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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독교 이야기 2

저자 : 김양호  | 세움북스 | 2020-04-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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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7025627
쪽수 373
크기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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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 네 번째 책!
⚫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그려낸 전남 기독교 역사 기록물!
⚫ 전남 6개 지역 역사에 살아 숨쉬는 선교사들과 신앙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전남 기독교의 역사를 정교한 사실에 토대를 기초로 그려낸 기록물이다. 페이지마다 빼곡하게 전남 기독교의 역사들이 파헤쳐진다. 때로 성글고 거칠게 다루어지는 이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이 땅에 이룰 하나님 나라이다. 선교사들의 이야기로부터 이름 모를 남도의 신앙인들 이야기가 무수하다. 적어도 기독교를 내 종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아가 남도의 근대정신이 외부의 문화를 받아들여 어떻게 재구성되고 재창조되었는지 관심 있는 독자라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머리글


1892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조선에 들어오고 호남 지역을 선교 구역으로 맡아 사역하였다. 군산, 전주 등 전라북도 지역 선교를 먼저 하였고, 전남 지역 선교는 목포를 시작으로 1898년부터 본격화하였다. 전라남도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세워진 지 이제 120여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이 지역에 수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헤아릴 수 없는 남도의 민중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었다. 더불어 학교를 통해 교육기회를 얻었고 병원을 통해 질병이 치료되는 숱한 역사들이 이어왔다.
그 멋지고 아름다운 충성과 역사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조사하여 이를 정리하고자 전남기독교이야기 시리즈를 구상하였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22개 시, 군을 지역별로 나누었다. 선교 스테이션이 목포, 광주, 순천에 각기 있었고 이들 거점을 중심으로 교회 역사가 진행되어 왔기에 이를 기준으로 3권으로 분류 기획하였다.


첫 번째 권은 목포를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부 지역 10개 시군의 이야기로 이미 2019년 5월에 내었다. 2020년 4월 내는 이 책은 두 번째 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주를 중심으로 한 전남 북부지역 나주, 영광, 장성, 담양, 화순 등 모두 6개 시군의 이야기이다. 세 번째 권은 순천을 중심으로 한 전남동부지역 7개 시군의 이야기이며 2020년 12월쯤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에 실린 글은 학술적이지도 않고, 객관적, 논리적이지도 않다. 역사적 가치와 중요도가 배려되어 구성된 것도 아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자유롭게 써 나간 이야기체 글이지만, 그럼에도 각 지역별로 의미 깊고 감동적인 인물들의 스토리와 역사들을 나름 수집하고 사실 확인해 가며 유의미하게 밝히고 드러내려 애썼다.


역사를 들추고 써내는 일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협력없인 거의 불가능하다. 저자의 미숙함과 불완전함을 대신 채워주고 격려하는 동료들의 사랑이 컸음을 밝힌다. 목포의 송태후 장로, 이윤선 교수, 양승일 목사, 광주의 이준호 목사, 권점용 목사, 이필성 집사, 홍인화 권사, 순천의 서종옥 장로, 그리고 40년 믿음 안에서 우애 나누는 이승록 선교사 등 여러 사람에게 감사를 드린다.
 2020년 봄
 김 양 호


머리글ㆍ8


제1장 광주
광주 1 - 느덜이 절나 여잘 알어ㆍ12
광주 2 - 조선의 여성과 어린이를 사랑하다ㆍ19
광주 3 - 광주의 바보, 그리고 성자ㆍ29
광주 4 - 플라타너스 그늘에서 아메리카노 어때ㆍ37
광주 5 - 푸른 눈의 목격자들ㆍ45
광주 6 - 광주 스테이션ㆍ50
광주 7 - 그 무엇으로 그를 수식하고 말하랴ㆍ59
광주 8 - 빠트릴 수 없는 또 한 사람ㆍ67
광주 9 - 당신이 도르가입니다ㆍ75
광주 10 - 뒷 골목 그늘에도 한 줌 햇살을ㆍ82
광주 11 - 옥에 갇힌 자를 돌보며ㆍ88
광주 12 - 이북에서 내려와 광주와 결혼하였습니다ㆍ93
광주 13 - 새로운 부르심 앞에서ㆍ100
광주 14 - 양림동 기독교 여행ㆍ106
광주 15 - 무덤이 열리고 자던 성도가 일어나리라ㆍ112


