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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기독교회사

저자 : 용기총 편집위원회  | 아이네오 | 2020-10-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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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5637310
쪽수 608
크기 175*245

이 책이 속한 분야


용기총 편집위원회 회장 조복희


할렐루야!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2012년 변우상 목사님의 용기총 대표회장 퇴임 기념 논총집 “세상을 아름답게”를 출판하고 난 후 용기총의 역사를 남겨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준비해 오던 중 이렇게 2020년에 이르러 역사적인 “용인기독교회사”를 출판하게 되니 무한히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금번에 출판되는 “용인기독교회사”는 한국의 교계 및 기독교 출판 사상 최초로 간행되는 지역 교회와 목회 현장에서 헌신하는 목사님들께서 배우기도 하고, 가르치기도 하였던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한 신앙문헌입니다.


이 “용인기독교회사”는 사도행전을 모체로 삼고, 초대교회의 신앙을 본받아 일군 지역 선교의 정도를 걸어온 형극의 생생한 ‘신앙행전’입니다.
사도행전이 흑암의 세계에 광명한 빛을 찬란하게 비친 영원한 복음의 빛이라면, 이 “용인기독교회사”는 이 빛을 받들어 용인이라고 하는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 푯대입니다.


“용인기독교회사”를 준비하면서 저희 편집위원회에서는 학술적인 부분에서보다는 현장 중심으로 드라마틱하게 전개하자는 의도에 따른 기념문헌으로 “용인기독교회사”의 저술 기획을 세웠습니다.
1. 본 책의 이름 : 용인기독교회사
2. 본 책의 내용 : 한국기독교회사 속에 나타난 용인 지역 교회이야기
3. 본 책의 원고 : A4 5,000매
4. 본 책의 모양 : 크라운판 고급 양장 칼라
5. 본 책의 면수 : 약 612페이지
6. 본 책의 권수 : 전 1권 1000부 한정판
7. 본 책의 발행 : 용인의 100대교회 브로셔 포함
8. 본 책의 목적 :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기 위함


이처럼 “용인기독교회사”의 주제와 목표는 복음의 주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표명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성경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진행하는 것입니다.


오 ∼ 기도하는 용인의 형제, 자매여!
오 ∼ 존경하는 용인의 사역자들이여!
오 ∼ 사랑하는 용인의 신앙인들이여!


우리의 남은 생애를 주님께 드리어 복음으로 살면서,
위대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복음의 행진을 힘차게 합시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만든 이의 글


하나님의 역사요 그 백성들의 역사인 용인기독교회사


한국교회사는 하나님의 역사요, 그 백성들의 역사입니다.
교회사는 우리들에게 구원과 섭리, 사랑과 십자가를 가르치고 지시하고 보여 주기 위해서 지금까지 있어 왔고 앞으로도 있는 것이지, 우리의 선행 이데올로기나 운동의 보증용으로 이용될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기록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시고, 이 겨레의 구원을 위해 하신 역사(役事)를 살피고, 다른 한편 우리 교회가 민족 선교의 정도를 걸어온 형극의 길을 살펴야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 그 가치를 아끼고 보존해야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용인기독교회사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시대를 초월하여 영속적으로 활동하시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속에서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업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이 세상 속에 존재하는 가시적(可視的) 조직체이면서 이 세상에 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개인과 국가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과 일치에 이르게 함으로써 참된 개인력과 국가력을 발전시키도록 협력하고 촉구합니다.
교회는 살아 있는 구체적 인간, 즉 민족성과 국가조직에 뿌리박고 있는 사회적 존재와 관계하고, 따라서 민족과 국가의 존립을 파괴하는 수준 이하의 의지와 힘에 반대합니다.
교회는 바로 가족․사회․민족․국가․인종에게 최고선을 향상시키도록 기준을 제시하며, 이런 점에서 교회는 오로지 종교적 임무에만 헌신한다는 이상의 사명을 갖고 있습니다.
교회는 국가가 신의(神意)에 기초하고, 인간성의 본질적 요구에 의한 높은 윤리적 선(善)을 목표 삼도록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따라서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를 이해함에 있어서 교회의 종교적 임무와 건전한 기독교 윤리와 신학적 해석을 포함하는 제반 요소들을 고려하여 교회와 국가와의 관계를 조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용인기독교회사”의 핵심주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성령의 역사입니다.
“용인기독교회사”의 전체 목표는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용인기독교회사”는 어디까지나 성경을 근본으로 표준을 삼고, 성경을 중심으로 한 선교의 역사가 드라마틱하게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도록 하였습니다.


