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신청
바이블칼리지 학과별 교재
바이블칼리지
단체구매성경 추천 기획전
예꿈
도서정가제 소득공제 해외배송가능

하나님을 기뻐할 수 없을 때(15주년기념판)

When I Don’t Desire God

저자 : 존 파이퍼(John Piper)  | 한국기독학생회(IVP) | 2020-03-25 출간

별점 5개    이 책의 리뷰 [0] 리뷰쓰기 문의하기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원 (10% 할인)
적립금 800원 (5%) 적립

배송료 무료배송
배송방법 두란노몰 배송

출고예정일

2일이내 준비가능 (토,일,공휴일제외, 입금일기준)

해외배송 가능
수량
총 수량: 1 총 상품 금액 14,400

도서정보

ISBN 9788932817576
쪽수 0
크기 135*225

이 책이 속한 분야



자기중심의 기쁨에 도취된 사회
값싼 기쁨에 만족하는 시대를 향한
기쁨의 설교가 존 파이퍼의 영적 처방전!
 
한 자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기쁨의 신학과 영성을 한껏 맛보게 할 길잡이!


“아버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 모든 독자에게 적어도 그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한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동기와 힘을 주소서.”


김남준(열린교회), 이성희(연동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목사 추천!!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리 자신을, 아니 하나님을 기뻐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자신보다는 그분의 선물을 더 기뻐한다. 하여 깊고도 철저한 변화, 오직 하나님만을 기뻐하며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은 여러 방법을 사용하신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는 그것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우리말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당신 마음의 눈이 열려 무한히 아름다운 하나님의 인격을 볼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쁨은 선택안이 아니라 필수다.
하나님을 기뻐할 권리를 빼앗기지 말라!


우리의 마음은 본질적으로 무력하고, 늘 크고 작은 절망에 흔들린다. 이런 현실 가운데서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는 소명을 성취할 수 있을까? 본서는 ‘기쁨을 맛보는 거룩한 감각’을 회복하도록 촉구하고 그 비결을 탁월하게 제시하여, 많은 이들을 기쁨의 소명을 위해 진지하게 분투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우리나라 출간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으로 새로운 독자를 찾아왔다. 독자를 향한 저자의 절박한 기도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적실하다. 저자의 바람대로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천상의 기쁨을 회복하길 기도한다.


“아버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 모든 독자에게
적어도 그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한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동기와 힘을 주소서.

그 들에게 이해력을 주시고, 내가 실수를 했더라도
그들이 오류를 발견 하여 틀린 길을 따르지 않도록 분별력을 가지고 읽게 하소서.
왜곡하고 속이려 하는 악의 세력에서 독자들을 지켜 주소서.


당신의 성령으로 크게 도우사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진리를 발견하게 하소서.


이 책에서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의 눈이 밝아지게 하소서!
독자들의 눈을 가리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시고 당신 의 영광을 보여 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에게 세상이 줄 수 있는 그 어 떤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주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으로 독자들이 사랑하고 섬기며 희생할 줄 알게 하소서.
그 기쁨으로 독자 들이 자기 십자가를 지며, 당신이 정말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에 알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_저자 존 파이퍼의 기도


특징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임을 깨닫게 한다.
-기쁨이 충만한 복음에 기초한 단순하고 강력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기독교를 기쁨의 종교로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살아 방법을 얻는다.


독자 대상
-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은 초신자, 밋밋해진 신앙생활을 개선하고 싶은 기성 그리스도인
- 심리적, 신체적 행복이 아닌 참된 기쁨에 대해 깊이 있게 성경을 연구하려는 교회 공동체와 목회자
- 시간 계획, 통독, 묵상, 암송 등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꾸려 가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명쾌하게 안내한다.
- 첫 장에서는 저자가 주장하는 성경의 가치를 열 가지로 역설한다.
- 성경뿐 아니라 진지하고 깊이 있는 ‘어려운’ 책들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책 속으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은 의무이며, 성경이 이것을 분명히 명령한다는 사실이 이것을 증명해 준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17세기에 매튜 헨리는 2천 년간 이어져 온 묵상들을 정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절). 우리의 모든 기쁨은 하나님께 귀결되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은 기쁨이 넘치는 생각이어야 한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하나님을 항상 어떤 상황에서든 기뻐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요 특권임을 기억하라. 우리는 그분을 섬기는 중에 부딪치는 어려움 때문에 그분과 그분의 길을 결코 나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 안에는 세상에서 가장 좋지 않은 환경에서도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도 남을 만큼 많은 것이 있다.…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놀라운 결과가 따르는 의무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요청을 계속해서 받을 필요가 있다.
- 3장 하나님을 기뻐하기 위해 싸우라 중에서


그렇다면 기쁨을 위해 싸우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내가 제시한 첫 번째 대답은 계획을 세워 규칙적으로 읽으라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절과 단락, 장 혹은 한 권 전체를 암송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암송은 힘들어진다. 나는 이 책을 쓰고 있는 지금 58세이며, 지금도 성경을 암송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고 있지만 예전보다 훨씬 더 힘들다. 노쇠해 가는 내 머리에 말씀이 박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반복이 필요하다. 그러나 구두쇠가 금을 감춰 둔 곳을 포기하지 않듯이 나도 성경 암송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 8장 말씀으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 중에서


