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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레시피(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학의 방법과 원리)

저자 : 이동영  | 새물결플러스 | 2020-05-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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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61291550
쪽수 440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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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은 정치, 사회를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한쪽으로 치우친 정보에 빠져들기 쉬운 시대이다. 유튜브나 SNS등에서 사용자가 선호하는 정보만을 끊임없이 추천해주는 인공지능 개인화 맞춤 서비스는 인간의 확증 편향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논의하는 분야의 기초가 확립되어 있지 않으면 아주 손쉽게 비논리적·비현실적 담론에 현혹되고 휘둘릴 수밖에 없다. 신앙의 영역도 마찬가지다.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성경 말씀 위에 바로 서려 하지만 수많은 장애물이 존재한다. ‘신천지’를 비롯한 사이비들이 활개 치며 교회를 흔들려 하고, 음모론, 가짜 뉴스, 신학적 근거가 없는 이야기들이 각종 매체를 떠돌며 그리스도인의 세계관을 위협한다. 이동영 교수의 『신학 레시피: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학의 방법과 원리』는 이러한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균형 잡힌 신앙의 든든한 기초를 확립하도록 도와줄 쉽고도 정통적인 조직신학 입문서이다.


『신학 레시피』라는 제목은 조직신학의 방법과 원리를 다루는 분야인 ‘신학서론’의 비유적 표현이다. 음식도 제대로 맛있게 만들려면 레시피(조리법)에 따라야 하듯이, 신학에도 레시피에 해당하는 방법과 원리가 있다는 것이다. 친숙하고 딱딱하지 않은 제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듯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쉽고 재미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해서 깊이가 없는 것이 결코 아니다. 저자는 자신이 섭렵한 교부신학, 중세신학, 종교개혁신학, 동방신학, 로마가톨릭신학, 현대신학, 유대종교철학은 물론 인문학 전반에 걸친 해박하고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정연한 논리로 신학의 정수를 맛깔스럽게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신학이라는 학문에 투신하여 유럽의 여러 대학(빈, 암스테르담, 보훔)을 주유하며 오랜 세월 형설의 공을 쌓는 한편, 유럽의 목회현장에서 교회를 섬기기도 했던 친절하고 노련한 신학 교수로부터 신학의 기초 수업을 듣는 유익을 누릴 것이다. 딱딱하고 지루한 수업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슴에 절실히 와 닿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수업 말이다.


