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만나는 하나님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시로 만나는 하나님

정가 14,500
판매가 13,050(10% 할인)
포인트적립 725

배송정보 배송비 무료배송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13,050
총 수량 1 총 할인 1450 총 금액 13,050
브랜드 팬덤북스화살표
저자 송광택  화살표
출간일 2021-08-20
ISBN 9791161691756
쪽수 256
크기 146*211

상세정보


“오래도록 읽힌 명시名詩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다!”


“기독교 전통에서 시는 소중한 자산이다.
《성서》에는 운문과 산문의 문학 형식들이 복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특히 《구약성서》의 운문시가서인 〈시편〉은 지금도 사랑을 받고 있다.
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기독교인이 시편을 암송했고 예배에서 시편을 노래로 사용했다.
시편은 기독교인의 영적 성장을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기쁨과 감사, 슬픔과 탄식 같은 정서적 경험을 표현하는 길이 되기도 했다.
- ‘머리말’ 中에서-


상세이미지

시로 만나는 하나님 도서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의 저자,
세계적 명시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여다보다!

오랜 기간 독서 운동을 전개하며 저술을 통해 신앙 인격과 교양과 품성을 신장하도록 이끌어온 저술가이자 시인이신 송광택 목사님이 이번에 시 에세이를 출간했다. 영미 서정시를 비롯하여 기독교인들이 접하면 좋을 동서고금의 애송시를,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식물 일러스트와 함께 엄선해서 담았다. 이 책에는 시 소개뿐만 아니라 시에 관한 간결한 해설도 덧붙여 시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발견하게 한다. 또한 저자는 세계적 명시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를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도록 안내하고, 다양한 시와 시인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감상하도록 이끈다. 무엇보다 일반적으로 ‘시는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친근하게 시 읽기와 시 감상의 행복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과 범사에 감사하는 복된 삶의 비결을 경험하게 하고, 무엇보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순간을 시를 통해 다양하게 누릴 수 있게 한다.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만나야 할 하나님의 선물, 시詩

좋은 시는 우리를 이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승화시켜준다고 한다. 이 책에 언급된 시 또한 독자들로 하여금 이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자연의 시, 기도의 시, 가정을 위한 시, 고난의 시 그리고 사랑의 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는, 기독교인들이 믿음 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만한 시들로 가득 채웠다.
살아가면서 힘들 때, 자연에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고 싶을 때, 믿음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이 주신 가정에 힘듦이 찾아왔을 때, 고난이 찾아와 마음이 괴로울 때, 그리고 기쁨과 사랑을 나누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만한 시들은,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며 힘든 마음을 잠시 내려놓게 한다. 또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시를 골라 읽을 수 있고, 시에서 주는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용하다. 기독교인으로 살아가며 다양하게 하나님과 소통을 누리고 싶은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꼭 알아야 시들이다.


01. 자연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초목도 쇠락의 시간을 거스를 수 없다. 시인은 낙하하는 나뭇잎을 보면서 일종의 허무감을 느끼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누군가가 이 낙하를 무한히 다정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기 때문이다.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만물 속에서 은총의 빛을 발견한다.”
- 가을 〈라이너 마리아 릴케〉: 낙하하는 나뭇잎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다 中

02. 기도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말만 그렇게 해놓고 정작 기도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기도해봐야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본능은 창조 때부터 주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기도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 생겨났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기도를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일상에서부터다. 짤막하고 단순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유치하게 보이는 기도라도 좋다. 사소한 일에 감사 기도를 드리면서 ‘일상 기도’를 배울 수 있다.”
- 저로 하여금 〈칼릴 지브란〉: 평생 배워야 할 일상의 기도 中

03. 가정을 위한 시에서 만난 하나님

“부모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자녀를 훈육하고 또한 모범을 보여주는 코치요 멘토다. 가정이 건강해야 교회와 사회도 건강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 인간은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을 찾아서 세상을 방황하다가, 결국엔 가정에 돌아와 그것을 발견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그 나라로 들어가는 문 〈토머스 켄〉 : 가정은 지상의 가장 작은 천국’ 中

04. 고난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시인은 우리에게 어떤 모양으로든지 돕는 자helper의 삶을 살라고 권한다. 그 목표는 이웃사랑으로 표현되는 모든 것이리라.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가는 이’의 짐을 들어주는 일은 일상의 소소한 만남과 관계에서도 이루어진다. 생각해보면 일상은 소소한 일들이 모여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현장이다. 짐을 덜어주는 삶은 이 일상에서 빛을 발한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엘라 휠러 윌콕스〉 : 돕는 자의 삶을 살기를 中

