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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살리는 실천심리상담

저자 : 시이나 유이치  | 맑은하늘 | 2020-05-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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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91188790197
쪽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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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담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심리학과 상담을 공부했지만 이론만 가득하여 실제 상담에 활용이 안 되시는 분.
심리학을 전공하지는 않았지만 코칭 등 관련분야를 공부하여 심리상담에 관심 있으신 분.
평소에 인간의 존재와 마음에 관심이 있어 심리상담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
특히 저자처럼 중증 우울증으로 고생했거나 마음의 상처로 고통 받은 경험이 있는 분들이 이 책의 솔루션을 통하여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카운슬러를 양성하기 위한 교재입니다.
일본에서 양성된 500명이 넘는 카운슬러들이 실천심리상담을 학습한 후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학습하고도 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은 5,000회 이상의 실제 상담의 임상경험을 담은 실천적인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해결지향적 어프로치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의 이론적 바탕에 근거한 탄탄한 논리
적 구조와 많은 임상경험을 녹여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2. 일본의 정신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방법론으로 현직에서 일하는 의사도 추천한다.
3. 마음이 힘든 사람의 입장에서 카운슬링 하는 방법론으로 현재 투병이나 투약 중에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는 내용이다.
4. 과거분석에 치중하는 심리치료 방법론이 아닌 ‘통합과 성장’에 중점을 둔 미래지향적인 상담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5. 본인의 치유를 포함하여 단기간에 심리상담치료 방법의 학습이 가능한 내용이다.
우리는 누구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인생을 살면서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나의 상처를 치유하고 내 주위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하여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약 10년간에 걸친 은둔생활, 그리고 자살미수...그후 자신의 힘으로 우울증을 극복한 심리카운슬러 ‘시이나 유이치’의 마음을 살리는 실천심리상담. 일본의 정신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시이나 메소드] 「배움」을 넘어 「실천하고 활용」하는 학습법.
일본 내 5천 건 이상의 심리문제 해결, 5백 명 이상의 전문 카운슬러 양성.


출판사 리뷰


저자는 상처받은 치유자(Wounded Healer)입니다.


그는 멘사클럽에 가입될 정도의 천재로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누구나 선망하는 대기업의 촉망받는 인재였습니다. 그러다가 닥친 중증 우울증. 이를 견디지 못한 그는 몇 번의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특별한 깨달음을 통하여 스스로 심리학을 공부하여 자신의 우울증을 극복하고 같이 치료받던 우울증 환자들을 도우면서 실천심리학을 창안하게 되었습니다.


저자 서문에 실천심리학 세미나를 소개하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실천심리학 세미나는?
이 세미나는 병원의 정신과 대기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정신과 의사와 만나고 임상심리사의 상담을 받고 나서 1~2주 동안 집안에서 혼자 지내다가 다시 병원을 방문합니다.
우울증 환자는 복용하는 약과 1~2주에 한 번 정도의 상담으로 멘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 1~2주의 기간 동안 ‘나는 소중한 존재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인가 계기가 필요합니다.
이 우울증 환자들이 대기실에 모여 심리학을 공부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실천심리학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의 진료예약과 다음 번 예약의 1~2주 사이에 근처 카페에 자주 모여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많은 환자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기 시작했고 우울증이 완치되었습니다. 이것이 실천심리학 세미나의 태동입니다.
우리들은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다.’거나 ‘다른 사람들을 기분을 이해하고 싶다.’, ‘나도 행복하고 싶다.’고 희망하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는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는가?’ 등은 우리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려면?,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해지려면?, 취직시험에서 면접관과 친해지려면?, 거래처와 친해지려면? 등등 이것을 잘 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만, 잘못하면 불행한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더 커지게 됩니다. 실천심리학 세미나는 이 차이를 이야기로 잘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어화가 잘 된 심리학 세미나이기 때문에 학습자는 자신의 시행착오를 발견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마음을 살리는 실천심리상담>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아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자 서문


