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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3분이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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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3분이면 세상을 바꾼다

저자 : 송길원  | 랜덤하우스중앙 | 2006-03-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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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9863037
쪽수 208
크기 신국판(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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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면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



누군가 윌슨 대통령에게 10분짜리 연설을 하려면 준비 기간이 얼마나 필요한지 물었다.
"2주 정도입니다."
"그럼 한 시간 연설을 위해서는 얼마나 준비하십니까?"
"약 일주일 걸리지요."
"그렇다면 두 시간짜리 연설을 준비하려면요?"
"두 시간? 만일 두 시간 동안 지껄이라면 언제라도 시작할 수 있소."
나는 이렇게 덧붙이고 싶다.
인생에 단 한마디를 위해서라면 우리의 일생이 준비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
가 이런 마음가짐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커뮤니케
이터가 될 수 있다.
이제, 말의 성형 수술을 받아보자.


■ 책 속으로

생각을 뒤집어라

1980년대 초, 코카콜라는 미국 음료 시장의 35퍼센트를 차지
하고 있었다. 코카콜라의 직원들은 콜라 시장은 이미 성숙한 시
장이기 때문에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래서 겨우 1퍼센트 미만의 시장 점유율을 위해 과다한 출혈을
감수하곤 했다.
당시 회장이었던 로베르토 고이주에타는 임원들과 회의를 하
다가 한 사람이 보통 하루에 마시는 액체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았다. 누군가가 약 1.8리터 정도 된다고 대답하자, 회장
은 그럼 한 사람이 하루에 마시는 코카콜라의 양은 얼마나 되느
냐고 다시 물었다. 누군가가 약 55시시 정도 된다고 대답했다.
끝으로 고이주에타 회장은 그렇다면 코카콜라의 '위 점유율
(Share of the stomach)'이 얼마나 되는지 물었다.
코카콜라 직원들은 자신들의 적이 펩시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다. 펩시와의 싸움에 돈과 노력을 지나치게 낭비하고 있었
다. 그러나 코카콜라의 진정한 적은 커피, 우유, 주스 그리고 물
이었다. 그들은 적을 분명하게 규정함으로써 최고의 시장가치
를 지닌 회사 중의 하나가 되었다.

-본문 중에서



Part 1 '마음의 시간'을 잡아라

3분이면 세상을 뒤집을 수 있다
핵주먹 알리, 세상을 위해 한 방 날리다
커뮤니케이션은 화장실에 있다
연설은 소매치기에게서 배워라


Part 2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입양아의 편지, 세상을 울리다
귀에다 말하지 말고 눈에다 말하라
편지 한 장이 아빠, 엄마를 살리다


Part 3 생각을 바꾸는 '이야기의 힘'

네 말을 KISS하라
사람들은 이야기에 굶주렸다
보이스 컬러를 분명히 하라
TV의 수다보다 이건희 회장의 한마디가 더 힘이 있다
피드백이 핵심이다


Part 4 말은 '마음의 알갱이'다

언어에도 향기가 있다
자기소개에도 품격이 있다
명 커뮤니케이터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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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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