“용인기독교회사”는 한국의 교계와 기독교 출판 사상 최초로 간행되는 복음적인 신앙의 선교문헌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부 기독교 이전 우리나라의 종교와 사회로
제1장 샤머니즘과 우리 기독교
제2장 불교와 우리 기독교
제3장 유교와 우리 기독교를 피력함으로 기독교 신앙을 재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제2부 초기 우리나라의 기독교 전래에서는
제1장 구한말 이전 기독교는?
제2장 우리나라에서 교회는?
제3장 선교 초기 우리 교회는?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상황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제3부 용인과 용인지역 교회의 역사에서는
제1장 경기도 용인의 역사
제2장 용인지역 교회의 역사를 통하여
용인 지역 교회의 설립과 성장을 각 분야별로 분석해 보았습니다.


제4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 그리고 용인지역의 교회들에서는
제1장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는?
제2장 일제강점기 우리 교회는?에 대하여 분석하였으며,
제3장에서는 루터대학 홍경만 교수의 학술지 논문으로 용인시 기독교의 역사를 통해 본서가 학술서로서도 손색이 없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제5부 해방 전후 우리의 역사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에서는
제1장 해방 전후 우리 교회는?
제2장 전환기 우리 교회는?
제3장 용인의 교회는? 을 통하여 지역의 종교 환경에 대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제6부 70-80년 우리 사회와 교회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에서는
제1장 찬송예배 찬송
제2장 찬송가에 대한 이해
제3장 우리 찬송가의 역사
제4장 근대화 시대 우리 교회는?
제5장 용인의 어제와 오늘을 통하여
근대화 시기의 용인지역 교회에 대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제7부 1990년 이후 우리 사회와 교회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에서는
제1장 교회행정을 경영하라
제2장 1990년 이후의 한국교회
제3장 1990년 이후 용인은? 에 대하여 분석해 보았습니다.


제8부 2003년 이후 한국교회와 용기총의 이야기에서는
제1장 교회는 어떤 곳인가?
제2장 행사를 통해 본 용기총의 역사를 행사 중심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제9부 용기총 나아갈 길에서는
제1장 용기총의 나아갈 길
제2장 평신도의 영적 갱신 운동
제3장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 방향에 대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특별부록으로는 용인 지역을 섬기는 100대 교회들의 프롤로그를 수록했습니다.


“용인기독교회사”는 모든 면에 미비한 점이 많은데, 하나님께서는 용인의 수많은 목사님들을 들어 쓰셔서 이 엄청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용인기독교회사”를 아름답게 엮어 주시고, 연합운동을 통하여 마침내 싹을 틔우게 하셨으니, 이제 멀지 않아 꽃이 피게 되고, 열매가 맺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용인기독교회사”가 잘 출판되도록 기도하시며 적극적으로 협력하신 분들께 평생 잊을 수 없이 감사합니다. “용인기독교회사”가 나오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고마움을 전합니다.


“용인기독교회사”를 사랑하는 교회와 애독자님들께 임마누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2020년 10월에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 복 희 목사 올림


서평(1)


행복한 용인! 아름다운 용인을 위하여!


코로나의 이 위기와 슬픔 속에서도 130년 용인과 함께해 온 용인기독교회의 역사를 한권의 책으로 엮은 용기총(용인기독교총연합회)의 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용인의 역사를 보면서 가슴 뿌듯함을 느낍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어쩌면 용인의 기독교 역사는 용인의 기독교인만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할 때부터 시정을 운영하고 있는 지금까지 가장 고뇌하였던 것은 저의 흔적이었습니다. ‘역사가 나를 어떻게 이야기 할 것인가?’ 하는 그래서 늘 정직하게 의정활동 해왔으며 시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용인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고 다양한 여가와 휴식이 가능한 수도권 남부중심도시로 전국 기초자치 단체 중 4번째로 100만 인구를 돌파한 대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용인의 근대화와 함께 하여온 용인의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이 역사 속에 우리의 삶도 함께 하였음을 생각할 때 자랑스럽기가 그지없습니다.


