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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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는 기도

행복한 삶으로 초대하는 기도실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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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도서출판샘솟는기쁨화살표
저자 김석년  화살표
출간일 2020-02-15
ISBN 9791189303242
쪽수 320
크기 149*201

상세정보


“20년 동안 1000여 작은 교회를 섬겨온 십자가 정신!”
패스브레이킹 김석년 목사의 행복한 기도 여행, 예수와 함께하는 하루하루
성경이 가르치는 진정한 기도, 인생에 새로운 길을 만든다



20여 년간 1천여 작은 교회를 섬기며 개척자의 길을 걸은 저자 김석년 목사. 그는 한 사람의 기도가 바로 세워져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쉬지 않는 기도’로 나아갈 때 나 자신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서 그리스도인의 향기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쉬지 않는 기도 여정은 힘겹지 않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지금 시작하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그리스도의 영이 내 안에, 나와 함께, 내 주변 모두와 함께 계신다. 혼자 산책할 때, 친구와 대화할 때, 가족과 식사할 때, 노동 현장에서 일할 때, 좌절하거나 낙심할 때, 실수와 죄악에 있을지라도 그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는 그분을 찾고 부르기만 하면 된다. 이 책은 이런 실제적 필요를 향한 작은 응답이며, 기도의 첫 단추를 꿰고자 하는 우리에게 힘이 되는 기도실천서이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키고, 무엇보다 나를 변화시킨다. 한 사람의 기도가 ‘쉬지 않는 기도’로 나아갈 때 평안이 오고 역사를 바꾸는 핫이슈가 된다. 기도 책들은 기도 신학과 이론, 예배 의식용, 성경의 주요한 기도문을 강해하거나, 기도의 거장들을 살펴보며 더 열심히 기도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과 친밀한 사귐이 있는 기도의 필요를 깨닫고 기도하기로 마음먹은 이들에게는 실제적인 가르침이나 안내서가 필요하다. 이 책은 쉬지 않는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설명하면서 기도의 근간인 정시기도,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아침의 기도, 십계명으로 드리는 정오의 기도, 주기도문으로 드리는 밤의 기도로 구성되었다. 진정 우리에게 필요한 기도 지식만큼 중요한 것은 기도의 능력이다. 평안과 행복이다. 기도하길 원하는 우리의 영적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책 속으로


쉬지 않는 기도를 하고 싶다는 열망에 이끌린 그는 순례의 길을 떠난다. 그 여정에서 만난 스승을 통해 『필로칼리아』라는 책을 알게 되었는데, 이는 기독교 교부들, 수도자들의 가르침이었다. _15쪽 중에서


쉬지 않는 기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먼저 상황에 따른 다양한 기도를 배우고 연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주여 삼 창”으로 시작하는 합심기도나 통성기도는 많이 해서 익숙하지만, 아쉽게도 기독교 역사에 전승되어 온 넓고 깊은 기도의 세계는 풍성히 경험하지 못했다. _17쪽 중에서


왜 하필 사도신경으로 아침의 기도를 드려야 할까? 사도신경으로 기도할 때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하나님 자녀답게 살게 된다. 삼위일체적으로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으로 자라나게 된다(엡 4:13). _30쪽 중에서


이렇듯 십계명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주신 선물이다. 성경시대만큼 이 시대에 더 욱 절실히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_37쪽 중에서


주기도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치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위대한 기도이다. 이 기도에는 하나님을 향한 모든 찬양과 간구가 있고, 인간을 위한 모든 필요와 요청이 있다. 그래서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성경의 모든 거룩한 기도들이 주기도문에 포함되어 있다”고 했으며,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서는 이 주기도문에 “우리의 영혼과 몸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명시했다._44쪽 중에서


쉬지 않는 기도의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 단숨기도를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 때마다 시마다 “오 하나님 아버지!(마 6:9)”, “오 키리에 엘레이 손!(눅 18:38)”, “오 파라클레토스!(요 14:16)”, “오 예수 그리스도!(마 1:18)” 이 네 마디를 고백하는 것이다._52쪽 중에서


식사는 임마누엘의 체험이다. 우리는 믿음 안에서 형제자매들과 함께 성찬을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한다. 또한 함께 애찬을 나누며 사랑 안에서 교제한다. 그 친밀함으로 함께 주의 교회와 하나님 나라도 세워간다. 먹고 마심이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의 축제요 거룩한 성례인 것이다. _63쪽 중에서


우리의 삶에 회개가 일어날 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회복하고 기쁨과 화평의 하나님 나라를 열망하게 되는 것이다. _78쪽 중에서


사도신경은 주후 750 년에 확정된 공인원본(Forma Recepta)이다. 그 이후 로마가톨릭교회, 정교회 그리고 거의 모든 개신교회가 이 공인원본을 바탕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_87쪽 중에서


오늘도 세상의 각처에 놓인 참담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은 이 윌버포스와 같은 하나님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독교 역사관을 가지고 이 땅을 회복시켜 나갈 사명자를 찾고 계신 것이다._107쪽 중에서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주 되심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삶으로 고백되어야 한다. 말로만이 아니라 우리의 온유, 겸손, 배려, 진실, 정직의 모습을 보고 도대체 어떻게 그런 삶이 가능한지 알고 싶을 만큼 신앙고백적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_114쪽 중에서