제2장 나주
나주 1 - 나주에 복음을 전하려ㆍ126
나주 2 - 은혜의 생명 펼치는 형제 공동체ㆍ132
나주 3 -가물어 메마른 땅에 성령의 단비를ㆍ138
나주 4 - 나주에서 시작한 사랑의 혁명ㆍ146
나주 5 - 신사참배 단호히 거부하다ㆍ153


제3장 영광
영광 1 - 순교자의 신앙따라ㆍ162
영광 2 - 성도의 죽음을 귀히 여겨ㆍ169
영광 3 - 신령한 땅에 하늘 은혜 더하여ㆍ175
영광 4 - 사람의 생명을 북돋아 주는 은혜ㆍ182
영광 5 - 칠산바다 위에서 부르는 하늘 노래ㆍ188


제4장 장성
장성 1 - 장성의 첫 교회들ㆍ196
장성 2 - 민족의 운명과 함께하였던 교회ㆍ203
장성 3 - 하늘 부름받은 떠돌이 인생ㆍ209
장성 4 - 농촌을 살리고 마을을 바꾸고ㆍ216
장성 5 - 십자가 군병들아 주를 위해ㆍ222


제5장 담양
담양 1 - 교육을 바꿔 행복한 학교를ㆍ230
담양 2 - 우리를 주님께 바칩니다ㆍ235
담양 3 - 미리산 자락에서 피어 오른 용사들ㆍ242
담양 4 - 금일시장에서 호만세(呼萬歲)ㆍ249
담양 5 - 하나님을 노래하며 세상을 섬기며ㆍ256


제6장 화순
화순 1 - 호남 기독교 영성을 일구다ㆍ264
화순 2 - 예수 사랑의 화신ㆍ271
화순 3 - 성신께서 죽은 교회를 다시 살려ㆍ278
화순 4 - 높은 산 깊은 골에 복음이 들어오다ㆍ283
화순 5 - 믿음의 유산, 저 땅끝까지ㆍ290


부록 1. 조선예수교장로회사기 전남 북부(1898~1923) 편ㆍ296
       2. 조선예수교장로회사기 13장 전남노회 편ㆍ310


참고문헌ㆍ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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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소개

애당초 본질주의자이며,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신 윗길을 택했다. 목포 송림 캠퍼스를 거닐 때만해도 안정된 교직생활이 보장되었으나, 굳이 서울에서 교육학(연세대 석사)과 신학(합동신학대학원 석사)을 더하고, 서울을 버리고 2003년 고향 목포로 단호히 돌아와 지역사회의 기독교 교육과 목회에 힘써왔다. 이제는 감히 개척자이며 패스메이커(Path maker)로서 전남 기독교 역사연구에 전심전력하며, 시간의 무게만큼이나 방대한 자료들을 소화하여 포지션을 정하고 의미를 되살려 기독교의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나이가 갑주기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기회주의 속성과는 일정한 거리를 둔 이유가 그의 글쓰기에 녹아있는 셈이다.
본서는 비록 전남 기독교 역사의 몇 부분을 다루고 있지만, 그가 담금질할 내용의 본령은 이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근,현대 동아시아 질서의 강압과 혼돈 가운데 자리매김된 한국, 그리고 전남의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바라보는 영적 흐름과 위상을 그는 부단히 재정립해 가리라. 하나님 형상에 기대어진 전남 기독교 역사의 부단한 생명 현상은 그의 저작과 연구의 중심에 부단히 머무르라. 저자 김양호 목사는 ‘하누리 교회’를 담임 목회하고 있으며, ‘목포 기독교 역사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그동안 『사람이 크는 교육』(2013년, 대장간)과 『목포 기독교 이야기』(2016년, 세움북스)를 펴내며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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