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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부르는 노래-사순절 묵상 40일

| 나다북스 | 2015-0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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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96077992
쪽수 216
크기 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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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 사순절 묵상 40일>은 사순절 기간에 말씀과 함께 현대적으로 재구성된 영성이야기를 하루에 한 편 씩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묵상집이다. 주간 별로 테마에 따라 삶의 각 분야를 영성적으로 조명해 봄으로써 자신의 삶을 하나님 앞에 점검하고 십자가의 고난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특별한 전례일에는 기념예배순서와 영성수련을 위한 간단한 설명을 달아 놓음으로써 개인 묵상집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 교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세부내용:
<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 사순절 묵상 40일>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사순절을 보내는 가운데 하루에 한 편 씩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묵상집입니다. 재의 수요일부터 시작하여 종려주일을 거쳐 부활 전야인 성 토요일까지 여섯 주간 40일을 묵상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으며 사막 교부들의 잠언을 수록하여 묵상 본문 내용을 심화시킴과 동시에 풍부한 기독교 전통을 음미할 수 있게끔 배치해 놓았습니다.

여는 주간은 구원의 신비로 들어가기 위해 마음을 엽니다.
첫째 주간은 숨어계신 하나님을 우리의 일상에서 묵상합니다.
둘째 주간은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부정적인 감정들과 죄에 대해 묵상합니다. 교부들이 9종죄, 혹은 7종죄로 분류한 것을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부정적 감정과 죄를 중심으로 분노, 교만과 비교, 우울감 등을 묵상합니다.
셋째 주간은 깨어있음에 대해 묵상합니다. 평화, 침묵, 기도, 식별 등 우리가 누려야 할 깨어있는 삶에 대해 묵상합니다.
넷째 주간은 기독교 영성의 중심인 말씀을 깊이 있게 경청하는 삶에 대해 묵상합니다. 경청, 자연, 성만찬, 성경 등에 대해 묵상합니다.
다섯째 주간은 영성가들이 살았던 삶의 보화들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묵상합니다. 순명, 노동, 환대 등을 묵상합니다.
여섯째 주간은 고난주일의 전례를 살펴봅니다. 가상칠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을 묵상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진행되는 전례일에는 기념예배순서와 영성수련을 위한 간단한 설명을 달아 놓음으로써 개인 묵상집 뿐만 아니라 교회에서도 교재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놓았습니다. 

책 속에서
십자가는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의 현존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충만하게 깨어서 살아가기 위한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는 이 길을 걸으며 삶에서 시시각각 다가오는 무기력함을 극복하고 보다 사려 깊게 살며 우리 삶에 자리한 깊이와 원천을 다시금 새깁니다. 살아있는 믿음은 우리 자신의 영혼을 돌보고 매일 새롭게 죽고 새롭게 사는 생생한 발걸음입니다. (11페이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광야로 보내심으로써 우리가 존재로 살 것인지, 소유로 살 것인지를 선택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존재를 택할 때 비로소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이 만들어주시는 성공이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잘 묵상해야 합니다. (35 페이지)

삶의 어두운 밤에 우리는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 자기 자신을 맡기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고난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차원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마련해주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 안에서 성령님이 움직이시고, 그분의 자유로움이 싹트며, 그분을 향한 신뢰와 사랑이 자라납니다. (188 페이지)

사막교부와 함께 하는 묵상
나는 땅 위에 펼쳐진 악마의 그물을 보고 탄식하며 말했다.
“어떻게 해야 저것을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그러자 한 목소리가 내게 들려“겸손이다”라고 말했다.- 안토니오스 (25페이지)

•여는 주간_ 구원의 신비로 들어가다 Todo Nada
재의 수요일 •
첫째 날_ 먼지임을 기억하라 •
둘째 날_ 광야로 간 어린아이 •
셋째 날_ 그의 말을 들으라 •
넷째 날_ 그날의 연합 •
•첫째 주간_ 숨어계신 하나님 Absconditus Dei
다섯째 날_ 사랑은 받아들여짐을 아는 것이다
여섯째 날_ 삶은 신의 암호다
일곱째 날_ 하나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
여덟째 날_ 어둠도 주님을 기다리네
아홉째 날_ 너무 낯선 방식의 왕
열째 날_ 어느 기다림의 끝날
•둘째 주간_ 마음을 드높이 Logismoi
열한째 날_ 분노
열두째 날_ 교만과 비교
열셋째 날_ 죄책감
열넷째 날_ 우울감
열다섯째 날_ 염려
열여섯째 날_ 판단
•셋째 주간_ 늘 깨어있으라 Nepsis •
열일곱째 날_ 평화
열여덟째 날_ 침묵 •
열아홉째 날_ 온전함 •
스무째 날_ 기도 •
스물한째 날_ 쉼 •
스물두째 날_ 식별 •
•넷째 주간_ 한 말씀만 하소서 Melete •
스물셋째 날_ 경청 •
스물넷째 날_ 성경 •
스물다섯째 날_ 자연 •
스물여섯째 날_ 성만찬 •
스물일곱째 날_ 양심 •
스물여덟째 날_ 삶 •
•다섯째 주간_ 살아낸 것만 내 것이지 Praktike
스물아홉째 날_ 순명
서른째 날_ 노동
서른한째 날_ 겸손
서른두째 날_ 소명자리
서른셋째 날_ 환대
서른넷째 날_ 갈망
•여섯째 주간_ 십자가 위의 사랑 A Patheia
종려주일 •
신비로 들어가는 문, 용서 •
서른다섯째 날_ 조건 없는 사랑 •
서른여섯째 날_ 매임 없는 사랑 •
서른일곱째 날_ 끝까지 신뢰하다 •
성 목요일 •
서른여덟째 날_ 목마르게 하소서 •
성 금요일 •
서른아홉째 날_ 다 이루었다 •
성 토요일 •
마흔째 날_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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