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에 끝내는 열두 지파 탐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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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에 끝내는 열두 지파 탐사 여행

성서의 배경 지리 언어 풍습 문화 등을 총망라한 '이스라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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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IN크리스토화살표
저자 이요엘  화살표
출간일 2018-09-10
ISBN 9788973435128
쪽수 352
크기 174*231

상세정보


국내 최초! 이스라엘 열두 지파 탐사 리포트


이 책은 선교사로서 이스라엘 유대교권과 중동 이슬람권에서 8년 여를거주한 저자가 실제 답사를 통해서 기록한 〈이스라엘 12지파 탐사 리포트〉이다. 성서의 배경은 물론 지리, 언어, 풍습, 문화 등을 총망라한 ‘이스라엘 백과사전’으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마치 현지 이스라엘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저자가 안내하는 이스라엘 12지파 탐사를 통해서 성서의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워크북》이 마련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고 공부한 내용으로 소그룹 토론을 할 수 있다. 성경 통독, 큐티, 독서 모임 등 활용가치가 높다. 신학생과 목회자, 그리스도인은 물론 성서와 이스라엘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에게 이스라엘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전해준다.


책 속으로


성경의 옛 도시들은 수천 년이 흘렀어도 똑같은 곳에 남겨져 있다.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공간적 혜택과 절망은 아직도 교차한다. 모든 도시는 성경의 내용과 대화를 한다. 성서 인물이 주인공이라면 그들이 살던 도시와 계절, 문화와 풍습은 소재가 된다. 이 주인공들의 소품들을 지면으로 복원한다면, 원형적 메시지를 깨달을 수 있다. 이것을 우리는 기다려 왔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려면 다음의 네 가지를 갖춰야 한다. 1) 본문을 원문으로 읽는다. 2) 본문의 지리적 환경을 살핀다. 3) 본문의 역사 고고학적인 내용을 조사한다. 4) 본문의 풍습과 문화적인 요소를 찾는다.
_〈프롤로그〉 중에서

시므온 지파는 사막으로 둘러싸인 곳을 얻었다. 농업의 축복과는 하염없이 먼 곳이었다. 하나님은 시므온 지파를 위해, 이해할 수 없는 사막을 예비하셨다. 사막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 겸손해진 인간은 새로움을 창조하는 은혜를 입는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가 포착된 것이다. 사막이 절망으로 비춰졌겠지만 그 속에는 시므온의 인간성을 회복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었다. 40년이나 광야를 걸어온 귀여운 자식을 또다시 광야로 내보낼 때, 아버지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준비되지 않는 인격체에게는 세상을 맡길 수가 없다. 새로워질 때까지 연단의 파도에 시달려야 했으니 그곳이 서슬 퍼런 네게브였다.
_2과 시므온 지파 〈신 광야, 바란 광야, 아라바 광야에 둘러싸이다〉 중에서

예수님이 마구간이 아닌 동굴에서 태어난 사실을 베들레헴에 오면 알게 된다. 예수 탄생교회 안에 동굴이 있다. 저스틴과 제롬은 예수님의 탄생지가 동굴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동굴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에 놀란다. 르네상스 그림에 나오는 구유와 달리, 원래 구유는 석회암을 깎아 만들었다. 이런 흔적은 이스라엘 전역에서 발굴된 고고학 자료들이 뒷받침한다. 1세기의 동굴은 물건 저장고 또는 보호처, 동물을 가두는 곳으로 사용했다. 예수님 당시 베들레헴의 많은 집은 동굴 위에 지었는데 저녁이 되면 양들을 집 아래 동굴에 가두곤 했다. 예수님은 가축을 가두었던 동굴에서 태어나 석회암 구유에 누우신 것이다.
_4과 유다 지파 〈예수님으은 베들레헴의 동굴에서 태어났다〉 중에서

천혜의 마을 텔단에 숨은 요염한 비밀을 풀어 보자! 이곳을 방문했을 때 엄청난 수자원을 보고 놀랐다. 메말라 비틀어진 광야만을 보다가 한여름에 장대한 물줄기가 콸콸 흘러나오는 것을 보니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중앙 산악지대는 땡볕으로 사막화되어 물을 구하기 어려운데, 북방산지는 물의 천국이었다. 투명한 물에 발을 담그니 빙하 시대처럼 소스라치게 차가웠다. 헬몬 산의 얼음이 물에 둥둥 뜬 것처럼 냉기에 휩싸이며 차가운 여름 추위를 맛보게 했다. 겨울에는 푸른 산소로 압축된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다. 근처 바니아스 폭포에서는 굉음을 내며 떨어지는 폭포수에 온몸이 떨려온다. 이처럼 보배로운 물이 숨겨져 있었다니……. 사막에서 살던 자들이 이곳을 찾아 왔을 때, 충격에 휩싸였을 것이다.
_5과 단 지파 〈텔단, 중동 최대의 샘물을 차지한 곳〉 중에서

