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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라, 그의 왕, 그의 백성 (모두를 위한 설교 시리즈 02)

하나님의 영광과 승리, 사무엘상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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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세움북스화살표
저자 이수환  화살표
출간일 2021-07-25
ISBN 9791191715057
쪽수 332
크기 140*200

상세정보



∎세움북스 <모두를 위한 설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 조화를 이룬 ‘그리스도 중심 설교’의 정수!


∎실패하는 인간들 가운데서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


∎영적 격려와 교리적 단호함의 균형감을 담고 있는 책!


 


* 출판사 책 소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이롭게 할 건강한 설교를 발굴하고 선보이는 목적으로 기획된 <모두를 위한 설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본서는, 흔히 역사 이야기 또는 인물 이야기로 접근하고 이해하기 쉬운 ‘사무엘서’를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건강하고 탄탄한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을 토대로, 실패하는 인간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드러내고, 마침내 그 일의 초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까지 우리를 인도합니다. 잘 짜이고 완성된 사무엘서 강해를 맛보고 싶다면 읽어 보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신앙과 삶에 적용할 교훈을 가슴 깊이 받아 누리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저자서문


여기에 있는 31편의 글은 2020년 한 해 동안 강변교회에서 주일예배마다 나누었던 설교입니다. 그 첫 시작은 창세기 1장 1-5절의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시간 안에서 일하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먼저 나누었고, 그 구체적인 예를 사무엘상에서 보여 주려 했습니다. 필자는 사무엘상(사무엘하 역시)을 창세기 1장(창조)의 역사적 적용(섭리)으로 이해했고, 그 관점으로 설교를 풀어 가려 했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창조와 섭리의 주이시며 역사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러나실 수밖에 없고, 모든 사건과 인물은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안내하는 표지판과 디딤돌 같았습니다.
더하여, 오늘도 동일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코로나 19라는 우울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시간과 공간, 곧 우리의 현실 안에서 실제로 일하신다는 사실이 주는 소망은 무척 크고 깊었습니다. 되도록 한 번의 설교에 사무엘상 한 장의 내용을 살피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해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때로는 넘어가야 하는 본문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강해 설교’라고 하기에는 본문이 많이 성깁니다. 하지만 한 장의 내용을 통하여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과 삶의 현실을 살피려 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주제 설교’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필자는 모든 설교를 통하여 우리의 참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말하려 했습니다. 사무엘상을 살펴보며, 그 모든 소망의 주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금 확인하는 일이, 수많은 사건 속에서도 또다시 선명하게 드러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깊은 감사와 찬송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모든 소망은 그리스도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확인할 때마다 서재에서 감격하였고, 그 모든 감사와 감동을 설교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말과 글이 짧아 본문의 은혜를 충분히 전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사무엘서를 강해하고 싶습니다.
사무엘상을 강해하며 많은 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진 피터슨, 『사무엘서 강해』(아바서원 역간), 김진수, 『우리에게 왕을 주소서』(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펴냄), John Woodhouse, 1 Samuel -Looking for a LEADER, Preaching the Word series(CROSSWAY), Dale Ralph Davis, 1 Samuel - Looking on the Heart, Focus on the Bible series(Christian Focus Publications), Tim Chester, 1 Samuel for you(The Good book Company), Mary J. Evans, The Message of Samuel, BST(IVP Academic)와 그 외에도 여러 권의 책들을 참고하였습니다. 특히 유진 피터슨의 글은 필자를 더욱 깊이 사무엘상으로 들어가게 했고, 김진수 교수님의 책은 사무엘의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상세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보여 주었으며, John Woodhouse의 책은 사무엘을 통하여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 주었습니다.
한 편의 설교를 쓰고 전하는 일은 때로는 온몸이 아플 정도로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드러날 때 누리는 위로와 안식의 크기와 깊이는 말로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은혜가 말씀을 읽고 듣는 우리 모두에게도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책의 시작이자 마침인 사랑하는 강변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명한 목사의 부족한 설교임에도 불구하고 책으로 묶어 주신 세움북스 강인구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설교로 말하기 위해 쓰여진 글을 읽을 수 있는 책의 글로 다듬느라 여러 날 큰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민철 목사님께 또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책을 내기까지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과 도움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첫 책을 내며, 필자를 참된 믿음과 신자의 길로 이끌어 주신 현산교회 최덕수 목사님과 바른 신학과 교회와 목회를 보여 주시고 가르쳐 주셔서 필자를 목사의 길로 이끌어 주신 나그네교회 김병훈 목사님께 깊이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두 분 앞에 필자의 책을 내놓는다는 것이 사실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늘 사랑과 격려와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부모님, 장인 장모님, 누구보다 필자를 위해 기도하며 눈물의 헌신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아내 박진숙과 아빠를 늘 양보해야 해서 속상해하지만, 그래도 늘 아빠를 응원해 주는 사랑하는 아들 선우, 딸 지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6월 강변교회당에서
이수환