나는 8년간이나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은둔형 외톨이 생활을 했습니다. 내 인생을 다시 되돌려 ‘부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 투병생활을 하는 중에 몇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많은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전문가들이 ‘나에게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거지?’라는 의문이었습니다.
정신과 의사는 나를 ‘우울증’이라고 진단하고 ‘우울증 환자를 위한 매뉴얼’을 건네주면서 읽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을 처방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어떤 상품을 파는 가게의 점원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어서오세요.”라고 교육받은 매뉴얼대로 인사하고 물건을 파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내가 무슨 문제로 갈등하고 고민하는지, 나의 강점이나 내가 좋아하는 것 등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단지 매뉴얼 내용을 녹음기 틀어놓은 것처럼 전달하는 듯한 태도가 나를 진찰한 정신과 의사의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의사와 심리상담전문가들은 ‘우울증’을 공부합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나 같은 환자에게 적용하려고 합니다. 그 누구도 ‘진정한 나’를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런 전문가들과 만나면서 ‘도대체 무슨 말을 나에게 하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내 진료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아닌 누군가의 이야기(일반론)를 듣게 됩니다. 이럴 때마다 나는 ‘이 전문가들은 나를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아!’라는 생각이 들어 늘 실망하고 좌절했습니다.


두 번째는 ‘사회의 발전에 연동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관련된 게임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과 의사나 심리상담 전문가들은 프로이드와 융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혼율이 증가하고 결혼하는 사람도 줄어들면서 전통적인 가족관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인간의 라이프 스테이지는 결혼과 출산, 육아 등등…’으로 되어 있다는 진부한 과거를 심리학에서 배웁니다. 인간의 생활패턴이 변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연동되지 않는 심리요법이나 심리상담은 오히려 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세 번째는 ‘탁상공론’이라는 것입니다.
일본만의 독특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정신과 의사와 카운슬러는 일반인들에 비해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습니다. 심리학을 너무 많이 공부한 부작용 때문일까요? 일상생활에서는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도 나처럼 마음에 문제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카운슬러와 학교에서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꽉 막혀 답답한 탁상공론만 하는 정신과 의사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 우울증을 극복하고 나서 사회에 복귀한 후, 카운슬링을 시작하면서 기존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시도를 해보자고 결심하였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실천’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천심리학’과  ‘실천심리상담요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내담자가 ‘도대체 무슨 말을 나에게 하고 있는거지?’라는 의문을 품지 않게 하려면 누구에게나 똑같은 말을 하면 안됩니다. 내 눈앞에 있는 한 사람의 내담자를 위한 상담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요리사라면 같이 요리를 하기도 하고 게이머라면 같이 게임을 하기도 합니다. 내담자의 세계관이 이해될 때까지 같이 행동하여 어느 정도 같은 경치를 보는 단계까지 갔을 때 상담을 시작합니다. 그러면 내담자는 ‘아~~ 나에게 얘기하는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내 앞에 있는 한 사람에게 오롯이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회의 발전’에 맞추어 스마트폰을 심리요법에 활용하기도 하고 연령별로 가장 효과적인 카운슬링 방법을 개발해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세대는 ‘대화’보다 ‘문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카운슬링도 대면보다는 카톡 대화를 하는 편이 더 효과적인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대화를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거나 메모를 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가를 만나거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을 탐색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심리학을 이론으로만 공부하면 상담에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실천에 실천을 반복하여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여야만 내담자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은 교과서대로 통하지 않기 때문에 실천경험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즉, 심리학을 머리로만 공부하면 그 지식은 오히려 ‘해’가 됩니다. 지식을 반복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그 본질에 도달한 사람만이 심리학을 활용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실천심리학’을 개발하였고 이를 ‘실천해 줄 사람’을 대상으로 카운슬러를 양성해오고 있습니다.


