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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세상의 기준에 저항하고 하나님 나라를 창조하라)

저자 : 김유복  | 죠이북스 | 2020-05-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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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42104475
쪽수 240
크기 13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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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에게
‘헬조선’, ‘루저’, ‘잉여’, ‘흙수저’ 등 21세기 한국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어들에서 느껴지는 것은 암울과 절망이다. 태어나면서 삶의 성공과 실패가 정해져 있는 것 같은 세상, 잠재력과 가능성, 인격과 성품이 아닌 외모와 학벌, 소득 수준이 한 사람의 가치가 되어 버린 세상, 그래서 사람이 상품이 되고, 어느새 자신을 좋은 상품으로 만들고 선전하여 높은 값에 팔고자 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 버린 세상, 이런 세상에서 희망을 찾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고 헛된 꿈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오늘 우리는 풀 한 포기 자랄 것 같지 않은 거칠고 황량한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황량한 광야를 살아간 또 다른 사람, 다윗
여기, 말 그대로 광야를 살아간 사람이 있다. 성경에서 가장 인간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인물, 우리처럼 완전하지 않지만, 아니 죄를 범하는 연약한 자였지만 하나님이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명하신 사람, 바로 다윗이다.
다윗은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고도 사울에게 쫓겨 짐승처럼 광야에서 살았다. 이스라엘의 왕이 될 자였지만 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도망 다녀야 했고, 심지어 이스라엘의 적인 블레셋에 망명할 만큼 비참했으며, 종국에는 아들의 위협으로 다시 광야로 나가야 했다. 그의 삶에서 광야는 실제로 그가 많은 시간을 보낸 공간이자, 험난하고 암울한 삶을 살아야 했던 시간이었다.
오늘 우리가 견디는 삶만큼이나 힘겨운 시간을 광야에서 보낸 다윗, 그는 그 광야를 어떻게 살아냈는가.

저항과 창조의 길, 우리는 광야에 서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유복 목사는 스물세 살 때부터 선교 단체 간사로 시작해 30여 년간 청년들을 섬겨 왔다. 그 세월 동안 그가 곁에서 지켜 본 청년들의 삶은 한순간도 고달프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느 시대든 청년 세대는 그 시대의 아픔을 고스란히 겪으며 자랐고, 청년들의 고통은 그 시대가 겪는 질병의 통증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이었다.
누구보다 가까이 청년들을 지켜보며 그들의 아픔에 공감해 온 김유복 목사는 성경 인물 다윗이 광야에서 살아간 시간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과 통찰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는 이 책을 읽는 그리스도인들이 광야의 시간을 살아간 다윗의 저항 정신을 배우고 하나님 말씀으로 말미암는 창조적인 상상력으로 자신의 일상과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세워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저술하였다. 사울이 지배하는 광야 같은 세상에서 왕이 되는 훈련의 삶을 살고 왕보다 더 진정한 왕으로 살아간 다윗의 이야기에서 청년 그리스도인들은 다윗이 보여 준 저항과 창조의 정신을 함께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
세상의 무한경쟁과 성공주의에 휩쓸려 어느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상처 입고 아파하는 청년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성경적 가치를 세우도록 돕고,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체적인 삶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참된 메시지와 삶의 현장 이야기를 함께 담아갈 것입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쫓기며 살아야 했던 광야는 오늘날 청년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세상과 참 많이 닮았다. 오늘날의 청년 그리스도인들도 다윗이 살았던 광야의 삶과 다를 바 없는 거칠고 모진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 세상은 사람을 기계 부속 정도로 취급하며, 돈으로 사람의 가치를 매기고, 자신을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기도록 강요한다. 그러나 다윗이 그러했듯이 세상이라는 광야에서 쫓기듯 치열한 삶을 살아야 하는 청년 그리스도인들은 광야에 버려진 것이 아니다. 청년 다윗의 생애는 세상이 규정하는 대로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거나 꿈꾸는 것조차 사치라 여기는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왕 같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도 광야 같은 세상에서 왕 같은 삶을 살아 내야 할 사명이 있다. 용기를 내어 주님과 함께 광야의 시간을 달려가야 하리라.” _서문에서