저자는 먼저 신학 자체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한 후 그 신학의 방법론과 원리론에 해당하는 내용으로서 계시란 무엇인지, 성경이란 무엇인지, 신앙이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일단 전반부인 1-10강에서는 신학이란 무엇인지를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조직신학은 한 마디로 ‘교리’를 체계적으로 요약하고 정리한 것인데, 이때 교리란 그저 골치 아픈 이론이 아니라 목회현장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가지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형성되어온 것이다. 교리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교리가 바로 삼위일체론이며 이것은 한편의 관념적 교리가 아니라 삼위 하나님을 예배하는 현장에서 나온 교리다. 저자는 결국 신학의 궁극적 목적이 삼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임을 설명한 후, 좋은 신학의 요건과 신학의 기능을 제시한다. 또한 예배와 신학이 분리된 나머지 신학이 부재하고 교리 교육의 사각지대가 되어버린 한국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교회에서 교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후반부인 11-19강에서는 공교회의 역사 가운데 정립된 교리와 신학의 구체적인 예로서 고대 신경과 개혁신학의 특징을 설명한 다음, 계시, 성경, 신앙이란 무엇인지를 차례로 다룬다. 우선 ‘하나님에 관한 지식’인 신학을 가능하게 하는 ‘계시’에 관한 논의에서는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의 개념을 구분하여 설명한 후, 특별 계시를 둘러싼 다양한 논쟁 및 특별 계시와 성경의 관계에 관해 이야기한다. ‘성경’에 관한 논의에서는 주로 성경 영감 교리를 다루고 있으며, 결국 성경 영감 교리의 배후를 관통하는 신학적 정신은 신자가 신앙과 삶에 대해 무오한 법칙인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아가게 하는 데 있음을 역설한다. 마지막으로 ‘신앙’에 관한 논의에서는 각각 교리의 객관성과 신앙의 주관성을 강조하는 정통주의와 경건주의의 흐름을 다루면서 올바른 신학을 세우기 위해서는 양측의 문제의식이 모두 필요하며 둘을 종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칼뱅의 유언장을 소개하면서, 참된 신앙이란 죽는 순간까지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만을 신뢰하고 그것에 의지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신학은 형이상학적 사변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관계적 지식이며, 그 궁극적 목적은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 그분의 존전에 감사와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생생한 신학의 본래 의미를 상기시키면서 교리 교육과 신학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독자들을 그 출발점에 세운다. 어렵고 무미건조할 수도 있는 내용을 일반인들이 친숙한 트로이 전쟁, 와호장룡, 비틀즈, 모차르트에 이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신학생에게는 신학서론이라는 딱딱한 과목을 쉽게 섭렵하게 해주고, 평신도에게는 신학의 기초와 균형 잡힌 신앙관을 정립하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누구라도 조직신학의 다음 책을 읽어보려는 의욕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이 책은 신천지와 같은 사이비들의 가짜 교리와 열광적 신비주의 그리고 극단적 지성주의 등의 함정으로 빠져드는 것을 피하게 해줄 것이며, 우리의 신학과 신앙에 굳건한 토대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신학이라는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는 탁월한 안내자로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것이다.


책 속으로


네덜란드의 개혁신학자 코르넬리스 헤이코 미스코터(Kornelis Heiko Miskotte)는 조직신학을 오케스트라에, 조직신학자를 지휘자에 비유했습니다.
_프롤로그


우리는 ‘교리’ 하면 보통 무미건조하고 골치 아픈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본래 교리라는 것은 2,000여 년에 이르는 장구한 교회 역사 속에서 수많은 목회 현장에서 발생했던 다양한 신학적·목회적 문제를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가지고 해결해가는 과정 가운데 형성, 정립, 발전된 것입니다. 그런 교리들을 체계적으로 요약·정리하여 해석해놓은 것을…조직신학(Systematische Theologie)이라고 부르지요.
_제1강 신학과 신학 방법론의 중요성


개신교 신학교에서 삼위일체론을 가르칠 때 신학생들이 머리 아파하는 이유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삼위일체 교리에 관한 강의가 우리의 예배에 대한 해설이 된다면 친숙하면서도 실제적으로 와닿겠지만 초기 교회 성도들과는 달리 우리는 그런 예배를 경험해볼 기회가 잘 없습니다.
_제7강 신학은 예배다!


신학자나 신앙인 개인의 사적인 주석 자체만으로는 그 주석이 옳은지 그른지 판별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석이 옳은지를 판별할 수 있는 기준, 즉 비춰 볼 거울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거울이 뭘까요? 바로 공교회의 역사적 전통입니다.
_제9강 좋은 신학의 요건


모든 이단은 예외 없이 계시론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시가 무엇인지 잘못 이해한 채 요한계시록을 읽으면 영락없이 이단의 사악한 교설에 빠지고 맙니다. 그런 이단 중 최근 한국교회 안에서 가장 큰 물의를 빚고 있는 대표적 이단이 바로 ‘신천지’입니다.
_제14강 특별 계시를 둘러싼 오늘날의 논쟁


우리는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Auctor sacrae Scripturae est Deus)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성령님께서 인간 저자의 인격과 지식과 역사적 배경과 환경을 철저히 배제한 채 말씀을 불러주셨고, 저자는 불러주시는 말씀을 단순히 받아 적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_제16강 성경 영감론


요새는 서양 신학계에서 제대로 된 학자치고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예수는 신화다, 가공의 인물이다.” 이런 논리는 재기불능이 될 정도의 타격을 받고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_제18강 역사적 예수 불가지론에 대항하여


오늘날 한국 개신교회는 극단적 개교회주의와 이로 인한 교회의 사유화(Privatisierung)로 대사회적 공신력을 급속히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려면 ‘공공신학’(theologia publica)의 정립이 시급한데, 그러기 위해서라도 신학의 객관적 학문성을 변증하고 확립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_제19강 신앙이란 무엇인가?


