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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만난 독립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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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만난 독립 운동가

이야기가 있는 답사 여행

저자 : 김학천  황은관  | 선율 | 2021-04-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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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8887132
쪽수 288
크기 153*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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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존경한 신앙의 지도자
청춘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기독교 신앙의 리더십으로 나라를 이끌었던 인물들
평생 존경받는 유학자로 살아왔던 월남 이상재 선생은 독립운동을 하다 한성감옥에 투옥되고, 그곳에서 기독교 선교사들이 건네준 성경을 읽으며 회심하게 된다. 출옥 후 선교사들과 함께 한국 YMCA를 설립하고 기독교 정신으로 독립운동과 시민운동을 이끌며 전 국민의 존경을 받았다.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유학생들이 만든「2·8 독립선언서」를 품에 안고 귀국해 독립운동을 위해 청춘을 받친 김마리아 열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 여전도회 회장을 역임하며 기독교 정신으로 나라의 독립과 여성 운동에 앞장섰다. 국립현충원에 잠든 유일한 이방인 스코필드와 고종이 자신의 비자금을 찾아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신뢰했던 헐버트는 기독교 정신으로 한국을 가슴에 품고 기도했던 선교사들이었다. 이 책은 지난 날 기독교 신앙의 리더십으로 나라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이끌었던 독립운동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전 국민이 사랑하고 존경했던 모습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내일을 꿈꾸는 청춘 독립운동가를 만나다
무채색 어두운 옷을 입고 비장한 표정의 인물로 기억되는 독립운동가도 한 때는 철부지 어린 아이였고,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 이었고, 뜨거운 사랑을 꿈꿨던 청춘이었다. 그런 독립운동가들이 자신의 청춘을 조국을 위해 내어던진 것은 그래도 되는 당연한 일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같은 독립운동가의 삶을 지나간 아픈 역사의 한 자락일 뿐이라고 치부해 버려서도 안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일본 경찰에게 백수건달이라 조롱받았던 이육사 시인이 그의 시 「청포도」에서 청포를 입고 찾아올 손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고, 젊은 이방인 스코필드가 소아마비 앓는 불편한 다리로 한국의 독립운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사진을 찍으러 옥상으로 올라갔던 열정 때문이고, 20대의 청년 안창호가 낯선 미국 땅에 건너가 오렌지 하나를 따는 것이 독립운동이라고 외치며 미래를 꿈꿨기 때문이다. 그렇게 이 책은 어두운 무채색의 지나간 이야기가 아닌 현재를 살아가고 내일을 꿈꾸는 청춘 독립운동가의 꿈과 희망을 담아내고 있다. 



영화처럼 펼쳐지는 드라마틱한 역사 이야기
중학교 역사 교사이며 문화유산해설사 이기도한 저자는 지난 10여년, 교실안과 밖에서 ‘독립운동가의 길’과 ‘선교유적지’를 소개하고 가르치는 일을 해 왔다. 이 책에는 지난 10년간 저자가 직접 답사하고 안내하고 강의했던 ‘독립운동가의 길’과 ‘선교유적지’ 중에서 중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열여섯 분의 독립운동가를 소개하고 있다. 한 사람이 어떤 가치관이 형성되는 지를 보여주는 ‘생가’와 치열하게 살아간 삶의 궤적을 살펴보는 ‘기념관’과 ‘유적지’ 그리고 남들과 다르게 살아갔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있는 ‘묘소’를 찾아가 역사적인 의미와 함께 인물의 생애와 삶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화 포스터와 같은 일러스트는 역동적이고 드라마틱한 인물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게 해 준다. 



생가터와 기념관 그리고 묘비에서 찾은 독립운동가의 어록
나라를 위해 청춘을 기꺼이 던진 이들이 살아간 드라마틱한 삶의 이야기는 감동적이다. 하지만 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갔는지를 알고 싶다면 그가 한 말과 쓴 글을 보면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독립운동가의 생가 터, 기념관, 묘비 등에 쓰여 있는 어록과 생전에 직접 쓴 글 중에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문구를 인물의 이야기와 함께 생동감 있게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지나간 인물을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들이 자신의 청춘을 아낌없이 내어 던지며 꿈꾸었던 것이 무엇인지를 볼 수 있게 해 준다. 나라를 바로 세우려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만나게 되는 어록은 대한민국인 이라면 누구나 기억해야할 소중한 유산일 것이다.