서문


1장 일과 소명_ 하나님의 관점으로 일의 가치를 평가하라
2장 저항과 창조의 길_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받았음을 잊지 말라
3장 불안과 진리_ 불안이 엄습할 때 하나님의 진리를 붙들라
4장 승리를 위한 상상력_ 문제 앞에서 창조적 상상력을 발휘하라
5장 깨어짐_ 깨뜨리기보다 깨어지는 것을 택하라
6장 우정의 힘_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친밀한 우정을 나누라
7장 분노를 이기는 경청_ 분노가 끓어오를 때에는 경청하라
8장 곤경과 긍휼_ 곤경에 빠졌을 때 하나님께 집중하고 긍휼을 베풀라
9장 무너짐이라는 기회_ 삶이 무너질 때 다시 광야로 나가라


 주



김기현(목사, 로고스교회 담임, 로고스서원 대표) 

내 강의실에 들어온 학생이었으나 어느덧 친구가 되고, 인격과 사역에 관한 한, 내 스승이 된 사람이 김유복 목사다. 그 까닭은 단 하나다. 광야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남이 만든 공식과 길을 따르기보다 대구에서 청년들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몸으로 살아 내고, 교회를 세우고, 증언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글을 쓰고 책을 짓고, 그것과 내 삶 사이의 괴리감이 깊은 나는 삶을 살고 글로 완성하는 그를 질투하지 않는다. 다만 본받고 싶을 뿐. 독자들이 저자를 스승으로 삼다 보면 한길 가는 친구가 되고, 광야를 계속 걷다 보면 어느새 자기 이야기를 말하는 스승이 될 것이다.


김형국(목사,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신학박사) 

사람들은 청년이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지만, 역사 속에서 청년은 늘 광야로 내몰렸다. 청년들은 일 제국주의 시대 때 차출 일 순위였고, 한국 전쟁 당시 냉전의 총알받이였으며, 산업화 시대에 값싼 노동력을 공급했고, 민주화를 위해선 밑거름이 되었다. 그래도 그때 청년들은 꿈을 꾸며 살았다. 오늘날의 청년들은 그 꿈조차 저당 잡힌 채, 광야로 내몰리고 있다. 이 광야는 체념과 절망의 장소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발견한 청년들에게는 소명, 사랑, 의미, 창조, 그리고 하나님을 발견하는 시공간이다. 이 광야를 걷는 하나님 나라 청년들에게 이 책은 실제적인 길잡이요 사랑 깊은 격려자가 되어 줄 것이다.


조영민(나눔교회 담임목사) 

30여 년간, 선교 단체 간사로 캠퍼스에서 청년들과 함께 뒹굴며 말씀을 전했던 저자가 ‘사울과 다윗 이야기’를 청년 설교로 정리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의미하는 사울의 치하에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를 꿈꿨던 다윗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걸어갔는지 들려준다. 다윗은 사울이 만든 세상의 틀에 저항했고, 하나님이 왕이신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려 했다. 그 둘의 선명한 대조 속에서 다윗이 걸었던 길이, 시적 함축을 가진 언어로 펼쳐진다. 성경과 시대, 그리고 청년에 대한 저자의 깊은 이해의 결과인 이 글들이, 이 시대라는 광야를 걸어야 하는 모든 청년에게 들려질 수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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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복 소개

스물세 살 때부터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청년들을 섬겼다. 한국기독학생회(IVF) 영남대지부를 섬겼고 남대구 지방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14년간의 캠퍼스 사역을 마치고 2001년 겨울, 서른여섯의 나이에 대학생 10여 명과 기쁨의교회(대구)를 개척해 지금까지 청년과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세워 가고 있다.
모든 시대의 청년들은 광야의 시간을 지나야만 한다. 누구를 막론하고 청년이 살았던 모든 시대는 광야의 시간이었다. 광야에서 청년들은 홀로 서야 하고, 처음 보는 겁나는 대적들과 맞서기도 해야 하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들과 적대적인 환경들을 극복해야 한다. 또 그들은 광야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야 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광야를 걷고 있는 시간은 결코 절망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자 멋진 이야기가 탄생하는 창조적인 공간이 될 수 있음을 힘 있게 주장한다. 그리고 과감히 “세상의 지배에 저항하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창조하라!”고 청년들을 응원한다.
대표 저서로는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쓴 「깨어진 세상, 희망의 복음」(IVP)이 있다. 졸업을 앞둔 예쁜 대학생 딸과 이제 막 사춘기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두 아들,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초여름이면 습지에서 연꽃이 멋지게 피어나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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