그러므로 신학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에 관하여 형이상학적으로 사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삼위 하나님 앞에 감사함으로 나아가 그분의 은총과 영광을 찬송하는 것입니다.
_에필로그—송영


세대주의는 개신교 안에서 나타난 이단성 농후한 종파인데요, 세대주의자들이 프리메이슨의 실체를 할리우드 버전으로 각색하고 과장했던 것입니다. 댄 브라운의 소설 『다빈치 코드』에서 “오푸스 데이”라는 수도회가 그려진 방식처럼 말이지요. 『다빈치 코드』에서 무시무시한 음모를 꾀하는 단체로 묘사되는 “오푸스 데이” 수도회는 실제로 그렇게 나쁜 단체가 아닙니다.
_부록3. 프리메이슨과 악마 숭배, 그것이 알고 싶다


프롤로그


제1강 신학과 신학 방법론의 중요성
제2강 신학의 방법과 원리
제3강 원형의 신학과 모방의 신학
제4강 신학이란 무엇인가?(1)
제5강 신학이란 무엇인가?(2)
제6강 신학이란 무엇인가?(3)
제7강 신학은 예배다!
제8강 한국교회의 신학 부재 현상
제9강 좋은 신학의 요건
제10강 신학의 기능
제11강 고대의 신경들
제12강 헤르만 바빙크를 통해서 보는 개혁신학의 특징
제13강 계시란 무엇인가?
제14강 특별 계시를 둘러싼 오늘날의 논쟁
제15강 특별 계시와 성경의 관계
제16강 성경 영감론
제17강 성경의 영감과 권위의 문제
제18강 역사적 예수 불가지론에 대항하여
제19강 신앙이란 무엇인가?


에필로그—송영

부록 1. 하나님을 앎이란?
부록 2. 종말론에 관하여
부록 3. 프리메이슨과 악마 숭배, 그것이 알고 싶다



이 책은 여느 신학서론을 다룬 ‘귀족적인’ 글보다 훨씬 더 ‘서민적’이어서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을 놓지 않게 하는 매력이 있다. 또한 내용 중간마다 어려운 교리들을 우리 삶의 현장을 끌어들여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다. 이 책은 신학에 대해 궁금해하는 모든 분들, 특히 신학생들이나 목회자, 평신도들이라도 충분히 읽고 본격적인 신학책을 읽기 전에 몸을 풀게 하는 훌륭한 안내서라 하겠다.
권문상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참된 신학은 우리를 위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 하나님의 사역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송영으로서의 신학이 아닌, 경건을 배양하지 못하는 신학은 비록 신학이라는 명칭을 쓴다고 하더라도 유사 신학일 뿐이다. 이 책은 참된 신학에 대한 바른 이해와 그런 신학을 위한 바른 신학 방법론을 제시해주는 신학 입문서 또는 신학서론이다.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뿐 아니라 모든 신자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은 탁월한 책이다.
김윤태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장, 한국개혁신학회 부회장,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신학위원장


이동영 교수의 『신학 레시피: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신학의 방법과 원리』는 조직신학의 주요 개념들을 충실히 담아내면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인다는 점에서 근래 보기 드문 훌륭한 조직신학 개론서라 할 것이다. 이 책은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신학적 주제들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 내 신학의 대중화가 더욱 촉진될 것이라 확신한다.
박성철 교회와사회연구소 대표, 횃불트리니티신학 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신학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독자들도 책을 손에 드는 순간 나와 마찬가지로 한자리에서 쭉 다 읽게 될 것이다. 『신학 레시피』를 읽는 동안 독자는 성삼위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께 기도하게 되며, 그러는 사이 저절로 신학의 너비와 깊이에 빠져들게 되리라. 신학도와 목회자뿐 아니라 인문학적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박영식 서울신학대학교 교양교육원장, 조직신학 전공