05. 사랑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이 시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기쁨과 감사로 응답하려는 시인의 마음을 보여준다. 아마도 그가 받은 은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생각일 것이다. 마음을 드리는 행위는 강요나 강제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는 절대자의 사랑에 대해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응답하는 사랑’의 반응이다”
- 나의 선물 〈크리스티나 로세티〉 : 마음은 응답하는 사랑의 선물이다 中

목차

CONTENTS
* 추천사
* 머리말 〈시詩, 하나님이 주신 선물〉


CHAPTER 01. 자연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 6월의 나무에게 〈프란츠 카프카〉: 하나님이 쓰신 자연의 책
* 가을 〈라이너 마리아 릴케〉: 낙하하는 나뭇잎 하나에서도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다
* 나는 첫눈을 밟고 거닌다 〈세르게이 에세닌〉: 자연과 생생한 교감을 나누며 살라
* 누가 나무를 제일 사랑하지? 〈앨리스 메이 더글라스〉: 인생의 계절에도 의미가 있다
* 낙엽 〈헤르만 헤세〉: 자연은 삶의 변화를 가르쳐준다
* 인생의 계절 〈존 키츠〉: 살아 있는 삶 자체가 대단한 삶
* 눈 속의 나그네 〈헤르만 헤세〉: 품위 있게 늙어가는 법
* 대지 〈엘케 외르트겐〉: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우리
* 암벽 사이에 핀 꽃 〈알프레드 테니슨〉: 꽃 속에서 우주를 보다
* 폭풍의 경고 〈에이드리언 리치〉: 자연은 하나님의 권능과 위엄을 보여준다
* 모래톱을 건너며 〈알프레드 테니슨〉: 삶의 너머를 묵상하다

CHAPTER 02. 기도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 기도 〈칼 라너〉: 이웃을 사랑하는 감사의 기도
* 기도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하나님이 원하는 진짜 기도
* 말없는 기도 〈마사 스넬 니컬슨〉: 가슴으로 기도하기
* 부드럽게 받쳐주는 그분 〈라이너 마리아 릴케〉: 순수한 영혼의 신앙고백
* 솔제니친의 기도문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섭리의 하나님
* 언더우드의 기도 〈H.G.언더우드〉: 선교사의 애절한 간구
* 자비심을 구하는 기도 〈마르틴 루터〉: 기꺼이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추구하라
* 저로 하여금 〈칼릴 지브란〉: 평생 배워야 할 일상의 기도
* 주님이시여! 주님이시여! 〈마르틴 루터〉: 간구와 경배가 조화를 이루는 기도
* 평온의 기도 〈라인홀드 니부어〉: 올바른 기도의 지혜
* 암브로시우스의 찬송 〈암브로시우스〉: 기도로 표현한 신앙 고백

CHAPTER 03. 가정을 위한 시에서 만난 하나님
* 그 나라로 들어가는 문 〈토머스 켄〉: 가정은 지상의 작은 천국
* 내가 만일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다이애나 루먼스〉: 함께 성장하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운다면
*부모의 기도 〈에비게일 밴 뷰렌〉: 부모다운 부모
*아버지의 기도 〈더글러스 맥아더〉: 기도하는 아버지로 살기
*어머니의 기도 〈캐리 마이어스〉: 어머니의 기도는 힘이 세다
*엄마가 아들에게 〈랭스턴 휴스〉: 힘들어도 멈추지 않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

CHAPTER 04. 고난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 가난한 자의 아들이여! 〈제임스 러셀 로우셀〉: 가난이 선물한 덕목
* 거지 〈투르게네프〉: 사랑은 사람을 치료한다
* 고난기에 사는 친구들에게 〈헤르만 헤세〉: 그리스도인에게 고난이란
*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나딘 스테어〉: 예수님처럼 풍요로운 삶
* 내가 커가며 〈랭스턴 휴스〉: 우리 마음속의 장벽
* 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수전 폴리츠〉: 내 안에 내가 찾던 행복이 있다
* 진정한 가난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무소유의 행복
* 무관심 〈G.A. 스터더트 케네디〉: 예수님을 아는 것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존 던〉: 모든 이에게 울리는 종소리
*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엘라 휠러 윌콕스〉: 돕는 자의 삶을 살기를
*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 〈버지니아 울프〉: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 상처 〈조르주 상드〉: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
*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울리히 샤퍼〉: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말아요 〈메리 엘리자베스 프라이〉: 죽음을 제대로 이해하기
* 내 나이 스물한 살 적에 〈알프레드 하우스만〉: 젊은 시절에 창조자를 기억하라