함께 걷는 독립운동의 길
2021년 우리는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비대면 시대 이후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 될지 혼란스럽기도 하다. 이 책은 역사 교사이며 문화유산답사 전문가인 저자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그대로를 담아 독립운동가를 만나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누군가는 혼자 여행을 떠나 길 위에서 독립운동가를 만나볼 수도 있고, 자녀들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독립운동가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그렇게 대한민국을 든든히 세우기 위해 삶을 불태웠던 가장 뜨거웠던 청춘들을 만나보면 혼란스러운 지금의 삶에서 어떤 길을 선택해 걸어가야 할지 답을 찾을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추천의 글
프롤로그



일생과 바꾼 숭고한 길
죽기까지 동양의 평화를 간절히 원했던 _안중근
 _서울 남산 안중근 의사 기념관
민족자존의 길로 독립과 통일운동을 펼친 혁명가 _여운형
 _양평 몽양 여운형 생가기념관
국권회복 조국독립 통일한국에 일생을 바친 민족의 지도자 _김 구
 _서울 경교장, 효창공원 백범 김구 기념관
죽음을 각오하고 뜨겁게 살았던 비운의 독립운동가 _김원봉
 _밀양 의열기념관, 독립운동기념관



신념을 넘은 소통의 길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새로운 세상을 꿈꾼 _손병희
 _서울 강북 봉황각, 종로 천도교중앙대교당
타협이 아닌 소통과 개혁에 앞장선 승려 한용운
 _서울 성북동 심우장, 북정마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안동의 유학자 이상룡
 _안동 임청각, 경북 독립운동기념관
빠름보다 바름을 실천한 영원한 청년 이상재
 _서천 이상재선생 생가  기념관



삶으로 행한 독립의 길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이방인 독립운동가 헐버트
 _서울 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무실역행을 실천한 민족의 스승 안창호
 _서울 도산공원 안창호기념관, 서대문형무소
한국의 잔 다르크, 불굴의 항일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_서울 종로 김마리아 길, 정신여자고등학교
펜과 글을 넘어 행동으로 저항한 시인 이육사
 _대구 264작은문학관, 삼덕교회 대구형무소 터



독립을 넘은 자립의 길
국립현충원에 잠든 유일한 이방인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_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
부자의 품격과 역할을 보여준 명문가 경주 최부자집 최준
 _경주 교촌 최부자집, 충의당
독립운동의 정신, 기업가 정신으로 이어지다 유일한
 _서울 유한양행 기념관, 유한대학교 기념홀
독립을 넘어 민주화에 앞장선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_광주 수피아여중고, 소심당조아라기념관



에필로그





이만열(숙명여대 명예교수, 전 국사편찬위원장)
최근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가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독립운동의 역사와 주인공에 대한 좋은 안내 책자가 요청된다. 독립운동가와, 그들의 기념관·활동 지역을 찾아가는 것은 독립운동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은 독자들의 그런 요구를 반영하여 그들의 활동지와 기념관을 찾아가서 독립운동가를 직접 만나게 해 준다. 이 책에 소개된 열여섯 분은 독립운동의 분야와 지역을 고려하여 선별했다. 독자들은 이 책의 글과 그림을 통해 독립운동가와 대화하면서 독립운동 현장에 다가가게 될 것이다.



윤은성(어깨동무대안학교 교장, 역사인문학 작가)
역사는 사람이 살아온 삶이며 걸어온 길이다. 그래서 역사는 교실에서만 배울 수 없고 ‘역사의 길’에서 배워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시지만 이론으로만 공부하지 않고 발과 삶으로 공부한 분이다. 학생들에게도 역사를 교실 뿐 아니라 길에서도 함께 가르치는 분이다. 이렇게 역사의 길에 서 볼 때에 나의 길도 우리의 길도 바르게 볼 수 있다. 이 책 『길 위에서 만난 독립운동가』는 길을 잃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도, 각자 도생하며 삶의 길을 찾는 젊은이들에게도, 허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가슴을 꽉 채워주는 귀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정상규(역사 작가, 소설가)
역사란 단순히 자기 자신과 자연의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현재에 부피를 주고 인류의 지도자들에게 겸손을 주게 되는 지식이다. 국가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과거를 의식하지 못한다면 미래에 대한 목표도, 우리를 붕괴시키려는 외세에 대한 방패도 없이 표류하게 된다.
이 세상에 아름다워 보이는 모든 추상적인 가치들은, 시간이 흐르면 결국 다 잊혀진다. 인간의 기본에 대한 권리,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투쟁, 순교와 순국의 사이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우리 할아버지 세대의 이야기. 그것이 내가 깨달은 대한민국 근대사다. 그들의 삶의 조각을 하나라도 더 기억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의 두 작가 역시 그런 점에서 훌륭한 역사가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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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천 소개

대학을 졸업하고 우연한 기회에 역사 강의를 하게 되었고 강의를 마치고 대구 역사 유적지 탐방을 인솔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후 군 입대 전까지 6개월 동안 20여회가 넘는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강의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3사관학교에서 훈련을 받고 소위로 임관 해 군복무를 하던 때도 휴가 때 마다 역사 기행과 강의를 이어갔다. 제대 후 한일여자중학교에서 역사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다 전문적으로 역사 유적지를 소개하고 싶어 국내문화유산해설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센텀중학교 역사교사로 재직 중이며 중고등 학생들 뿐만 아니라 대학생과 성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독립운동의 길, 민주화운동의 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는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있는 ‘학습의 장’이 될 수 있고, 대학생들은 무엇을 위해 살아갈지 고민하는 ‘도전의 장’이 될 수 있고, 성인들은 살아온 삶을 성찰하는 ‘회복의 장’이 될 수 있는 ‘역사공부’의 디딤돌이 되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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