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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다.

저자 : 김원태  | 브니엘 | 2019-02-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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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6092866
쪽수 232
크기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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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훈련으로 세워진다!”
건강한 교회는 리더를 든든히 세운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리더가 얼마나 많으냐에 달렸다.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다.
모든 교인은 훈련받은 건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섬기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집사, 권사, 장로 및
제직 세미나 자료 & 구역장 및 교사대학 양육훈련을 위한 교과서다.
▶ 특별부록 : 소그룹 10주 양육훈련 교재



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다. 교회의 리더다. 교회는 크냐 작으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건강한 교회는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리더가 얼마나 많이 세워졌느냐에 달려 있다. 교인들은 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성장하지 않는다. 훈련받을 때 자라고, 또 주위에 성숙한 리더가 많을 때 그들을 보고 성장하게 된다.
한 교회의 색깔은 리더의 색깔로 결정된다. 그래서 교회의 리더는 중요하다. 예수님의 공생애를 연구해보면 예수님은 수많은 군중들을 만나기도 하셨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12제자를 세우고, 그들을 훈련하는 데 사용하셨다. 마찬가지로 교회는 무엇보다도 교회의 리더를 훈련시켜야 한다.
세계적으로 부흥하는 건강한 셀 교회들은 모든 교인을 잠재적 리더로 보고 교인 전체를 리더로 양육한다. 그것이 셀 교회 부흥 전략이다. 그러기에 이제 리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건강한 교회는 교인수가 많은 교회가 아니라 리더가 많은 교회다. 좋은 리더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끝없는 훈련으로 세워진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리더 양육 자료로써 집사, 권사, 장로 및 제직 세미나, 그리고 구역장 및 교사대학 양육훈련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다. 이 책에서 건강한 교회로 가는 건강한 리더 양육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사탄의 책략은 하나님에 대한 갈급함을 갖지 못하도록 세상의 잡동사니를 우리의 마음에 가득 채우는 것이다. 오랜 세월 이 전략은 특효를 발휘했다. 내 손에 붙잡은 것이 가득하다면 다른 그 무엇도 붙잡을 수가 없다. 내 머리에 어떤 것이 가득하다면 다른 그 무엇도 들어갈 수 없다. 내 마음에 어떤 것이 가득하다면 결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 교회에서도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찾으면 결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채울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는 세상의 것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만나길 원한다면 이 세상의 것을 비워야 한다.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자연의 법칙이다. 이 세상의 것은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다. 왜 우리의 마음에는 아무리 많은 것을 채워도 다 채워지지 않는가? 그것은 하나님으로만 채울 수 있다는 역설이다.”
1.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라 중에서



“성경은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이정표이자 목표이다. 그 목표에 이르도록 도와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이시다. 그 성령님과 함께할 때 삶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된다. 성경만 보고 있다고 풍성한 열매가 맺어지는 것은 아니다. 매 순간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우리는 넘어지고 실수하고 깨어지는 연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를 도와주시는 성령 하나님이 계시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님이 계신다는 사실은 행운이다. 성령님은 내가 아무리 큰 죄를 범하고 또 똑같은 죄를 다시 범해도 여전히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를 변호해주시고, 나를 인도해주신다. …당신이 아무리 큰 어려움에 빠져도, 아무리 큰 문제를 만났다고 해도 당신 안에는 보혜사 성령님이 계심을 잊지 마라. 당신에게는 방법이 없어도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에게는 방법이 있다. 당신에게는 길이 없어도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에게는 길이 있다. 그러므로 아무리 큰 문제를 만나도 절망하지 말고, 당신 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고 오히려 기대하며 살라.”
2. 예수님이 남기신 대안은 성령이시다 중에서



“예수님은 믿는데 이 교회, 저 교회로 계속 옮겨 다니는 사람은 믿음이 자라지 않는다. 나무는 계속 옮겨 심으면 자라지 않고 죽는다. 한 교회를 섬기고 한 교회를 사랑하라. 그래야 내가 영적으로 성숙해지고 자라게 된다. 성경은,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교인은 그 몸을 이루는 지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롬 12:5). 몸에 있는 팔이 떨어져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썩는다. 썩어서 죽게 된다. 사도 바울은 여러 차례 전도여행을 다녔지만 언제나 안디옥교회로 돌아갔다. 바울은 안디옥교회에 속하였고, 그 교회의 후원을 받았으며, 그 교회를 평생 자기의 교회로 삼았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올바른 교회관이다.”
3. 주님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라 중에서



“우리는 교회를 향해 투덜거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기도해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는다고 해서 불평하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교회를 생각하면 걱정거리가 있는가? 그 걱정목록을 기도목록으로 바꾸라. 교회를 위해 아무리 기도해도 기도 응답이 없는가? 그래도 또다시 기대를 가지고 기도하라. 지금 나에게 걱정이 가득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방증이다. 걱정할 시간이 있는가? 그 시간에 기도하라. 걱정목록을 기도목록으로 바꾸라. 하나님을 향한 기대를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한다. 특별히 교회를 향한 기도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 교회에 나타난 어려운 문제는 교회를 위해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사인이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에 의해 움직이는 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힘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기대하고 기도하라. 하나님은 당신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크신 분이다.”
4. 하나님을 기대하고 기도하라 중에서