실천심리학 세미나는?
이 세미나는 병원의 정신과 대기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정신과 의사와 만나고 임상심리사의 상담을 받고 나서 1~2주 동안 집안에서 혼자 지내다가 다시 병원을 방문합니다. 우울증 환자는 복용하는 약과 1~2주에 한 번 정도의 상담으로 멘탈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 1~2주의 기간 동안 ‘나는 소중한 존재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인가 계기가 필요합니다.
이 우울증 환자들이 대기실에 모여 심리학을 공부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실천심리학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의 진료예약과 다음 번 예약의 1~2주 사이에 근처 카페에 자주 모여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많은 환자들이 안정감을 갖게 되고 우울증이 완치되었습니다. 이것이 실천심리학 세미나의 태동입니다.
우리들은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거나 ‘사람들의 기분을 이해하고 싶다.’, ‘행복하고 싶다.’고 생각하여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잘 모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가?’,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는가?’ 등은 우리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려면?, 학교에서 선생님과 친해지려면?, 취직시험에서 면접관과 친해지려면?, 거래처와 친해지려면? 등등
이것을 잘 하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지만, 잘못하면 실패한 삶을 살아갈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실천심리학 세미나는 이 차이를 말로 잘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언어화가 잘 된 심리학 세미나이기 때문에 학습자는 스스로 시행착오를 경험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일본에서의 활동
상담이 잘 진행되더라도 내담자가 학교를 중퇴하거나 취업에 실패하기도 하고 신체화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심리상담은 내담자의 사회활동까지 깊게 관여하지 않습니다. 상담이 잘 진행되어 멘탈이 안정되면, “이제 목표가 보이지요? 자신의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정도의 격려를 하고 상담을 마칩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기분이 좋아졌다.’거나 ‘목표가 보인다.’ 정도로 자신의 생활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경영하고 기업에서 컨설턴트를 하면서 취업을 돕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우울증 출구가 되는 것입니다.
보람되게도 완치된 내담자 중에 농업에 흥미있는 사람에게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과 협력하여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연예기획사와 프로듀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외출이 어려운 사람에게는 재택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재택근무 중에는 자신의 방 밖으로 한 걸음도 나오지 않는 은둔형 외톨이를 상대로 온라인 게임을 해 주는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합니다.
실천심리학은 단지 상담실에 틀어박혀 상담만 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여러 노하우를 활용하여 기업과 연계하고 정부나 공공기관의 협조를 얻어 마음이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의 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실천할 수 있는 강한 상담전문가를 희망하며 저는 세미나와 여러 활동을 통하여 카운슬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전개되기를 희망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마음을 살리는 동료 상담전문가’가 한국에서부터 전세계로 넓어지기를 바라며…


2020년 5월 30일
동경에서  시이나 유이치(椎名雄一)


1장 프로그램특징통합
    1. 도전하다보면 벽에 부딪친다.
    2. 벽에 부딪치며 고민한다 - 집착
    3. 서로 다른 아이디어 사이에서 고민한다 - 갈등
    4. 두 개의 아이디어가 합쳐져 통합(성장)이 생긴다
    5. 통합하고나면 집착과 갈등은 과거의 것이 된다
    6. 성장과 창조성은 같다
    7. 고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그 고민 이외의 다른 것’
    8. 내담자의 세계관 밖으로 탈출하기


2장 카운슬링 기초
    1. 에너지 법칙
    2. 카운슬링의 전제
    3. 이중구속(더블바인드-Double Bind) : 멘탈 불완전(불안)의 원인
    4. OUTCOME(목표 설정방법)
    5. 카운슬링의 기초 정리


3장 경청하기
    1. 경청할 때의 이상적인 모습
    2. 경청할 때 중요시해야 할 사고방식
    3. 경청스킬
    4. 관찰력
    5. 고속 라포
    6. 메모하는 법


4장 주도권이 없는 사람의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주도권이 없다
    2. 커뮤니케이션 프레임의 기본
    3. 환경 VS 아이덴티티
    4. 능력 VS 아이덴티티
    5. 가치관 VS 아이덴티티
    6. 커뮤니케이션 프레임 정리
    7. 매핑 어크로스
    8. 협상기술로써의 활용방법


5장 과거의존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과거에 의존한다(과거 의존형)
    2. 해결 지향적 어프로치의 기본


6장 디지털 사고의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디지털 사고
    2. 두 가지 의식 (탐색모드와 검증모드)
    3. 알파벳 게임
    4. 자세편집


7장 내적세계관의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내적세계관
    2. 메타모델(모델화의 문제와 대처방법)
    3. 외재화
    4. 이미지워크
    5. 포커싱


8장 좁은 시야의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좁은 시야
    2. 디소시에이트(Desociate)와 어소시에이트(Associate)
    3. 디소시에이트(Desociate)의 6차원 전개
    4. 성격분석법


9장 학습에 서툰 문제와 대처법
    1. 문제 : 학습하는 것을 어려워함
    2. 매직넘버7
    3. 청크와 학습
    4. 앵커링
    5. 학습의 4단계


10장 표현력 부족의 문제와 대처방법
    1. 문제 : 표현력 부족
    2. 긍정적인 미래로부터의 메시지
    3. 설명하는 순서
    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11장 심리 카운슬러의 마음가짐
    1. 내담자는 적이 아니다
    2. 공부<실습<실천(상담)
    3. 실습한 것은 잊을 것
    4. 자신에게 익숙한 카운슬링 방법을 경계하라
    5. 통합
    6. 아, 이 사람처럼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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