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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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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은 젓가락으로 비벼라

저자 : 송길원  | 해피홈 | 2004-12-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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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5400920
쪽수 238
크기 양장변형판(134×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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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틀을 바꾸면 사랑은 더욱 쉽다!
생각의 줄기를 흔들면 행동의 변화가 일어난다!



행복은 바로 내게 있는데도 사람들은 멀리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 더구나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없는 것에 불평하며 산다. 비극이 여기 있다. 어느 날 내 스스로 다짐한 게 하나 있었다. 내가 행복을 발전시켜 보자고, 그렇게 해서 나 자신을 위한 '생각의 마사지'와 '두뇌체조'를 위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작아 보였던 그 작업이 '송길원의 요즘생각'으로 확대되었다.

일찍이 한비자가 이런 말을 했다.
"나무를 흔들어 움직이고자 할 때 가지나 나뭇잎들을 하나하나 끌어당긴다면 힘만 들 뿐 효과가 없다. 줄기를 흔들어 움직인다면 가지와 잎은 저절로 따라서 움직이기 마련이다." 바로 그것이었다.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생각의 줄기를 흔들어 놓아야 했다. 그랬더니 의외로 쉽게 행동이 바뀌는 것을 보았다. 불행은 쳐다 볼 겨를도 없었다. 생각이 행복해지니 삶이 행복으로 가득 차 올랐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생각경영이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여긴다.

-머리말 중에서



■ 본문 속으로

배우자는 '배우자'에서 나온 말
어느 분이 '마누라'란 말이 '마주 보고 누워라'의 약자가 아니냐고 해서 그 말이 출현한 곳은 경상도라고 말해 준 일이 있었지요. 경상도식 발음이 이것 아닙니까? "마~누(워)라"(고마 누워라). 이래서 여성들은 자주 쉼이 필요한 존재라고 했지요. 저의 이런 학설에 가장 박수를 보낸 이들이 여성 팬들이었습니다.

오늘도 박수 받을 일 하나를 소개해 봅니다. 배우자(配遇者)란 뭐냐? 그 어원이 배우자"(學習)에서 비롯된 말이라는 겁니다. 배우자에게서 배워 보자는 다짐이 있을 때 우리 가정도 비로소 지식경영이 가능해집니다. 아시지요? "지식(교양)이 있는 사람은 확신이 적고 확신 있는 사람은 지식이 적다." 이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제라도 교양과 함께 확신을, 확신과 더불어 교양을 갖춘 균형 잡힌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배우자!" "배우자."
곱씹어 볼수록 흥미 있는 용어입니다.

(p.39)




1. 생각을 바꾸면 사랑은 쉽다
2. 내게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들
3. 사랑에는 유머가 필요하다
4. 웰빙 시대의 행복 찾기
5. 당신은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6. 마음속의 보석상자는 화려할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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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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