그러므로 기도를 무기로 싸우는 싸움은 매우 진지하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이다...기쁨을 위한 기도는 기쁨이 없는 사람들의 감정적인 응석이 아니다. 이것은 희생을 위한 기도다. 기쁨을 위한 싸움에는 예수님의 명예가 달려 있다. 세상은, 피로 산 바 되었고, 영혼의 만족을 느끼며 그리스도를 높이는 사람들의 기쁨에서 흘려나오는 사랑의 희생 가운데서 그분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 10장 기도를 훈련하라 중에서


영혼의 어두운 밤을 지나고 있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흔들림 없이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내주시기 때문일 것이다.…‘그들을 위로하기에 가장 적합한 복음의 위대한 진리를 그들 앞에 자주 제시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정보와 위로를 주는 책들을 읽어 주십시오. 사랑을 나누며 그들과 더불어 즐겁게 생활하십시오.
- <12장 어둠이 걷히지 않을 때 중에서


서문과 기도


1장_ 이 책을 쓴 이유
2장_ 갈망과 즐거움이 어떻게 다른가
3장_ 하나님을 기뻐하기 위해 싸우라
4장_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5장_ 기쁨을 위한 싸움은 보기 위한 싸움이다
6장_ 의롭다 함을 얻은 죄인처럼 기쁨을 위해 싸우라
7장_ 하나님 말씀의 가치를 알라
8장_ 말씀으로 어떻게 싸울 것인가
9장_ 기도에 집중하라
10장_ 기도를 훈련하라
11장_ 창조 세계를 활용하라
12장_ 어둠이 걷히지 않을 때




이 책은 가벼운 경건을 말하고 있는 책이 아니다. 목회자로서의 고뇌와 경험이 튼튼한 신학적 얼개 속에 녹아든 묵직한 책이자, 한 사람의 신앙인이자 목회자로서 신앙의 선배들과의 대화 가운데 실천적인 고민들을 신학화한 책이다. 경건에 대한 조국 교회의 이해에 끼칠 선한 영향력을 기대하며, 많은 그리스도인이 곁에 두고 정독하여 지속적으로 삶에 적용하길 권한다. -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하나님은 기쁨의 근원이시며 우리가 기뻐할 때 하나님은 영광 받으신다. 그래서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이며, 그리스도인은 기쁨의 사람이다. 이에 저자는 본서에서 신앙적 싸움을 통하여 쟁취할 ‘기독교 희락주의’의 길을 밝힌다. 한 자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소중한 이 책은 존 파이퍼의 탁월한 기쁨의 영성을 한껏 맛보게 하며, 모든 독자들을 기쁨의 샘으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_이성희 연동교회 원로목사


신앙생활이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신앙생활을 잘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신앙생활을 잘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는 사도 바울과 함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라고 부르짖을 수 있다. 우리의 진정한 문제는 마음이며, 마음의 본질은 갈망이다. 이 책은 이 갈망을 어떻게 훈련할 것인지, 갈망 없는 연약하고 어두운 심령이 어떻게 위로와 격려, 도전을 받을 수 있는지 말해 준다. 이 책을 잡고 깊이 묵상해 보라. 그리고 기도와 묵상에 전념해 보라.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은 은혜를 여러분들 역시 받는다면,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미각과 갈망이 생기고, 기쁨이 넘쳐 나게 될 것이다.
_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새가족반』저자



이 상품과 관련 셋트

관련 정보가 없습니다.

존 파이퍼(John Piper) 소개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desiringGod 웹사이트 |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페이스북 | www.facebook.com/JohnPiper
존 파이퍼 트위터 | www.twitter.com/JohnPiper


존 파이퍼(John Piper) 최근작

전체선택 장바구니담기

두란노몰 배송상품 두란노몰에서 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음반,세미나 테이프와 일부 교회용품입니다.
두란노몰에서 지정한 택배회사를 통해 고객님께 배송됩니다.
배송료는 3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입니다.
배송에 대한 불편 사항이 발생할 경우 전화바랍니다.(02-2078-5776~7)
거래처배송상품 장바구니에 거래처 배송상품으로 분류 됩니다.
두란노몰 배송상품과는 별도로 배송 됩니다.
두란노몰과 협력하는 거래처에서 직접 배송해드리며, 거래처 또는 고객이 배송비를 부담합니다.
(거래처별로 배송비가 상이하니 상품 상세정보를 꼭 확인해주세요.)
상품명 앞에 [착불]로 표기되어 있는 제품은 주문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배송비를 지불하셔야 합니다.
배송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거래처와 협력하여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환불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유료로 반송할 경우 발송요금과 다르며 지역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교환, 반품이 안 되는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 해당하는 상품의 상세정보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