목차



추천사 _ 김병훈, 최덕수, 고상섭, 고한율, 박민근, 이정규, 황규민ㆍ5
머리말ㆍ11


서론ㆍ17


01 새로운 역사의 시작삿 21:25; 삼상 1:10-11ㆍ22
02 한나가 일어나니삼상 1:9-20ㆍ31
03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삼상 2:1-10ㆍ42
04 말씀으로 자기를 나타내시니라삼상 3:19-21ㆍ52
05 사람의 실패, 하나님의 승리삼상 4:10-11, 5:1-5ㆍ63
06 돌아오는 언약궤삼상 6:10-16ㆍ74 
07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삼상 7:2-12ㆍ84
08 사무엘의 가족, 예수님의 가족삼상 8:1-5; 막 3:33-3594 09 우리도 다른 나라들같이삼상 8:19-20ㆍ104
10 이스라엘의 왕삼상 9:16-17; 10:14-16ㆍ113
11 믿음의 전쟁과 승리삼상 11:6-11ㆍ123
12 붙잡아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삼상 19:20-25ㆍ135
13 위기 앞에 나타난 신앙의 실체삼상 13:5-14ㆍ144
14 우리가 건너가자삼상 14:6-15ㆍ154
15 더 크신 하나님삼상 15:22ㆍ162
16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삼상 16:6-13ㆍ172
17 찬양하는 자, 다윗삼상 16:13-23ㆍ181
18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1)삼상 17:1-11, 45-49ㆍ191
19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2)삼상 17:31-40ㆍ200
20 다윗을 사랑하는 요나단삼상 18:1-5ㆍ210
21 다윗이 도피하여 라마로 가서삼상 19:18-242ㆍ20
22 떡과 칼삼상 21:1-9ㆍ229
23 요새를 떠나 유다 땅 수풀로삼상 22:1-5240)ㆍ240
24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삼상 22:20-23251ㆍ251
25 그러나 하나님은삼상 23:6-14261)ㆍ261
26 기도, 하나님께 맡기는 삶삼상 24:1-7271)ㆍ271
27 지혜와 아름다움삼상 25:3, 32-35281)ㆍ281
28 사울의 교만, 다윗의 온유삼상 26:19-25291)ㆍ291
29 믿음이 탈진할 때삼상 27:1-4301)ㆍ301
30 복음, 기독교, 유사 복음삼상 28:3-7312)ㆍ312
31 죽은 자를 위한 생명의 복음삼상 30:11-15; 13:1-6ㆍ322



추천의 글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즐거움이 실로 큽니다. 강설로서 가져야 할 중요한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독자들을 하나님 말씀의 교훈으로 적절히, 그리고 안전하게 인도합니다. 신뢰할 수 있고 영적 감동을 주어 순종의 믿음으로 나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본문 주해가 건전하며, 이에 기초한 이해를 신앙과 삶에 적용하도록 이끌어 주는 일에 탁월합니다. 사무엘서와 같은 역사서를 그냥 이야기로만 알거나 등장인물의 옳고 그른 신앙과 행동을 판단하여 교훈을 살피는 것으로 설교하는 일이 흔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잘 드러내고 그 일의 초점이 그리스도이심을 제시합니다. 이어서 본문이 가리키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 우리의 삶의 정황을 돌아보게 하고, 깨달은 바를 신앙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게 이끌어 줍니다.
_ 김병훈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나그네교회 담임)


이 설교집에는 자녀를 먹이고 입히고 어르고 달래는 어미의 심정과 우울과 낙심과 좌절감에 빠져 있는 자녀를 일으켜 세우려는 아비의 심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독자가 설교자라면 설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란 무엇인지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배우고 익히게 될 것이고, 독자가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위로와 격려의 음성을 듣고 누었던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게 될 것입니다!
_ 최덕수 목사 (현산교회 담임)


깊은 맛이 우러난 사골국을 한 사발 먹은 기분입니다. 인문학적 설교, 주제별 설교 등으로 입에는 다양하고 독특함으로 승부를 거는 이 시대에, 이수환 목사의 『그의 나라, 그의 왕, 그의 백성』에서는 성경 그 자체를 드러내 주는 설교의 힘이 느껴집니다. 설교자는 말씀을 섬기는 자라는 말씀 그대로,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선명하게 독자들에게 제시해 줍니다. 한나와 사무엘, 사울과 다윗의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인간의 역사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이유는 설교자 안에 있는 신학의 깊이 때문일 것입니다. 한 편의 설교에도 성경 신학과 조직 신학이 날줄과 씨줄처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옆에 두고 설교의 교본처럼 보고 싶은 책입니다.
_ 고상섭 목사 (그 사랑교회 담임)


