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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삶을 꿈꾸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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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삶을 꿈꾸라. 2

인생이라는 간이역에서

A Temporary Station: "Life"

저자 : 방성일  | 킹덤북스 | 2019-10-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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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58861728
쪽수 253
크기 152*225

이 책이 속한 분야



평범한 일상에서 비범한 삶으로 나아가는 32가지 인생 레슨


책 속으로


[프롤로그]
  지난 여름, 일 년에 한 번 갖는 하프 타임을 캐나다 벤쿠버에서 보냈습니다.
  그동안 돌보지 못한 건강 챙기기로 단단히 마음먹고 도착 첫날부터 걸었습니다. 다음 날은 아름드리나무들로 빽빽이 둘러져 있는 롤리(Lake Rolley) 호숫가를 걸었습니다. 한 바퀴 돌면 3~4km정도 될법한 예쁜 호수입니다. 하늘로 치솟은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아름답습니다. 가족끼리 산책 나온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혼자 개를 데리고 걷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맑은 공기, 푸른 하늘, 그리고 파란 호수와 어우러진 그곳이 지친 사람들에게 깊은 치유의 숲 같았습니다.
  호수 중간 쯤 돌고 있을 때, 하얀 머리칼의 백인 노부부가 저만치에서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곱게 늙어가는 두 분이 무척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잠시 스쳐 지나갔지만 향기가 남는 듯합니다. 가던 길을 계속 걸어 호수 반대편에 이르렀을 때, 또 다시 만나졌습니다. 반가워서 내가 먼저 인사를 했습니다. ‘하이?’ 그분들도 응답합니다. ‘헬로~우’…미소를 띠며 지나가는 두 분이 기분 좋은 잔상으로 마음에 담겼습니다. 그리고는 호수를 다 돌고 나오는데, 숲 속 캠핑장에 그 노부부가 보였습니다.
  세워진 캠핑카(RV)앞에 의자를 놓고 앉아 있었는데,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었습니다.
  어느 크리스천 가수 노래가사와 꼭 닮은 사람입니다.
  ‘…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기막힌 인생 애찬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라고 사람의 속마음을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같은 마음일 겁니다. 언제까지나 젊은이로 살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마냥 청춘으로는 살아갈 수 없지만 축제처럼 살 수는 있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축제처럼! 정말이지 가슴 뛰는 이야기입니다.
  한 늙은 구두쇠가 까마귀 한 마리를 길렀는데, 이 까마귀는 동전만 보면 물어다 벽속 구멍에 숨깁니다. 이를 지켜보던 고양이가 까마귀에게 물었습니다.
  “그 반짝이는 동그란 물건들은네게 아무 쓸모도 없는데 왜 그리 열심히 물어다 숨기니?
까마귀가 대답합니다.
  “내 주인이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대로 따라 하는 거야. 주인은 돈이 가득 들어 있는 돈 궤가 있지만 나처럼 쓰지 않거든.”
  우리로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성공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라면, 행복은 ‘얻은 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특별한 삶이란 ‘누구처럼’ 또 ‘누구보다’가 아닙니다. 자기만의 빛깔로 살아가는 겁니다.
  ‘인생이라는 간이역에서 특별한 삶을 꿈꾸라 2’는 필자가 섬기는 교회 주보에 써 온 것을 모은 것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으로 사랑하는 교우들에게 편지를 쓰듯 마음의 소원을 담은 글입니다. 깊은 철학이나 사상보다 일상에서 만나는 지혜의 파편들을 모았습니다. 작은 조약돌에 물감으로 색을 입히고 글을 새겨 넣듯, 인생이라는 간이역에서 만났던 숱한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이 마중물이 되어 또 다른 지혜를 퍼 올리고, 넉넉한 가슴과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는 존재의 꿈을 꿉니다.
  아울러 이 땅의 수많은 청춘들이 이 책을 통해 힘을 얻고, 처진 어깨 당당해지기를 바라며….
  영어 번역도 실었습니다. 번역을 위해 애쓴 초등부 김지성 전도사와 이 모든 일들을 조율한 목양팀 이신효 목사, 그리고 이제 막 안수를 받은 새내기 김정도 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부족하기 그지없는 사람이지만 순종과 존중으로 따라와 준 하남교회 교우들과 당회원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눈부신 내일을 꿈꾸는
방성일 목사



추천사4
프롤로그12

제 1부 만남의 신비
1. 인생은 요행이 아니라 전략이다20
2. 별과 같은 사람들28
3. 내가 머물다 간 자리는 아름다울까?34
4. 복음 안에서 누릴 자유42
5. 만남이 축복입니다50
6. 문안과 그리움을 담아서56
7. 돈 500억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 있습니다64
8.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비밀70