그동안 용기총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 용인을 이끌어 왔으며,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매주 월요일마다 약 2-30여분의 목사님이 모여 나라와 용인시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을 저는 보았습니다. 지역과 나라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용기총의 열정에 큰 감명을 받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코로나의 이 어려운 시국에서도 용기총은 이렇게 우리에게 역사를 이야기 하고 있음을 보면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족은 결코 망하는 법이 없다는 말과 같이 우리 용인과 함께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 사회의 발전과 안녕을 위하여 선도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저 또한 우리 용인시와 우리 사회의 전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용인기독교회사 출판을 축하하며, 용기총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용인시장 백군기


서평(2)


용인기독교회사 그 아포리즘을 위하여!


저는 금번 우리 <용기총>에서 발간하는 <용인기독교회사>의 축사를 의뢰받고 코로나의 이 정국에 어떻게 축사를 쓸까를 생각하다가 얼마 전 제가 쓴 글에서 인용하였던 스티브 도나휴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이라는 책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책에서 만난 아름다운 어휘!
광야를 걷는 사이에 꽃이 피지요.
포기하지 말고 함께 걸어가요


용인의 기독교회사는 한국의 기독교회사와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회사에 나타난 있는 것처럼 용인에 최초로 설립된 교회는 1894년에 설립된 백봉교회입니다. 뒤이어 1895년에 9월 17일 처인구 남사면 방아리의 아리실 마을에 아리실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용인은 외국 선교사들이 아닌 용인의 지역 사람들의 주도하에 교회가 설립되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리실 교회에 이어 용인교회·양지교회·문촌교회·원촌교회(현 용인중앙교회) 등도 잇따라 설립되었는데, 모두가 우리 믿음의 선진들에 의하여 세워졌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용인의 기독교 역사를 이 코로나의 혼란스러운 정국에 <용인기독교회사>라는 제목의 책으로 엮었다고 하는 <용기총> 목사님들의 시대 흐름을 관통하는 창조적 비전 제시에 힘찬 박수와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지금 용인의 교회는 1996년 용인군이 도농 복합 형태의 시로 승격되고 수지지구·죽전지구·동백지구 등 대단위 택지가 개발되고,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교회와 신도의 숫자도 급격히 불어나고 있습니다. 도시화에 따라 대형화된 교회들이 지역을 섬기고 있습니다. 코로나의 이 정국에서 앞으로 우리 교회는 초대교회처럼 거친 바람이 몰아치는 외롭고 험난한 길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이를 잘 극복하고, 교회를 섬길 것인가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이에 저는 <용인기독교회사>의 출판을 축하하면서 다가오는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지 못하면 역사의 무대에서 쇠락할 수밖에 없는 격변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생각하면서 제안을 해 봅니다.


우리 함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우리 함께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봅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우리 교회는 꽃이 피고 그 열매들이 풍성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들을 코로나 상황에서도 헌신에 힘쓰고 성전을 사모하는 성도들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용기총>의 목사님들이 이처럼 <용인기독교회사>를 만듦으로 역사를 중시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더 사모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가까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용기총>의 간절함과 진정성이 전달되어서 교회마다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고 성도들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코로나 상황은 우리 모두에게 시험이기도 하지만 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함께 코로나라는 광야를 잘 걸읍시다.
광야를 지날 때 곧 꽃이 피는 날이 올 것입니다.
그 꽃이 피면서 우리의 삶이 더 성숙해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코로나의 밤은 깊어가고,
마치 내일이 오지 않을 것 같은 깊은 절망이 우리를 감쌀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또 다른 내일이 있기에
우리의 <아포리즘>을 위하여 내일을 여는 <용기총>이 되기를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소 강 석


서평(3)


주님 오실 그 날까지 기록 문헌의 길잡이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해가는 것들이고 죽어가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시들지 않고 변하지 않는 것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진리(眞理)의 말씀입니다.
바로 복음의 진리 말씀입니다.


늘 단 마음으로 진리의 말씀을 위해 복음으로 증거하시는 용인 지역의 목사님!
오직 복음(福音)만을 위해 한결같으신 존경(尊敬)하는 목사님들!


이번에도 복음(福音)에 대한 열정(熱情)은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한국 교회와 용인의 지역 교회들에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며 그 주님께서 명령하신 일에 이렇게 또 귀한 문헌을 세상에 내어 놓음으로 희망을 주었습니다.


