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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충돌하라 -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3

저자 :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역자 : 이용복  | 규장 | 2005-01-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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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70469881
쪽수 248
크기 신국변형(양장-1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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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하는 그리스도인,
세상이 던져준 싸구려 기쁨을 거부하라!!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그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세상과 불화하라, 겁먹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그리스도인들이여, 무릎 꿇고 세상을 흉내 내지 말라!
적당히 타협하며 편하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은 그 편한 길을 철저히 반대하신다! 세상과 불화하라.
겁먹지 말고 당당히 맞서라!
과거에 세상이 교회를 따랐던 적이 있었다. 교회가 주도권을 쥐고 앞장서 나갔으며,
세상을 교회를 뒤따랐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반대이다.
지금은 교회가 무릎을 꿇고 세상을 흉내 내고 있다.
과거의 교회는 어린양의 아름답고 혈색 좋은 신부(新婦)였으나,
지금의 교회는 쪼글쪼글한 늙은 걸인 같다. 지금의 교회는 세상의 거리로 나가 세상 사람들에게 동전 한 닢을 구걸하기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 한때는 교회가 세상을 향해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행 3:6)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오늘날 교회는 "제발,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면에서 당신들과 똑같습니다" 라고 말한다

오늘날 기독교가 그 많은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 부으면서
세상에 전하는 것은 무엇인가? 성경적 기독교와 세상을 섞어놓은 기독교, 즉 '혼혈(混血)기독교'를 전하지 않는가? 명심하라.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과거의 교회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애쓰지 않고 오히려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의지할 분은 하나님뿐이오니 우리를 도우소서" 라고 기도했다.교회는 자신의 성경적 원리 위에 우뚝 서서 세상에게 성령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한다.
그러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올 것이다

-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1부 세상의 비웃음과 따돌림을 두려워하지 말라

교회는 세상의 적대적 태도를 두려워하지만, 성령님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신다.
십자가의 기독교는 세상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첨하지 않는다.

1장 세상과 타협하며 미지근하게 살지 않는다·17
2장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한다·44
3장 깨끗한 인격으로 성령과 동행한다·64


2부 성령의 힘으로 세상을 제압하라

우리는 우리 자신이 아닌 외부에서 찾아오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권능으로 개인적 부흥을 가로막는 것들을 인정사정 보지 말고 단호히 분쇄해야 한다.

4장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는다·85
5장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 영적 부흥을 체험한다·99
6장 성령의 불을 끄지 않고 계속 타오르게 한다·126

3부 세상과 구별된 참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기적 즐거움’에서 구하고, 우리에게 ‘무욕의 즐거움’을 주시기 원하신다.

7장 내 안에 도사리는 반역을 뿌리뽑는다·145
8장 하나님이 주신 상처로 세상을 이긴다·167
9장 신실한 서원으로 인생 위기를 극복한다·186

4부 세상 기쁨을 버리고 영원한 영적 평안을 얻으라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살지 않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
세상 안에서 살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세로 살아갈 때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

10장 구원의 기회를 결코 미루지 않는다·211
11장 고독하더라도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한다·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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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소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자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언제나 우리가 진짜 그리스도의 사람, 온전히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랐다. 그런 이유에서 그는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 살지 못하는 이유를 들춘다. 그것은 지식의 부족함 때문도, 열정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눈물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우리의 문제는 선택에 있다. 순종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머뭇거리는 데 있다. 이 책을 통해 토저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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