요르단 강 주변은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 바람으로 강물을 말려버릴 기세였다. 그런 기후 속에서 푸른 갈대가 시원스레 솟아나 있었다. 법궤를 메고 요르단 강을 건너올 때, 이 갈대숲을 헤치느라 고생을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강으로 룻과 나오미가 건넜고, 엘리야가 건넜다. 암몬 족과 전쟁을 치르기 위해 건너야 했고, 세례 요한이 세례를 베풀었다. 이렇듯 무게 있는 강을 건너게 되니 마음이 새처럼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일생에 단 한 번 요르단 강을 건널 수 있기를 소망했던 것이 이루어진 것이다. 히브리인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요르단 강해저 417m를 건너 약속의 땅으로 들어왔다. 이 강을 통과하면서 강바닥에서 열두 개의 돌을 취해 가나안의 첫 도착지 길갈에 세웠다. 자손들에게 보여 주며 요르단 강 도하의 기적을 대대로 전했다.
_7과 갓 지파 〈갓 지파의 지리적 위치〉 중에서

수넴은 이스르엘 평원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이스라엘 중부 도시, 아풀라(Afla)에서 동쪽으로 5km 떨어진 술람(Sulam)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바로 열왕기하에 나오는 수넴이다. 멜하비아 키부츠에서 가까운 곳에 있어 물어서 찾아가기가 쉽다. 겨울비가 내리면 수넴에 시냇물(Shunem river)이 모여들면서 초록 빛깔 돔을 쓴 모스크 두 개가 삐죽이며 머리를 든다. 이 마을에는 이스라엘 시민권을 가진 팔레스타인들이 살기에 모스크가 반짝거린다. 작은 산으로 둘러싸인 수넴은 일 년 내내 햇볕이 쏟아지는 곳이다. 산 중으로 난 비스듬한 언덕길을 보니 엘리사가 갈멜 산으로 오르던 모습이 보이는 듯하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날에는 혼곤함으로 큰 갈증을 겪었으리라. 이 길을 걸어갔을 때 햇볕으로 인해 얼마나 눈이 부셨을까? 길가에는 자잘한 무화과와 올리브나무가 바람에 일렁이고 있을 뿐, 산등성이로 올라야 듬직한 나무를 볼 수가 있다.
_9과 잇사갈 지파 〈선지자를 위한 마을 수넴〉 중에서

실로라는 도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다. 기억에서 사라진 삼류 도시일 뿐이었다. 지난 3,200여 년 동안이나 에브라임 지파의 실로는 베일에 가려져 왔다. 도시 실로를 접하는 순간, 여호수아에서 사사기를 지나 사무엘상까지 펼쳐지는 슬픔의 섬광이 이곳을 떠나지 않는 것을 보게 된다. 주전 12세기까지 중앙 산악지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 성경 도시의 플랫폼에 접지되면서 최고의 노른자위 땅이 된 것은 무엇이었을까? 히브리어로 ‘그에게 속한 곳It belongs to Him’의 뜻을 가진 실로는, 시련의 이집트에서 희망의 가나안으로 온 이들에게 감격이었다. 하나님에게 속한 곳이라는 이름을 짓고 감사의 땅에서 살아갈 것을 결단한 것이다. 실로의 이름은 주전 14세기의 창백한 하늘을 가르고 화려한 꽃을 피워내기 시작했다.
_11-B과 에브라임 지파 〈실로, 36년간 이스라엘의 초대 수도〉 중에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_왜 지파와 성경 속 도시를 학습해야 하는가?
_열두 지파의 도시 해석을 위해 준비할 네 과정
_열두 지파의 조상이 된 야곱의 열두 아들

1과. 르우벤 지파|영원히 아웃사이더로 남겨졌다
르우벤 지파의 지리적 위치 / 르우벤 지파의 영역 안에 놓인 페트라 / 왕의 대로, 고대 국제도로 / 느보 산 / 느보 산 정상에 매달린 놋뱀 / 메다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모자이크가 있다 / 암몬, 모압, 에돔에게 둘러싸인 곳 그러나 희망은 있다

