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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의 삶과 대강절 설교 - 내가 문밖에 서서

저자 :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역자 : 최재훈  | 솔라피데 | 2008-12-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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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57500323
쪽수 232
크기 (14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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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세계적인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그의 삶과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열망을 추적한다!


 


그렇게 대강절은 옵니다.
당신은 우리가 나누었던 그 계절의 아름다운 많은 추억과 나에게
대강절 음악의 세계를 활짝 열어 준 첫 번째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한 해, 두 해 대강절 기간 동안 함께 연주를 했습니다.
교도소의 감방은 우리가 대강절에 있어야 할 바로 그 곳처럼 보입니다.


 


기다리고, 소망하고, 이런 저런 일들을 생각해 보지만 행동은 무의미하고,
그 문은 잠겨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밖에서만 열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내가 경험하는 느낌입니다.


 


-1943년 11월 21일, 테겔 감방에 수감되어 에버하르트 베트게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감사의 글
머리말


 


1. 바르셀로나 - 1928년 3월 ~ 1929년 2월
2. 미국 생활 - 1929년 ~ 1930년
3. 베를린 - 1931년 10월 ~ 1933년 7월
4. 베를린 - 1932년 ~ 1933년
5. 런던 - 1933년 ~ 1935년
6. 핑켄발데신학교 - 1935년 ~ 1937년
7. 공동 목사관 - 1938년 ~ 1940년
8. 전쟁, 음모, 감옥, 죽음 - 1939년 ~ 1945년


 


주석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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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1906-1945) 소개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천재 신학자 본회퍼는 브레슬라우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출생하여 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랐다. 1927년 신학박사학위를 받았고 1930년에 베를린 대학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다. 목사안수를 받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라 뉴욕의 유니온 신학부에서 연구기간을 1년 가졌다.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에서 강의하였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나치 정권의 교회 간섭이 심해지자 이에 대항하는 교회저항운동에 가담하였으며 고백교회(Bekennende Kirche)가 세운 목사후보생(Vikar) 교육기관(Predigerseminar)의 책임자로 섬겼다. 1937년에 이 학교가 폐쇄되자 장소를 옮겨가며 1940년 3월까지 목회자 양성 교육을 계속하였다.
그 후 잠시 미국에 갔을 때, 주위의 강력한 망명 권유가 있었으나 뿌리치고 2차 세계대전 직전에 귀국했다. 독일에서 다시 나치에 저항하다가 히틀러 정권 전복단체에 합류, 1943년 체포되어 1945년 4월 9일 나치정권 붕괴 직전에 교수형을 당했다. 1925년에서 1945년까지 저서 여섯 권, 연구 논문 열한 편을 비롯하여 설교, 서신, 여행 일지, 학회 일지, 희곡, 소설, 시 등의 다양한 저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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