역경의 고난을 유익으로 삼고, 오직 복음의 길을 걷고자 하시는 우리 용인의 선각자들은 고난의 길이요 복음의 길을 주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알고 잠잠히 이행하셨습니다.


오늘날 비진리가 진리같이 혼탁한 이 시대!
복음의 참 진리로 빛을 발하는 지역 선교의 정도를 걸어온 형극의 생생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좌우로 양분되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기보다는 내 논리에 순응하지 않으면 모두를 적대화 하는 세상 속에서 진리의 깃발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외쳐온 목자들의 외침들이 광야의 외침으로 “용인기독교회사”를 출판하셨습니다.


특별히 본서를 통하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살아있는 말씀을 말씀되게, 무엇보다도 여호와 하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는 교회공동체의 역할이 중요한 이때에 교회공동체를 통하여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비밀이 이 땅 가운데 진리로 선포(宣布)되어지고 편만(遍滿)해지기를 기원하는 소망의 문헌들입니다.


참으로 귀한 “용인기독교회사”, 특히 이번에 발간되는 “용인기독교회사”에는 용인 지역을 이끌어 온 100대 교회들의 흔적들이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들이 어떻게 기독교(基督敎)적인 사상에 따른 복음적인 교육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지를 연구하면서 평생의 교육이념(敎育理念)을 진솔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오로지 성경말씀 중심으로 철저히 교육(敎育)하기를 희망하며,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기도하며,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기어이 집필(執筆)과 편집을 완성하여 세상에 선보이게 되는 “용인기독교회사”는 우리 모두에게 눈물겹도록 감동을 줍니다.


믿음의 역사, 소망의 인내, 사랑의 수고로 발행되는 귀중한 책 “용인기독교회사”를 읽으시는 분들은, 온전한 믿음으로 신앙생활하게 되며, 믿는 도리의 소망을 견고히 붙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게 될 것입니다(히 10:22-24).

이 땅에 복음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된 소식이 되기를 소망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에게는 참된 선교의 지침서가 되는 양서가 되길 소망하며
감히 서평에 대신합니다.


홍경만 교수
루터대학교 교회사


권두언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조복희 목사  ∙ 4
발간사 󰌅 축복의 통로! 기적의 역사가 지속되기를╻이승준 목사  ∙ 6
헌  사 󰌅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하여╻출판위원 일동  ∙ 8
기념사 󰌅 영원히 기념될 기록문헌의 금자탑╻최요한 목사  ∙ 9
축  사 󰌅 행복한 용인! 아름다운 용인을 위하여!╻백군기 용인시장  ∙ 10
축  사 󰌅 용인기독교회사 그 아포리즘을 위하여╻소강석 목사  ∙ 12
추천사 󰌅 주님 오실 그날까지 기록 문헌의 길잡이╻홍경만 교수  ∙ 14
격려사 󰌅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권득칠 박사 ∙ 16
격려사 󰌅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 정복하라!╻윤호균 목사  ∙ 18
격려사 󰌅 용인기독교회사 그 아름다운 열매╻김수읍 목사  ∙ 20
서  문 󰌅 하나님의 역사요 그 백성들의 역사 용인기독교회사╻조복희 목사  ∙ 22


󰠃제1부󰠃 기독교 이전 우리나라의 종교와 사회 ▪ 33
 제1장󰠃 샤머니즘과 우리 기독교╻황규식 목사 ∙ 34
 제2장󰠃 불교와 우리 기독교╻김정민 목사 ∙ 41
 제3장󰠃 유교와 우리 기독교╻조동욱 목사 ∙ 49


󰠃제2부󰠃 초기 우리나라의 기독교 전래 ▪ 57
 제1장󰠃 구한말 이전 기독교는?╻신동권 목사 ∙ 58
 제2장󰠃 우리나라에서 교회는?╻황재열 목사 ∙ 66
 제3장󰠃 선교 초기 우리 교회는?╻김영환 목사 ∙ 73


󰠃제3부󰠃 용인과 용인지역 교회의 역사 ▪ 83
 제1장󰠃 경기도 용인의 역사╻여주봉 목사 ∙ 84
 제2장󰠃 용인지역 교회의 역사╻김종원 목사 ∙ 96


