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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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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저자 :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 포이에마 | 2014-03-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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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7760770
쪽수 356
크기 14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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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한 사랑을 찾기 위해 떠난
깊고, 거룩하고, 간절했던 소망의 나날들!


탁월한 영적 유산을 남기고 떠난 헨리 나우웬의 주옥같은 명저들을 유려한 번역과 새로운 편집으로 다시 펴내는 포이에마의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 그 네 번째 작품은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이다. 하버드 대학교 강단을 떠나 평생을 보냈던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완전히 정착하기 전, 그는 1985년 8월부터 1년 동안 임시로 그곳에서 피정생활을 했다. 그가 이곳을 ‘자신의 집’으로 결정하기까지, 단 한순간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가슴으로 써내려간 고뇌의 기록을 한데 모은 책이다.
장애인 두 명을 데리고 함께 사는 것으로 시작해 전 세계 각 지역으로 퍼져 나간 공동체 <라르쉬>. 그곳의 설립자 장 바니에와 헨리 나우웬은 1970년 말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수 년 간에 걸쳐 부담 없는 만남을 이어오다가, 장 바니에의 “우리와 함께 지내자. 여기가 당신의 집일지도 모른다”라는 부드러운 권유에 나우웬은 하나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느끼면서도 갈등한다. 자신의 명예와 욕심을 내려놓고 평생을 장애인과 함께 살 수 있을까,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나약한 마음을 이 책에다 솔직하고도 섬세하게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트롤리 공동체에서부터, 네덜란드, 독일, 캐나다, 미국 등 여러 지역을 여행하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어디에 두시기 원하는지, 어떻게 사용하시는지를 점차 깨달아가는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대학에서 강의를 하던 때의 삶과 라르쉬에서의 생활 사이의 격차가 너무 커서 과연 그 간격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만 할 때에 써내려간 이 일기장은 “어떻게 뒤를 돌아보지 않고 예수님을 따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얽힌 영적 싸움이 그대로 드러난다. 혼돈과 두려움,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도 날이 지날수록 새날에 대한 소망이 나우웬의 마음과 그의 일기 속에 차오른다. 영적인 여정을 이어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그의 글을 통해 더 없는 공감과 격려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성바오로출판사에서 출간한 《새벽으로 가는 길》을 새롭게 번역해 재출간한 것이다.

감사의 글
01 프롤로그
01 부모들과 자녀들
02 예수님의 발자취를 좇아
03 어둠과 빛
04 잠깐 들여다본 새로운 소명의 세계
05 마음의 우선순위
06 아픔을 느끼다
07 상처를 용서하고 용납하며
08 중심에 계신 예수님
09 중요하고도 시급한 일
10 가난과 부요함
11 뚜렷한 부르심
12 집으로 가다
13 기도라는 이름의 씨름
14 깊게 박힌 뿌리들
15 선택하는 삶
16 낮은 데로 내려가는 길
17 수난, 죽음 그리고 부활
18 더 광범위한 연결
19 우정이라는 선물
20 여럿 가운데 하나
21 고단하지만 은혜가 넘치는 일
22 비교와 선택
23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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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 소개

헨리 나우웬(Henri J. Nouwen, 1932-1996)은 가톨릭 사제로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 줌으로써 많은 이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다.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 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 현장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캐나다 토론토의 지적 장애인들의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터데임 대학교,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지은 책으로 『긍휼』『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영성에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이상 IVP), 『상처 입은 치유자』『영적 발돋움』(이상 두란노), 『탕자의 귀향』『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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