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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어부와 함께 낚시를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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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어부와 함께 낚시를 떠나다

저자 : 송길원  | 해피홈 | 2005-05-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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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5400999
쪽수 255
크기 국판(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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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낚시를 떠난 지렁이
아빠 지렁이가 며칠재 보이지 않자 궁금해진 아들 지렁이가 엄마 지렁이한테 물었습니다
"엄마, 아빠는 어디 가셨기에 통 얼굴조차 볼 수 없는 거예요?" 땅이 꺼질새라 한숨을 내수고 있던 엄마 지렁이는 아들 지렁이의 질문에 금방 표정을 바꾸고는 이렇게 말해 주었습니다
"얘야, 아빠는 엊그제 어부와 함께 물고기 낚시를 떠났단다."

옛 어른들은 사람이 죽은 것을 놓고도 "그 사람 죽었다."고 하지 않고 "산 지키러 갔다"고 했지요. 그뿐일까요? 추운 날씨에 방에 들어서며 언 손을 녹이려 아랫목에 손을 들이밀다 썰렁하면 "구들목이 내 덕을 보려고 하네"이러면서 웃었지요. 진정 엄마 지렁이의 '긍정적 사고'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머리말 - 창조와 기쁨의 시간 25시

1. 참새를 이긴 달팽이
웃을을 참의학으로/신 남존여비/배꼽 빠지는 날/참새를 이긴 달팽이/물고기 낚시를 떠난 지렁이/도대체 무슨 병이기에/한 년이면 족해/한수/사투리 문화비평/사투리의 제왕?/뒤집힌 한 판/도망쳐 봤자 꿩 지만 춥지/레이건의 웃을 커닝의 여섯가지 도/로또생각/화난 얼굴, 환한 얼굴/부부 강간/사내들의 넋두리 3탄/요즘 부부 1/요즘 부부2/닭소리와 개소리/돼지는 하늘을 못 본다/천국에도 병목현상이/별난 신조어

2. 쉼표와 느낌표
많이 웃으면 건강해 진다/장수하려면/올리브 오일 예찬/겨울바다를 바라보며/항문호흡법/장수 보약/엉덩이 수난사/국제 북극곰 대회 우승기/나의 건강 비법/흡연의 대가/주름/근육과의 전쟁/미식 예찬/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마지막 순간을 위해/올해 내 나이 스물아홉?/잡동사니 청소 효과/재래시장을 찾는 이유/꿩소리/흐르는 강물처럼/사돈 타령/물 먹은 이야기/생명

3. 최후의 한 사람이 행복하기까지
아침에 드리는 나의 작은기도/최후의 한 사람이 행복하기까지/BQ를 넘어서 MQ까지/별난 행복 체험.감사를 잃어버린 시대/2월 29일 은혜의 날/희망을 부르는 숫자, 4-6-7-3/Smile Song/사랑의 상비약/걱정이란 악성 바이러스/현관에 쓰레기통을/리브스의 동물학교이야기/나의 은사는/철문보다 강한 거미줄/잘 듣는다는 것은/개 키우지 말고 애를 키우자/속도가 아니라 방향

4.가정을 사랑의 기업이다
협상공식, 5-3=2/한달에 한번 이라도 가정의 날을/Best Friend/부부생활과 3A1:1.618황금분활/이혼에 대한 남녀의 차이/동고동락과 동거동락/아들에게/아들의 간증문/아빠의연애특강/마지막 소원을 묻는다면/아버지 마음/우주 여행 이런 이사 어때요?/미운 정, 고운 정/결혼 기념일 아침에/남편 갱년기, 아내의 진단과 처방/작은 사랑/행복을 위한 팡파레/어린이 세상을 들여다보았더니 청소년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질문/자녀를 통해 자라는 부모/시계

5.연습하는 만큼 사랑은 커진다
닭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다시 쓴 고래 이야기/지구촌 대참사, 쓰나미/긴급 제안/화려한 개인기보다 섬김의 팀워크를/법의나라, 미국의 발난 법/문자 보내기/나를 안다는 것은/분노 하강제/내가 핸드폰을 끄는 이유/미완성을 남겨둔 채/달과 인생/지하철에도 햇볕 들 날/변화의 법칙/연습하는 만큼 사랑은 커진다/작은 것의 아름다움/착각엔 커트라인이 없다/사람 같은 놈들

6. 쿨하게 산다는 것
TV는 보는 마약/씨이오/최고의 관리자/축하 행사를 자주하라/무서운 말"ㅁ"이"ㅇ"이 되는날/PT십계/조총련계 재일동포/아침형인간/아침이 내게 준 선물/내가 아침을 즐기는 이유/철인경기 연습/이미지도 책임져야 한다/골통불통/알부자 되는 길/독창성이란/교통사고를 내고 나서/내가 맥도널드를 즐기는 이유/쿨하게 산다는것/50대 남성들을 위한 연가/일몰 앞에서/낙엽은 생명이다/연잎 차 한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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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소개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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