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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의 귀향 - 집으로 돌아가는 멀고도 가까운 길

The Return of the Prodigal Son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역자 : 최종훈  | 포이에마 | 2009-12-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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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3474220
쪽수 262
크기 국판(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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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의 영감 넘치는 그림과 헨리 나우웬의 깊은 통찰력이 어우러져 빋어낸 또 하나의 작품!
렘브란트가 그린 <탕자의 귀향> 그림 한 장을 실마리로 헨리 나우웬은 길고도 먼 영적 탐험에 나섰다. 누가복음 15장의 강렬한 비유를 고스란히 화폭에 옮긴 렘브란트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저자는 작은이들의 귀환, 아들의 신분을 회복시켜주는 아버지, 큰아들의 서운함, 아버지의 동정심 등 일련의 움직임을 깊이 파고든다. 직그히 갱니적이면서도 울림이 큰 성찰을 통해 하나님이 머무시기로 선택한 자리에 이르는 과정을 한폭의 그림처럼 담았다. 아버지철머 사랑하고 아들처럼 사랑받으라는 도전은 시대를 초월해서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안느 이 비유를 궁극적인 계시로 받아들이게 한다.
 
방황과 방탕한 삶에서 화해와 용서의 삶으로,
냉담과 질시의 시선에서 사랑과 환대의 포옹으로 나아가는 영적 여정!

두 아들, 그리고 그 아버지의 이야기
프롤로그 / 첫 만남에서 마음을 빼앗기다
여는 글 / 작은아들, 큰아들, 그리고 아버지
 
<1부> 작은아들
렘브란트, 그리고 작은아들
작은아들 집을 나서다
작은아들, 다시 집으로
 
<2부> 큰아들
렘브란트, 그리고 큰아들
큰아들, 집을 나가다
큰아들, 집으로 돌아오다
 
<3부> 아버지
렘브란트, 그리고 아버지
반가이 맞아주시는 아버지
아버지, 잔치를 열다
 
맺는 글 / 아버지가 된다는 것
에필로그 / 몸으로 그림을 살다
감사의 글 / 우정과 사랑의 선물
역자 후기 / 자식과 자신의 행간에서 서성이다


누가 나보고 헨리 나우웬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탕자의 귀향》을 맨 처음에 놓을 것이다. 귀향을 갈망하는 구도자에게든, 귀향의 감격 속에 있는 사람에게든, 혹은 귀향이 먼 옛날의 이야기가 된 사람에게든, 이 책은 특별한 감동과 은혜를 선사할 것이다.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을 새롭게 느끼게 해줄 것이며, 귀향의 행복을 맛보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귀한 선물이다.
| 김영봉_워싱턴한인교회 담임목사
 
《탕자의 귀향》은 그야말로 멋진 책이다. 독자들에게 요구하는 변화의 실체도 숨 막히도록 아름답지만 단순명쾌한 그 지혜 또한 비할 데 없이 훌륭하다.
| <뉴 옥스퍼드 리뷰New Oxford Review>
 
자기 성찰의 내용이지만 묘하게 위로를 주는 책!
| 필립 얀시_《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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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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