󰠃제4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 ▪ 109
 제1장󰠃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는?╻이진상 목사 ∙ 110
 제2장󰠃 일제강점기 우리 교회는?╻김창수 목사 ∙ 121
 제3장󰠃 복음화로 새 예루살렘 용인시를 꿈꾸며╻홍경만 교수 ∙ 128


󰠃제5부󰠃 해방 전후 우리 사회와 교회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 ▪ 151
 제1장󰠃 해방 전후 우리 교회는?╻최신식 목사 ∙ 152
 제2장󰠃 전환기 우리 교회는?╻김석현 목사 ∙ 162
 제3장󰠃 용인의 교회는?╻이호균 목사 ∙ 177


󰠃제6부󰠃 70-80년 우리 사회와 교회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 ▪ 183
 제1장󰠃 찬송과 예배 찬송╻최성균 목사 ∙ 184
 제2장󰠃 찬송가에 대한 이해╻한상필 목사 ∙ 204
 제3장󰠃 우리 찬송가의 역사╻임오길 목사 ∙ 219
 제4장󰠃 근대화 시대 우리 교회는?╻권영호 목사 ∙ 251
 제5장󰠃 용인의 어제와 오늘╻배성식 목사 ∙ 265


󰠃제7부󰠃 1990년 이후 우리 사회와 교회 그리고 용인의 교회들 ▪ 285
 제1장󰠃 교회행정을 경영하라╻이철수 목사 ∙ 286
 제2장󰠃 1990년 이후의 한국교회╻신용수 목사 ∙ 300
 제3장󰠃 1990년 이후 용인은?╻민규식 목사 ∙ 305


󰠃제8부󰠃 2003년 이후 한국교회와 용기총의 이야기 ▪ 327
 제1장󰠃 교회는 어떤 곳인가?╻김현기 목사 ∙ 328
 제2장󰠃 행사를 통해 본 용기총의 역사╻경용수 목사 ∙ 359


󰠃제9부󰠃 용기총 나아갈 길 ▪ 403
 제1장󰠃 용기총의 나아갈 길╻박상완 목사 ∙ 404
 제2장󰠃 평신도의 영적 갱신 운동╻정의호 목사 ∙ 411
 제3장󰠃 코로나 이후의 한국교회 방향╻임병선 목사 ∙ 420


