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선택의 영성

저자 : 김학중  | (사)예수전도단 출판사업부 | 2017-01-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할인)
적립금 8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4,400

도서정보

ISBN 9788955365337
쪽수 352
크기 138*210

이 책이 속한 분야





400년간 열왕들의 실패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배우다

혼돈의 역사 속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순간이 아니라 면면히 이어지는 것이 역사의 속성이다. 흐르는 역사 속에서 우리는 교훈을 얻는다. 특히 실패의 역사에서 그 교훈은 더 크다.

열왕기는 다윗의 죽음에서 시작해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담고 있다. 400년이라는 긴 시간은 마치 대하드라마를 보는듯하다. 열왕기에 등장하는 어떤 사람도 실패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실패로 시작해서 실패로 끝나는 인생이 있나하면 성공으로 시작해서 실패로 끝나는 인생도 있다.

실패의 순간을 산 인생들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늘 자신에게 옳은 선택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반면 성공의 인생을 산 인생들은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맞는 선택을 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영성이 필요하다. 바로 선택의 영성이 필요하다.

저자는 열왕기 시대를 조명하면서 단지 역사를 잘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400년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나누길 원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시대와, 문화적 배경이 다르지만 열왕들이 살아야 했던 시대와 참 비슷하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앗수르, 바벨론과 같은 강대국의 힘겨루기에 휩쓸렸듯이 우리도 우리를 둘러싼 인생의 강자들의 힘겨루기에 운명이 좌지우지되는 듯하다. 이것이 우리에게 선택의 영성이 필요한 이유다.


책 속으로

솔로몬은 초심을 간직하지 못하고 서서히 변질하고 타락한다. 그의 변질보다 더 좋은 믿음과 결단들이 계속해서 그를 덮었더라면 역사가 달라졌을 것이다. 하지만 솔로몬은 이방 여자들을 계속해서 아내로 맞아들였고 세상의 유혹들을 이겨내지 못했다.

처음 믿음과 마지막 믿음이 한결같기를, 처음 믿음보다 마지막 믿음이 더 좋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좋은 믿음과 더 좋은 행동으로 낡은 믿음을 덮어야 한다. 매주일 하나님 앞에 나와서 죄로 둘러싸인 곳을 믿음으로 덮어서 새롭게 해야 한다. 달라지게 해야 한다.

우리의 처음이 마지막과 같기를, 하나님이 처음 우리에게 보여주신 믿음과 승리의 길을 내내 벗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_30p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요함을 주시지만 그것이 반드시 복의 결과는 아니다. 광야에서 고생한 아브라함은, 도망자의 신분으로 광야를 누빈 다윗은 축복받지 못한 사람이었을까? 아니다. 그들은 누구보다 축복받았고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인생의 대부분을 광야에서 뜨거운 햇빛아래 이동하며 살아야 했다.

우리도 우리 삶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받기를 소망하는 그 복은 잠시 반짝하는 물질 이상의 영원한 것이어야 한다.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와 믿음이다.

_48p


진정한 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몰랐던 그는 생명을 잃고 재물도 누리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이 되었다. 우리도 종종 보이는 것에 흔들린다. 고급 자동차를 보면 부러워하고 넓고 쾌적한 아파트를 보면 자신의 처지가 처량해진다. 그리고 때로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기꺼이 손해를 봤던 그동안의 인생을 후회한다.

하지만 절망하거나 낙심할 필요가 없다. 진정한 힘은 보이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밀어 주고 계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일어나 걸으라. 내가 새 힘을 줄 것이다. 당당하게 걸으라. 내가 너를 위대한 변화의 사람이 되게 할 것이다.”

_113p



수넴 여인이 받은 은혜는 회복이다. 하나님은 우리 문제를 해결하실 뿐만 아니라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시켜 주시는 회복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지금도 죄와 탐욕으로 망가지고 부서진 우리의 삶을 회복시키길 간절히 원하신다.

수넴 여인이 홀로되어 위태로운 상황에서 경제적인 문제와 암담한 삶을 회복시켜 주신 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었다. 바로 순종이다. 엘리사 선지자를 섬기고 죽은 아들을 되살리는 일에도 수넴 여인의 순종이 있었다. 엘리사의 말만 듣고 7년 동안 고향을 떠난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회복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어렵고 힘들지만 순종할 때 회복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길 원한다면 믿음의 순종을 해야 한다.

_215p



프롤로그 • 4


1부 하나님의 길, 세상의 길

1 음모인가, 정도인가? • 14

2 하나님의 길인가, 세상의 길인가? • 22

3 축복의 문을 여는 시험 • 32

4 영원을 좇으라 • 40

5 너의 전을 세우라 • 49

6 진짜 복을 찾아서 • 58

7 삶의 연쇄도산 • 68

8 세겜, 영광이 수치가 되다 • 77

9 대안이 대안되지 못하면 • 87

10 기근의 시대를 넘어서다 • 97

11 모두가 No라고 할 때, Yes를 외쳐라 • 107

12 지치고 피곤할 때 • 120

13 예외의 함정에서 나오라 • 130

14 다수가 진리라고 말할 때 • 139


2부 위기,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

1 위기가 찾아왔을 때 • 152

2 갑절의 은혜를 주소서 • 162

3 한 사람 때문에 • 172

4 인생의 전환점을 만나다 • 185

5 조금만 더 마지막까지 • 196

6 때를 따라 넘치는 감사 • 207

7 구경하는 사람, 실천하는 사람 • 216

8 희망은 멀리 내다본다 • 224

9 파괴하는 사람, 세우는 사람 • 234

10 종두득두(種豆得豆) 인생 • 246

11 나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 • 258


3부 갈림길에 선 인생들에게

1 어디로 갈까? 어디서 구할까? • 270

2 과거는 버리고 희망의 사람으로 • 279

3 건널 수 없는 골짜기가 가로막을 때• 289

4 들으소서, 보소서 • 301

5 전과 후가 같은 삶 • 312

6 어느 길을 가려는가? • 320

7 진정한 개혁 • 330

8 하나님 보시기에 • 339


에필로그 • 348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김학중 소개

저자는 하나님을 특별하게 만났다. 외롭고 답답해서 교회에 갔다가, 교회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통해서였다. 까까머리 중학생 시절엔 하나님과 약속한 1년간의 새벽기도를 완주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의지할 곳 없을 때 북을 치면서 드린 철야기도로 멋진 미래를 꿈꾸기 시작했다. 개척 초년병 시절에는 텅 빈 예배당을 보며 낙담하고 기도하던 중, 예배당을 채운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
기도로 하나님을 만난 사람, 기도로 하나님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사람, 기도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사람! 저자 김학중 목사는 그런 사람이다. 그의 인생을 통틀어 가장 이루고 싶은 꿈 또한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는 것이다.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왕성한 교계 활동과 방송 사역으로 주목받는 목회자가 되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저 한 사람의 진실한 기도자이길 원할 뿐이다.
김학중 목사에게 ‘기도’는 목회 인생의 전부이다. 가장 귀한 자산이며, 남기고 싶은 소중한 유산이다. 그는 오늘도 ‘일일신 우일신(日日新 又日新)’이라는 말을 기억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골방에서 무릎을 꿇는다.


김학중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