좋은 설교집은 가장 적절한 밝기로 말씀의 빛을 비추기 때문에 말씀과 나그넷길을 동시에 보게 합니다. 여기에 가장 적절한 밝기로 말씀의 빛을 비추는 좋은 친구 같은 설교집이 있습니다. 우리를 성경 안으로 친절하게 데려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합니다. 하지만 금방 현실 세계로 우리를 불러내어 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순종해야 할지 도전합니다. 무엇보다 이 설교집의 진수는 우리를 항상 예수 그리스도께로 이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설교집은 정말 좋습니다. 말씀을 듣게 하고, 현실에서 순종하게 하며, 결국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는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이 귀한 설교집을 하나님 나라를 향해 가는 나그네인 모든 성도에게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_ 고한율 목사 (은곡교회 담임)


독자는 이 설교집 하나로 시대에 국한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성경 전체의 뼈대와 영원한 나라를 맛보게 됩니다. 사실 역사는 불규칙적이고 어떤 공식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불규칙한 공허 속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일정한 의도와 섭리의 일관성을 찾아냄으로써 무질서한 역사를 역전하는 구원의 질서를 입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설교집인 만큼 청중을 배려하는 따뜻하고 일상적 문체이지만, 내재되어 있는 내용은 어떤 조직 신학 책보다 굵고 선명하게 하나님의 속성과 사랑의 섭리를 설명합니다. 영적 격려와 교리적 단호함의 균형감을 이처럼 갖추고 있는 책은 만나기 어렵습니다.
_ 박민근 목사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파송운동 개척 준비 중, 합신총회교육부 집필 팀장, 『쉽게 시작해 깊게 이해하는 조직 신학의 눈으로 읽는 성경 1』 저자)


한 권의 책을 연속 강해로 설교할 때 하나의 길, 통일된 이야기로 설교하려면 한 권의 성경이 가진 의미를 성경 전체의 빛 아래에서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한 편 한 편 설교를 준비하기 전에 수십 편의 설교가 가야 할 방향을 미리 파악해 내야 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어려운 수고를 신실하고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저자는 사무엘서를 혼돈한 세상 가운데 질서를 부여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 실패하는 인간들 가운데서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로 읽어 내는 가운데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드러냅니다. 잘 짜이고 완성된 사무엘서 강해를 맛보고 싶다면 읽어 보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_ 이정규 목사 (시광교회 담임)


당회 서기로서 지근거리에서 저자를 대하면서 저자가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는지, 어떤 마음과 자세로 공 예배 설교를 준비하는지,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의 전 존재를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살피면서 눈물과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지 잘 보다 보니, 공 예배 중에 선포되는 설교 말씀은 더욱 큰 은혜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설교는 공 예배의 일부이므로 아무리 설교문이 활자로 출간된다 해도, 그것은 성경 공부 교재와 구별될 수밖에 없습니다. 부디 이 책에 담긴 설교문을 대하는 독자들도 공 예배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은혜와 기쁨을 생생하게 체험하시기를 소원하며 기대해 봅니다.
_ 황규민 장로(강변교회 시무장로, 변호사)

이수환 소개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교회와 SFC를 통해 처음 신앙을 접했다. 20대 초반 서울에서 대학 생활을 하며 신앙을 거의 잃어버릴 만큼 큰 신앙의 방황기를 보냈다. 이후 후배 따라 우연히 들른 학교 앞 작은 교회를 통하여 신앙을 다시 회복했다. 그 우연한 걸음을 하나님께서는 합신까지 인도하셨다.
교회를 섬기고 싶은 소원이 마음에 일어났고, 교회를 섬기는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임을 깨달았다, 그 복음을 정확하고 바르게 알고 싶어 신학교에 입학하여 성경과 교리, 신학을 배웠다.
교회를 섬기는 일, 곧 사역의 본질은 바른 말씀의 선포와 성경적 교리의 가르침이고, 교회의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열매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경과 교리를 배우고, 이를 실제로 적용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신학교와 섬기던 교회에서 배웠다. 그래서 그렇게 사역하고, 그런 교회를 이루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 그리고 개혁주의 장로교회가 바로 그러한 교회라고 믿는다.
“성경과 교리를 성실히 가르치는 교회의 교사가 되라”는 은사 목사님의 말씀이 좌우명이자 모든 사역의 비전이다. 신학교와 섬기던 교회에서 배운 대로,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찾고 전하는 설교를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노어노문학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배웠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강변교회(www.kbpc.or.kr)의 담임목사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아내 박진숙, 중학생 아들 선우, 초등학생 딸 지우와 함께 도곡동에서 지극히 평범한 가정을 이루어 지지고 볶으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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