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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비교할 수 없는 책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 3

The Bible: A Book Like No Other

저자 : 존 스토트(John R. W. Stott), 저자 : 팀 체스터  역자 : 정옥배  | IVP | 2021-03-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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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ISBN 9788932818139
쪽수 138
크기 12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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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성경은 우리에게 어둠 속에서 빛을,


연약함 속에서 힘을, 슬픔 속에서 위로를 가져다준다.


존 스토트는 우리에게, 성경을 존중하여 읽고


그 가르침에 순종할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현대 사회에서 그 권위가 실추되고 있으나 여전히 진리와 지혜의 보고이며 빛과 힘과 위로를 주는 ‘비교할 수 없는 책’ 성경을 탐구한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 거하고 그것에 반응하며 그것을 해석하고 설명해야 할 긴박한 필요가 있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 출판사 리뷰


우리는 성경에 대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우리가 전해 받은 진리를 보존하고 폭풍우 가운데서 그것을 단단히 붙잡고 매달리며, 그 기초에 굳건히 서라는 적극적인 명령을 받는다. 탐욕과 물질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같은 사회 풍조들 앞에 머리를 숙이지 말고 계속 신구약 성경에 충실히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머물 수 있는 바위다. 그러나 실로 성경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문화적 간극을 극복하고 본문의 지평과 해석자의 지평을 융합시켜야 하는 해석학의 과제를 마주한다. 이 과정에서 존 스토트는 ‘문화적 조옮김’이 필요하다고 본다. 성경의 가르침에 현대 문화의 옷을 입혀 조옮김할 때에야 우리의 순종은 현대적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4장은 특히 설교자들을 향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설교에 환멸을 느끼고 있으며, 그러나 교회의 건강은 설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적 설교를 정의하고 그 정의로부터 두 가지 확신, 두 가지 의무, 그 결과 찾아오는 두 가지 기대를 풀어낸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이 시리즈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지를 다루며, 그에 덧붙여 그리스도인들이 더 적게 말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가 이중 귀 기울임의 능력을 개발함으로써 말씀에 대한 불성실함과 현대 세계에서의 부적실성을 피하고 오늘날 하나님의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을 도전한다.


 


특징


- 새로운 편집으로 가볍게 만나는 정통 기독교 신앙의 고전


- 본문의 이해와 적용을 돕는 팀 체스터의 성찰 질문


- 관심 주제에 따라 쉽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구성


- 존 스토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가장 아끼는 책


 


■ 대상 독자


- 정통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싶은 10-20대 그리스도인


- 성경을 주제로 그룹 성경 공부를 하기 원하는 공동체 리더와 목회자


- 고전으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중요 저서를 읽기 원하는 젊은 독자


- 현대 사회에서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


 


■ 책 속으로


그래서 이 책과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가를 다룬다. 우리는 두 가지 주된 도전에 직면한다. 첫째는 ‘그때’(과거)와 ‘지금’(현재) 사이의 긴장이며 둘째는 ‘지금’(현재)과 ‘아직’(미래) 사이의 긴장이다.􄢒_서문


 


그들은 더 이상 기독교의 진리를 믿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았다.􄢒기독교가 진리인가 아닌가 하는 물음이 아니라􄢓 그것이 현재 그들의 삶과 관계있는가 아닌가 하는 물음 앞에서 그들은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도대체 어떤 연관성이 있겠는가? 그들은 이어서 기독교는 오래전에 생겨난 팔레스타인의 원시 종교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흥미진진한 현대 세계에 살고 있는 그들에게 기독교가 도대체 무엇을 제시할 수 있다는 말인가? _시리즈 서론


 