“창세기 9장은 노아가 대 홍수 이후에 방주에서 나와 이 땅에서 산 삶을 기록했는데, 딱 한 가지 사건만 기록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후 350년을 더 살았음에도 왜 이 한 가지 사건만 기록하고 죽었을까? 노아의 삶에는 기록할 것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보통 사람은 100년 정도만 살아도 기록할 일들이 가득한데, 노아는 홍수 이후 350년이나 더 살았는데, 왜 이 사건 하나만 기록하고 있을까? 성경은 의도적으로 노아의 다른 삶은 다 생략하고 이 한 가지 사건만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강조 중에 강조이다. 성경은 노아의 생애를 통해 이 부모 존중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부각하고 있는 것이다. 노아의 홍수 이후 인류의 첫 번째 죄악은 ‘존중’을 버린 일이었다. 셈, 함, 야벳의 인생은 무엇이 달랐는가? 셈, 함, 야벳 가문은 무엇이 달랐는가? 부모가 달랐는가? 실력이 달랐는가? 노력이 달랐는가? 아니다. 왜 어떤 가문은 자자손손 저주를 받고, 어떤 가문은 메시아가 태어나고, 어떤 가문은 하는 일마다 창대하게 잘되는가?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존중’에서 비롯되었다.”
5. 존중은 인간관계를 여는 열쇠다 중에서





프롤로그



Part 1.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라



1. 살아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라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있어야 한다 / 고난은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가 된다 / 계속 갈망함을 유지하라



2. 예수님이 남기신 대안은 성령이시다
성령님은 보혜사로 우리를 도와주신다 / 성령님은 가르치고
인도해주신다 / 성령님과 동행할 때 능력을 주신다



3. 주님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라
초대교회에는 성령님의 임재가 있었다 / 초대교회에는
뜨거운 예배가 있었다 / 초대교회에는 성령의 능력이 있었다



4. 하나님을 기대하고 기도하라
기대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하신다 / 감옥문이 열리도록 기도하라



Part 2.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라



5. 존중은 인간관계를 여는 열쇠다
존중의 원리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다 / 노아의 가정,
부모 존중의 아주 중요한 해답 / 곁에 있는 영적인 부모를 존중하라



6. 순종은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게 한다
누구든지 권위자에게 순종하라 / 권위자에게 순종하는
자에겐 복이 있다 / 순종을 제일 잘할 수 있는 방법은?



7. 작은 일로 위대한 섬김을 시작하라
종은 작은 것부터 섬긴다 / 종은 언제나 낮은 마음을
갖는다 / 종은 매 순간 즐거움으로 일한다



8. 당신은 하나님의 거룩한 청지기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청지기다 / 청지기는 주인의 것을
주인에게 드린다 / 존귀히 여김으로 십일조의 기적을 체험하라



9. 가장 가치 있는 일에 열정을 품어라
비전은 실패를 통해 성숙된다 / 신앙의 솔트 라인을
확장하라 / 복음의 열정으로 천국 상급을 바라보라



10. 내 비전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잉태하라
나의 야망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을 품어라 / 하나님의 꿈은 순종하기만
하면 이뤄가신다 / 오늘은 하나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다



▶ 특별부록 : 소그룹 10주 양육훈련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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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소개

글쓴이 김원태 Kim Won Tae
글쓴이 김원태 목사는 세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자녀를 성경대로 양육하면서 홈스쿨 사역을 통해 자녀를 미국 명문대에 입학시킨 양육과정을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 편집장을 지냈으며,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다 도미하여 Liberty에서 신학석사(Th.M.)를, Regent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은 그는 한국으로 돌아와 미래세대와 선교에 가치를 둔 수지 기쁨의교회(www.joyplus.or.kr)를 개척하여 행복한 양육과 목회를 하고 있다. 김원태 목사는 수많은 청년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지금도 여전히 코스타에서 강사로 섬기면서 국내외 집회와 강의를 하고 있다. 열정적인 설교가로 잘 알려진 김원태 목사와 그의 가족은 홈스쿨 사역(jiakorea.org)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개정증보판)「가치 혁명」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돼!」 「솔로몬의 마지막 훈수」 「예수가 나의 주인이시다」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이상 브니엘), 「젊은이들이여 두려워하라, 평범한 죽음을!」 「하나님께 이끌림」 「큐티리더 누구나 할 수 있다」 「청년아 영적 부흥을 꿈꾸라!」 「청년아 탁월하게 살아라」 「청년아 하나님을 경험하라」 「십대를 위한 수필 1, 2」 「예수 닮은 십대」 「내게 능력과 감동을 주는 십자가」(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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