󰠃부록󰠃 용기총의 100대 교회들 ▪ 427
 경용수 목사 󰠃 용인한올교회 󰠃 428
 고강은 목사 󰠃 상갈소망교회 󰠃 430
 고재국 목사 󰠃 양지제일 󰠃 432
 곽승욱 목사 󰠃 용인중앙 󰠃 434
 권영호 목사 󰠃 용인교회 󰠃 436
 권준호 목사 󰠃 송전교회 󰠃 438
 권요섭 목사 󰠃 용인중앙감리교회 󰠃 440
 김광철 목사 󰠃 동백동산교회 󰠃 442
 김동문 목사 󰠃 용인사랑의교회 󰠃 444
 김동혁 목사 󰠃 두창성결교회 󰠃 446
 김민석 목사 󰠃 동행하는 교회 󰠃 448
 김병진 목사 󰠃 생명샘교회 󰠃 450
 김석홍 목사 󰠃 향상교회 󰠃 452
 김승도 목사 󰠃 말씀동산 교회 󰠃 454
 김영욱 목사 󰠃 은혜샘교회 󰠃 456
 김영한 목사 󰠃 수지중앙교회 󰠃 458
 김완중 목사 󰠃 목양교회 󰠃 460
 김정민 목사 󰠃 기흥제일 󰠃 462
 김종원 목사 󰠃 포곡제일교회 󰠃 464
 김진호 목사 󰠃 그리스도의 대사들 교회 󰠃 466
 김찬섭 목사 󰠃 수지남부중앙교회 󰠃 468
 김창수 목사 󰠃 도창교회 󰠃 470
 김춘식 목사 󰠃 용인동광교회 󰠃 472
 김태영 목사 󰠃 상미교회 󰠃 474
 김필곤 목사 󰠃 열린교회 󰠃 476
 김현기 목사 󰠃 순복음늘푸른 󰠃 478
 김형석 목사 󰠃 자연교회 󰠃 480
 나영진 목사 󰠃 만남의교회 󰠃 482
 민규식 목사 󰠃 성암제일교회 󰠃 484
 박경남 목사 󰠃 수지제일교회 󰠃 486
 박상완 목사 󰠃 백향목 교회 󰠃 488
 박유경 목사 󰠃 용인명지교회 󰠃 590
 배덕환 목사 󰠃 용인영락교회 󰠃 492
 배상식 목사 󰠃 흥덕향상교회 󰠃 494
 배성식 목사 󰠃 이룸교회 󰠃 496
 소강석 목사 󰠃 새에덴교회 󰠃 498
 송대진 목사 󰠃 성서교회 󰠃 500
 신동권 목사 󰠃 용인중앙 󰠃 502
 신용수 목사 󰠃 용인비전교회 󰠃 504
 안요셉 목사 󰠃 글로리아교회 󰠃 506
 안용호 목사 󰠃 기흥지구촌교회 󰠃 508
 양용진 목사 󰠃 흥덕남서울비전교회 󰠃 510
 여주봉 목사 󰠃 포도나무교회 󰠃 512
 오동삼 목사 󰠃 신갈축복교회 󰠃 514
 오정원 목사 󰠃 율리교회 󰠃 516
 유성암 목사 󰠃 신세계교회 󰠃 518
 유정기 목사 󰠃 동백사랑의교회 󰠃 520
 윤만선 목사 󰠃 은혜샘물 󰠃 522
 윤여성 목사 󰠃 열린문교회 󰠃 524
 윤성진 목사 󰠃 양지교회 󰠃 526
 윤호균 목사 󰠃 화광교회 󰠃 528
 이광수 목사 󰠃 신갈장로교회 󰠃 530
 이기봉 목사 󰠃 구성중앙교회 󰠃 532
 이동환 목사 󰠃 정암교회 󰠃 534
 이동훈 목사 󰠃 아름다운우리교회 󰠃 536
 이동호 목사 󰠃 모현소망교회 󰠃 538
 이상엽 목사 󰠃  수지소망교회 󰠃 540
 이승준 목사 󰠃 기흥중앙교회 󰠃 542
 이용현 목사 󰠃 동백순복음교회 󰠃 546
 이진상 목사 󰠃 목양교회 󰠃 548
 이철수 목사 󰠃 용인명성교회 󰠃 550
 이호균 목사 󰠃 백암성결교회 󰠃 552
 임병선 목사 󰠃 용인제일교회 󰠃 554
 장권태 목사 󰠃 수지방주교회 󰠃 556
 전형주 목사 󰠃 용인명지(박유경) 󰠃 558
 정의호 목사 󰠃 기쁨의교회 󰠃 560
 조광희 목사 󰠃 수지대광교회 󰠃 562
 조동욱 목사 󰠃 주북제일교회 󰠃 564
 조복희 목사 󰠃 백암중앙교회 󰠃 566
 조용구 목사 󰠃 고림제일교회 󰠃 568
 지태일 목사 󰠃 새빛중앙교회 󰠃 570
 최성균 목사 󰠃 동백지구촌 󰠃 572
 최성은 목사 󰠃 지구촌교회 󰠃 574
 최요한 목사 󰠃 남서울비전 󰠃 576
 최창수 목사 󰠃 용인중부교회 󰠃 578
 한상필 목사 󰠃 수지성산교회 󰠃 580
 한  용 목사 󰠃 높은뜻하늘교회 󰠃 582
 황규식 목사 󰠃 수지산성교회 󰠃 584
 황재열 목사 󰠃 전대중앙교회 󰠃 586
 이동원 목사 󰠃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 588
 변우상 목사 󰠃 용인제일교회 원로목사 󰠃 590
 정주채 목사 󰠃 우리교회 원로목사 󰠃 592
 권득칠 박사 󰠃 루터대학교 󰠃 594
 백성혁 박사 󰠃 온석대학원대학교 󰠃 596
 이한철 대표 󰠃 (주)창성종합건설 󰠃 598


▪ 부록 󰠃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39차 임원 󰠃 600
▪ 부록 󰠃 용기총 고문 및 임원 명단 󰠃 602
▪ 부록 󰠃 포곡읍기독교연합회 회원교회 󰠃 606
▪ 부록 󰠃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정관 󰠃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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