CHAPTER 05. 사랑의 시에서 만난 하나님
*희망이신 하나님 〈마리 채피언〉: 응답하시는 희망의 하나님
*거룩하신 분 〈조지 맥도널드〉: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마음속의 시계 〈엔젤트리〉: 세상의 시계 말고 나만의 시계로 살아가기
*거룩한 모습 〈윌리엄 블레이크〉: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니고 있다
*나는 생각하기를 〈비에른손〉: 지금 바로 여기에 행복이 있다
*나의 선물 〈크리스티나 로세티〉: 마음은 응답하는 사랑의 선물이다
*내가 만약 촛불을 밝히지 않는다면 〈나짐 히크메트〉: 당신도 누군가를 위한 촛불이 될 수 있다
*내가 이제야 깨닫는 것은 〈페페 신부〉: 우리는 너무 늦게 삶으로부터 배운다
*굴뚝 청소부 〈윌리엄 블레이크〉: 결국 모든 일이 잘될 것이다
*매일매일 마음의 근육을 키우자 〈엘리자베스 길버트〉: 내면의 인격을 키워라
*지상의 일들은 위대하다 〈프랑시스 잠〉: 별것 아닌 일상의 위대함
*매 순간이 당신의 것 〈안셀름 그륀〉: 카르페 디엠
*오늘 그대는 무엇을 했는가? 〈워터맨〉: 오늘이 가장 좋은 날이다
*잃고 얻은 것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인생의 하루하루는 소중하다
*너그러우신 하나님 〈J. 갈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사랑


추천의 글

조신권(박사(현 연세대 명예교수·전 총신대 초빙교수·시인·평론가))
이 책은 읽는 사람의 존재를 확대시켜주는 동시에 극치의 미와 진리를 체감하게 하고, 명쾌하고 명석한 해설을 통해 미래를 바라보는 가치관을 제공해준다. 그래서 이 책을 고마운 마음을 안고 추천하며 일독하기를 권한다.


박종구(박사(<월간 목회> 발행인·시인))
좋은 시는 우리를 이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승화시켜준다. 시가 있는 뜨락, 그것은 그리스도와 교제하는 시간이요

공간이다.


김시우(박사(성산효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시인))
이 책을 정독하면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 ‘항상 기뻐할’ 이유를 알 수 있고, ‘기도하는’ 습관을 갖게 되고, ‘범사에 감사하는’ 복된 삶의 비결을 경험할 수 있다. 자신 있게 이 책을 남녀노소 신·불신 간에 애독을 권하고 싶다


송광택 소개

송광택
저자는 총신대학교와 총회신학연구원(현 신학대학원) 및 학원(Th.M.)을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서울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고, 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하였다. 1993년부터 독서운동과 독서지도사 양성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다.

《월간 빛과 소금》《월간 목회와 신학》《국민일보》《유럽 크리스천신문》《월간 신앙세계》《주간 기독교》《주간 들소리》《주간 크리스천투데이》《월간 교사의 벗》등의 북리뷰와 독서칼럼 고정 필자로 오랜 활동을 하였다. 또한 독서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에서 "신앙서적 길라잡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활약하였고, 국민은행 《동화는 내 친구》 독후감 공모 심사위원장(2010-2012년), 극동방송 독후감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심사위원(2007~2012년)으로 위촉되었다.

현재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가르치고 있고, 바울의 교회 글향기 도서관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bookleader.org) 대표로 있다. 저서로 《기독교인이 죽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 《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교회의 영적 성장을 위한 목회자 독서법》,《우리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읽기》, 《예수께 인문을 묻다》, 《나를 단련하는 책읽기》 《기독교인의 서재》등이 있고, 역서로는 《흐트러짐》, 《기독교교육학》, 《교회사 핸드북》, 《새로운 종교개혁 이야기》 등이 있다.


송광택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함께 구매한 상품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