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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쇠

40년 후에도 빛날 결혼을 위하여 지금 알아야 할 것들

저자 : H. 노먼 라이트 (H. Norman Wright)  | 사단법인사랑플러스 | 2016-04-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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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0285980
쪽수 348
크기 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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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 살아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통 모르는 이야기




‘하나님이 주신 사람’이라고 믿고 결혼했는데

이젠 “내가 왜 이 사람과 결혼했을까?” 고민하는 커플들에게


“왜 저런 문제로 싸우지? 우리는 달라도 이렇게 잘사는데….”(결혼 1년 차)

“여보, 정말 화장실을 이런 식으로 지저분하게 쓸 거예요? 한두 번 말한 것도 아니고!”(3년 차)

“사랑? 요즘은 길거리에서 손잡는 것도 좀 어색해. 그냥 아이들 크는 거 보면서 사는 거지.”(10년 차)

“내가 자식들만 아니었으면 벌써 갈라섰지. 으휴!”(20년 차)

사람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우리의 느낌과 감정은 변한다. 1년 차 시절의 ‘그 남자’와 10년 차의 ‘그놈’은 서로 다른 사람이 아니다. 3년 차 시절의 ‘여보’와 20년 차의 ‘여편네’도 그렇게 사랑하던 그녀가 맞다.

변한 건 사람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다. 부부가 나누는 대화의 주제와 방식이 달라진 것이다. 연애 시절, 그토록 개성 있고 멋있게 보였던 상대방의 차이점들이 ‘성격 차이’라는 이름을 달고 우리 앞에 나타난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하는 게 없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히면, ‘사람은 바뀌지 않아’라는 생각에 우리는 마음을 접는다. 그렇다. 사람은 웬만해선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방식, 서로를 대하는 방식은 바꿀 수 있다. 기적은 바로 여기에서 일어난다.



단박에 마음이 열린다! 관계가 회복된다!

굳게 닫아건 빗장을 여는 사랑의 대화법


우리 모두는 다르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각 사람의 성격도, 가치관도, 경험도, 자라온 배경도, 감정의 결도 모두 제각각이다. 문제는 이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는 데에 있다. ‘왜 저렇게 생각하는 거지?’, ‘이런 식으로밖에 말을 못하는 거야?’ 처음에는 낯설고 불편해하다가, 이내 ‘저건 아니야, 날 무시하는 거잖아!’ 하는 생각이 들면 마음 문을 닫아건다. 그리고 이렇게 한번 닫힌 문은 쉽게 열리지 않는다.

부부에게는 이러한 차이점들을 다시 조율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귀찮다고, 해봤는데 별 소용없었다고 포기하면 이 ‘성격 차이’는 더욱 벌어져 돌이킬 수 없는 지경이 된다. 부부 사이의 행복은 이 차이를 어떻게 인식하고 다루어가는가에 달려 있다.

저자인 노먼 라이트는 이 책에서 서로 다름으로 인해 겪는 여러 어려움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분노 조절법, 경청 대화법, 다른 성향 간의 대화 방식 조절법,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기, 뇌 과학에 기반한 남녀의 차이 이해 등의 이슈를 쉽고 친절하게, 상담자가 곁에서 조곤조곤 짚어주듯이 전한다.





행복한 커플은 갈등이 없는 관계가 아니라

갈등을 대화로 풀어갈 수 있는 관계다


결혼과 가정, 가족 관계 분야의 전문치료사인 노먼 라이트는 40여 년간 수만 명의 커플을 직접 만나 대화하고 그들의 회복을 돕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 행복하게 살아가는 커플들의 공통점을 정리했다. 저자에 따르면 행복한 커플은 갈등이 없는 관계가 아니라 모든 문제를 대화로 풀어가는 관계다.

대화는 ‘어떻게 이럴 수가!’를 ‘그럴 수도 있지’로 전환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이해하기 시작하면 마음 문이 열리고, 그렇게 하면 꼬여 있던 관계도 의외로 쉽게 풀리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애쓰기보다는 자신의 대화 방식과 소통 방식을 달리해보면 평생 행복의 비결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드와이트 스몰은 말한다. “대화는 결혼의 심장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능숙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부부는 없다. 대화의 기술을 다 준비한 다음에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면서 인격적인 대화가 더욱 깊어지는 것이다.”