우리는 ‘이중 귀 기울임’(double-listening)을 개발해야 한다. 그것은 두 음성, 곧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주위 사람들의 음성을 동시에 듣는 능력이다. 이 두 음성은 종종 서로 모순되지만, 우리는 둘 모두를 듣고 이 둘이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 발견해야 한다. 이중 귀 기울임은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와 기독교 선교에서 필수 불가결하다.􄢒‘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이런 이중 귀 기울임을 훈련함으로써만 가능하다. 참되고도 새로운 좋은 소식을 전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역사적’이라는 말과 ‘현대적’이라는 말을 결합시킨다. _시리즈 서론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는 방식은 성경을 읽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성경의 이중 저작은 이중 접근을 요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다른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르게 읽어야 한다. 무릎을 꿇고 겸손하게, 경외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성령의 조명을 구하며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또한 인간의 말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책을 읽듯이 우리의 지성을 사용하고 생각하면서, 숙고하고 성찰하면서, 문학적·역사적·문화적·언어학적 특성에 깊이 주의하면서 읽어야 한다. 이런 겸손한 경외와 비판적 성찰의 결합은 불가능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필수적이다. _1 말씀에 계속 거함


 


그분에게 성경은 언제나 최고 권위였다. 제자들도 이 점에서 자신의 본을 따르기를 원하셨다. 또한 그분은 사도들이 교회의 교사가 되도록 택하시고 부르시고 준비시키시고 위임하심으로써 신약성경이 기록되도록 준비하셨으며, 교회가 그 성경에 순종하기를 기대하셨다. 그분은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라고 말씀하셨다. 이 결과, 제자들이 성경에 순종하는 것이 주님이신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의 핵심이다. 제자는 선생보다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적으로 순종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하나님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동의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분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본질적으로 비논리적이다. 선택적 순종은 진정한 순종이 아니다. _2 말씀에 반응함


 


실상 우리는 별개이지만 상호 보완적인 문제 두 가지에 직면한다. 첫째는 우리가 문화적 포로 상태에 있다는 것, 둘째는 성경 저자들이 문화적 제약을 받는다는 것이다. 즉 성경의 저자와 독자는 모두 문화적 동물이며, 그들을 둘러싼 특정한 문화의 산물이다(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문화의 포로다). 따라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의 세계와 현대 세계가 문화적 충돌을 일으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우리가 듣는 것 둘 다 문화적 제약을 받는다. 이런 사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의 성경 해석에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또한 성경의 권위에도 영향을 끼치는지 질문해 봐야 할 것이다. _3 말씀을 조옮김함


 


우리는 통계 수치상 교회가 성장한 것을 기뻐하지만, 그것이 종종 깊이 없는 성장이었음을 부끄러운 마음으로 인정해야 한다. 도처에 피상적인 것투성이다. 그리고 내가 관찰해 본 결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질이 낮은 것은 다른 무엇보다 설교의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렇다. 교회를 갱신하시는 분은 분명히 성령이시다. 그러나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내가 보기에 진지한 성경적 설교를 회복하는 것보다 현대 교회의 삶과 성장, 건강과 깊이에 더 중요한 것은 없다. _4 말씀을 해설함


 


이 책을 결론 맺으면서 나는 균형 잡힌 성경적 기독교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요즘은 어느 영역에서나 균형을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고백하는 우리 가운데서는 더욱 그렇다.􄢒마귀에 대한 한 가지 사실은 그가 광적이며 모든 상식과 중용과 균형의 원수라는 점이다. 그가 좋아하는 소일거리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들이 균형을 잃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부인하도록 우리를 꾈 수 없다면, 그 대신 마귀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왜곡하도록 할 것이다. 그 결과, 한쪽으로 치우친 기독교가 널리 퍼졌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의 한 측면만 지나치게 강조하고 다른 측면은 충분히 강조하지 않는다. 지금과 아직 사이의 긴장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은 기독교가 하나 되는 데, 특히 복음주의 신자들이 좀더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데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_시리즈 결론􄢒  


 


서문
독자에게
시리즈 서론: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그때와 지금
성경: 서론
1. 말씀에 계속 거함
2. 말씀에 반응함
3. 말씀을 조옮김함
4. 말씀을 해설함
시리즈 결론: 지금과 아직





아지드 페르난도(스리랑카 Youth for Christ 교육 책임자)
젊은 그리스도인으로 형성되어 가던 시기에, 나는 내가 기독교적 사고와 행동에 대한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런 도전들에 어떻게 응답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 이해하는 일에 존 스토트만큼 도움을 준 저자는 거의 없었다. 하나님의 도에 신실하고자 할 때 마주치는 도전들은 내가 젊은 그리스도인이었을 때보다 오늘날 더 예리하고 복잡하다. 이 작은 책들에서 독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스토트의 사상의 정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자료를 다시 읽고 그것이 오늘날 얼마나 적절하고 건전한 유익이 있는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상쾌해진다. 새 세대가 스토트의 사상을 접할 수 있게 해 준 IVP와 팀 체스터에게 감사한다.



