯이, 막달라 마리아의 사체(死體)가

성배인가?

만일 이 모든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무슨 의미를 갖는가?

만일 당신이 「다 빈치 코드」를 읽었다면, 아마도 이런 의문들을 품을 것이다. 저명한 성경교사 어윈 W. 루처는 이 책에서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문체로 이런 의문들에 대답한다. 그는 이 소설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고, 근거 없는 신화적 허구를 폭로하며, 역사적 진실을 확인해준다.




■ 추천사


“어윈 루처는 하나님의 진리의 반석을 떠나 통속적 문화의 모래밭에 믿음의 집을 짓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시기적절한 대답을 해준다. 거짓과 허영의 우상들을 따르기 위해 참예수를 버린 이 시대의 암초들을 피해 신앙의 항해를 해나가려는 사람은 이 책에서 큰 도움을 받을 것이다.”

토마스 H. L. 콘먼(Thomas H. L. Cornman) 박사 |교회역사가, 무디성경대학의 부총장|

“검증 가능한 진정한 역사를 연구하여 브라운의 상상력의 산물을 무력화시킨 책이 드디어 나왔다!”

(★★★★★)-아(www.amazon.com) 독자(미국 뉴멕시코 주) |

“「다 빈치 코드」라는 거짓의 모래성에 진실의 폭탄을 떨어뜨린 어윈 루처에게 감사한다. 2세기와 3세기의 이단 영지주의는 아직도 건재하다. 이 책이 우리 시대의 이 이단을 영원히 잠재우기를 기도한다.”

R. C. 스프라울(R. C. Sproul) 박사|리고니어 미니스트리즈(Ligonier Ministries)의 설립자·총재|




■ 본문 속으로


예수의 혼인 잔치

예수께서 결혼하셨는가?
댄 브라운은 예수 당시에 남자가 결혼하지 않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예수가 인간이었기 때문에 이성과의 교제와 성 관계를 원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의 주장이 맞는다고 가정해도 그것이 곧 예수의 결혼 사실을 증명해주지는 못한다. 예수를 가장 잘 안다고 말할 수 있는 마태나 요한 같은 신약성경 기자들은 예수의 결혼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만일 예수가 결혼했다면 그들은 그 사실을 기록했을 것이다.

결혼이 고귀하고 순결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께서 결혼을 하셨으리라는 추측을 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분은 인간이셨기 때문에, 특히 죄 없는 인간이셨기 때문에 결혼을 하셨을지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가 인간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이셨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인(神人)이신 그분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있는 가장 내밀한 육체적 관계를 죄인과 맺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만일 그분이 결혼을 하셔야 한다면 그분만큼 거룩한 존재와 해야 하는데 그런 존재는 없다.

물론, 미래의 언젠가 그분은 결혼을 하실 것이다. 그분에게는 결혼식이 남아 있다. 그분은 지금 그분의 신부가 될 교회와 약혼한 상태이시다. 장차 하늘에서 결혼식이 있을 것인데, 그것을 아시는 그분이 결혼을 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미래의 혼인날에 우리는 막달라 마리아와 더불어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을 것이다. 그 혼인 잔치는 결혼의 절정을 이룰 것이며 그 절정은 육체적이고 성적인 연합이 아닌 가장 복되고 깊은 영적 연합이 될 것이다. 그렇다. 예수는 결혼하실 것이지만, 그것은 여인과의 결혼이 아니라 그분의 신부인 교회와의 결혼이다.

(p.103-105)




저자 서문
프롤로그

1장 콘스탄틴 대제 코드
콘스탄틴 대제가 억지로 예수를 신격화시켰다는 허구를 깬다

2장 다른 복음서 코드
사복음서와 다른 영지주의 복음서들의 허구를 깬다

3장 막달라 마리아 코드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가 결혼했다는 허구를 깬다

4장 정경 코드
정경의 결정 과정에 조작이 있었다는 허구를 깬다

5장 예수 신화 코드
신약성경의 예수는 전설과 신화라는 허구를 깬다

6장 미트라 코드
기독교가 다른 종교를 모방했다는 허구를 깬다

에필로그

후주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어윈 루처(Erwin W. Lutzer) 소개

어윈 루처는 35년 동안 시카고 무디기념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미국과 전 세계 700여 개 방송망을 통해 전파되는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이자 세계적인 집회의 강사며, 여러 상을 수상한 유명한 작가다. 저서로는 ECPA 골드메달 수상작인 『히틀러의 십자가』(Hitler’s Cross)가 있으며, 그 밖에 『십자가를 바라보다』, 『당신이 죽은 1분 후』, 『예수님이 사랑한 세상의 모든 딸들』, 『나는 너를 용서하였다』(이상 디모데) 등이 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와 로욜라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아내 레베카와의 사이에 세 자녀와 여덟 명의 손자가 있다.


어윈 루처(Erwin W. Lutzer)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