제 2부 인생을 더 아름답게
9. 인생을 바꾸는 한 수 80
10. 운명을 넘어서는 기술86
11.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는 비밀94
12. 넥스트 작전100
13. 지금이 기회입니다108
14. 갈릴리 바닷가에서 생긴 일114
15. 영원을 준비하기 122
16. 삶의 길목에서 고뇌와 한숨으로 갈등하는 분들에게 130

제 3부 일상에서 보물찾기
17. 새벽을 정복하면 세상을 정복합니다140
18. 당신은 이 땅에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요?148
19.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습니다154
20. 사랑의 기쁨162
21. 일상의 은혜 누리기168
22. 주님과 함께 하프타임176
23. 가짜 배고픔과 그리움 184
24. 인생이라는 간이역에서192

제 4부 행복동산 오르기
25. 넉넉하고 부요한 사람이 되라202
26. 축복의 문을 여는 신비한 언어208
27. 사랑하면 행복합니다214
28. 행복해지는 연습222
29. 남모르는 기쁨과 행복이 머무는 자리228
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234
31. 사람은 사람을 통해 행복을 느낍니다 240
32. 자기 규정 효과 246


강준민(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목사)

  『특별한 삶을 꿈꾸라 2』는 일상에 감추어 둔 보배를 발견하고 나누어 주는 책이다. 저자의 통찰력이 정말 탁월하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만남과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졌다. 남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눈, 남이 하찮게 여기는 것들의 진가를 알아내는 안목을 가졌다. 저자의 글은 언제나 감동과 울림으로 가슴 깊이 다가온다. 저자의 글을 읽다보면 글 속에 빠져 든다. 글 속에서 저자를 만나고, 저자가 만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쉽지만 깊다. 깊음은 울림이다. 저자의 글은 우리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아픔과 상처와 고뇌를 만져주고 치료해 준다. 그래서 고통 중에 노래하게 된다. 슬픔 중에 차고 넘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무엇보다 소망을 갖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절망 속에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절망의 터 위에 소망의 집을 짓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절망의 옷을 벗고 산 소망의 옷을 입도록 도와준다. 그 산 소망은 날마다 저자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소망이다.
  저자는 만남의 소중함을 아는 분이다. 관계의 중요성을 아는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실 때 만남을 통해 축복하신다. 조금 더 설명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실 때 우리가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을 잘 되게 해서 우리를 축복하신다. 또한 우리를 잘 되게 하심으로 우리 주위 사람들을 잘되게 하신다. 행복은 관계 사이에 있다. 그런 까닭에 만남의 가치를 알고 그 만남을 가꾸는 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만남의 소중함과 만남을 가꾸는 법을 가르쳐 준다.
저자는 일상에서 찾은 보물을 나눌 뿐 아니라 일상에서 보물을 찾는 법을 가르쳐 준다. 또한 인생이라는 간이역에서 끝까지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을 알려 준다. 저자는 끝까지 붙잡아야 할 것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라고 알려준다. 정말 소중한 깨우침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아름다운 생각으로 물들게 된다. 우리 영혼은, 가까이 하는 글들로 물들게 된다. 저자의 글을 읽으면 영혼이 아름다운 색깔을 발하게 된다. 또한 저자의 글은 우리 가슴에 깊은 하나님의 흔적을 남겨 준다. 아름다운 풍경,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예술품, 아름다운 글을 만날 때마다 아름다움을 만드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통해 감탄과 경이로움과 황홀함을 안겨주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아름다운 분일까 묵상하게 된다. 저자는 바로 그 아름다우신 하나님께 사로잡혀 살아가는 분이다.
  일상 속에서 깊은 깨달음을 얻고 싶은 분들, 만남을 가꾸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간이역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마지막까지 붙들어야 할 분,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모든 선한 것, 모든 아름다운 것, 모든 성스러운 지혜, 그리고 모든 행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임한다. 저자는 바로 그분,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사랑하는 분이다. 이 책이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서 읽혀지길 기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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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일 소개

젊은 시절에 교육목사,청소년교육선교회 지역 총무,여고 교목으로 활동하였으며,미국으로 유학 가서 샌디에이
고 카운티경계에 있는 엘센트로 한인교회에서 약 9년 남짓 이민 목회를 하였다.
그 후 2007년 4월에 하남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전통의 울타리를 걷어내고 누구나 가까이하고 싶은 교회
로 이끌고 있으며,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감성적 메시지와 예지적 리더십으로 지역을 넘어 글로벌 교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총신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에 William Jessup University에서 청소년 사역,풀러 신학교에서 목회상담을 전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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