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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성인과 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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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오이코스화살표
저자 이상만  화살표
출간일 2021-06-07
ISBN 979118963301
쪽수 462
크기 150*220

상세정보



이 책 <4대 성인과 떠나는 행복여행>에서 4대 성인에게 행복의 길을 묻는다. 4대 성인은 인류의 양심과 진선미眞善美의 표상이자, 인류의 도덕윤리 및 문화의 아이콘이다. 4대 성인은 그야말로 참되고 선하게, 아름답고 탁월하게, 그리고 가장 인간답게 인생을 사는 법을 가르쳐 준 인류의 스승이다.


이 책은 4대 성인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오늘날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만약 인류가 4대 성인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사회의 모든 부조리와 악행은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완전히 자유롭고 행복해질 것이다.


오래 전에 ‘우리 인류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제시해 준 4대 성인의 가르침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늘날에도 그대로 따를 수 있을 만큼,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보편적인 동시에 현대적이다.


이 책에서 4대 성인에게 행복의 길을 묻는다. 4대 성인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들은 세상을 좇지 않고 스스로 길이 된 인물이다.


4대 성인은 지금 세상에는 없다. 하지만 수 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있다. 그들은 우리의 정신과 삶 속에 스며들어 있다. 그만큼 4대 성인의 가르침과 영향력은 특별하다.


4대 성인은 과거 그들이 활약했던 시대부터 지금까지 영향력을 계속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죽어 사라진 인물이 아니라, 단지 눈앞에만 보이지 않는 인물일 뿐이다. 4대 성인은 그 존재만으로도 이 땅을 신성한 곳으로 만든다.


4대 성인은 인류가 큰 혼란기 곧 아포리아aporia에 빠져서 길을 잃고 방황했던 시기에 등장해서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던 특별한 인물이다. 인류역사를 보면 아포리아 시기에는 반드시 특별한 인물이 등장했다.


오늘날 아포리아 시기에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4대 성인에 대한 기록과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오늘날 적용한다면, 오늘날 우리가 처한 정신적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4대 성인의 삶과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면 사람의 생각을 올바른 곳으로 돌아오게 한다. 이 땅에 4대 성인의 등장과 활동으로 인해 사람다운 인간의 길이 제대로 열리게 된 것이다. 오늘날에도 4대 성인의 삶과 가르침은 올바른 삶을 위한 영감을 주고, 행복한 삶의 주요한 원천이 되고 있다.


4대 성인은 이 땅에서 올바른 삶과 행복의 초석을 놓았다. 건물의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해 기둥 밑에 괴는 주춧돌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행복에도 주춧돌이 있어야 한다. 참된 행복은 4대 성인이라는 네 개의 주춧돌 위에 세워진다. 그들의 삶과 가르침은 온전한 행복의 토대가 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인류의 스승, 4대 성인에게 행복의 길을 묻다 006


1 현대인과 행복, 그리고 4대 성인021


1 현대인의 삶과 행복


2 현대인의 행복을 가로막는 자본주의


3 자본주의가 풀어놓은 악령惡靈에서 벗어나라


4 외적인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숙이다


5 자본주의 체제에서도 행복하기 위한 10가지 제안


 


2 4대 성인과 떠나는 행복여행181


1 공자와 떠나는 행복여행


2 붓다와 떠나는 행복여행


3 소크라테스와 떠나는 행복여행


4 예수와 떠나는 행복여행


   


3 4대 성인의 전통을 이어가는 진선미 행복론307


1 진선미 행복에 눈뜨다


2 행복은 양심적이고 윤리적이다


3 진선미는 평생 수양해야 할 덕목이다


4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진선미답게 살아야 하네


5 누구나 진선미대로 살면 행복해진다


 


4 4대 성인과 유토피아 사상381


1 인류의 유토피아 사상과 역사


2 공자의 유교 유토피아


3 붓다의 불교 유토피아


4 소크라테스의 철학 유토피아


5 예수의 기독교 유토피아


   


에필로그


지금, 인류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447


참고문헌455



추천의 글


 


저자 이상만 교수는 참되고 선하게, 아름답고 탁월하게, 그리고 가장 인간답게 인생을 사는 법을 탐구하는 삶의 철학자다. 그리고 인문학이 사람의 인성人性을 높여 준다고 믿는 인문학자다.


저자는 인류의 스승 4대 성인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사람다운 삶과 인간의 길을 모색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4대 성인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시다발로 하나같이 외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그들이 삶으로 보여준 가르침은 무엇인가? 참되고 선하게, 아름답고 탁월하게, 그리고 인간답게 살라는 것이다. 즉 양심과 진선미에 따라 정도正道를 걸어라는 것이다. 너나없이 4대 성인을 거울로 삼아 나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며, 바른 삶과 참된 행복의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곁에 두고 ‘내 인생의 책’으로 늘 읽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안내로 4대 성인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하시기를 바란다.


백석대학교 인성과목 김태수 교수

이상만 소개

저자는 2003년부터 백석대학교 인성과목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저자는 인생의 중반 한 시기에, 자기 자신에게 충실해지기 위해 삶의 속도를 줄이고 자신의 본성대로 살며, 먼저 행복해지기로 했다. ‘하고 싶은 일’을 제쳐두고 ‘처리해야 하는 당면한 일’로 가득 찬 일상에서 벗어나, 오직 자신만을 위해서 살 수 있는 그런 여유롭고 자유로운 삶을 선택하였던 것이다.
저자는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한가한 곳에서 홀로 책을 읽고 묵상하고, 고요와 침묵 속에서 사색과 명상하는 시간을 즐긴다. 그러한 단순한 삶의 결과로 <해피니스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저자는 백석대학교에서 인성과목을 강의하는 중에 학생들에게 인문학을 통한 사람다운 인간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인문학은 인간의 행복을 증진하는 학문이다. 인문학은 인간의 지혜를 모아서 인간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우리가 어려운 시련을 당했을 때, 그 시련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주는 것이 인문학이다.
인문학은 삶의 참된 가치를 가르쳐주기 때문에 사람을 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그래서 인생을 제대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인문학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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