대속의 십자가를 믿고, 자아 죽음의 십자가를 고백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계심을 느끼게 된다. 이제는 무엇에든지 자기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 물어보고 예수님처럼 기도로, 감사로, 사랑으로 행하게 된다._128쪽 중에서


거룩한 공교회성을 회복하고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특별히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바로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이다. _151쪽 중에서


이 행동하는 믿음이 후일 베즈(Theodore de Beze)와 낙스(John Knox)를 거쳐 전 세계에 장로교회라는 개혁신앙으로 발전하고 확장되었다. 이제 우리도 심장을 드리는 마음으로 신앙을 고백하자. 아멘 했으면 즉각적으로 성실하게 그것을 행동에 옮기자. _161쪽 중에서


쉼과 관련하여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안이 있다. 그것은 쉼이 나 개인의 차원만이 아니라 공동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_199쪽 중에서


한국 교회 역시 이 탐심에서 자유롭지 않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목회자들의 탐심으로 인해 교회가 흔들리고 분열하고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또한 교회 안에 만연한 번영 신학과 성공주의가 성도들의 탐심을 부추기고 있다. _239쪽 중에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교에 세 가지 신조(信條)를 주셨다. 십계명, 사도신경, 그리고 주기도이다. 이는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승된 성경적 계시이다. _245쪽 중에서


주기도는 간결하다. 내용이 단순하고 분량도 짧다. 영어로는 66단어, 한글로는 50단어 밖에 되질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주기도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뜻, 일용할 양식, 사죄, 용서, 보호, 구원, 감사, 찬양, 영광, 확신 등 신앙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이다. _255쪽 중에서


우리는 다만 오늘 내게 주어진 것으로 오늘 내 곁의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 뿐이다. 비록 오병이어의 작은 도시락 밖에 없을지라도 바로 그것으로 함께 나누는 것이다. 그런데 바로 그 자리에 기적의 주님께서 함께하신다. _287쪽 중에서


사람이 사람답게,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려면 먼저 인생의 목적과 사명이 분명해야 하고, 그 다음 오늘 자족하며 평안하고 거룩하게 생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주기도의 핵심적인 간구의 내용이다. _311쪽 중에서



목차



프롤로그 기도 여행에 초대합니다 _04
읽기 전에 쉬지 않는 기도를 위하여 _10

PART 1 쉬지 않는 기도, 예수 기도

1 쉬지 않는 기도로의 초대 _15
2 기도의 원리 _21
3 아침의 기도 _27
4 정오의 기도 _ 34
5 밤의 기도 _40
6 단숨기도(1) _ 46
7 단숨기도(2) _51
8 기도의 실행 _56
9 식사기도 _61
10 일과기도 _67
11 중보기도 _72
12 회개기도 _77

PART 2 사도신경으로 드리는 아침의 기도

1 교회와 나의 신앙고백, 사도신경 _85
2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_93
3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_100
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_109
5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_116
6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 _123
7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_131
8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_138
9 성령을 믿습니다 _147
10 부활과 영생의 소망 _155

PART 3 십계명으로 드리는 정오의 기도

1 나와 세상을 살리는 사랑의 법도, 십계명 _165
2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다 _173
3 올바르게 예배하라 _180
4 언제나 그 이름 위하여 _188
5 주일 성수는 인생의 근간이다 _196
6 부모 공경, 대를 이어가는 축복 _204
7 천하보다 귀한 생명 _212
8 순결한 인생, 복된 가정 _220
9 충실한 청지기 _228
10 마음을 지키는 계명 _236

PART 4 주기도로 드리는 밤의 기도

1 가장 완전하고 풍성한 기도, 주기도 _245
2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행복 _254
3 놀라운 그 이름으로 인한 행복 _261
4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행복 _268
5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행복 _275
6 일용할 양식이 주어지는 행복 _282
7 죄를 사함 받는 행복 _289
8 용서하고 용서받는 행복 _296
9 악에서 승리하는 행복 _303
10 기도한 대로 살아가는 행복 _309

에필로그 나를 즐기렴 _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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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년 소개

한섬공동체 대표, 서초교회 초대목사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 전라도 임실에서 태어나 경기도 송추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열일곱 어린 나이에 척추카리에스로 생명의 위기에 직면했으나, 그 죽음의 문턱에서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서울신학대학교와 독일 코른탈 선교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귀국 후 1994년에 서초교회를 개척하여 푸르고 푸른 희망 공동체를 꿈꾸며 목회했다. 1999년부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며 섬겨왔다.
2020년 새로운 소명을 받아 서초교회를 조기 은퇴하고, 주안에서 형제자매 된 이들과 함께 〈한섬공동체〉(한국 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를 시작했다. 이 땅에 온전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
기 위해 시작된 한섬공동체는 오늘도 작은 교회를 세우고, 기독 문화를 살리고, 쉬지 않는 기도를 훈련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는 『쉬지 않는 기도』, 『패스브레이킹 5P』, 『질문하는 행복』, 『질문하는 교회』, 『질문하는 믿음』, 『십자가를 살다』, 『절망 그러나 희망』, 『변화』, 『비로소 나의 길을 가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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