‘크리스천 결혼 예비학교’의 개척자, 노먼 라이트

부부를 위한 평생 행복의 길을 말하다


이대로 평생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결혼생활이 삐걱거리기 시작하면, 당황스럽고 답답하여 혼자서만 끙끙 앓는다. 아무리 가진 것 많고 부족함이 없더라도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영혼의 대화가 불가능하면, 부부는 결혼관계에서 생명력을 얻지 못한다. 말이 통하지 않는 관계에는 행복이 깃들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다. 둘 사이에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이다. 세상에서는 성격 차이 ‘때문에’ 다투고 갈라서지만, 주님을 아는 부부들은 성격 차이 ‘덕분에’ 더욱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성장할 기회로 만든다. 그리스도를 중심에 모신 부부는 그러한 성격 차이를 성장의 디딤돌로 삼는다.


결혼 후, “혼자 살걸 그랬어” 후회한다면,

결혼 전, “결혼해봐야 별 볼 일 있겠어?” 심드렁하다면,

당신의 결혼생활, 이 책을 읽고 결정하라.

이 책이 주는 실천적인 지혜에 귀를 기울인다면, 부부 사이에 생긴 오해와 갈등의 벽을 넘어섬은 물론 평생의 행복을 위한 기반을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책속으로

사랑에는 모든 허물을 덮을 수 있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랑을 여는 열쇠는 바로 대화(communication)입니다. 여기서 대화란 내 편견을 가진 채 상대방을 판단하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려는 수단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들어주고 마음을 받아주는 ‘소통’을 의미합니다. …

오늘날 부부들에게 가장 심각한 문제는 돈, 자녀, 성의 문제보다도 남편과 아내 사이의 대화 부족에 있습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 없이는 서로의 이해와 문제의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 나의 전 인격의 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해야 하듯이 열린 대화를 통해서만 참된 인격 대 인격의 만남이 가능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책입니다.

역자 서문. 양편 다 승리하는 유일한 길_ 14면


이처럼 한 권의 책이 거의 40년 가까이 유용하게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은 보통 일이 아니다.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부부들이 실천할 수 있는 여러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부부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차이와 독특함을 이해하고, 그 차이를 즐길 수 있게끔 돕고 있다. … 내가 믿기로는, 결혼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나 결혼의 후반전을 맞이한 사람 모두 이 책에서 성경적 원리와 실제적인 적용 사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서문. 40년 후에도 행복하려면 결혼을 공부하라_ 18-19면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은 두 사람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 그 이상이다. 그들의 결혼에 의미를 부여하시고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 중심에 모시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관계에 머물러 계실 때만이 그리스도인의 결혼이라 할 수 있다.

제1장. 결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다_ 35면


종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사람이다.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종이 된다는 것은 사랑으로 행하며 상대방에게 선물이 되는 삶을 산다는 뜻이다. 그것은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연약해서 상대의 종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강한 자만이 그렇게 자발적으로 종이 된다. 서로에게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한 적극적인 행동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피차 복종하라”(엡 5:21)고 말했으며 종의 역할을 아내로 제한하지 않았다.

제2장.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당신!_ 46면


처음에 부부는 배우자도 자기와 똑같이 행동하고 생각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음을 알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을 받는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다. 이러한 상실감을 슬퍼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서로의 성격, 인격, 대화 스타일, 가치 그리고 성적 욕구가 다르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면 된다. 용납과 적응 과정에서 갈등은 완화된다. 부부가 통제할 수 없을 때까지 문제를 감추는 것보다는 차라리 다툼이 일어나 일찍부터 해결책을 찾는 편이 더 낫다.

제3장. 건강한 결혼생활, 이것이 다르다_ 75-76면


배우자가 말하는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거기에 맞추는 법을 배웠다면 부부는 가장 좋은 대화법을 터득한 것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우자가 사용하는 용어나 유형 및 스타일을 배워 실제 대화에서 활용하는 것, 이는 결혼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통하는 중요한 원칙이다. 지난 40년간 부부 상담과 결혼 교실을 운영하면서 나는 이것이 성공적인 대화와 관계의 핵심임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

제3장. 건강한 결혼생활, 이것이 다르다_ 84면



상대방의 지지와 격려는 말 그대로 삶을 변화시킨다. 우리에게는 나를 믿어줄 누군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남아프리카의 바벰바 부족에게서 긍정적인 예를 찾을 수 있다. 부족의 어떤 일원이 무책임한 행동을 할 때 사람들은 그를 마을의 중앙으로 데리고 온다. 마을 사람들은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사람 주위를 큰 원 모양으로 둘러선다. 이때 각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그의 좋은 점들을 돌아가면서 말한다. 그의 삶에서 보았던 좋은 태도, 능력, 친절함 등 긍정적인 것들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회상한다. 문제 행동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는다.