2과. 시므온 지파 | 사막에서 유랑하다가 다시 사막으로 가다
신 광야, 바란 광야, 아라바 광야에 둘러싸이다 / 세계에서 가장 긴 협곡을 소유하다 / 네게브 사막, 학습하고 깨닫는 곳 / 브엘세바, 네게브의 중심지 / 브엘세바에서 발굴된 제단 / 브엘세바의 발굴 이야기

3과. 레위 지파 | 다른 형제들의 유익을 위해 살았던 자들
레위 지파의 지리적 특징 / 레위 지파, 땅을 얻지 못한 자들의 사명

4과. 유다 지파 | 구속사는 예루살렘주전(1004~970년)에서 시작되었다
베들레헴, 그는 약속대로 성육신하셨다 /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동굴에서 태어났다 / 베들레헴의 예수 탄생교회 / 염도 36%의 사해 / 엔게디, 염소들이 뛰노는 메마른 낙원 / 엔게디, 순결하고 화려한 시편이 쓰여지다 / 엔게디의 다윗 폭포, 다윗의 피난처가 된 곳 / 쿰란과 맛사다 / 엔케렘, 예술이 솟아나는 정원 / 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 세 종교의 도시, 예루살렘 / 성경의 예루살렘 이해를 위한 맵 스터디(Map Study) / 올드 시티를 둘러싸고 있는 여덟 개의 성문 / 비블리칼 뮤지엄 자체인 예루살렘과 성전 / 워렌 샤프트자연 수직 갱구 / 예루살렘 성전과 역사 / 메아 쉐아림 / 문인의 향취 같은 유대인 구역과 기독교 구역 / 히스기야 터널, 고대 토목 공사의 클라이맥스

5과. 단 지파 | 축복을 받았으나 유리하고 타락했다
텔단, 중동 최대의 샘물을 차지한 곳 / 텔아비브, 지중해 최고의 선물 / 욥바, 바다에 빠져도 사망하지 않는 선지자 / 단 지파에서 건져 올린 고고학 이야기

6과. 납달리 지파 | 생명처럼 빛나는 호수, 최고의 아름다운 곳이 주어지다
납달리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신약의 보물 창고 갈리리 호수 / 신약의 막달라와 거라사 / 긍휼의 마을 가버나움 / 타브가, 고기를 잡아 숯불에 구웠던 곳 / 납달리 지파에서 발굴한 고고학 이야기 / 고고학자들이 사라진 벳새다를 찾아내다 / 벳새다에서 발굴된 우상

7과. 갓 지파 | 트란스요르단의 암몬 족과 함께 살다
갓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암만, 성공한 다윗의 계략이 발목 잡히다 / 롯의 후예들이 살던 암몬 족의 땅 / 길르앗 / 갓 지파에서 발굴한 고고학 이야기 마하나임(Mahanaim)

8과. 아셀 지파 | 최북단 기름진 영토를 차지하다
아셀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악코(Acco), 세계의 문화 유산에 오르다 / 두로

9과. 잇사갈 지파 | 작은 땅 그러나 알찬 영토
잇사갈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선지자를 위한 마을 수넴 / 다볼 산 자락의 엔돌

10과. 스불론 지파 | 세계인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예수 마을
스불론 지파의 지리적 위치 / 구약에 없는 산중 마을 나사렛 / 나사렛, 북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도시가 되다 / 마리아의 생가 동굴 방 / 나사렛, 영원한 그리스도의 품 속

11-A과. 므낫세 지파 | 가장 거대한 영토를 차지하다
므낫세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지중해의 도시 가이사랴 / 인공 항만을 건설하다 / 예루살렘 파멸과 함께 사라지다 / 가장 많은 전쟁을 치렀던 도시, 므깃도

11-B과. 에브라임 지파 | 가장 안전한 땅을 차지하다
에브라임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실로, 369년간 이스라엘의 초대 수도 / 실로, 지도자 사무엘이 자라난 곳 / 팔레스타인의 가난한 산중 도시 라마 / 문화, 종교, 정치의 1번지 세겜 / 야곱 가문을 추락시킨 세겜 / 벧엘, 새롭게 깨어나고 있는 도시

