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일본선교의 징검다리

선교사가 뽑은 올해의 책

저자 : 박청민  | 가나북스 | 2021-04-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원 (10% 할인)
적립금 74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3,320

도서정보

ISBN 9791164460342
쪽수 272
크기 140*200

이 책이 속한 분야


 


책 소개


- 혼혈인 선교사가 애절하게 외치는 일본선교 일기!


- 일본에 대한 분노와 원망을 사랑과 용서로 선교 할 순 없나요?


- ‘선교사가 뽑은 올해의 책’!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 역할을 통해 깨닫게 된 용서의 마음’


1919년 3월 1일은 일본의 식민지배속에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면서 목숨을 내던지고 독립운동을 한 날이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2019년은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드높다. 이제는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자 한국은 일본을 ‘지소미아’ 파기와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 불씨가 번져 정치, 사회, 문화, 연예…의 영역까지 확산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일관계를 회복과 용서를 위해 앞장서고 계신 일본인이 있다. 그 분의 이름은 ‘오야마 레이지(尾山令仁)’ 목사다. 아흔 살이 넘은 오야마 목사는 집회 내내 두 손을 모으고 낮고 쉰 목소리로 한결같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일제식민지 시기 때의 침략과 수탈과 신사참배 강요에 대한 용서, 그리고 ‘제암리교회 학살 사건’에 대한 사죄와 참회였다. 그는 지난 50여 년간 ‘사죄운동’을 하면서 늘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한다.


 


“일본 정부와 정치인들은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용서를 구하고 있진 않지만,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하는 일본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들이 기억해주길 바랍니다.”


사실 한일의 역사적인 사실과 민족적 감정으로서는 화해와 용서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런 일본인 그리스도인을 보면서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마음이 달라지는 것을 느낀다. 오히려 일본을 사랑하고 용서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이고 현, 국제 정세를 보아서도 서로의 국익에 절대적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절대로, 일본은 싸움의 대상이 아니라 협력과 화합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가 된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심정, 구령의 열정으로 일본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 박청민


 



PROLOGUE


 


제1부 나는 한, 일 혼혈인입니다


01. 나는 한국인인가? 일본인인가?


02. 마음의 상처와 회복


03. 과연 가족이란 무엇일까?


04.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제2부 일본을 용서하고 선교할 때입니다


01. 일본에 대한 주님의 마음


02. 일본을 품은 사람들


03. 한국과 일본의 징검다리


04. 예수님과 친밀한 동행


 


제3부 일본선교의 사명


01. 일본 교회


02. 일본 신학


03. 일본 그리스도인


04. 일본 단기선교


 


제4부 일본 유학생활


01. 일본문화


02. 일본생활


03. 일본인의 관계


04. 일본에서의 깨달음


 


제5부 일본 선교사


01. 믿음의 훈련


02. 영혼의 어두운 밤


03. 절망에서 시작되는 감사


04. 일본선교의 한줄기의 빛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박청민 소개

(부산 출생)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저자는 아버지에 대한 상처와 미움으로 일본과 일본인을 싫어해서 일본어를 배우지 않았지만 2005년 9월에 아버지가 있는 오사카로 유학을 간 후, 오사카 메릭 일본어 학교, 간사이 대학 상학부 졸업 후 나이 종 합연구소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였다. 그 후 주식회사 miaru을 설립해서 CEO로 사업을 하던 중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게 되면서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으로 하반신의 마비가 찾아와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약 1년 여 간 인생의 깊은 좌절과 방황, 고통을 경험하였지만, 믿음의 동역자의 기도와 섬김으로 힘과 용기를 얻었다. 특히 내면적인 고민과 갈등, 좌절을 일기를 쓰면서 서서히 회복하게 되었다.
그러나 주님은 일본선교에 대한 사명과 비전을 붙잡게 하셔서 2014년 동경 기독교 대학에 입학하여 복음주의 신학과 일본목회를 배우면서 일본선교의 사명을 확신하게 되었다. 2020년 3월, 동경 기독교 대학원 졸업예정(Master of Arts in Theology)에 있다. 현재는 알타이 선교회의 일본선교사로서 파송 받아서 선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일본인 아내인 박마리에는 ‘수영로 교회의 선교학교인 SMTC(Sooyoungro Missionary Training Course)’에서 선교훈련을 받고 있다.
특히 저자는 지난 15년 간 일본 생활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일본식당, 한국식당, 신문배달, 맥도날드, 편의점, 박스공장, 요시노야, 이자카야, 한국식품배달과 영업, 오사카 KOTRA의 번역과 통역, 한국 중소기업박람회 디렉터, 무역중개와 가이드 등.. 10여 개 넘는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또한 일본어학교 스피치대회 최우승, 문부성 장학생 선발, 오사카 한국인 유학생 부회장, 간사이 대학 한국인 유학생 회장, 일본 경제산업성 아시아인재 유학생양육사업 프로그램 선발, 일본CBMC에 참가하면서 전반적인 경제와 경영의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박청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