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정치
할인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종교와 정치

정가 10,000
판매가 9,000(10% 할인)
포인트적립 500

배송정보 배송비 2,500원 (10,000원 이상 무료)

출고예정일

(평일 기준) 주문일로부터 3일이내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해외배송 가능

수량 닫기 버튼 9,000
총 수량 1 총 할인 1000 총 금액 9,000
브랜드 하늘향화살표
저자 김성건  화살표
출간일 2020-03-27
ISBN 9791188106042
쪽수 204
크기 152*225

상세정보


목차


머리말
제1부 종교와 민족 문제
1장 영 제국의 기독교 선교에 나타난앵글로 색슨의 선민의식과 오리엔탈리즘
2장 9ㆍ11 테러사태 이후 급부상한 한국판 기독교 시온주의
3장 파리 테러사건을 계기로 본 글로벌 사회의 종교 갈등
제2부 기독교와 이데올로기 문제
4장 영국의 감리교와 노동계급 그리고 한국 개신교
5장 공산당 지배 하 중국에서 기독교의 성장
6장 기독교와 정치


추천의 글



김성건 소개

김성건 교수는 대전 출신으로 1954년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이북에서 월남한 부모 모두 해방 전 '한국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평북 선천 출신의 독실한 신자였다. 모태 신앙인인 그는 복음주의 신앙을 받아들이는 항존직 평신도(대전동산장로교회 사무장로)이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1980)를 받은 뒤, 영국으로 유학을 가서 헐(Hull)대학에서 종교사회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1989)를 받았다. 그 후 캐나다 토론토대학 동아시아학과에서 한국학 객원교수를 역임(1995~1996)하였다. 현재 서원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학부에서 사회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06년 2학기부터 1년간 미국 남가주대학(USC)의 종교 및 시민문화 연구소에서 연구년을 보낼 예정이다. 최근의 연구 관심 분야는 '종교와 세계화', '생명공학과 종교'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종교와 이데올로기》(민영사, 1991), 《종교와 사회》(문경출판사, 1997), 《싱가포르의 사회와 문화》(문경출판사, 1997), 《캐나다의 문화와 사회》(부산대 출판부, 2001), 《한국사회와 개신교》(서원대 출판부, 2005), 《세계화와 문화변동》(서원대 출판부, 2005) 등이 있다. 한국사회역사학회의 계간 학술지 《담론201》의 발행인이면서, 인터넷신문 구굿닷컴(www.googood.com)의 논설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성건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

더보기 펼쳐보기

배송안내

두란노몰 배송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 음반, 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1만원 미만일 경우 2,500원, 1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 (02-2078-5776~7)
거래처배송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교환/반품 신청 기간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그 사실을 알게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 가능합니다.
교환/반품 배송비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해당 상품의 회수 비용은 무료이나,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제품 검수과정에서 사유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거부 또는 반품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되는 추가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불가 사유 고객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당사의 사유에 의해 신청할 경우, 배송완료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한 경우 불가합니다.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불가합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반품이 안 될 수 있으니 해당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