12과. 베냐민 지파 | 민둥 산지로 구성된 작은 영토를 얻다
베냐민 지파의 지리적 위치 / 세계에서 가장 낮은 도시, 여리고 / 초라한 여리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 엘리사의 샘, 종려나무의 도시 / 성서 고고학의 거대한 실망, 여리고는 지진 다발지대, 여리고 성벽이 지진으로 무너지다 / 고대 여리고 성에 대한 고고학적 진단 / 기브온, 1천 마리 양을 번제할 수 있던 곳 / 기브온의 술저장고, 순종의 마음으로 1천 번제를 드림 / 아나돗, 세계적인 선지자 예레미야를 배출한 마을 / 기브아, 높은 곳의 도시/ 에셀나무 아래 사울의 집정 사무실이 있었다 / 기브아, 사울이 암탕나귀들을 잃고 헤매던 산야 / 전쟁으로 아픔을 겪은 기브아

에필로그 _시간의 백과사전 같았던 예루살렘에서
인덱스
참고문헌


추천의 글


장순흥(한동대학교 총장)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경에 등장하는 땅을 열두 지파 기준으로 구분하였습니다. 각 지파의 도시들을 추적하고 일어난 사건들을 분석함과 동시에 고고학 자료까지 곁들임으로써 성경의 이해를 실제화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을 직접 거닐고 있는 느낌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성경 전체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성경에 나오는 땅에 관심이 있는 분들 및 신학생과 목회자, 성경의 역사적·지리적 이해를 원하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 한 권의 책이 마치 독자의 손을 잡고 성경 시대로 걸어 들어가서, 당시 각 성경 도시에서 일어났던 사건의 현장을 확인시켜 주고 새롭게 지식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성지순례와 성경을 연구하는데 요긴한 참고서가 될 것이며, 그간 미처 알지 못했던 성경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려 줄 것입니다.


황성주(이롬 CEO, 사랑의병원 원장) 

교수로서 이요엘 선교사님은 지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이스라엘에 관한 지침서가 아닌, 영성이 녹아 있는 지성의 산물이고 체험이 담겨 있는 전문성의 소산입니다. 목회자는 물론 모든 성도에게 필독서로 이 책을 권합니다.


원동연(몽골 국제대학교 총장 역임) 

40여 년 전, 뉴욕에 처음 출장을 간 적이 있습니다. 그 도시를 거닐면서 떠오른 것은 〈티파니에서 아침을〉이라는 영화였습니다. 과거의 사건이 현실과 부딪친 거였습니다. 그때와 똑같은 경험을 이요엘 교수님이 쓰신 책을 통해 다시 하게 됐습니다. 저자가 직접 이스라엘에서 겪은 생생하고도 깊이 있는 성경의 내용을 통해,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야곱과 여호수아와 세례 요한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베드로와 스데반의 숨결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이 경험은 성경이 먼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의 나와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원하고,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분은 이 책을 통해 저와 같은 경험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본 저서를 읽어 보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권해 드립니다.
(연변 과기대 부총장 역임, 5차원 전면 교육 창시자)


이요엘 소개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히브리어를 가르치면서 서민적이고, 문법 파괴적이며, 깜짝 놀랄 만한 히브리어 교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어려움과 절망을 주는 히브리어가 아니라 용기와 감동을 주는 히브리어 교재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그림을 사용해 히브리어 구획을 맞추고, 카드로 만들고, 문법을 덧대어 이 책을 만들었다. 한 번 보기만 해도 깜짝 놀라는 이 책을 통해 히브리어에 눈이 떠지고, 성경을 원어로 읽고 해석하는 감동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수년간 이스라엘 유대권과 중동 무슬림권에서 선교사로 사역했다. 2017년부터 총체적 선교를 지향하는 아릴락(ARILAC; 한동대 국제개발협력대학원)의 교수로서 성경 번역 및 NGO 선교사들을 양성하며 근동 성경 연구소 소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는 미국 위스콘신 컨콜디아 대학교(문학사), 에르스킨 칼리지 신학 대학원(목회학 석사), 커버넌트 신학 대학원(신학 석사: 구약학 전공), 풀러 신학 대학원(신학 석사: 선교학 전공), 세인트루이스 컨콜디아 신학 대학원(박사 과정 수학)을 졸업했으며,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3년간 히브리어를 전공했다. 그리고 영국 옥스퍼드 선교 대학원(OCMS)에서 이사야서 및 이슬람학을 연구했다. 저서로는 《고고학자들의 카리스마를 클릭하라》(평단), 《이스라엘 디스커버리》(홍성사), 《이슬람은 무엇인가?》(백석 이슬람대책위원회), 《12주에 끝내는 열두 지파 탐사 여행》(본책+워크북, 엔크리스토), 《보인다 성경 1》(아릴락), 《성경의 땅으로 들어가라》(아릴락, 정제순 공저) 등이 있다.
| 저자 이메일 yoelprof@handong.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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