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상반기 공과 및 가스펠프로젝트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품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존 비비어의 음성

저자 : 존 비비어(John Bevere)  역자 : 서경의  | 터치북스 | 2012-10-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할인)
적립금 6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도서정보

ISBN 9788996948124
쪽수 286
크기 148*220

이 책이 속한 분야



평생 온전히 하나님 말씀의 통로로 살아가는 길


당신이 오늘 전한 그 말씀,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까?
아니면 당신의 생각입니까?


“이 책은 나의 가장 중요한 책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_존 비비어


언제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인생의 비결


존 비비어는 이 책에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것이 진짜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대언하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지 성경 전체에서 ‘예언’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깊이 탐구한다.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목회자와 리더들뿐만 아니라, 서로의 덕을 세우고 주님의 말씀을 분별해야 하는 성도들에게 이것은 중요한 주제다.
그는 이 책에서 성도들이 다른 이들을 향해 하나님 말씀의 통로로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인지 단지 ‘사람의 말’인지 어떻게 구별하며, “말씀이 임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자신의 모든 경험을 솔직히 나누고 있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_역대하 18:13

감사의 글
프롤로그


1장. 예언 사역의 필요성 21
“하나님이 어떤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장. 만연한 유혹 33
가르침은 우리를 세워 주는 반면, 경고는 우리를 지켜 준다.
만약 가르침만 받고 경고를 무시한다면,
우리는 가르침받은 것을 다 잃어버릴 수도 있다.


3장. 참된 예언사역 I 45
선지자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말하거나 다른 사람을 위해 목소리를 빌려 주는 사람이다.
선지자를 ‘미래를 예언하는 사람’으로만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4장. 참된 예언 사역 II 61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씀 대신에 그들이 듣고 싶어 하는 것을 들려주면
교회는 약해진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은사와 그 나타나는 현상들에
마음을 쏟게 되면서 하나님의 성품대로 살아가는 삶은 점점 외면해 버린다.


5장. 예언의 오염 75
우리에게는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들어야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들을 귀가 필요하다.


6장. 개인적 예언 95
신약에서 누군가 개인적인 예언을 하는 경우는,
정도를 벗어난 사람을 교정하기 위한 경우가 많다.
또는 예언의 말씀을 통해 다가올 어려움과 싸움을 대비해 힘을 북돋우려는 것이다.


7장. 마음의 우상에 속지 말라 113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나님 아버지여, 오늘날에도 꼭 이렇게 대언하는 선지자를 보내 주소서!


8장. 믿음을 파괴하는 거짓 예언 139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이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9장. 내 백성에게 패역을 가르쳤다 157
하나님이 주시지는 않았지만, 우리 마음에 드는 말을 용납하고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은 미혹과 멸망에 빠진다.


10장. 이세벨의 작전 173
“너는 이 책을 쓰면서 저항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원수가 나의 교회 안으로 침투해 들어오는 주요한 경로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11장. 스스로를 임명한 사람들 185
모세는 자기 힘으로 애쓰는 것이 허망하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달은 사람이다.
40년의 광야 기간으로 그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앞서 가지 않는 지혜를 얻었다.


12장. 이세벨의 속임수 201
깊은 영감을 받았다 해서 자기를 높이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위가 없으면,
여러분은 미혹을 통해 잘못된 권위를 행사할 수밖에 없다.


13장. 열매로 선지자를 분별하라 217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은사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자기에게로 이끈다.


14장. 진리의 사랑 245
진리의 사랑은 우리의 분별력을 날카롭게 하고, 우리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 준다.
진리의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결코 예언과 같은 은사를
하나님의 지혜보다 더 앞세우지 않을 것이다.


15장. 개인 예언은 이렇게 시험해 보라 259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는 어려움이 닥치면,
우리는 기도와 순종으로 그것을 다루면 된다.
그러나 우리가 스스로 약속의 예언을 성취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에필로그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존 비비어(John Bevere) 소개

1979년 퍼듀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1990년에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세웠다. 미국, 호주, 영국에 지부를 두고 있는 이 단체는 지역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언어, 재정 상태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역자들에게 사역에 필요한 여러 자원을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그의 책과 각종 교재 커리큘럼이 9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수백만 부가 전 세계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십들에게 전해졌다.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탁월한 강사요,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순종》, 《순종 훈련편》, 《열정》, 《구원》, 《존중》, 《은혜》, 《끈질김》, 《성령님》, 《결혼》, 《Good or God 무엇이 선인가》, 《영적 무기력 깨기》(이상 두란노), 《분별력》, 《승리》, 《회개》, 《친밀감》(이상 순전한나드), 《경외》, 《음성》(이상 터치북스), 《관계》(NCD)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우리는 모두 퍽퍽하고 절망 가득한 시기를 경험한다. 이때 우리의 반응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 도대체 어디 계세요?”이다. 저자는 불가능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일러 준다. 시험에서 끌어내 달라는 간청 대신, 시험의 진정한 목적과 그 속에서 얻는 지혜와 능력을 선사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지금 막 골짜기를 만나기 직전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현재 아내 리사와 콜로라도 로키 주변 지역에 살고 있다.


존 비비어(John Bevere)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