마크 메이넬(랭엄 파트너십 랭엄 설교사역 유럽 및 카리브해 지역 책임자, Cross-Examined, When Darkness Seems My Clo)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음성이 우리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란스럽게 외쳐 댄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주의 깊게 경청하는 능력은 이전 어느 때보다 저하된 듯하다. 존 스토트의 강연과 저술은 특히 두 가지 면에서 유명하다. 스토트는 하나님을 위해 신실하게 살기 위해 하나님께 주의 깊게 귀 기울이는 법을 가르쳤다. 그리고 스토트는 하나님의 목적들을 명료하게 전달하기 위해 세상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는 법에 대한 모범이 되었다. 스토트는 우리에게 듣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라는 새로운 체제로 주의 깊게 개정된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우리가 잘 들을 수 있기를!



데이비드 색 니링기예(The Church: God’s Pilgrim People 저자)
존 스토트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산뜻해지고, 깨달음과 도전을 얻는다. 그의 가장 중요한 저술 중 하나를 계속 접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정말 기쁘며, 앞으로도 수십 년은 더 그러기를 바란다. 스토트가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한 동시에,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드라마가 상연되는 그분의 세상 곧 세속화된 서구 사회에 적실하고자 분투하는 방식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특히 우리가 처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교회를 섬기도록 안수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저자와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세상에 집중적으로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모든 이에게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



리코 타이스(런던 랭엄 플레이스 올 소울스 교회의 복음전도 담당 선임 사역자,『기독교 탐사』 공동저자)
어린아이가 수백 개의 퍼즐 조각 앞에서 기가 질린 모습을 상상해 보라. 도저히 그 조각들을 맞출 수가 없다! 그런데 어느 친절한 아저씨가 와서 퍼즐 전체를 한 조각 한 조각 맞출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고 생각해 보라.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읽을 때 바로 그런 느낌이 든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고사하고, 우리가 읽는 성경조차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는 곁에서 동행하면서 명확함과 통찰이라는 그의 어마어마한 은사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를 도와 성경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밝혀내게 해 준다. 각 장 끝에 팀 체스터의 질문들이 실린 것은 큰 축복이다. 그 질문들은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충분히 생각하고 내면화시키도록 도와준다.



본 로버츠(옥스퍼드 세인트 에브스 교회 관할 사제, 『세상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저자)
새로운 세대가 이제 이 풍성한 가르침의 유익을 누릴 수 있으리라는 것이 기쁘다. 처음 나왔을 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다. 존 스토트가 언제나 그렇듯이, 이 책은 성경에 대한 신실한 해설, 세상에 대한 철저한 참여, 우리 삶을 위한 도전적 적용의 멋진 혼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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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John R. W. Stott)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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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체스터 소개

영국 복음주의가 주목하는 차세대 지도자이자 운동가이다. 현재 보로우브리지 그레이스교회의 목사이고, 크로스랜즈트레이닝에서 선교학 및 개혁주의 영성을 가르치는 부교수로 있으며, 기도, 선교, 사회적 쟁점, 신학에 대한 폭넓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영국 쉐필드에 있는 교회 개척 단체, 크라우디드 하우스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영국 웨일즈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몰트만의 종말론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십 년 넘게 기독구호단체인 티어펀드에서 연구원과 정책 디렉터로 일했다. 신학을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내기 위해 노던트레이닝연구소, 포터브룩네트워크에서 교회 개척과 선교적 교회에 관한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매년 열리는 뉴월드어라이브, 래드스탁컨퍼런스, 토털처치컨퍼런스 등에서 교회,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블로그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십자가와 부활을 사는 일상 영웅》, 《교회다움》, 《나도 변화될 수 있다》,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이상 IVP), 《종교개혁 핵심 질문》(공저, 복있는사람) 등 십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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