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행복한 목회일기 - 살맛나는 개척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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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찬용  화살표
출간일 2009-03-01
ISBN 9788995574355
쪽수 287
크기 국판(150*210)

상세정보


교회를 개척한 1993년부터 매주 발행되는 주보에 목회수첩이라는 형식을 빌려 내 주변에 일어난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써왔다. 막상 지나간 글들을 들춰보니 부끄럽고 지난 시절 이 정도의 생각밖에 못하는 목회자였나 하는 흡사 속살을 내보이는 것 같은 마음도 든다. 하지만 나의 부끄러움보다 신실하신 주님을 자랑하고 싶기에 감히 이 글을 세상에 내놓을 용기를 내게 되었다.


 


지나온 세월, 주님의 은혜와 성도들의 사랑으로 참으로 많이 행복했기 때문이고 지금도 행복한 목회자로 주님이 허락하신 행복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 나의 사랑하는 성도들과 가족들, 이 모든 분들이 주님이 내게 선물로 허락하신 은총의 모습임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이 글을 통해 주님만이 영광 받으실 분이시고, 작고 연약한 자들이 모였지만 주님 때문에 어떻게 행복한 세월들을 보냈는지 살짝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목차


머릿말


추천사


 


1장 신앙으로 살아온 흔적


2장 작은 종의 기도를 들으소서!


3장 성도의 삶을 변화시키는 주님


4장 어떤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까?


 


맺음말

이찬용 소개

총회신학과 총회신학대학원, 합동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백운대교회(담임목사 김선기)와 지금은 의정부에 있는 성만교회(담임목사 한용준)의 부교역자를 거쳐 1993년 경기도 부천 상가 3층 39평에 성만교회를 개척한 후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고, 2009년 부천 여월동에 1400여 평의 교회를 건축했다. 한국 장기목회연구위원으로 극동방송 목회자클럽 총무로 종교계 최초로 아름다운가게를 열고 여월점 명예점장으로 있다. 부인 배현주와 두 딸 지혜, 예현과 함께 목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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