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휴무안내
여름성경학교공과
정기구독신청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바이블칼리지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절판해외배송가능

쾌도난마 사도행전 1~4권 세트

저자 : 송태근  | 지혜의 샘 | 2013-11-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1]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54,600원
판매가 49,140원 (10% 할인)
적립금 2,73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3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49,140

도서정보

ISBN 9788967905385
쪽수 0
크기 152*215

이 책이 속한 분야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와 순수한 사랑의 공동체
그들의 삶과 믿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송태근 목사의 <사도행전>  


  ‘풀 한 포기’

  『사도행전』은 말씀과 내세의 실천을 중시하는 초기 기독교의 탄생 배경과 예수 부활 이후에 사도들의 복음전파가 주된 내용이다. 송태근 목사는 사도행전의 역사적 기록을 통하여 기독교 정신과 역사, 문화, 철학을, 넘나드는 포용력 있는 해석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삶을 어루만지고 있다. 다분히 문학적이며, 올곧은 신학자의 시각으로 세계에 대한 분별력과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심어 주고 있다. 자의적이고 개인적인 사유로만 끝나지 않는다. 그의 서문을 보면 이 사실은 더 명확해 진다.

  ‘이런 표면적인 역동성에도 불구하고, 『사도행전』은 분명한 계시적 목적이 있습니다. 사도들의 영웅담, 반전을 이룬 극적 승리, 난관을 뛰어 넘는 교회 설립 등 놀랄 만한 사건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이것을 밝혀 드러내지 않으면, 『사도행전』은 신앙인들의 미담 수준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사도행전』을 설교하면서 각 사건을 구성하는 중심사상을 놓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성경은 이제껏 단 한 번도 ‘스테디셀러의 위치’를 그 어느 책에도 내어주지 않았다. 2,000년 전의 이야기를 우리는 읽고 있다. 그것은 낡고 푸석푸석한 것이 아니다. 푸르고 촉촉한 풀 한 포기가, 기적과도 같이 사막 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신비’ 그 이상이다. 풀 한 포기의 강렬한 생명력을 송태근 목사의 쾌도난마 <사도행전>은 전하고 있다.

진실, 또는 진정성의 서사

  대체로 기독교인들은 초대교회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다. 작은 다락방에 모여 ‘너희 두 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 말씀과 신앙 고백의 순수함에 대한 갈망으로 보인다. 절실하고 간절한 기도를 나누고 공유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사도행전』의 역사는 ‘진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본래 스토리는 쉬운 것이다. 가령, “예수는 나의 친구다. 동시에 당신의 친구도 된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친구다. 그러니까 읽어라. 누가가 네 친구의 이야기를 ‘이메일’로 보냈다.” 친구의 이야기를 거절할 사람이 어디 있을까? 쉬우면서 간결함이 쾌도난마 시리즈의 중요한 콘셉트다. 쉽고 간결하지만 결국, 그것이 모두의 이야기이며, 사람 사는 세상의 사건이고 실화이다. 현대의 기독교인들과 초기 교회의 순수한 믿음과 공동체의 생활사를 송태근 목사의 ‘극사실적 어조’로 강해의 진수를 보여 준다. 행간을 이어주는 ‘누가 시대’의 역사적 맥락과 사실을 근거로 설교자의 해박한 신학적 지식으로 ‘생명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러자 주께서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거라! 이 사람은 이방 사람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사람들 앞에서 내 이름을 전하도록 선택한 내 도구다. 내 이름을 위해 그가 얼마나 많은 고난을 당해야 할지 내가 그에게 보여 줄 것이다."  
 - 행 9:16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가는 사도들의 행전과 ‘행진’ 사이
 
  『사도행전』의 ‘행전’이라는 말은 ‘다니면서 전한다’는 말이다. 국립국어원 사전에는 없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2,000년 전 어느 왕국의 지도자와 추종자들이 죄 없는 선량한 한 사람을 죽여만 했다. 내란 음모죄란다. 민중의 동요를 막기 위한 적법한 절차와 형식을 갖춰야만 제국의 면모가 바로 선다고 한다. 예수를 따르는 그의 제자들과 무리들이 많아질수록 왕국의 실권자들은 위협을 느꼈다. 결국, 예수를 십자가형으로 몰고 갔다. 그러나 메시아인 그가 부활하고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과 하늘의 뜻을 온 세상으로 전하게 된다. 예수의 열두 사도들은 ‘행진’한다. 땅 끝까지 온 세상에 하늘의 뜻을 전하기 위하여 그들은 순교자로서의 숙명도 마다하지 않는다. 의사출신의 저자 누가는 바울의 제자로서 사도들의 행전과 행진을 기록한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가 전개된다.『사도행전』의 내용은 송태근 목사의 입담으로 더욱 쉬운 이야기가 되었다.
  낙타는 사막을 횡단하고 오아시스를 발견하지만, 우리는 사막 어딘가에 오아시스가 있다는 믿음 때문에 사막을 아름답게 느낀다. 가보지 않은 자, 생각하지도 말라. 편견이 되어 버린다. 사막은 끔찍하고, 고단하며, 괴로울 뿐이다. 사막의 낙타는 살아 있고, 늘 물을 마신다.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송태근 소개

말씀이 희귀해진 시대를 애통해하며, 샘물처럼 맑고 시원한 메시지로 성도들의 마른 목을 축이고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세워가는 목회자이다.

청년과 신학생들이 신뢰하는 설교자로 인정받는 저자는 말씀 강해와 제자훈련에 집중한다는 목회 철학을 고수하며 지역 사회를 섬기는 실천적 신앙을 추구해왔다. 2012년부터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총신대학교에서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삼일교회가 설립한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 대표로서 한국 교회 목회자 재교육을 통한 교회 갱신을 돕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에서 수학했으며,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교회가 알고 싶다》(넥서스CROSS), 《쾌도난마 사도행전1~3》, 《쾌도난마 사무엘상 1~2》, 《쾌도난
마 사무엘하》, 《쾌도난마 십계명》,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2》(이상 지혜의샘), 《모든 끝은 시작이다》, 《묵상일침》(이상 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송태근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