모인 사람 모두가 긍정적인 말을 끝낼 때까지 그 의식은 며칠간 지속되기도 한다. 그 원 안에 있던 사람은 그렇게 충분한 지지를 받고 환대 속에서 다시 부족에 합류한다. 그 사람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게 될지 상상이 가는가? 자신의 긍정적인 정체성을 계속 유지하고자 즐겁게 힘쓰지 않겠는가? 어쩌면 오늘날 가정과 결혼생활에서도 이와 비슷한 의식이 필요할지 모르겠다.

제4장. 서로를 세워주는 커플 대화법_ 106-107면


“내가 잘못했어요. 당신이 옳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하지 못해 힘들어한다. 우리는 평소에 이 말을 몸으로 익혀 배우자와 의견이 다르거나 의논할 일이 있을 때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는 틀렸고 상대방이 맞았다는 사실을 정직하게 인정할 수만 있다면 대화는 몰라보게 발전하고 배우자와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필요하다면 용서를 구하라. 야고보는 우리가 서로 죄를 고백하며 서로 기도해야 한다고 말씀한다(약 5:16). 잠언 28장 13절은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라고 권면한다.

제6장. 부부 싸움, 절반으로 줄이려면_ 134-135면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대화를 지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많이 이야기할수록 듣는 사람에게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신화를 믿고 살아왔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들으면 왠지 생소함을 느낀다.

이것을 운전에 비유해보자. 말하는 사람이 엔진이라면, 듣는 사람은 운전대를 붙잡은 사람이다. 힘은 엔진에서 나오지만 그 차가 어디로 갈지는 운전대를 붙잡은 사람이 결정한다. 경청자는 적절한 질문이나 코멘트를 던지면서 대화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다. 가령 당신이 말하는 사람에게 맞장구를 쳐주면 그에게서 뭔가를 계속 끄집어낼 수 있다. 상대의 말을 자신의 언어로 ‘의역’해서 관심을 보인다면 상대방은 계속 이야기를 한다. 진정한 대화는 이처럼 주고받는 과정으로 나타난다.

제7장. 배우자를 사랑하는 최고의 기술, 경청_ 160-161면


여자는 감정과 언어 표현 영역 사이에 대량의 신경 연결 조직을 갖고 있다. 중간에 고속도로가 뚫려 있는 셈이다. 또한 그녀의 뇌는 항상 켜져 있기 때문에 감정을 나누는 일이 무척 쉽다. 반면에 남자는 오른쪽과 왼쪽 뇌 사이에 소량의 연결 조직을 갖고 있다.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서 남자가 여자보다 더 힘든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남자의 감정과 ‘방송국’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아닌 일방통행로만 있을 뿐이다.

제8장. ‘표현’하는 여자, ‘해결’하는 남자_ 197면


사고형은 일에 관심을 두고, 감정형은 사람에게 관심이 있다. 사고형은 조직에 신경을 쓰고, 감정형은 사랑과 조화에 관심이 있다. 사고형은 관계에서 감정을 통제하지만, 감정형은 감정에 에너지를 실어준다. 사고형은 체계를 세우고, 감정형은 양육을 한다. 사고형은 감정형이 좀 더 분석적이고 효율적이 되고 빨라지기를 원하고, 감정형은 사고형이 좀 더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성을 갖추기를 바랄 것이다.

사고형과 감정형이 만나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려면 지속적인 수고가 필요하다. 상대방이 결코 자기처럼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상대방을 자기 방식대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시도 때문에 관계에는 긴장이 생기고 좌절감이 커진다.