참으로 맛있는 책이 하나 등장했다. 저자는 ‘신학함’의 방법과 원리를 신선한 재료와 탁월한 레시피를 통해 통통 튀면서도 노련한 솜씨로 풀어내 누구에게나 먹음직한 맛있는 신학서론을 창출해냈다. 이 책은 남녀노소 모두 반드시 맛봐야 할 식감 좋은 음식이며 그 영양분도 모든 사람에게 매우 유익하다.
박재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외래교수


방대하고 해박한 지식을 재료 삼아 맛있는 이야기로 요리한 이 책은 풍성하게 넘치는 만찬과도 같다. 이 책을 맛보는 이에게는 신학의 세계와 그 지평이 활짝 열릴 것이며, 그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한국교회에 큰 유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백충현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조교수


올해 읽은 신학 서적 중에 제일 즐겁게 읽은 책이다. 이 책은 좋은 신학책이 가진 요소들을 다 갖춘 것 같다. 지극히 보편적이며 동시에 지극히 한국적인 신학이 무엇인지를 경이롭게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신학이라는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세계로 우리를 데려갈 가장 믿을 만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우병훈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의학 교수


이 책은 학문적으로 견고한 깊이가 있으면서도 실생활의 간증이 곁들여져 마치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요리를 맛보듯 읽게 된다.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예화를 통해 풀어가기에 쉽고 명료하게 머리에 들어온다. 또한 각주에 깊이가 있고 내용이 정통 라인에 서 있어, 독자가 잘 따라가기만 하면 불건전한 신학이나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견고한 기초를 세울 수 있다.
유창형 칼빈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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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영 소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Universität Wien) 고전어학부에서 고전어과정(라틴어, 헬라어)을 이수한 후, 동 대학교 개신교 신학부에서 울리히 쾨르트너 교수(Prof. Dr. Ulrich H. J. Körtner)와 막스 수다 교수(Prof. Dr. Max Suda)의 지도하에 신학기초과정을 공부하였다. 그 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Vrije Universiteit te Amsterdam) 신학부에서 조직신학(전공)과 교리사(부전공)를 연구하고 코르넬리스 판 더 코이 교수(Prof. Dr. C. van der Kooi)를 지도교수로 신학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독일 보쿰 대학교(Ruhr-Universität Bochum) 신학부에서 트라우고트 예니헨 교수(Prof. T. Jänichen)를 지도교수로 그리고 미하엘 바인리히 교수(Prof. Dr. Michael Weinrich)를 부지도교수로 삼위일체신학을 전공하여 최우등(magna cum laude)의 성적으로 신학박사학위(Dr. theol.)를 취득하였다. 학위논문은 학문적 가치를 인정받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와 나치즘에 대항하여 독일 고백교회를 설립하는 일에 중대한 공헌을 했던 고백교회의 지도자 한스 에렌베르크 목사(Pfr. Dr. Hans Ehrenberg)를 기념하는 저명하고 명예로운 신학시리즈인 “한스 에렌베르크 기념신학총서”(Schriftenreihe der Hans-Ehrenberg-Gesellschaft)의 제20권(Bd. 20)으로 선정되어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의 공동체』(Der dreieinige Gott und seine Gesellschaft)라는 제목으로 독일에서 출판되었다. 또한 오스트리아 빈에 소재한 현지 개혁교회인 츠빙글리교회(Österreichisch-reformierte Gemeinde Zwinglikirche [HB])의 협동목사로서 한인교회인 빈 정동교회를 개척하여 12년 동안 담임 교역자로 사역하였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다. 저서로는 『송영의 삼위일체론: 경배와 찬미의 신학』(새물결플러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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