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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살았다 - 한국인 최초의 예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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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렇게 살았다 - 한국인 최초의 예수전

저자 : 정경옥  | 삼원(한국) | 2009-06-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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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6267003
쪽수 165
크기 사륙판(128*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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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경옥이 교수직을 버리고 고향 진도에 내려가서 예수를 사모하다 깊은 영감을 받아 에수의 생애를 8장으로 단순하고 알기 쉽게 표현한 것이다. 71년이 지난 현대에도 그의 글은 살아서 독자에게 감동을 주어 예수의 교훈과 자취를 따를 것을 촉구한다. 한국 교회는 많은 면에서 위기를 겪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영적 위기다. 정경옥이 버림을 통하여 다시 발견한 예수를 우리가 다시 발견한다면 놀라운 기회가 될 것이다.

머리말


개정판을 내며


발간사


 


제1장 현대의 그리스도


제2장 구유의 그리스도


제3장 강변의 그리스도


제4장 광야의 그리스도


제5장 산상의 그리스도


제6장 거리의 그리스도


제7장 정원의 그리스도


제8장 십자가의 그리스도


 


정경옥의 생애와 『그는 이렇게 살았다』
참고 문헌



"정경옥은 한국 신학의 기초를 놓은 위대한 신학자다. 이 책은 한국 기독교의 소중한 고전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바쁜 현대의 일상을 성찰하며 새롭게 예수를 만날 것이다. 이 시대에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예수는 누구인지 알게 하는 필독서다."


| 김홍기_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놀랍다. 옛 글을 지금 읽어도 우리의 영혼을 울리는 한 줄기 옹달샘이다. 정경옥은 맑은 영성으로 복음의 정수를 쉽고 간결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냈으며, 이 책은 살아 있는 예수를 만나게 하는 깊이 있고 영감 넘치는 영성신학의 고전이다."


| 목창균_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오늘날 예수는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예수를 따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예수의 부활과 승리는 노래하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했던 그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안에, 교회 안에 예수의 삶의 냄새가 별로 없다. 70여년 전, 전도에서 예수의 삶을 묵상하고 흠모하며 따르기를 열망하는 지은이의 조용한 외침이 우리들에게 '광야의 예언자의 소리'처럼 느껴지는 것은, 이 책이 오늘날 다시 읽혀져야 할 이유다."


| 이성덕_배재대학교 교목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한국 신학사상의 거목 정경옥을 직접 읽고 보니, 한 세기 전 신앙의 선배들이 가졌던 신앙적 성찰의 깊이와 넓이에 압도당하고, 스스로 왜소해짐을 피할 길이 없다. 할 수만 있다면 다시 이 거인의 어깨를 청하고 싶다."


| 양희송_청어람아카데미 대표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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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옥 소개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계 기업과 에릭양 에이전시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40여권의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역서로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 산책>, <패션 테러리스트>, <위대한 탐험가들>, <새뮤얼 스마일즈의 의지의힘>, <생각에너지>, <노암 촘스키의 여론조작>, <한니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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