제11장. 머리로 결정하는가, 가슴으로 결정하는가_ 266면


좌절 단추를 누르고 싶은 수백 개의 작은 불쾌감들이 있지만 결혼생활은 그보다 훨씬 다채로운 일들로 이루어진다. 배우자가 당신과 다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자기 편한 대로 말하도록 허락하라. 좀 느릴 수도 있고, 과묵할 수도 있다. 이를 용납하고 허용하면 어느 정도 부담감이 줄어든다. 그러면 좌절감도 줄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왜 그런가? 그런 부분들이 당신의 통제 아래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제12장. 분노 뒤의 진짜 감정을 보라_ 290면

추천의 글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부. 결혼, 가장 깊은 약속

제1장 결혼,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다

제2장 내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당신!

제3장 건강한 결혼생활, 이것이 다르다

 

제2부. 행복한 부부는 이렇게 대화한다

제4장 서로를 세워주는 커플 대화법

제5장 상대방의 언어로 말하기

제6장 부부 싸움, 절반으로 줄이려면

제7장 배우자를 사랑하는 최고의 기술, 경청

제8장 ‘표현’하는 여자, ‘해결’하는 남자

 

제3부. 서로 다름이라는 축복

제9장 달라도 너무 다른 사람들

제10장 예술가 남편과 변호사 아내, 행복을 배우다

제11장 머리로 결정하는가, 가슴으로 결정하는가

제12장 분노 뒤의 진짜 감정을 보라

제13장 창조적인 갈등 해결법

 

후기

부록 | 결혼생활 만족도 조사




사랑의 열쇠는 성경에 기초를 두고 결혼의 깊은 원리를

아주 쉽고도 실제적으로 다룬 최고의 명저입니다.

_김성묵 | 두란노 아버지학교 상임이사


치열하게 살아온 내 인생의 시행착오와 좌절

그리고 성공의 노하우가 이 책 한 권에 다 실려 있다.

_한은경 | 두란노 어머니학교 본부장


더 나은 결혼생활을 위해서라면 신혼부부뿐 아니라

모든 연령대의 부부가 이 책을 필독서로 읽고 공부해야 한다.

_박수웅 | <크리스천 데이트> 상임이사, 《우리… 사랑할까요?》, 《우리 결혼했어요!》 저자


이 책은 70여 권의 책을 저술하여 인간관계 분야에 큰 공헌을 해온

미국의 대표적인 상담학자이며 가정 사역자인 노먼 라이트 교수의 역작이다.

_정동섭 | 가족관계연구소장, 전(前) 침례신학대 상담심리학 교수, Ph.D.


수만 명의 커플들을 상담하며 생생한 사례를 통해 검증되었기에

그의 지혜와 조언은 매우 유익합니다.

_이기복 |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학과 교수 역임, 《결혼코칭》 저자


서로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위로할 줄 아는 부부,

소망으로 미래를 열어가길 바라는 이 땅의 모든 부부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_이의수 | 목사, 사랑의교회 사랑패밀리센터, 남성사역연구소


부부의 삶에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_김병태 | 성천교회 담임목사


결혼은 완성품이 아닌, ‘생활품’임을 인식시켜주는 정말 중요한 결혼 매뉴얼이다.

_도은미 | 가정 사역자, 《대화학교》 저자, 전(前) 두란노 어린이 연구원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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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노먼 라이트 (H. Norman Wright) 소개

낭만적이지 않게 들리겠지만, 우리 대부분은 우연히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눈이 맞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 ‘우연히 내 짝을 만났어요!’라는 많은 경우도 돌아보면 시공간과 사건의 조합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디에서 만나 무슨 말을 해야 하죠? 나와 어울리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죠?”
H. 노먼 라이트는 연애가 늘 어려운 당신에게 확신을 줄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당신과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행동하라고 조언한다.
나의 자질과 특성, 장단점을 제대로 알고 미래의 배우자에 관해 최대한 많은 것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의 세세한 질문에 차근차근 대답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이 갈망하는 결혼에 성큼 다가서 있을 것이다.
기독교 상담가로 일하며 관계와 치유에 관한 90여 권의 책을 써온 H. 노먼 라이트는 존경받는 치유 상담의 대가이자 결혼예비학교의 개척자이다. 결혼과 가정, 아동 상담 치료를 전문으로 하며, 저서로는 《결혼 후, 부부가 꼭 함께 나눠야 할 101가지 이야기》,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규장) 등이 있다.

역자 유정희는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 출판사에서 다년간 근무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기도 PRAYER》, 《천 개의 기도》, 《모든 것이 가능하다》, 《은혜가 더 크다》(규장)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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